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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 박물관

동물 박물관

[ 양장 ] 내 책상 위 자연사 박물관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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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품목정보
발행일 2017년 11월 15일
판형 양장?
쪽수, 무게, 크기 112쪽 | 1270g | 277*375*20mm
ISBN13 9788949151335
ISBN10 8949151332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인증번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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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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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보이기/감추기

입구
동물 박물관에 어서 오세요! | 생명의 나무

1 전시실 - 무척추동물
무척추동물 | 해면동물 | 두족류 | 자포동물 | 나는 곤충 | 서식지: 바닷가 물속

2 전시실 - 어류
어류 | 상어 | 홍어와 가오리 | 조기어류 | 서식지: 산호초

3 전시실 - 양서류
양서류 | 유미류 | 개구리류 | 서식지: 우림

4 전시실 - 파충류
미국독도마뱀 | 거북류 | 뱀류 | 악어류 | 서식지: 사막

5 전시실 - 조류
날지 못하는 새 | 펭귄 | 앨버트로스 | 홍학, 황새, 따오기, 왜가리 | 맹금류 | 별난 새 | 올빼미 | 서식지: 숲

6 전시실 - 포유류
유대류 | 코끼리 | 영장류 | 설치류 | 박쥐 | 고양이류 | 발굽포유 동물 | 바다소, 바다표범, 고래 | 서식지: 한대 툰드라

자료실
찾아보기 | 동물 박물관의 큐레이터들

저자 소개 (3명)

책 속으로 책속으로 보이기/감추기

생물 다양성은 지구를 우리가 살기 알맞은 곳으로 유지하고 있어요. 우리 인류도 파리나 해파리나 기린처럼 동물의 한 종이고, 생물 다양성의 일부예요. 우리는 다른 모든 종들과 행성 지구를 공유하며 사는 거예요
(들어가는 말 중에서)

이 책에 실린 그림들은 실제로 살아 있는 동물들이에요. 저마다 새로운 생각을 자극하지요. 또 모든 동물은 각자 지구에 나름의 살 곳이 있어요. 인류가 놀랍도록 다양한 생물들과 더불어 우리 행성에서 더 잘 살아갈 수 있는 미래를 상상해 보면 좋겠어요. 지구는 우리 모두가 따로 또 함께 살아갈 집이니까요…….
―샌드라 냅 박사(런던 자연사 박물관)
(들어가는 말 중에서)

--- 본문 중에서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보이기/감추기

생물 분류별로, 비슷한 종류끼리, 서식지별로 묶어 보는 동물 160여 종
오늘날 지구에는 약 200만 종에 이르는 생물들이 살고 있다. 도시에서도 쉽게 볼 수 있는 하루살이 같은 동물 외에도 산호초, 북극 등 각지에서 수많은 동물들이 인류와 함께 살아간다. 이 책은 그토록 다양한 동물들 중에서 특별한 160여 종을 사실적이고 아름다운 일러스트로 보여 준다.
무척추동물 전시실에서는 해면동물, 오징어와 문어를 비롯한 두족류, 말미잘과 산호가 속한 자포동물, 날개가 있는 곤충들을 소개하고, 어류 전시실에서는 턱이 없는 무악어류, 상어 같은 연골어류, 뼈대를 지닌 조기어류, 오래된 폐어 등의 총기어류를 다룬다. 양서류 전시실에서는 도롱뇽과 영원이 속한 유미류, 개구리류를 볼 수 있으며, 파충류 전시실에서는 도마뱀, 거북류, 뱀류, 악어류 등을 만날 수 있다. 조류 전시실에서는 날지 못하는 새, 펭귄, 홍학과 그 친척들, 맹금류, 열대 환경에 사는 특이한 새들, 올빼미류를 선보인다. 마지막 포유류 전시실에서는 가장 최근에 지구에 출현한 유대류, 코끼리, 우리 인류가 속한 영장류, 포유류 중에서 가장 번성한 설치류, 박쥐, 고양이류, 발굽포유동물, 바다소류와 바다표범, 고래류를 알아본다.
한편 각 전시실마다 테라리엄처럼 연출한 ‘서식지’ 코너에서는 지구 곳곳의 특색 있는 자연환경에서 살아가는 동물들도 살펴볼 수 있다. 바닷가 물속의 무척추동물들, 산호초의 어류, 비가 많이 오는 우림에 사는 양서류, 건조한 사막의 파충류, 계절 변화가 큰 숲에 사는 조류, 냉혹한 한대 툰드라에서 사는 포유류 등이 소개된다. 특정한 환경 조건에서 살아가는 동물들의 모습을 통해 환경에 적응하는 생명의 신비와 자연의 섭리를 들여다볼 수 있다.

