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장메뉴
주요메뉴


닫기
사이즈 비교
소득공제
식물 박물관

식물 박물관

[ 양장 ] 내 책상 위 자연사 박물관이동
리뷰 총점10.0 리뷰 12건 | 판매지수 270
정가
28,000
판매가
25,200 (10% 할인)
eBook이 출간되면 알려드립니다. eBook 출간 알림 신청

품목정보

품목정보
발행일 2018년 03월 15일
판형 양장?
쪽수, 무게, 크기 112쪽 | 1200g | 300*272*20mm
ISBN13 9788949151342
ISBN10 8949151340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인증번호 :

이 상품의 태그

자연의 예술적 형상

자연의 예술적 형상

13,410 (10%)

'자연의 예술적 형상' 상세페이지 이동

식물의 도시

식물의 도시

25,200 (10%)

'식물의 도시' 상세페이지 이동

집으로 가는 여정

집으로 가는 여정

15,300 (10%)

'집으로 가는 여정' 상세페이지 이동

인체 박물관

인체 박물관

25,200 (10%)

'인체 박물관' 상세페이지 이동

바다 박물관

바다 박물관

25,200 (10%)

'바다 박물관' 상세페이지 이동

담벼락

담벼락

16,200 (10%)

'담벼락' 상세페이지 이동

식물 박물관

식물 박물관

25,200 (10%)

'식물 박물관 ' 상세페이지 이동

동물 박물관

동물 박물관

25,200 (10%)

'동물 박물관 ' 상세페이지 이동

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목차 목차 보이기/감추기

입구
식물 박물관에 어서 오세요! | 생명의 나무

1 전시실 - 최초의 식물
조류 | 이끼류 | 곰팡이류와 지의류 | 석송, 쇠뜨기, 솔잎난 | 양치식물 | 환경: 석탄기 숲

2 전시실 - 나무
침엽수 | 자이언트세쿼이아 | 은행나무 | 온대 나무 | 열대 나무 | 과일 나무 | 원예용 관목 | 환경: 우림

3 전시실 - 야자나무와 소철
소철 | 야자나무 | 기름야자

4 전시실 - 풀
꽃의 구조 | 야생화 | 기르는 꽃 | 알뿌리 식물 | 지하부를 먹는 식물 | 덩굴 식물 | 환경: 고산 식물

5 전시실 - 벼과 식물, 부들, 사초, 골풀
벼과 식물 | 작물 | 부들, 사초, 골풀

6 전시실 - 난초와 브로멜리아
난초 | 앙그라이쿰 세스퀴페달레 | 브로멜리아

7 전시실 - 환경에 적응하는 식물
다육 식물과 선인장 | 수생 식물 | 큰가시연꽃 | 기생 식물 | 벌레잡이 식물 | 환경: 맹그로브 숲

자료실
찾아보기 | 식물 박물관의 큐레이터들


저자 소개 (3명)

책 속으로 책속으로 보이기/감추기

뜨겁고 습한 열대에는 1헥타르에 나무가 80종 넘게 있는 반면, 춥고 건조한 남북극 지방에는 8종도 채 안 자라요. 이러한 식물 다양성의 분포 양상을 이해하는 것은 대단히 중요해요. 우리를 포함하여 지구의 다른 모든 생물들을 보전하는 데 꼭 필요하죠. 왜냐하면 식물이 없으면 사람도 살 수 없으니까요. 식물은 우리가 숨 쉬는 공기를 만들고 조절해요. 우리에게 식량과 약, 옷을 지을 섬유, 집을 지을 재료도 주지요. 식물은 어떻게 그런 일을 할까요?
―캐시 윌리스 교수(큐 영국 왕립 식물원)

전시실들을 둘러보면서 식물들이 우리보다 훨씬 더 오래전부터 어떻게 살아 왔는지 알아보세요. 시간이 흐르면서 변한 식물은 무엇이고, 시간이 흘러도 변하지 않은 식물은 무엇일까요? 전시실들을 돌아다니면서 다양한 모습의 식물들을 발견해 보세요.
―1쪽 중에서
--- 본문 중에서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보이기/감추기

? 생물 분류별로, 비슷한 종류끼리, 서식지별로 묶어 보는 식물 200여 종
오늘날 지구에 식물이 몇 종이나 사는지는 아무도 모른다. 지금까지 과학자들이 밝혀낸 식물의 수는 약 42만 5,000종에 이르지만, 지금도 매일 새로운 식물이 발견되고 있기 때문이다. 이 책은 그토록 다양한 식물들 중에서 특별한 200여 종을 사실적이고 아름다운 일러스트로 보여 준다.
최초의 식물 전시실에서는 조류, 이끼류, 곰팡이류와 지의류, 석송류, 양치식물과 함께 석탄기 숲을 소개한다. 곰팡이류와 지의류는 오늘날의 생물 분류에 따르면 식물이 아니지만, 오래도록 식물계로 받아들여진 역사적 맥락에 따라 다뤄진다. 2 전시실에서는 나무를 침엽수부터 지구에서 가장 큰 나무인 자이언트세쿼이아, 살아 있는 화석인 은행나무, 기후대별 나무, 과일 나무와 원예용 관목까지 살펴보고, 3 전시실에서는 소철과 야자나무를 구분하여 소개한다. 4 전시실에서는 풀에 관하여 꽃의 구조, 야생화, 기르는 꽃, 알뿌리 식물, 지하부를 먹는 식물, 덩굴 식물 등을 선보인다. 5전시실에서는 벼과 식물부터 옥수수, 밀 같은 작물과 부들 등을 소개한다. 6 전시실에서는 초본 꽃식물 중에서 규모가 큰 난초, 파인애플이 속한 브로멜리아를 별도로 다룬다. 마지막 7 전시실에서는 환경에 적응하여 독특한 특징을 갖춘 식물들인 다육 식물과 선인장, 수생 식물, 기생 식물, 벌레잡이 식물 등을 만날 수 있다.
한편 테라리엄처럼 연출한 ‘환경’ 코너가 마련되어 지구 곳곳의 특색 있는 자연환경에서 살아가는 식물들도 살펴볼 수 있다. 석탄기 숲에서 시작해 비옥한 우림, 혹독한 기후 조건에 사는 고산 식물, 독특한 맹그로브 숲 등이 소개된다. 특정한 환경 조건에서 살아가는 동물들의 모습을 통해 생명의 신비와 자연의 섭리를 또 한 번 들여다볼 수 있다.

