확장메뉴
주요메뉴


닫기
사이즈 비교
소득공제
어웨이크 AWAKE

어웨이크 AWAKE

리뷰 총점9.4 리뷰 224건 | 판매지수 990
베스트
종교 top20 12주
정가
15,800
판매가
14,220 (10% 할인)

품목정보

품목정보
발행일 2022년 09월 20일
쪽수, 무게, 크기 296쪽 | 438g | 140*200*18mm
ISBN13 9791168412606
ISBN10 1168412609

이 상품의 태그

스크루테이프의 편지

스크루테이프의 편지

11,700 (10%)

'스크루테이프의 편지' 상세페이지 이동

5가지 사랑의 언어

5가지 사랑의 언어

9,900 (10%)

'5가지 사랑의 언어' 상세페이지 이동

팀 켈러의 내가 만든 신

팀 켈러의 내가 만든 신

12,600 (10%)

'팀 켈러의 내가 만든 신' 상세페이지 이동

팀 켈러, 오늘을 사는 잠언

팀 켈러, 오늘을 사는 잠언

18,000 (10%)

'팀 켈러, 오늘을 사는 잠언' 상세페이지 이동

페이버

페이버

11,700 (10%)

'페이버' 상세페이지 이동

그 만남을 묻다

그 만남을 묻다

17,100 (5%)

'그 만남을 묻다' 상세페이지 이동

하나님, 저희 잘가고 있는 거 맞나요?

하나님, 저희 잘가고 있는 거 맞나요?

15,300 (10%)

'하나님, 저희 잘가고 있는 거 맞나요?' 상세페이지 이동

1세기 그리스도인의 하루 이야기

1세기 그리스도인의 하루 이야기

6,300 (10%)

'1세기 그리스도인의 하루 이야기' 상세페이지 이동

고난이 선물이다

고난이 선물이다

11,700 (10%)

'고난이 선물이다' 상세페이지 이동

오늘이라는 예배

오늘이라는 예배

11,700 (10%)

'오늘이라는 예배' 상세페이지 이동

팀 켈러의 방탕한 선지자

팀 켈러의 방탕한 선지자

14,400 (10%)

'팀 켈러의 방탕한 선지자 ' 상세페이지 이동

하나님께 굶주린 삶

하나님께 굶주린 삶

11,700 (10%)

'하나님께 굶주린 삶' 상세페이지 이동

주 안에서 사람은 바뀐다

주 안에서 사람은 바뀐다

12,600 (10%)

'주 안에서 사람은 바뀐다' 상세페이지 이동

한 시간 기도노트

한 시간 기도노트

5,700 (5%)

'한 시간 기도노트' 상세페이지 이동

내 편은 아무도 없었다

내 편은 아무도 없었다

9,000 (10%)

'내 편은 아무도 없었다' 상세페이지 이동

은혜에서 미끄러질 때

은혜에서 미끄러질 때

11,700 (10%)

'은혜에서 미끄러질 때' 상세페이지 이동

어웨이크 AWAKE

어웨이크 AWAKE

14,220 (10%)

'어웨이크 AWAKE' 상세페이지 이동

늘 급한 일로 쫓기는 삶

늘 급한 일로 쫓기는 삶

1,460 (3%)

'늘 급한 일로 쫓기는 삶' 상세페이지 이동

페이지 처치 2

페이지 처치 2

11,700 (10%)

'페이지 처치 2' 상세페이지 이동

당신은 한 번도 혼자가 아니었다

당신은 한 번도 혼자가 아니었다

12,350 (5%)

'당신은 한 번도 혼자가 아니었다' 상세페이지 이동

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상품 이미지를 확대해서 볼 수 있습니다. 원본 이미지

목차 목차 보이기/감추기

저자 소개 (1명)

책 속으로 책속으로 보이기/감추기

[움켜쥐고 또 움켜쥐어도 만족스럽지 않아]
모두가 하라는 대로 다 하고 있는데 왜 내 가방은 점점 무거워지는 걸까? 왜 걱정은 쌓이기만 할까? 왜 내 마음대로 되지 않는 걸까? 모두가 가는 길, 옳다는 길로 가고 있는데 왜 내가 바라는 것과 다른 결과가 나올까? 만약 모두가 맞는 거라고 말하는 그 길이 진정 내게도 맞는 거라면 나한테도 그들과 동일하게 성공이 주어져야 하고, 그들이 잘한 만큼 나 역시 최선을 다했으니 만족스러운 결과가 나와야 하는데 왜 그렇지 않을까? 불안해졌다. 채우면 채울수록 불안해졌다. 그렇게 가방은 점점 더 무거워져만 갔다. 어느 순간 가방 개수까지 늘었다. 어깨에 가방을 멘 채 양손에는 다른 가방을 들었다. 그리고 또 다른 가방이 생기면 양쪽 겨드랑이 사이에 끼웠다. 다시 새로운 가방이 생기면 무슨 수를 써서든 질질 끌고 다녔다. 내 몸과 마음엔 단 한 줌의 여유조차 생길 틈이 없었다.
---「Prologue 무거운 그 가방, 내게 맡겨주면 안 되겠니?」중에서

