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1. 탄트라 지도
2. 자유는 보다 높은 가치 3. 네 개의 봉인을 풀다 4. 진리는 배반당할 수 없다 5. 무(無)에서 무(無)로 6. 나는 홀로 충만하다 7. 지성은 곧 명상이다. 8. 사랑은 그림자를 만들지 않는다 9. 무심(無心)이 문(門)이다 10. 다만 기억함 |
Osho Bhagwan Shree Rajneesh,본명 : Rajneesh Chandra Mohan Jain
오쇼 라즈니쉬의 다른 상품
본명 : 이경옥
|
탄트라는 자유다. 마음의 모든 구성물로부터의 자유, 마음의 모든 게임으로부터의 자유, 모든 형태로부터의 자유, 타인으로부타의 자유. 탄트라는 있음을 위한 공간이다. 탄트라는 해방이다.
일반적인 의미에서 탄트라는 종교가 아니다. 종교는 또다시 마음의 게임이다. 종교는 그대에게 고정된 틀을 부여한다. 기독교는 기독교의 고정된 틀이 있다. 힌두교도 그렇고 회교도 그렇다. 종교는 그대에게 고정된 형식이나 계율을 부여한다. 그러나 탄트라는 모든 계율을 제거한다. 계율이 없을 때, 강요된 명령이 없을 때 그대 안에 전혀 다른 유의 조화가 일어난다. 그 조화를 노자는 도(道)라고 불렀고 붓다는 담마(dhamma, 法)라고 불렀다. 그 조화는 그대가 무엇을 행하는 것이 아니라, 그것이 그대에게 일어나는 것이다. 탄트라는 단순히 그 조화가 일어날 수 있는 공간을 창조할 뿐, 그 조화를 초대하거나 기다리지도 않는다. 다만 공간을 창조할 뿐이다. 공간이 준비되면 조화는 자연히 안으로 흐른다. --- p.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