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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비메탈 계보도

헤비메탈 계보도

: 1970~90년대를 관통하는 헤비메탈을 추억하다

리뷰 총점9.0 리뷰 23건 | 판매지수 7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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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중음악 25위 | 대중음악 top20 18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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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품목정보
발행일 2021년 01월 21일
쪽수, 무게, 크기 400쪽 | 510g | 145*210*20mm
ISBN13 9791197193392
ISBN10 11971933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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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소개 (1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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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서 큰 인기를 얻었던 1기 딥 퍼플은 대놓고 ‘우리는 영국산 바닐라 퍼지’라고 홍보했을 정도다. 발표된 지 50년이 지나 잊히던 〈You Keep Me Hangin’ On〉은 쿠엔틴 타란티노 감독의 2019년 영화 〈원스 어폰 어 타임 인 할리우드Once Upon a Time... in Hollywood〉에서 1969년 8월 발생한 로만 폴란스키 가家 살인 사건을 비틀어 선보인 마지막 클라이막스 장면에서 LSD에 취한 클리프 부스(브래드 피트)가 저택에 침입한 히피 청년들을 애완견과 함께 박살 내는 시퀀스에 배경음악으로 쓰인다. 약물에 취한 당시 사회 분위기와 격렬한 감정을 토해 내는 사이키델릭 록이 어떻게 헤비메탈로 이어졌는지 단서를 알려 주는 것이다
--- 「미국 사이키델릭 록과 블루치어」 중에서

헤비메탈이라는 용어를 누가 만들어 냈는지, 누가 저작권을 갖고 있는지, 어떤 밴드가 이러한 장르를 먼저 시도했는지에 대해서는 의견이 분분하지만 1970년 2월 13일 금요일, 블랙 사바스의 데뷔작 『Black Sabbath』가 세상에 나온 이후로 이 장르를 짊어지고 갈 선두주자는 블랙 사바스로 정해졌다. 딥 퍼플과 레드 제플린이 1970년대에 펼친 활약은 대단했지만, 헤비메탈이라는 장르로 국한한다면 블랙 사바스의 이름이 첫머리에 나오는 데 대해 누구도 이의를 제기하지 않는다. 1970년대의 동이 틀 무렵, 기존 대중음악의 틀 안에 머물러 있던 록 음악의 한계를 깨고 극단으로 폭주하는 새로운 장르가 기지개를 활짝 켜고 모습을 드러내고 있었다
--- 「블랙 사바스 2부 - 데뷔 음반과 헤비메탈 장르의 탄생」 중에서

많은 이가 메탈리카 3집을 스래쉬 메탈을 대표하는 명반으로 꼽는다. 스래쉬 메탈은 집어던지다thrash라는 단어에서 비롯된 만큼 거친 공격성이 듬뿍 묻어나는 스타일이 핵심이다. 메탈리카의 1집은 하드코어 펑크라고 해도 좋을 만큼 처음부터 끝까지 밀어붙이는 펑크 스타일로 점철된 음반이었다. 2집에서 제대로 된 프로듀서를 만난 밴드는 어쿠스틱 기타를 넣기도 하고, 각 악기별로 사운드를 세심하게 조율하면서 단순한 속도의 경쟁이 아닌 헤비메탈의 본원에 충실한 무겁고 단단한 소리를 담아내는 방향으로 조정한다. 『Master Of Puppets』도 여기서 벗어나지 않았다. 초기 음반을 책임졌던 플레밍 라스무센과 제임스 헷필드, 라스 울리히는 메탈리카의 음악에 강력한 파워와 묵직한 강도intensity가 실리길 바랐고, 지금까지도 계속되는 메탈리카의 스타일이라고 할 수 있다.
--- 「스래쉬 메탈의 정점, 3집 Master of Puppets」 중에서

건즈 앤 로지스의 3집 발매가 미뤄진 이유는 맷 소럼으로 교체와 디지 리드의 영입으로 라인업이 바뀐 것 말고도 액슬 로즈의 완벽주의가 한몫했다. 마음만 먹으면 ‘Appetite For Destruction Part 2’를 내놓는 것도 가능했다. LA 클럽을 돌면서 연주하던 초창기 스타일로 밀고 나가서 히트 음반을 하나 더 추가하는 건 어렵지 않았다. 액슬은 한 단계 도약하고자 했다. LA 메탈 신이 침체되는 상황을 보고 있던 액슬은 수많은 록 밴드가 꿈꾸는 목표, 어떤 장르나 트렌드에 구애받지 않고 오직 자신의 브랜드가 붙는 음악을 만드는 목표로 다가가고자 했다. 비틀스의 『White Album』처럼 다양한 음악 스타일을 건즈 앤 로지스만의 것으로 소화해서 풀어내는 총체적인 음반을 만들어 LA 메탈이나 글램 메탈로 한정 지을 수 없는 존재로 우뚝 서는 것이다. 음반에 들어가는 곡들이 자꾸 늘어만 갔다. 밴드는 『Use Your Illusion』을 1과 2로 나누어서 따로 발매하기로 결정한다. 커리어의 정점에 도달한 밴드가 만들기 마련인 더블 앨범에 건즈 앤 로지스도 손을 댄 것이다.
--- 「Use Your Illusion 1 & 2」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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