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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 가슴속의 꽃을 피워라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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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를 사는 지혜의 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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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1. 탄트라 지도
2. 자유는 보다 높은 가치
3. 네 개의 봉인을 풀다
4. 진리는 배반당할 수 없다
5. 무(無)에서 무(無)로
6. 나는 홀로 충만하다
7. 지성은 곧 명상이다.
8. 사랑은 그림자를 만들지 않는다
9. 무심(無心)이 문(門)이다
10. 다만 기억함

저자 소개 2

오쇼 라즈니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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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ho Bhagwan Shree Rajneesh,본명 : Rajneesh Chandra Mohan Jain

오쇼의 가르침은 어떠한 틀로도 규정하기 힘들 만큼 다양한 주제를 다루고 있다. 그의 강의는 삶의 의미를 묻는 개인적인 문제에서부터 현대사회가 안고 있는 시급한 정치ㆍ사회적인 문제에 이르기까지 거의 모든 주제를 망라한다. 오쇼의 책은 그가 직접 저술한 것이 아니라, 다양한 국적의 청중들에게 들려준 즉흥적인 강의들을 오디오와 비디오로 기록하여 책으로 펴낸 것이다. 그는 자신의 강의에 대해 이렇게 말했다. “내가 무슨 말을 하건 그 말은 지금 이 시대의 당신들을 위한 것일 뿐만 아니라 다가오는 미래 세대를 위한 말이기도 하다.” 런던의 『선데이 타임스Sunday Times』는 2
오쇼의 가르침은 어떠한 틀로도 규정하기 힘들 만큼 다양한 주제를 다루고 있다. 그의 강의는 삶의 의미를 묻는 개인적인 문제에서부터 현대사회가 안고 있는 시급한 정치ㆍ사회적인 문제에 이르기까지 거의 모든 주제를 망라한다. 오쇼의 책은 그가 직접 저술한 것이 아니라, 다양한 국적의 청중들에게 들려준 즉흥적인 강의들을 오디오와 비디오로 기록하여 책으로 펴낸 것이다. 그는 자신의 강의에 대해 이렇게 말했다. “내가 무슨 말을 하건 그 말은 지금 이 시대의 당신들을 위한 것일 뿐만 아니라 다가오는 미래 세대를 위한 말이기도 하다.”

런던의 『선데이 타임스Sunday Times』는 20세기를 빛낸 천 명의 위인들 중 한 사람으로 오쇼를 선정했으며, 미국의 작가 탐 로빈스(Tom Robbins)는 오쇼를 ‘예수 이후로 가장 위험한 인물’로 평하기도 했다. 인도의 『선데이 미드데이Sunday Mid-Day』는 인도의 운명을 바꾼 열 명의 인물을 선정했는데, 그중에는 간디, 네루, 붓다 등의 인물과 더불어 오쇼가 포함되어 있었다. 오쇼는 자신의 일에 대해 새로운 인간이 탄생하도록 기반을 닦는 것이라고 했으며, 이 새로운 인간을 ‘조르바 붓다(Zorba the Buddha)’로 부르곤 했다. 조르바 붓다란 니코스 카잔차키스의 소설 속 주인공인 그리스인 조르바처럼 세속의 즐거움을 누리는 동시에, 붓다와 같은 내면의 평화를 겸비한 존재를 일컫는다. 오쇼의 가르침에 일관되게 흐르는 정신은, 과거로부터 계승되어온 시대를 초월한 지혜와 오늘날의 과학문명이 지닌 궁극적인 가능성을 한데 아울러 통합하는 것이다.

또한 오쇼는 점점 가속화되는 현대인들의 생활환경에 맞는 명상법을 도입하여 인간의 내면을 변화시키는 데 혁명적인 공헌을 했다. 그의 독창적인 ‘역동 명상법’들은 심신에 쌓인 스트레스를 풀어줌으로써 일상생활 속에서 더 수월하게 평화와 고요함을 경험할 수 있게 해 준다.

