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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5분 아빠 목소리 + 잘 먹고 잘 놀고 잘 자는 0~3세 육아 핵심 가이드
전2권
위즈덤하우스 2021.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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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하루 5분 아빠 목소리』
『잘 먹고 잘 놀고 잘 자는 0~3세 육아 핵심 가이드』

저자 소개 3

소아청소년과 전문의, 소화기 영양분과 전문의이며 9살 딸과 6살 아들, 두 아이의 아빠입니다. 가톨릭 의과대학교를 졸업하고 인턴, 레지던트 과정, 공중보건의를 거쳐 현재 서울성모병원 소아청소년과 소화기 영양분과 교수로 있습니다. 아이를 키우면서 육아에 관한 객관적이고 중요한 정보들을 많은 부모님과 함께 공유하고 싶은 마음이 생겨 네이버 포스트에 글을 연재하기 시작하였고, 현재도 네이버 부모i 섹션에 정기적으로 글이 소개되고 있습니다.
아이들을 위한 책을 쓰다가 엄마, 아빠라는 새로운 독자를 만났고, 행복한 아이 뒤에는 언제나 행복한 엄마, 아빠가 있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일과 가정, 육아로 바쁜 엄마, 아빠를 위해 짧고 부담 없지만, 울림이 오래 가는 이야기들을 모아 ‘엄마 동화’, ‘아빠 동화’라고 이름 지었다. 좋은 씨앗처럼 훗날 나무가 되고 숲을 이루는 이야기책을 꿈꾸며 날마다 사람들 사이로 이야기 씨앗을 줍고 다닌다.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즐겁게 글을 쓰는 작가. 출판 및 방송다큐멘터리를 통해 다양한 집필 활동을 해오던 중 ‘동화 쓰는 아빠’가 되고 싶어 느지막이 상상의 세계로 발을 내디뎠다. 현재는
아이들을 위한 책을 쓰다가 엄마, 아빠라는 새로운 독자를 만났고, 행복한 아이 뒤에는 언제나 행복한 엄마, 아빠가 있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일과 가정, 육아로 바쁜 엄마, 아빠를 위해 짧고 부담 없지만, 울림이 오래 가는 이야기들을 모아 ‘엄마 동화’, ‘아빠 동화’라고 이름 지었다. 좋은 씨앗처럼 훗날 나무가 되고 숲을 이루는 이야기책을 꿈꾸며 날마다 사람들 사이로 이야기 씨앗을 줍고 다닌다.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즐겁게 글을 쓰는 작가. 출판 및 방송다큐멘터리를 통해 다양한 집필 활동을 해오던 중 ‘동화 쓰는 아빠’가 되고 싶어 느지막이 상상의 세계로 발을 내디뎠다. 현재는 스스로 책을 읽을 수 있는 아이들을 위한 다양한 책도 집필하고 있다. 아이들에게 꼭 필요한 인문학적 토양을 어떻게 가꿔줄 것인가 하는 생각으로 ‘읽는 재미와 알아가는 재미’ 그리고 ‘대화의 맛과 생각하는 힘’을 마음껏 누릴 수 있도록 『아이의 생각을 열어 주는 초등 인문학』을 썼다. 그동안 지은 책으로는 『하루 5분 탈무드 태교 동화』, 『하루 5분 엄마 목소리』, 『하루 5분 아빠 목소리』, 『하루 5분 아기 목소리』, 『하루 5분 굿나잇 스토리』, 『하루 5분 뇌태교 동화』, 『마니마니 행복해』 등 어린 독자를 위한 책들을 펴냈다.

정홍의 다른 상품

그림김승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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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픽 스튜디오이자 독립 출판사인 텍스트컨텍스트(TEXTCONTEXT)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한 번 보고 잊혀지는 책이 아닌, 읽을 때마다 새롭게 다가와 평생 옆에 두고 볼 수 있는 친구 같은 그림책을 꾸준히 만들어 갈 계획입니다. 2017년 <날개양품점>과 2018년 <두 번째 날개양품점>으로 개인전을 열었습니다. 지은 책으로 『여우모자』 『얀얀』 『마음의 비율』 『날개양품점』이, 그린 책으로 『하루 5분 아빠 목소리』 『어느 날,』 등이 있습니다.