[하루의 처음을 드린다는 것]
다른 일을 하느라 시간이 부족하고 정신없는 게 아니다. 하나님을 우선순위로 두지 않았기 때문이다. 하나님을 1순위로 두면 당장 해야 할 일이 무엇인지 보인다. 그리고 차순위로 무엇을 둬야 할지 알 수 있다. 물론 ‘진심’이어야 한다. 할 일 다 끝내고 “당연히 하나님이 1순위지!”라고 외쳐봤자 자신을 속이는 억지일 뿐이다. 우리는 종종 자기가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들과 실제 행동이 일치하지 않는다는 사실을 깨닫는다. 이런 불일치를 최대한 내 삶에서 배제하고 싶었다. 이를 위해 새벽을 사용하기로 했다. 하루의 처음. 나는 가장 중요한 시간을 보낸다. 바로 기도하는 시간이다. 일상의 첫 번째 순서를 하나님께 드리면 소통할 시간이 확보된다. 이 시간을 통해 하나님과 오늘 하루를 어떻게 보내야 할지, 무엇을 어찌해야 할지 알 수 있다.
---「PART 1 나의 새벽이 당신의 새벽과 조금 다른 이유」중에서

[그냥 그렇게 기도가 나왔다]
평소처럼 새벽에 기상했지만, 다른 새벽이었다. 무슨 기도를 해야 할지 몰라 무작정 눈을 감은 채 하나님께 집중하고자 마음을 비웠다. “하나님….”
두 손을 모았지만 말을 잇지 못했다. 너무 고통스러워서, 너무 버거워서, 너무 충격적이어서, 희망이 없는 것 같아서 기도를 할 수가 없었다. 지쳐 퀭해진 눈을 감고 하나님께 잠시 기대듯 침묵했다. 하나님이 함께 계심을 인식하려고 집중했다. 시간 가는 줄 모르고 하나님께 매달린 채 눈물만 흘렸다. 그 어떤 말도 하지 않았다. 시간이 얼마나 지났을까. 마음 깊은 곳에서 갑자기 기도가 흘러나왔다.
“하나님, 저를 사용해주세요. 저 여기 있습니다…. 하나님, 저를 사용해주세요. 저 여기 있습니다….”
분명 내 입술에서 나온 말이었지만 정말 뜬금없었다. 생각조차 못 해본 기도였다. 머리는 물론 마음에도 없는 기도였다. 하지만 그냥 그렇게 기도가 나왔다.
---「PART 2 God’s Calling-하나님이 이끄시는 모험」중에서

[두려움 속 갑자기 피어난 안도감]
서러움이 폭발했다. 결국 내 외로움에 내가 지쳐버린 것이다. 서럽게 기도하는 와중에도 나는 내가 잊힐까 봐, 다시 혼자가 될까 봐 무서웠다. 하나님을 향한 원망이었을까? 아니면 자신이 한심스러워 화를 토해낼 대상이 필요했던 걸까? 기운이 빠질 대로 빠진 나는 흐르는 눈물을 주체하지 못한 채 차가운 바닥에 엎드렸다. 이제는 무엇을 더 어찌해야 할지도, 뭘 어떻게 하고 싶은지도 몰랐다. 그렇게 아무도 없는 공간에서 마냥 눈을 감고 있었다. 시간이 얼마나 흘렀을까. 두려워 떨고 있는 마음 한구석에서 갑자기 안도감 비슷한 느낌이 올라왔다. 차가운 공기 속 마치 나를 위로하듯 감싸는 따뜻한 온기였다. 그때 그 느낌은 지금도 생생히 기억한다. 추운 날씨에 이모와 새벽 예배를 드리러 가는 길, 차 안에서 느꼈던 따뜻한 히터의 온기 같았다. 잊고 있던 어릴 적 그 순간이 떠올랐다.
---「PART 3 하나님의 발자국을 보다」중에서