다윈이 도입한 ‘생명의 나무’로 보는 동물들 간의 친척 관계
오늘날 지구에는 생김새도 사는 곳도 다른 아주 다양한 생물들이 살고 있다. 이 책은 수많은 종류의 생물들이 펼치는 생명 다양성 덕분에 지구가 살아 있는 행성으로 유지될 수 있다고 역설한다. 다양한 동물들을 만나기에 앞서 찰스 다윈이 생물 다양성을 설명하기 위해 쓴 ‘생명의 나무’를 통해 지구에 사는 동물들이 각각 어떤 동물과 가까운 친척인지, 어떤 공통의 조상을 가지는지 보여 준다. 이로써 역설적으로 가장 단순한 최초의 생물에서 복잡하고 다양한 종들로 진화해 온 생명의 신비를 느낄 수 있게 한다.

진화의 순서에 따라 무척추동물에서 포유류까지 살펴보는 동물계 6분류
작가들은 큐레이터를 자처하여, 『동물 박물관』의 전시실을 동물의 진화 순서에 따라 무척추동물, 어류, 양서류, 파충류, 조류, 포유류 순으로 배치하고, 독특하고 멋진 동물들을 엄선하여 모았다. 무척추동물부터 포유류까지, 각 분류에 속하는 동물들을 친척끼리 모으고 동물들의 서식지 환경에 대한 정보를 제공한다. 섬세하게 묘사된 동물들을 커다란 책장에 가득 담았으며, 생물종의 이름과 학명, 크기, 생태적 특징 정보를 잘 정리해서 실었다. 한편, 본문 끝에 찾아보기가 마련되어 있어 키워드와 학명을 기준으로 보고 싶은 내용을 다시 찾아볼 수 있다.

추천평 추천평 보이기/감추기

크기도 삽화도 압도적인 동물도감!
무척추동물 ‘목욕해면’에서 포유류 ‘북극토끼’까지,
160여 종이 보여 주는 경이로운 생물 다양성

2014년 《선데이 타임스》 선정 올해의 어린이 책

·다채롭고 유익하며 실로 경이로운 호기심으로 꾸려진 방에
갖가지 동물들이 아름답게 전시되어 있는 참신하고 탐나는 책
―크리스 팩햄(박물학자, BBC Springwatch 진행자)

·책으로 가장한 박물관이다. 실로 독창적이다.―《피플》
·지구의 생물 다양성과 지금 여기 살아 있는 아름다운 생명체를 향해 올리는 축배와 같다. (…)
완성도 높은 삽화와 함께, 각각의 전시실에는 전시된 동물들에 관한 놀라운 사실들이 담겨 있다.
이 책은 모든 연령에게 완벽하다. 나 자신을 위해서도 한 권 소장하고 싶다.―《워싱턴 포스트》

·자연사 박물관을 견학하는 듯이 디자인된 우아한 책이
우리를 동물계 탐험으로 이끈다.―《퍼블리셔스 위클리》

·일러스트가 매우 아름다워서 벽에 걸어 놓고 싶다.―《쾰르너슈타트안차이거》
·큼직하고, 놀랍도록 아름답다! 뛰어나게 우아하고 상세한 그림들로 가득한 책―《월스트리트저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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