김승연의 다른 상품

저자 : 정홍
글을 써서 세 자녀를 키우고 있다.
출판 및 방송다큐멘터리를 통해 다양한 집필 활동을 해오던 중 ‘동화 쓰는 아빠’가 되고 싶어 느지막이 상상의 세계로 발을 내디뎠다.
세 아이가 태어날 때마다 아내의 머리맡에서 이야기를 지어내다가 자연스럽게 ‘엄마와 아빠를 위한 태교 동화’를 구상하기 시작했다.
부모의 상상력이야말로 아이들의 정서적 자양분이라는 사실을 몸소 깨닫고 있으며, 지금도 상상과 현실의 경계에서 찾아낸 이야기들을 부지런히 써내려가고 있다. 지은 책으로 『하루 5분 엄마 목소리』가 있다.

그림 : 김승연
홍익대학교 시각디자인과에서 디자인을 공부하였으며 안그라픽스 디자이너 등을 거쳐 현재 그래픽 스튜디오이자 독립출판사인 텍스트컨텍스트textcontext를 운영하고 있다. 한번 보고 잊혀지는 책이 아닌 읽을 때마다 새롭게 다가와 평생 옆에 두고 볼 수 있는 친구 같은 그림책을 꾸준히 만들어갈 계획이다. 지금도 열심히 쓰고 그리며 상상 중이다. 지은 책으로 『여우모자』와 『얀얀』이, 그린 책으로 『하루 5분 엄마 목소리』가 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21년 04월 20일
쪽수, 무게, 크기
쪽수확인중 | 크기확인중

출판사 리뷰

남자에서 아빠로 거듭나기 위해
아빠 연습이 필요한 이 순간
아이와 함께 떠나는 행복한 이야기로의 여행


‘정서적으로 안정된 부모’와 ‘마음이 건강한 아이’에서 출발한 순수 창작 태교 동화 〈하루 5분 엄마 목소리〉의 후속인 〈하루 5분 아빠 목소리〉가 출간되었습니다. 태교의 가장 일반적인 형식은 ‘엄마와 아빠의 음성으로 들려주는 태교 동화’입니다. 특히 아빠의 낮은 중저음에 아이가 민감하게 반응하기에 동화 태교는 아빠의 역할이 중요합니다. 그런데 엄마, 아빠가 읽어준다는 공통점을 제외하고는 대부분의 태교 동화책들이 명작동화의 축소판이거나 어디선가 들어본 교훈적인 이야기를 재구성한 내용이 주를 이뤄, 아이는 물론 태교 동화를 읽어주는 부모의 재미와 흥미를 끌어내지 못하는 아쉬움이 컸습니다.
이 책 〈하루 5분 아빠 목소리〉는 그런 아쉬움을 채우기에 충분한 창작동화 10편으로 구성되었습니다. 전작인 〈하루 5분 엄마 목소리〉를 읽은 독자들이 이전과 다른 기획, 구성, 그리고 무엇보다 재미와 감동이 가득한 이야기에 보내준 성원과 응원에 힘입어 완성된 후속입니다.

아이가 태어날 때 ‘엄마’가 탄생하듯, ‘아빠’도 함께 태어납니다. 남자에서 아빠라는 존재로 거듭나기 위해 아빠 연습이 필요한 이때, 제일 먼저 아이에게 해줄 수 있는 건 무엇일까요.
시중에는 수많은 태교법이 있습니다. 태교 여행, 태교 바느질, 태교 요리 등과 더불어 태아의 뇌 발달을 위해 수학 문제를 풀거나 영어 테이프를 들려주고 클래식 음악을 듣기까지 다양한 방법이 있습니다. 하지만 다양한 태교의 방법보다 가장 본질적인 것은 정서적으로 안정된 부모가 되기 위한 마음공부 아닐까요. 부모의 정서가 안정되고 건강할수록 아이 역시 편한 마음과 좋은 성격을 지닐 가능성이 높은 것은 굳이 연구 결과가 아니어도 우리 모두 알 수 있는 사실입니다.

