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이전

작가파일

예소연
국내작가 문학가
작가이미지
예소연
국내작가 문학가
2021년 [현대문학] 신인 추천을 통해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소설집 『사랑과 결함』, 장편소설 『고양이와 사막의 자매들』이 있다. 제13회 문지문학상, 제5회 황금드래곤문학상, 제25회 이효석문학상 우수작품상을 받았으며, 소설 「그 개와 혁명」으로 등단 4년 만에 2025년 제48회 이상문학상 대상을 받았다.

“다짐하고 실패하기를 반복하다가 결국 부끄러움에 고개를 숙이는 사람. 재미있는 사람이 되고 싶어 나름대로 애쓰는데 노력하는 모습은 들키기 싫어한다. 야박한 사람이 되고 싶지 않아 늘 주의를 기울인다.”

작가의 클래스24

작가의 전체작품

작가의 추천

  • 마음이 동하고 잠시 얼어붙었다 내려앉고 주춤하다 치솟기를 반복하는 과정이 삶이라면, 그 삶을 통해 이제야 시인은 어떤 이의 마음을 뒤흔드는 사전 하나를 빚어냈다. 함께 살아남아 죽어가는 사람으로서 이 개인의 간소한 고백에 마음이 흔들리지 않을 수 없었다. 나는 이 사전으로 말미암아 누군가를 또다시 떠올리며 나름의 오해를 해나갈 것이고 그 오해를 바탕으로 관계를 지속해나갈 것이다. 그것이 주는 힘을 오래오래 믿으면서. 그리고 무심코 어느 시점에 다시 이 책을 펼쳐보게 될 것이다. 살아나가는 힘이나 이별하는 힘 따위를 얻어 단순한 미래로 저벅저벅 걸어가기 위해.
  • 사건 이후' 삶을 살아내는 아이들의 이야기를 입에서 입으로 전해내고 있는 절실한 책이다. 내가 어디까지 함께될 수 있을지 나의 한계를 더듬어나가며 읽게 된다. 이 책을 읽으며 가늠할 수 없는 공포스러운 상황에 놓여 복수를 다짐하게 된 처절한 아이들의 삶을 상상했고 상상함으로써 내가 생각하는 것보다 악의와 폭력이라는 것이 훨씬 더 복잡하고 다층적이라는 걸 실감할 수 있었다.

작가 인터뷰

  • [안담X하은빈] 담과 복에 관한 대화 | 예스24
    2026.05.12.
  • [젊은 작가 특집] 예소연 “니와모리 피아노 모음집을 자주 듣습니다” | 예스24
    2026.05.11.
  • [젊은 작가 특집] 예소연 “소설이 저를 자꾸 만들어낸다는 생각을 해요”
    2025.06.18.
  • [오늘의 작가] 예소연, 누구도 배제되지 않는 세계를 찾아서
    2023.08.02.

작품 밑줄긋기

d******a 2026.07.26.
누군가의 마음을 움직여서 되어버리게 만드는 일

작가에게 한마디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
  • 투표합니다

    s*****0 2026.07.12. 오후 9:17:51
  • 투표합니다.

    아***맘 2026.07.12. 오후 7:44:39
  • 투표

    갱*킴 2026.07.12. 오후 1:53:25
  • 투표합니다

    a****g 2026.07.12. 오후 1:08:19
  • 투표합니다

    w******4 2026.07.11. 오후 12:47: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