? 다윈이 도입한 ‘생명의 나무’로 보는 식물들 간의 친척 관계
오늘날 지구에는 생김새도 사는 곳도 다른 아주 다양한 생물들이 살고 있다. 그중에서도 식물은 가장 높은 산에서 가장 깊은 골짜기까지, 가장 춥고 메마른 곳에서 가장 뜨겁고 축축한 곳까지, 지구 어디에나 산다. 이 책은 수많은 종류의 생물들이 펼치는 생명 다양성 덕분에 지구가 살아 있는 행성으로 유지될 수 있다고 역설한다. 다양한 식물들을 만나기에 앞서 찰스 다윈이 생물 다양성을 설명하기 위해 도입한 ‘생명의 나무’를 통해 지구에 사는 식물들이 각각 어떤 식물과 가까운 친척인지, 어떤 공통의 조상을 가지는지 보여 준다. 이로써 역설적으로 가장 단순한 최초의 생물에서 복잡하고 다양한 종들로 진화해 온 생명의 신비를 느낄 수 있게 한다.

?진화의 순서에 따라 분류별로 살펴보는 식물계
작가들은 큐레이터를 자처하여, 『식물 박물관』의 전시실을 식물의 진화 순서에 따라 배치하고, 특색 있는 식물들을 엄선하여 분류별로 소개한다. 약 38억 년 전부터 지구에 살기 시작한 최초의 식물 조류부터 나무, 소철류, 풀, 벼과 식물, 난초, 브로멜리아 등 각종 식물들을 친척끼리 모으고, 각 생물종의 이름과 학명, 크기, 생태적 특징에 대한 정보를 정리해 실었다. 한편, 본문 끝에 찾아보기가 마련되어 있어 키워드와 학명을 기준으로 보고 싶은 내용을 다시 찾아볼 수 있다.

회원리뷰 (10건) 회원리뷰 이동

한줄평 (2건) 한줄평 이동

총 평점 10.0점 10.0 / 10.0

배송/반품/교환 안내

배송 안내
반품/교환 안내에 대한 내용입니다.
배송 구분 예스24 배송
  •  배송비 : 무료배송
포장 안내

안전하고 정확한 포장을 위해 CCTV를 설치하여 운영하고 있습니다.

고객님께 배송되는 모든 상품을 CCTV로 녹화하고 있으며, 철저한 모니터링을 통해 작업 과정에 문제가 없도록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목적 : 안전한 포장 관리
촬영범위 : 박스 포장 작업

  • 포장안내1
  • 포장안내2
  • 포장안내3
  • 포장안내4
반품/교환 안내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과 관련한 안내가 있는경우 아래 내용보다 우선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반품/교환 안내에 대한 내용입니다.
반품/교환 방법
  •  고객만족센터(1544-3800), 중고샵(1566-4295)
  •  판매자 배송 상품은 판매자와 반품/교환이 협의된 상품에 한해 가능합니다.
반품/교환 가능기간
  •  출고 완료 후 10일 이내의 주문 상품
  •  디지털 콘텐츠인 eBook의 경우 구매 후 7일 이내의 상품
  •  중고상품의 경우 출고 완료일로부터 6일 이내의 상품 (구매확정 전 상태)
반품/교환 비용
  •  고객의 단순변심 및 착오구매일 경우 상품 반송비용은 고객 부담임
  •  직수입양서/직수입일서중 일부는 변심 또는 착오로 취소시 해외주문취소수수료 20%를 부과할수 있음

    단, 아래의 주문/취소 조건인 경우, 취소 수수료 면제

    •  오늘 00시 ~ 06시 30분 주문을 오늘 오전 06시 30분 이전에 취소
    •  오늘 06시 30분 이후 주문을 익일 오전 06시 30분 이전에 취소
  •  직수입 음반/영상물/기프트 중 일부는 변심 또는 착오로 취소 시 해외주문취소수수료 30%를 부과할 수 있음

    단, 당일 00시~13시 사이의 주문은 취소 수수료 면제

  •  박스 포장은 택배 배송이 가능한 규격과 무게를 준수하며, 고객의 단순변심 및 착오구매일 경우 상품의 반송비용은 박스 당 부과됩니다.
반품/교환 불가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 전자책 단말기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 예) CD/LP, DVD/Blu-ray,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eBook 대여 상품은 대여 기간이 종료 되거나, 2회 이상 대여 했을 경우 취소 불가
  •  중고상품이 구매확정(자동 구매확정은 출고완료일로부터 7일)된 경우
  •  LP상품의 재생 불량 원인이 기기의 사양 및 문제인 경우 (All-in-One 일체형 일부 보급형 오디오 모델 사용 등)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소비자 피해보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반품,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
  •  대금 환불 및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
  •  쿠폰은 결제 시 적용해 주세요.
1   25,200
뒤로 앞으로 맨위로 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