“아가야, 세상을 너의 꿈으로 가득 채우렴”
마음과 생각이 함께 자라는 이야기를 통해
아빠가 아이에게 보내는 따뜻한 첫 응원


〈하루 5분 아빠 목소리〉에는 아빠가 정서적으로 몰입할 수 있는 10편의 이야기와 그 이야기를 통해 아이에게 들려주고 싶은, 삶을 살아가는 데 꼭 필요한 지혜가 담겨 있습니다. 전작처럼 이 책도 정서 지능의 중요성을 이야기 속에 담고 있지만, 아빠가 읽어준다는 점에서 좀더 실용적인 정서 지능에 초점을 맞추었습니다. 실용적인 정서 지능이란 풀어 말하면 ‘마음 좋은 아이로 크는 이야기’라고 할 수 있습니다. 흔히 우리는 ‘머리가 좋다’는 말은 자주 쓰지만 ‘마음이 좋다’는 표현은 잘 쓰지 않습니다. 하지만 ‘똑똑한 두뇌’까지 포함해 모든 인성을 아우르는 근본 바탕이 바로 ‘똑똑한 마음’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이 책의 등장인물들은 제각각 마음에 귀 기울이고, 어려움을 이겨내며, 기대와 설렘을 통해 자신의 꿈을 이루어나갑니다. 우리 아이들이 동화 속 등장인물처럼 똑똑한 마음과 건강한 생각을 갖고 자라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시작된 이야기들입니다. 태아에게 이야기를 읽어주는 동안 아빠들은 훗날 아이가 마음 좋은 사람으로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어떻게 만들어줄지에 대해서도 곰곰이 생각하는 의미 있는 시간을 갖게 될 것입니다.

아빠의 목소리로 태교 동화를 읽어줄 때 아이는 훨씬 더 풍요로운 자극을 받을 수 있습니다. 낮고 굵게 울려 퍼지는 아빠의 목소리뿐만 아니라 엄마의 정서적 안정감과 감동, 행복까지 동시에 아이에게 전달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아빠의 태교는 부모와 아이 모두를 위한 사랑의 과정이며 가족으로서의 첫 약속과도 같습니다. 아이가 태어나자마자 아빠의 손가락을 꼭 쥐는 것도 바로 그 이유가 아닐까요?
자, 그럼 이제 마음을 낮추고 설레는 마음으로 아이에게 아빠의 첫 음성을 들려주세요.

*이 책을 먼저 읽어본 예비 엄마, 아빠의 추천평
- 엄마의 태교 동화를 읽는 아내를 보며 내심 부러웠는데, 드디어 아빠를 위한 태교 동화도 출간되는군요.
열 달 동안 열심히 독서할 것을 약속합니다. - 가시고기(임신 10주)

- 남편이 저와 아이를 위해 정성껏 읽어주는 태교 동화를 들으니 정말 행복한 느낌이에요. 아이와 엄마, 아
빠가 함께 즐길 수 있는 태교 동화로 적극 추천합니다. - 별님이네(임신 15주)

- 아빠로서 아이에게 들려주고 싶은 삶의 지혜는 물론이고 마음이 똑똑한 아이로 자라는 방법이 동화 속
에 모두 녹아 있다. 재미와 교훈, 두 마리 토끼를 한꺼번에 얻은 기분이다. - 둥둥이아빠(임신 32주)
스스로 잘 먹고, 쑥쑥 자라고, 안 아픈 아기를 위하여
“부모님들이 가장 궁금해하는 질문에 대한 정답만을 모았습니다!”


