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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운이 너에게 다가오는 중

문학동네 청소년-051이동
리뷰 총점9.6 리뷰 18건 | 판매지수 55,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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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20년 10월 19일
쪽수, 무게, 크기 200쪽 | 314g | 140*205*12mm
ISBN13 9788954675314
ISBN10 895467531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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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 뉴스로 보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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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D 한마디

[톡톡톡, 행운이 도착했습니다] 참견을 좋아하는 '행운'이 상처받은 아이들을 주시하지만, 그들은 인생의 어떤 운도 쉽게 바라지 못한다. 대신 용기 내어 조심스럽게 서로를 살피고 손을 내민다. 책은 이들의 이야기를 통해 말한다. 아직 못 만났을 뿐, 행운은 지금도 부지런히 다가오고 있다고. 우리가 서로의 행운이 될 수 있다고. -청소년MD 박형욱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 2020 우수출판콘텐츠 선정작

제8회 문학동네청소년문학상 대상 수상작 『세계를 건너 너에게 갈게』의
이꽃님 작가가 그리는 또 하나의 기적

내가 너의 행운이 될 수 있을까?
인생을 지독하게 만드는 것은 인간이지만,
그 인생에 손을 내미는 것 또한 언제나 인간이니까.


베스트셀러 『세계를 건너 너에게 갈게』의 이꽃님 작가가 2년 반 만에 새 청소년소설로 돌아왔다. 제8회 문학동네청소년문학상 대상을 받은 『세계를 건너 너에게 갈게』는 심사위원을 비롯해 수많은 독자들을 울렸으며, 지금도 많은 청소년들에게 ‘인생 책’으로 꼽히며 입소문을 더해 가고 있다. 대만에서 출간된 데 이어 최근에는 일본 출간이 확정되고 드라마와 영화로도 준비 중인 흡입력 있는 이야기이다.

신작 『행운이 너에게 다가오는 중』은 가장 따뜻해야 할 집이라는 공간에서 폭력을 맞닥뜨릴 수밖에 없는 아이들의 이야기로, 화자가 조금 특별하다. 운, 타이밍, 행운의 여신 혹은 운명의 장난이라 불리는 존재가 이야기를 들려준다. 이 초월적인 존재는 뜻밖의 시니컬한 말투로 툴툴거리면서도 시종일관 애정 어린 눈으로 아이들을 지켜보고 있다. 행운이 간절한 아이들을 위해 언제고 나설 준비가 되어 있는 이 특별한 목소리는 곧 작가의 목소리이기도 하다. 가까이 있는 이들을 돌아보게 하고 놓칠 뻔했던 마음에 귀를 기울이게 하는 이꽃님 작가의 따스함은 이번에도 유감없이 발휘되었다. 지금 행운이 다가오고 있다고, 반드시 너에게 닿을 거라고 다짐해 주는 말들이 든든하고 따스하게 독자를 감싸 안는다.

저자 소개 (1명)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보이기/감추기

이대로 세상이 끝나 버렸으면 좋겠어.
은재가 눈을 감았다 떴을 때,
세상은 끝나 버리는 대신 작은 노크를 보낸다.
톡톡톡. 창문을 두드리는 누군가의 익숙한 목소리.
“야, 김은재. 너 데리러 왔어.”


은재로 말할 것 같으면 절대 웃지 않고, 친구도 없으며, 누가 말 거는 것조차 싫어하는 아이. 일명 ‘다크나이트’. 사실 은재의 집에는 괴물이 있다. ‘아빠’라는 이름을 지녔지만 술을 마시면 괴물로 변해 딸을 때린다. 은재는 잠든 괴물을 깨우지 않으려 창문을 통해 집을 드나들고, 여름에도 카디건을 입어 괴물이 남긴 상처를 가려 왔다. 요란한 소리에 서둘러 창문을 닫아 버리는 이웃집 사람, 자식이 잘못해서 혼 좀 냈다는 말에 쉽게 돌아서 버리는 경찰들, 짐작하면서도 모른 척해 온 해마다의 담임 선생님들. 고작 카디건 한 겹, 그 아래 감춰진 상처들은 오랫동안 외면되어 왔다.

