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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체 박물관

인체 박물관

[ 양장 ] 내 책상 위 자연사 박물관이동
리뷰 총점10.0 리뷰 9건 | 판매지수 4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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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품목정보
발행일 2020년 10월 30일
판형 양장?
쪽수, 무게, 크기 112쪽 | 1262g | 272*300*15mm
ISBN13 9788949151359
ISBN10 8949151359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인증번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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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목차 목차 보이기/감추기

입구
인체 박물관에 어서 오세요 | 몸의 구성단위

1 전시실
근골격계


골격계 | 뼈 | 머리뼈 | 관절 | 연결 조직 | 근육계 | 근육 조직 | 근육: 손 | 근육: 얼굴 표정

2 전시실
심혈관계와 호흡계


심혈관계와 호흡계 | 심장 | 피 | 숨관 | 허파

3 전시실
소화계와 비뇨계


소화계 | 입과 목 | 이 | 위장 | 창자 | 간 | 이자와 쓸개 | 비뇨계 | 콩팥

4 전시실
신경계와 감각 기관


신경계 | 중추신경계 | 말초신경계 | 눈 | 귀 | 코와 혀 | 피부

5 전시실
면역계와 림프계


면역계와 림프계 | 질병과 방어

6 전시실
내분비계와 생식계


내분비계 | 사춘기 | 남성 생식계 | 여성 생식계 | 아기의 발달

자료실
찾아보기 | 인체 박물관의 큐레이터들

저자 소개 (3명)

책 속으로 책속으로 보이기/감추기

우리 피부 밑에는 놀랍기 그지없는 인체의 세계가 숨겨져 있습니다. 인간의 몸은 수많은 부품으로 이루어진 살아 있는 기계라고 할 수 있지요. 그리고 인체를 이루는 모든 부품들이 조화롭게 협력하여 우리를 살아 움직이게 한답니다.
---「들어가는 말 중에서」중에서

오랜 세월 동안 사람들은 우리 몸이 정확히 어떻게 움직이는지 알고 싶어 했어요. 많은 노력 끝에 인체 구조를 연구하는 학문인 해부학이 탄생했어요. 해부학은 모든 의학의 토대이지요.
---「들어가는 말 중에서」중에서

누구나 한번쯤 자기 몸속이 어떻게 생겼을까 궁금했던 적이 있을 거예요. 만약에 안으로 들어가서 볼 수 있다면 무엇이 어떻게 보일까요? 심장이 쿵쿵 뛰는 모습이라든지 피부 세포가 자라는 모습을 지켜보고, 어떤 생각이 뇌의 어느 부위에서 생겨나는지를 알아볼 수 있다고 상상해 봐요. 이곳 인체 박물관에서는 바로 그런 상상의 세계가 눈앞에 펼쳐져요.
--- p.1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보이기/감추기

커다란 판형에 사실적인 세밀한 그림으로 보는 인체 백과

이 책은 영국에서 2014년 처음 출간된 후 미국, 프랑스, 독일, 스페인, 핀란드, 이탈리아, 일본 등 세계 여러 나라에서 번역 출간되어 아름다운 일러스트와 빼어난 구성으로 사랑받아 온 『동물 박물관』과 『식물 박물관』을 비롯한「내 책상 위 자연사 박물관」 시리즈의 후속작이다. 본문 크기가 가로 272㎜, 세로 300㎜에 이르는 큼지막한 판형으로 내 방, 내 책상 위에서 언제든 돌아볼 수 있는 박물관과 같은 책이다. 『인체 박물관』은 맨 눈으로 볼 수 없는 인체의 내부를 구성단위별로 나누어 우리 몸의 구조와 작동 방식을 잘 이해할 수 있게 돕는다. 우리 몸을 골격계, 근육계, 심혈관계, 호흡계, 소화계, 비뇨계, 신경계, 피부계, 면역계, 생식계, 내분비계 등 11가지 계통으로 나누고 기능별로 보여 주는 6개의 전시실로 구성하여 독자들을 놀라운 인체 내부로 초대한다. 각 전시실에서는 세포부터 조직, 기관, 기관계까지 인체를 이루는 구성단위가 각각 맡고 있는 기능과 역할을 이해하기 쉽게 소개한다. 본문 끝에 찾아보기를 실어 원하는 내용을 쉽게 다시 볼 수 있다.

이 책의 내용과 특징

· 우리 몸이 어떻게 움직이는지 이해하기 위한 첫걸음, 인체 해부 도감


무려 38조 개에 이르는 세포로 이루어진 인체는 우리의 몸이지만 언제나 경이의 대상이다. 인간의 몸을 부분으로 나누어 보면 가장 작게 세포에서 시작해, 조직, 기관, 기관계(계통)으로 점점 더 복잡한 구조로 확장된다. 작가들은 큐레이터를 자처하여, 『인체 박물관』의 전시실을 6개로 나누고 연관성이 높은 계통끼리 묶어서 전시한다. 1전시실에서는 우리 몸의 기본 틀을 이루는 근골격계에 해당하는 뼈, 근육, 관절, 인대, 힘줄 등을 살펴보고, 2전시실에서는 온몸에 산소와 피를 공급하는 심혈관계와 호흡계를 살펴본다. 3전시실에서는 음식을 섭취해 에너지를 생산하고 찌꺼기를 몸 밖으로 내보내는 소화계와 피에서 노폐물을 걸러 내보내는 비뇨계를 다룬다.

4전시실에서는 온몸으로 정보를 전달하고 처리하는 신경계를 알아보며, 정보가 신경세포와 감각 기관으로부터 뇌를 오가는 과정을 이해한다. 5전시실에서는 해로운 세균이나 외래 물질로 인한 질병을 방어해 우리 몸을 지키는 면역계와 림프계를 소개한다. 마지막 6전시실에서는 내분비계와 생식계의 역할과 사춘기와 아기의 발달 과정을 살펴본다. 우리 몸에서 가장 길고 튼튼한 뼈는 넙다리뼈라는 사실이나, 음식을 삼키는 순간에 작동하는 안전 메커니즘, 콩팥이 얼마나 쉴 새 없이 피를 청소하는지, 사춘기 변화를 일으키는 호르몬의 작용 등을 이해할 수 있다. 이를 통해서 인체를 이루는 그토록 수많은 부분이 조화롭게 협력하기에 우리가 살아 움직일 수 있다는 비밀을 알게 될 것이다.

· 현미경으로 들여다보듯이 샅샅이 들여다보는 인체 이모저모

누구나 한 번쯤 자기 몸속이 어떻게 생겼을까 궁금했던 적이 있지만, 볼 수 있는 기회는 많지 않다. 『인체 박물관』이라면 우리 피부 밑에 숨겨진 인체의 세계를 사실적이고 섬세한 일러스트로 얼마든지 자세히 들여다볼 수 있다. 그것도 각 전시실마다 주요 계통별로 한 부분씩, 부위를 나누어서 소개한다. 우리가 몸을 움직이게 하는 조직들, 얼굴 표정을 만드는 근육들, 뇌에서 척수로 이어지는 중추신경계 구조, 음식물이 소화되는 과정, 눈의 구조, 수정란 하나가 아기로 발달하는 과정, 어린이가 사춘기를 거쳐 어른으로 성장하는 몸의 변화까지 한눈에 보여 준다. 심장과 허파 같은 기관의 형태, 관절과 힘줄, 인대, 연골, 근육 등의 조직의 구조와 동작 원리, 아이와 어른의 이가 머리뼈와 연결된 모습, 질병을 일으키는 세균을 방어하는 세포인 백혈구, 뼈의 단면 등이 넓은 책장에 시원하게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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