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EPUB
eBook 무라카미 T
EPUB
가격
10,500
10 9,450
YES포인트?
52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 분야의 이벤트

이 상품의 태그

카드뉴스로 보는 책

카드뉴스0
카드뉴스1
카드뉴스2
카드뉴스3
카드뉴스4
카드뉴스5

소개

목차

책머리에 : 어쩌다 보니 모인 것들
여름은 서핑
햄버거와 케첩
위스키
차분하게 무라카미를 읽자
레코드 가게는 즐겁다
동물은 귀엽지만 어렵다
의미불명이지만
스프링스틴과 브라이언
폭스바겐은 훌륭할지도
시원한 맥주 생각이 절로 나다
책은 어떠신지?
거리의 샌드위치맨
도마뱀과 거북이
대학교 티셔츠
하늘을 나는 것
슈퍼히어로
곰 관련
맥주 관련
특별 인터뷰 : 어쩌다 보니 모인 티셔츠 이야기와 아직 다 싣지 못한 티셔츠들

저자 소개 2

무라카미 하루키

관심작가 알림신청
 

Haruki Murakami,むらかみ はるき,村上春樹

1949년 교토에서 태어나 와세다대학교 문학부를 졸업했다. 1979년 『바람의 노래를 들어라』로 군조신인문학상을 수상하며 데뷔했고, 1982년 장편소설 『양을 쫓는 모험』으로 노마문예신인상을, 1985년에는 『세계의 끝과 하드보일드 원더랜드』로 다니자키 준이치로상을 수상했다. 1987년 『상실의 시대』(원제: 노르웨이의 숲)를 발표, 유례없는 베스트셀러 선풍과 함께 하루키 신드롬을 일으키며 세계적인 작가로 떠올랐다. 1994년 『태엽 감는 새』로 요미우리문학상을 수상했고, 2005년 『해변의 카프카』가 아시아 작가의 작품으로는 드물게 뉴욕타임스 ‘올해의 책’에 선정되었다. 그 밖
1949년 교토에서 태어나 와세다대학교 문학부를 졸업했다. 1979년 『바람의 노래를 들어라』로 군조신인문학상을 수상하며 데뷔했고, 1982년 장편소설 『양을 쫓는 모험』으로 노마문예신인상을, 1985년에는 『세계의 끝과 하드보일드 원더랜드』로 다니자키 준이치로상을 수상했다. 1987년 『상실의 시대』(원제: 노르웨이의 숲)를 발표, 유례없는 베스트셀러 선풍과 함께 하루키 신드롬을 일으키며 세계적인 작가로 떠올랐다. 1994년 『태엽 감는 새』로 요미우리문학상을 수상했고, 2005년 『해변의 카프카』가 아시아 작가의 작품으로는 드물게 뉴욕타임스 ‘올해의 책’에 선정되었다. 그 밖에도 『스푸트니크의 연인』 『댄스 댄스 댄스』 『국경의 남쪽, 태양의 서쪽』 『먼 북소리』 『이윽고 슬픈 외국어』 『달리기를 말할 때 내가 하고 싶은 이야기』 『1Q84』 『기사단장 죽이기』 등 많은 소설과 에세이가 전 세계 독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2006년에는 엘프리데 옐리네크와 해럴드 핀터 등의 노벨문학상 수상자를 배출한 바 있는 프란츠 카프카상을 수상했고, 2009년에는 이스라엘 최고의 문학상인 예루살렘상을, 2011년에는 스페인 카탈루냐 국제상을 수상했다. 또한 2012년 고바야시 히데오상, 2014년 독일 벨트문학상, 2016년 덴마크 안데르센문학상을 수상했다.

무라카미 하루키의 다른 상품

일본 문학 전문 번역가이자 에세이스트로 활동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 『스타벅스 일기』, 『번역에 살고 죽고』, 『혼자여서 좋은 직업』 등이 있고, 옮긴 책으로 『집으로 가는 길』, 『소중해 소중해 나도 너도』, 『말해 봐 말해 봐 너의 기분을』, 『작고 작고 큰』, 『초밥이 옷을 사러 갔어요』 등과 「위기 탈출 도감」 시리즈 등이 있다.

권남희의 다른 상품

관련 분류

수상내역 및 미디어 추천 분류
카테고리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21년 04월 28일
이용안내
  •  배송 없이 구매 후 바로 읽기
  •  이용기간 제한없음
  •   TTS 가능 ?
  •  저작권 보호를 위해 인쇄 기능 제공 안함
지원기기
크레마,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아이폰,아이패드,안드로이드폰,안드로이드패드,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PC(Mac)
파일/용량
EPUB(DRM) | 72.00MB ?
ISBN13
9788934989547

출판사 리뷰

세대와 시대를 아우르는 소설가, 사랑할 수밖에 없는 ‘에세이스트’
무라카미 하루키의 본격 티셔츠 에세이

“오래 살다 보니 이렇게 모인 티셔츠 얘기로 책까지 내고 대단하다.
흔히 ‘계속하는 게 힘’이라고 하더니 정말로 그렇군.”