아이를 만날 날을 손꼽아 기다리며 두꺼운 ‘대백과’를 준비해 읽어보지만, 실제로 아이가 태어난 후에는 수면도 체력도 시간도 모든 것이 부족한 새로운 세상을 맞이하게 된다. 소아청소년과 전문의로 스스로 어느 정도는 ‘전문가’라고 생각했던 저자 역시 막상 아빠가 된 다음 부딪친 현실은 교과서와 전혀 달랐다. 저자가 빠르게 초보 아빠임을 인정하고, 육아와 관련된 궁금증이나 중요한 주제마다 교과서나 논문을 찾아보고, 더 많은 부모와 확실한 육아 정보를 공유하게 된 계기이다.
류인혁 박사는 부모들과 소통하며 신생아 육아부터 성장, 영양, 교육, 습관, 건강과 감염 관리까지, 쏟아지는 질문에 답을 하면서 아이를 키운다는 것이 결코 모든 부모에게 쉽지 않은 일이고, 아이에게 최선을 다하고 싶은 마음에 부모들의 간절함이 커진다는 것을 생생하게 목격했다. 그래서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고자 하는 마음으로 부모들이 가장 많이 궁금해하는 질문에 대해 최대한 객관적인 정답만을 한 권에 모았다. 불확실한 데이터가 넘치는 세상에서, 통계나 연구에 따른 최신의 객관적인 정보만을 엄선한 이 책이 많은 부모님에게 더욱 정확하고 현실적인 육아의 팁들을 제공할 것이다.

아이를 만나기 전에도 아이가 아플 때도
“원칙을 아는 엄마는 당황하지 않습니다.”


이 책에서는 신생아 종합 검사, 영유아 건강검진, 예방접종 등의 병원 진료는 왜 꼭 받아야 하는지의 기초부터, 수면 교육과 미디어 노출 등 새롭고 뜨거운 관심사까지 아이를 키우는 양육자라면 누구나 궁금해할 부분을 골고루 짚어준다.
저자가 소아청소년과에서도 ‘소화기 영양분과’ 전공인 의사 아빠이기에 모유 수유, 이유식, 소아 비만과 안 먹어 걱정인 아이에 대한 명쾌한 솔루션도 함께 제시한다. 특히 전문가마다 의견이 달라 혼란스럽기 쉬운 우유, 종합비타민, 프로바이오틱스, 비타민 D, 아연의 보충 섭취에 대해서 직접 찾은 국제 최신 논문과 통계 자료를 기반으로 업데이트한 현재 가장 객관적인 정보로 정답에 근접한 기준을 알려준다.
책의 마지막 부분에서는 아이가 평소와 다를 때 반드시 체크해봐야 할 증상과 반드시 응급실에 가야 하는 시그널을 알려주며 동시에 장염, 수족구병, 감기 등 면역력이 성인보다 약한 아이들이 자주 앓아 고민인 전염병과 대처법에 대해서도 상세히 설명한다. 이론을 알고 있더라도 실제 아이의 컨디션이 평소와 다른 상황에서 당황하기 쉬운 부모에게 간단명료한 기준과 원칙 가이드라인을 전달하여 혼란을 줄이고 현실에서의 적용을 돕는 똑똑한 지침서가 되어줄 것이다.

한 권이면 충분한 0~3세 육아의 모든 것!
“현재 우리에게 필요한 가장 최신의, 최선의 정보를 모았습니다.”


대 코로나의 시대를 맞아 병원을 방문하는 소아 환자들의 케이스도 달라지고 있다. 감기, 독감, 중이염 등 접촉에 의한 감염병은 일상화된 손 씻기와 마스크 착용으로 그 수가 확 줄어든 반면 외출과 활동 부족으로 소아 비만의 수가 급증했고, 돌봄 시간이 늘어나면서 대체재로 사용되기 쉬운 미디어가 아이들의 성장 발달에 끼치는 영향력도 눈에 띄게 커졌다. 저자는 과체중, 비만, 저체중을 판단할 수 있는 간단하고 정확한 방법을 제시하고, 문제가 있을 경우 일상생활에서 어떤 부분을 개선하면 되는지 꼼꼼하게 알려준다. 더불어 미국 소아과 학회가 최근 제시한 과학적인 연구를 기반으로 한 미디어 노출 가이드라인의 핵심과 한국의 상황에 맞도록 실전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원칙을 전한다.
신생아 시기의 육아부터 가장 눈부신 발달을 이루는 36개월까지, 우리 아이가 잘 먹고, 잘 놀고, 잘 잘 수 있도록 돕는 핵심 내용만을 모은 똑똑한 한 권 ??잘 먹고 잘 놀고 잘 자는 0~3세 육아 핵심 가이드??가 양육자를 보다 선명하고 수월한 원칙 육아의 길로 이끌어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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