하지만 우연인 듯 행운은 은재의 발 앞으로 축구공 하나를 굴려 보내고, 늘 혼자라고 여겼던 은재에게도 공을 패스해 주고 싶은 친구들이 생겨난다. 누군가에겐 5월이 카디건을 입을 만큼 추운 계절일 수도 있음을 아는 지영, 인생이 거센 태클을 걸어올 때 포기만은 하지 않는 것이 스스로를 지키는 일임을 일러 주는 지유, 같은 상처를 지녔기에 더 조심스럽지만 누구보다 똑바로 은재를 바라보는 우영, 행복이란 어쩌면 무더운 날의 아이스크림 한 입에 머무르고 있음을 아는 형수. 아이들은 저마다의 방식으로 은재에게 신호를 보낸다. 우리가 여기 있다고, 너를 걱정하며 지켜보고 있다고. 톡톡톡. 닫혀 있던 한 세계를 향한 노크 소리가 점점 들려오기 시작한다. 두려움과 절망 속에서 간신히 버텨 온 아이 곁으로 행운이 다가서는 소리다.

“잘 봐라, 이 공이 네 인생이야.
달리면서 절대 놓치면 안 돼.
자꾸 태클이 들어온다고?
지독하고 집요하게 빼앗으려 한다고?
그땐 네 인생을 잠시 친구에게 부탁해야지.
저기 저 자리에 분명 다른 선수가 있을 거야.”


이 소설이 종국에 말하고자 하는 것은 전지전능한 초월적 존재가 아닌 ‘사람’의 존재라 할 것이다. 자신의 인생을, 혹은 타인의 인생을 구하려는 사람의 의지가 있을 때에야 행운이 비로소 그 의지를 따라서 다가오니까. 위험에 처한 친구를 위해 용기를 내는 열다섯 살 아이들의 모습, 모든 걸 내팽개치고 싶을 만큼 지친 아이가 마침내 친구들을 ‘지키기’ 위해 닫힌 방문을 여는 모습은 독자들로 하여금 깨닫게 한다. 우리는 서로의 행운이 될 수 있다는 걸. 인생을 참혹하게 만드는 것은 인간이지만, 그 인생에 손을 내미는 것 또한 언제나 인간이라고 이 소설은 말한다. 눈길 한 번, 마음 한 번으로 누군가의 인생이 바뀔 수도 있다고 하면 아무도 믿지 않을지 모르지만, 그토록 간단한 것이 바로 인생의 비밀이라고. 이꽃님 작가가 그려 내는 기적의 빛깔에 또 한 번 감동할 시간이다.

누군가는 내게 이 이야기가 판타지라고 했다.
인물들을 곁에서 지켜보는 행운이라는 존재 때문이 아니라, 결말 때문에 판타지라고.
그 이야기를 듣는 순간 알 수 없는 것이 내 가슴에 맺혔다.
그것은 슬픔이었고 안타까움이었으며, 두려움이면서 동시에 분노였다.
(…) 나는 수많은 은재와 우영이의 삶에 아직 오지 않은 행운들이 가득 남아 있으리라 믿는다.
자신의 삶을 꼭 부여잡고 놓지 않은 많은 이들의 삶 역시 그럴 것이다.
- ‘작가의 말’에서

회원리뷰 (18건) 리뷰 총점9.6

혜택 및 유의사항?
주간우수작 나도 누군가에게 한번쯤 행운이 되어 줄 수 있기를..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외****배 | 2020.11.21 | 추천23 | 댓글25 리뷰제목
“행운”이나 “기회”라는 단어는 듣기만 해도 가슴이 설렌다. 우리 모두는 팍팍한 인생살이에 나에게도 한번쯤 행운이 다가오지 않을까..하는 막연한 기대를 안고 살아가지 않는가? 그러나 무슨 이유에서인지 행운은 언제나 잡힐 듯 잡히지 않고, 내 곁을 스쳐 지나가는 것만 같다. 어린 시절엔 그저 인형 뽑기라도 얻어 걸린다든지, 아니면, 고개 숙이고 걷던 길거리에서 우연히 반짝;
리뷰제목