[원치 않는 답을 주시는 이유]
하나님은 이미 기도에 응답하고 계셨다. 다만 내가 지금 당장 얻지 못했다는 사실에 함몰되어 하나님의 응답을 인지하지 못한 것이다. 때로는 알면서도 하나님의 방향을 인정하기 싫어 못 본 척, 못 들은 척하기도 했다. 내가 원하는 방식, 내가 원하는 때가 아니었기 때문이다. ‘내가 기도한 건 이게 아닌데? 하나님, 아직 답을 안 주신 거 맞죠? 더 열심히 기도하며 기다리겠습니다’라며 하나님이 주신 응답에 눈을 감아버리곤 했다. 하나님께서는 종종 ‘기다려’ 혹은 ‘안 돼’라는 응답을 주시기도 한다. 그건 내가 알지 못하는 하나님만의 이유가 있어서다. 내가 원치 않는 답을 하시는 건 나를 보호하시기 위해서였다. 수년간 드린 기도와 하나님의 응답을 정리해보았다. “외롭지 않게 해주세요!”라고 기도했을 때 하나님은 이미 내 외로움을 알고 계셨지만 당장 외로움이 ‘뿅’ 하고 사라지는 식의 해결책을 주시진 않았다. 그러나 시간이 지나고 돌아보면 어김없이 하나님의 발자국을 볼 수 있었다.
---「PART 4 하나님이 나의 삶에 개입하실 때」중에서

[은밀한 손길]
이 모든 이유들 때문에 나를 ‘초라한 존재’로 인식했다. 혼자서 스스로 응원한다고 해결될 문제가 아니었다. 나를 향한 사람들의 행동, 생각과 말들이 초라함을 재확인해주었고 더욱 비참하게 만들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고 알게 된 사실이 있다. 그런 하찮은 모습의 이면에서 난 끊임없이 그리고 조금씩 내면을 성장시켜나갔고, 그 배경에는 하나님의 보호하심이 있었다는 것이다. 티 나지 않게 조용히 은밀하게 하나님의 손길이 닿아 있었다.
---「PART 5 나와 같은 고민을 하고 있는 당신에게」중에서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보이기/감추기

회원리뷰 (130건) 회원리뷰 이동

한줄평 (94건) 한줄평 이동

총 평점 9.3점 9.3 / 10.0

배송/반품/교환 안내

배송 안내
반품/교환 안내에 대한 내용입니다.
배송 구분 예스24 배송
  •  배송비 : 2,500원
포장 안내

안전하고 정확한 포장을 위해 CCTV를 설치하여 운영하고 있습니다.

고객님께 배송되는 모든 상품을 CCTV로 녹화하고 있으며, 철저한 모니터링을 통해 작업 과정에 문제가 없도록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목적 : 안전한 포장 관리
촬영범위 : 박스 포장 작업

  • 포장안내1
  • 포장안내2
  • 포장안내3
  • 포장안내4
반품/교환 안내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과 관련한 안내가 있는경우 아래 내용보다 우선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반품/교환 안내에 대한 내용입니다.
반품/교환 방법
  •  고객만족센터(1544-3800), 중고샵(1566-4295)
  •  판매자 배송 상품은 판매자와 반품/교환이 협의된 상품에 한해 가능합니다.
반품/교환 가능기간
  •  출고 완료 후 10일 이내의 주문 상품
  •  디지털 콘텐츠인 eBook의 경우 구매 후 7일 이내의 상품
  •  중고상품의 경우 출고 완료일로부터 6일 이내의 상품 (구매확정 전 상태)
반품/교환 비용
  •  고객의 단순변심 및 착오구매일 경우 상품 반송비용은 고객 부담임
  •  직수입양서/직수입일서중 일부는 변심 또는 착오로 취소시 해외주문취소수수료 20%를 부과할수 있음

    단, 아래의 주문/취소 조건인 경우, 취소 수수료 면제

    •  오늘 00시 ~ 06시 30분 주문을 오늘 오전 06시 30분 이전에 취소
    •  오늘 06시 30분 이후 주문을 익일 오전 06시 30분 이전에 취소
  •  직수입 음반/영상물/기프트 중 일부는 변심 또는 착오로 취소 시 해외주문취소수수료 30%를 부과할 수 있음

    단, 당일 00시~13시 사이의 주문은 취소 수수료 면제

  •  박스 포장은 택배 배송이 가능한 규격과 무게를 준수하며, 고객의 단순변심 및 착오구매일 경우 상품의 반송비용은 박스 당 부과됩니다.
반품/교환 불가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 전자책 단말기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 예) CD/LP, DVD/Blu-ray,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eBook 대여 상품은 대여 기간이 종료 되거나, 2회 이상 대여 했을 경우 취소 불가
  •  중고상품이 구매확정(자동 구매확정은 출고완료일로부터 7일)된 경우
  •  LP상품의 재생 불량 원인이 기기의 사양 및 문제인 경우 (All-in-One 일체형 일부 보급형 오디오 모델 사용 등)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소비자 피해보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반품,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
  •  대금 환불 및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
  •  쿠폰은 결제 시 적용해 주세요.
1   14,220
뒤로 앞으로 맨위로 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