자신은 결코 수집가가 아닌데, 정신 차려 보니 주변에 물건이 잔뜩 쌓여 있더라며 변명하듯 투덜거리는 무라카미 하루키. 싸고 예뻐서 구입하고, 마라톤 완주 기념으로 받고, 출간 홍보 물품을 전달받고 하다 보니 티셔츠만 넣은 상자가 넘칠 지경이 되었다고. 이왕 티셔츠가 쌓인 김에, 각종 사연을 지닌 수백 장 컬렉션으로 에세이를 쓰기로 했다. 《무라카미 T - 내가 사랑한 티셔츠》는 출간의 사연마저 어딘지 하루키스럽다.
그는 서두에서 “마음에 들어 하는 낡은 티셔츠를 펼쳐놓은 뒤 사진을 찍고 거기에 관해 짧을 글을 쓴 것뿐이어서, 이런 책이 누군가에게 도움이 될 것 같지는 않다”라고 생각한다며 “소설가 한 명이 일상에서 이런 간편한 옷을 입고 속 편하게 생활했구나 하는 것을 알리는, 후세를 위한 풍속 자료로는 의미가 있을지도 모른다”라고 능청스럽게 고백한다. 위트와 시니컬, 결코 미워할 수 없는 투덜거림, 천진난만한 순수함과 솔직함, 트렌디한 감각과 감성…… 하루키 에세이에서 기대하기 마련인 특유의 매력이 눈부시게 반짝거린다. 그의 소설보다 에세이를 좀 더 좋아한다며 스스로 ‘에세이 파’를 자처하는 팬이 끊임없이 탄생하는 이유를 다시 한번 절감하게 된다.
현지에서는 시티보이 잡지를 표방하는 《뽀빠이》에 일 년 반 동안 연재되며 이미 뜨거운 화제를 모았고, 출간 이후에는 에세이 분야 베스트셀러 1위를 기록하며 하루키 에세이의 저력을 증명했다. 일본 최고의 북디자이너 스즈키 세이치로 디자인 위에 더해진 한국어판만의 디테일, 보기만 해도 눈이 즐거운 백여 장의 티셔츠 사진, 권말에 특별 수록된 ‘티셔츠 인터뷰’도 눈여겨볼 것.


투덜투덜 하루키 씨의 자유롭고 한가로운 일상
나이하고는 상관없어 더 좋은 티셔츠 예찬론!

“티셔츠가 이 정도 있으면 여름이 와도 뭘 입을지 걱정할 일 없고 말이죠.
매일 갈아입어도 여름 한 철 내내 다른 걸 입을 수 있지 않을까요. 작가란 참 편해서 좋군요.”


여름에는 오로지 티셔츠에 반바지 차림으로 거리를 누빈다는 무라카미 하루키. 그의 티셔츠 사랑은 애틋하면서도 각별한 데가 있다. 재즈, 야구, 위스키, 여행처럼 하루키의 삶을 대표하는 주제어 중 하나라고 해도 과언은 아닐 터. 티셔츠는 가장 기본적이고 단순한 옷이지만, 사시사철 부담 없이 입을 수 있는 데다 색깔과 디자인에 아무 제약도 없다. 그 점이 느긋하며 자유롭고, 평범한 듯하면서도 한없이 독특한 하루키의 일상과 어딘지 닮아 있다.
그래서인지 서핑, 위스키, 음반, 마라톤 등 티셔츠를 선별하기 위해 선정된 열여덟 편 에세이의 주제 자체가 작가 무라카미 하루키의 일상을 관통하고 총괄하는 키워드로 보이기도 한다. 그의 작품과 꾸준히 함께해온 팬이라면 곳곳에 천연덕스럽게 묻혀 있는 ‘하루키다움’을 발견하는 기쁨을 느낄 것이고, 막 입성한 초심자라면 《무라카미 T》를 하루키 월드의 내비게이션으로 삼아도 좋겠다. 무엇보다, 책을 덮고 나면 어쩐지 오늘 밤에는 옷장을 열고 ‘내가 사랑한 티셔츠’를 꺼내 정리해보고 싶어질지도 모를 일이다.

리뷰/한줄평171

리뷰

9.0 리뷰 총점

한줄평

9.3 한줄평 총점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