행운이나 기회라는 단어는 듣기만 해도 가슴이 설렌다. 우리 모두는 팍팍한 인생살이에 나에게도 한번쯤 행운이 다가오지 않을까..하는 막연한 기대를 안고 살아가지 않는가? 그러나 무슨 이유에서인지 행운은 언제나 잡힐 듯 잡히지 않고, 내 곁을 스쳐 지나가는 것만 같다.

어린 시절엔 그저 인형 뽑기라도 얻어 걸린다든지, 아니면, 고개 숙이고 걷던 길거리에서 우연히 반짝이는 동전이라도 줍게 되면 그게 행운이라고 생각했다. 그런 행운마저 쉽게 오지도 않았지만, 나이가 들면서, 그만한 행운으로는 인생을 살아내기에 택도 없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다. 이제 나이를 먹을 대로 먹고 난 후엔 더 이상 행운이나 기회 따위는 기대하지도 않게 되었다. 별일 없이 살면, 그게 가장 큰 행운이 아닌 가 싶다.

살다보면, 계획대로 되는 일도, 뜻대로 되는 일도 없다. 그래서, 어른이 되고 나면, 본인의 지난 학창 시절은 모두 잊은 듯, 아이들에게 해주는 밥 먹고 학교 다니는 것이 뭐가 힘드냐? 지나고 보면 학교 다니던 시절이 제일 행복한 시절이다.”라는 대사를 읊게 된다. 하지만, 우리 모두 솔직해보자. 과연, 학창시절에 엄마가 해 주는 밥 먹고 공부만 하면 만사 OK 였는지....

 

이 책 행운이 너에게 다가오는 중에 등장하는 인물들처럼 나의 학창시절도 외롭고, 힘들었다. 그 시절이나, 지금이나, 그리고 앞으로도, 질풍노도의 시기를 보내고 있는 청소년들은 사는 게 힘들었고, 힘들 것이다. 사춘기 시절을 보내는 아이들의 머릿속은 왜 그리 복잡해지는 것일까? 과연 호르몬 탓만 해도 되는 것일까 

좌충우돌, 그렇게 사춘기를 보내는 것만으로도 벅차야 하는 아이들 중에 그런 사춘기가 사치스러운 아이가 있다. 나이보다 철이 일찍 드는 아이들을 보면, 마음이 짠하다. 그런 아이들 뒤엔 대개 철이 안 든 어른들이 있기 때문이다.

이 소설의 주인공 은재가 책 속에만 등장하는 허구의 인물이면 얼마나 좋을까? 그러나, 우리가 조금만 눈을 돌려보면, 우리 주위엔 분명히 은재가 어딘가에 숨어있다.

 

가족으로부터 학대받는 아이들..... 심지어, 그런 학대로 그 고귀한 생명을 잃고야 마는 안타까운 뉴스들이 심심치 않게 들려온다.

게임에 빠진 철없는 부모에게 버림받아 굶어 죽은 아기, 계모로부터 학대 받고, 여행용 가방 속에서 생을 마감한 아이, 계모의 구타로 화장실에서 생을 마감한 아이, 엄마가 없는 사이 라면을 끓여먹다 화재가 발생해 중도의 화상을 입고, 끝내, 저세상으로 가버린 어린 아이의 뉴스를 보고 듣게 된다. 그 때마다, 우리는 분노하고, 다만 얼마간의 성금을 보내곤 하지만, 거기에서 우린 걸음을 멈추고 만다. 더 무엇을 할 수 있을까?

이 책에서도 말하듯, 인생은 우리에게 관심도 없고, 애정도 없는 것 같다.

특히나, 힘이 없는 아이들과 여자들에게.... 그게 여자 아이라면, 아마 인생이 가장 만만하게 보는 상대일 것이다.