오쇼 라즈니쉬의 다른 상품

본명 : 이경옥

인도에서 요가와 명상을 공부하고 돌아와 명상 센터 및 아바타 센터를 운영하며 행복 만들기와 자기계발에 관심을 가져왔다. 9년 전 우연히 벌랏마을에 들렀다가 숲속 도인 같은 마불을 만나 결혼하면서 자연에서의 삶과 생활 선禪에 심취했다. 산골에 살면서 옛 전통과의 조화를 이루고, 가족과 함께 자유로운 삶과 공간을 만들어가며 밝고 따뜻한 세상을 꿈꾸고 있다. 아들 선우가 태어나면서 시골이 막힌 공간이 아니라 더 넓은 세계로 나갈 수 있는 소통의 공간이라는 것을 인지하게 되었다. 현재는 새로운 명상과 마불의 한지 전시회를 위해 인도와 유럽을 오가며 선우에게 더 넓은 세계로의 소통과 사랑
인도에서 요가와 명상을 공부하고 돌아와 명상 센터 및 아바타 센터를 운영하며 행복 만들기와 자기계발에 관심을 가져왔다. 9년 전 우연히 벌랏마을에 들렀다가 숲속 도인 같은 마불을 만나 결혼하면서 자연에서의 삶과 생활 선禪에 심취했다. 산골에 살면서 옛 전통과의 조화를 이루고, 가족과 함께 자유로운 삶과 공간을 만들어가며 밝고 따뜻한 세상을 꿈꾸고 있다. 아들 선우가 태어나면서 시골이 막힌 공간이 아니라 더 넓은 세계로 나갈 수 있는 소통의 공간이라는 것을 인지하게 되었다. 현재는 새로운 명상과 마불의 한지 전시회를 위해 인도와 유럽을 오가며 선우에게 더 넓은 세계로의 소통과 사랑을 보여주는 삶을 살고 있다. 역서로는 『42장경 1, 2권』(정신세계사), 『그대 가슴 속에 꽃을 피워라 1, 2권』, 『법의 연꽃』(태일출판사) 외 다수가 있다.
저자 : 오쇼 라즈니쉬
인도 자이나교의 한 가정에서 태어났다. 그는 스물 한 살 때 첫 깨달음을 얻은 뒤 삼십여년 동안 세계의 여러 경전을 섭렵하고, 요가 수행과 명상을 통해 확립한 자신의 세상을 인도의 뿌나에 있는 라즈니쉬의 아쉬람에서 가르치기 시작했다. 그의 가르침은 인도 뿐만 아니라 전 세계로 뻗어 나가서 그는 지두 크리슈나무르티, 마하리쉬 등과 함께 살아있는 세계의 스승, 혹은 성자로 일컬어지며 서구 젊은이들의 정신세계에 크나큰 영향을 주었다.

그가 강론한 것은 노자, 장자, 열자, 탄트라, 우파니샤드, 요가, 예수, 헤라클리투스, 수피즘, 석가, 까비르, 신비주의 들이다. 처음엔 철학도에서 철학교수로, 그리고 요가와 탄트리카로, 마침내는 붓다의 침묵에 든 자로 가르침을 끝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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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1999년 12월 31일
쪽수, 무게, 크기
422쪽 | 크기확인중
ISBN13
9788981511159

책 속으로

탄트라는 자유다. 마음의 모든 구성물로부터의 자유, 마음의 모든 게임으로부터의 자유, 모든 형태로부터의 자유, 타인으로부타의 자유. 탄트라는 있음을 위한 공간이다. 탄트라는 해방이다.

일반적인 의미에서 탄트라는 종교가 아니다. 종교는 또다시 마음의 게임이다. 종교는 그대에게 고정된 틀을 부여한다. 기독교는 기독교의 고정된 틀이 있다. 힌두교도 그렇고 회교도 그렇다. 종교는 그대에게 고정된 형식이나 계율을 부여한다. 그러나 탄트라는 모든 계율을 제거한다.

계율이 없을 때, 강요된 명령이 없을 때 그대 안에 전혀 다른 유의 조화가 일어난다. 그 조화를 노자는 도(道)라고 불렀고 붓다는 담마(dhamma, 法)라고 불렀다. 그 조화는 그대가 무엇을 행하는 것이 아니라, 그것이 그대에게 일어나는 것이다. 탄트라는 단순히 그 조화가 일어날 수 있는 공간을 창조할 뿐, 그 조화를 초대하거나 기다리지도 않는다. 다만 공간을 창조할 뿐이다. 공간이 준비되면 조화는 자연히 안으로 흐른다.

--- p.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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