책의 주인공 은재는 더 이상 희망이 없다. 본인의 몸 하나 편히 쉴 공간이 없는데, 무슨 희망이 있을까? 그런데, 희망이 없는 인생은 그 자체로 지옥이다. 은재를 세상에 나오게 한 것은 그의 부모들이지, 은재가 그런 부모를 택해서 일부러 세상에 나온 것이 아니다. 그들이 특히, 그의 아버지는 은재에게 그런 폭력을 휘두를 어떤 권리도 없다. 그러나, 그런 폭력으로부터 은재를 보호할 장치가 아직 우리 사회엔 제대로 마련되어 있지 않아 보인다.

 

사실 은재는 꿈이 많은 아이다. 가족들과 모여 밥을 먹는 것, 엄마에게 잔소리를 듣는 것, 아빠에게 퉁명스럽게 장난을 걸어 보는 것, 우리 딸 왔어? 라는 다정한 말을 들어 보는 것. 누군가에게는 평범한 일상이 은재에겐 꿈이었다. 감히 꿔 보지 못할 만큼 큰 꿈. 형수는 은재가 꿈꾸는 완벽하게 평범한 집에서 평범하게 살아가고 있는 셈이다. p80

얼마나 가슴이 먹먹했던지.... 남들의 평범한 일상이 꿈인 소녀.... 그녀는 이런 평범한 일상을 누릴 수 있을까 

 

이 소설의 등장인물들은 모두 평범한 소년, 소녀들이다. 그리고, 모두 한두 가지씩 결핍을 안고 있다. 그나마 가장 정상적인 가정에서 자라고 있는 인물은 형수정도 일 것이다. 그렇게 평범한 인물들이지만, 아직은 마음속에서 들려오는 양심의 소리를 모른 척 하지 않은 용기를 지녔다. 그리고, 미약한 힘일지라도, 서로 연대를 하면 큰 힘이 된다는 진리를 늦지 않게 깨닫는다. 이런 건 아마도, A.I.가 절대 해 낼 수 없는 인간만의 능력이 아닐까 생각한다.

 

형수의 아버지, 최감독이 은재에게 해 주는 말에서 어쩌면, 우리는 인생을 살아가는 법을 배울 수 있을 것 같다.

잘 봐라. 이게 네 인생이다. 달리면서 절대 공을 놓쳐선 안 돼.”

이렇게 작고 보잘 것 없는 것이 인생이라고 

최감독의 말이 맞다. 인생은 도무지 어디로 튈지 알 수 없는 저 작은 공 같은 것이다. 그것을 지킬지, 빼앗길지는 오로지 자신에게 달렸다.

이걸 빼앗으려고 태클이 들어올 것다. 지독하게 쫓아와서 집요하게 괴롭히겠지. 너보다 몇 배는 더 잘 뛰는 녀석들이 눈 깜작 할 사이에 가로채 가기도 할 거야.”.......

경기장 안에선 너 혼자 아무리 잘 달려 봐야 소용없어. 네가 공을 가지고 있으면 누구든 빼앗으러 올 테니까.”

그럼 어떡해요?”“어쩌긴. 네 인생을 친구에게 부탁해야지. 그걸 패스라고 한다.”....

모두 공을 보고 뛰지만, 한곳을 향해 뛰지는 않는다. 그게 축구고, 인생이다. p112

 

외롭고, 팍팍한 인생살이를 개인플레이가 아닌 팀플레이로 살아 갈 수 있다면, 얼마나 큰 힘이 될 것인가? 완벽하지 않아도 함께 하면 해 낼 수 있다는 것! 어른이 되면서, 혹시나 이 진리를 잊어버린 것이 아닌지.....

조금만, 아주 조금만 더 주위를 살피는 어른이 되어야 한다. 우리 모두는... 그리고, 용기를 내어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손을 내밀어야 한다. 그게 이 사회에서 살아가는 1인의 책임이자 의무가 아닐까....

오래전 영화 "포레스트 검프"에서 검프의 엄마가 한 대사가 묘하게 오버랩 된다.

"인생은 쵸콜렛 상자에 들어 있는 쵸콜렛과 같다. 어떤 맛일지는 먹어보기 전에는 알 수 없다."

지금은 평범한 일상을 살고 있을지 몰라도 우린 또 언제 어떻게 인생이란 놈에게 뒷통수를 얻어 맞을 지 모른다. 인생이란 살아 보지 않고는 그 맛을 알 수가 없다. 혹시라도 인생에게 한 방 얻어 맞게 된다면, 주저앉지 말고, 도와 달라고, 손을 내밀 줄 도 알아야 할 것이다. 그리고, 만약 누군가 내민 그 손이 문득 눈에 띄었다면, 그 손을 잡아 줄 줄도 알아야 할 것이다.

인생이 당신을 구해 줄 거라고? 개소리 말라지. 인생은 아무것도 하지 않는다.

당신의 인생은 당신이 구해야만 한다. p181

인생은 불공평하지만, 불공평한 인생에 손을 내밀어 주는 건 언제나 다시 인간들이다. p182

 

* Yes 24 리뷰어 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댓글 25 23명이 이 리뷰를 추천합니다. 공감 23
구매 행운이 너에게 다가오는 중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곰*이 | 2021.12.08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최애 작가님이 생기게 된 책이다. 솔직히 처음에는 표지만 보고 책을 구매하였다. 가볍게 호로록 읽을 책이 필요했는데, 이 책이 그러한 책이다. 책을 다 읽은 후의 첫 소감은 책 제목이 내용과 찰떡이다!였다. 책을 읽을 때 제목이 의미하는 바가 무엇인지 생각하면 더 재미있게 읽을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 가볍게 기분이 좋아지고 싶을 때 읽으면 좋을 것 같은 책이다.;
리뷰제목

최애 작가님이 생기게 된 책이다.

솔직히 처음에는 표지만 보고 책을 구매하였다.

가볍게 호로록 읽을 책이 필요했는데, 이 책이 그러한 책이다.

책을 다 읽은 후의 첫 소감은 책 제목이 내용과 찰떡이다!였다.

책을 읽을 때 제목이 의미하는 바가 무엇인지 생각하면 더 재미있게 읽을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

가볍게 기분이 좋아지고 싶을 때 읽으면 좋을 것 같은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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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 행운이 너에게 다가오는중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h*a | 2021.09.22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이 꽃님 작가의 책으로 참 사랑스러운 표지와 제목이 아닌가 싶다. 아직 중학교 저학년 아이는 순수한 면을 지니고 있다. 이책의 화자인 행운이는 아이들에게 노력해도 벗어날수 없는 현실세계에서 행운은 어쩌면 사람들에게 깃들기 위해 기회를 보고 있는것은 아닐까?가정폭려을 이겨낸 축구하는 그 소녀에게 좋은 사람들이 친구들이 생겨서 좋았다.그러니 조금만 더 해 보라고 아이들을;
리뷰제목
이 꽃님 작가의 책으로 참 사랑스러운 표지와 제목이 아닌가 싶다. 아직 중학교 저학년 아이는 순수한 면을 지니고 있다. 이책의 화자인 행운이는 아이들에게 노력해도 벗어날수 없는 현실세계에서 행운은 어쩌면 사람들에게 깃들기 위해 기회를 보고 있는것은 아닐까?
가정폭려을 이겨낸 축구하는 그 소녀에게 좋은 사람들이 친구들이 생겨서 좋았다.
그러니 조금만 더 해 보라고 아이들을 부추기는것이라고...
비현실적이기는 하지만 참 재밌게 읽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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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 (29건) 한줄평 총점 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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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 평점5점
여러번 계속해서 읽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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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k | 2022.01.20
구매 평점5점
딸아이가 만족하며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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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랑 | 2022.01.09
구매 평점4점
청소년에게 추천할 만한 책
1명이 이 한줄평을 추천합니다. 공감 1
m*****3 | 2021.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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