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신문은 선생님
2021년 7 8
베스트
인문/교양 top100 6주
가격
10,000
10 9,000
YES포인트?
50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국내배송만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분야의 이벤트

이 상품의 시리즈 6

이 상품의 시리즈 알림신청
뷰타입 변경

상세 이미지

책소개

목차

1주차 [철학·고전 이야기] 시대를 초월한 철학 속 인물들과 고전이 된 문학 이야기
2주차 [뉴스 속의 한국사] 시사 이슈 속에서 되살아나는 한국사의 숨겨진 이야기
3주차 [숨어있는 세계사] 인물과 사건을 통해 만나는 흥미진진 세계사의 명장면
4주차 [세상을 바꾼 물건] 세상을 변화시킨 아이디어 넘치는 발명 이야기
5주차 [스포츠로 세상 읽기] 스포츠 역사에서 스타 스토리까지, 흥미로운 스포츠 세계
6주차 [디자인·건축 이야기] 세계 역사와 문화가 보이는 디자인과 건축의 세계
7주차 [IT 따라잡기] 인터넷, AI, 로봇… 빠르게 발전하는 IT 이슈 따라잡기
8주차 [경제·시사 돋보기] 화제가 되고 있는 최신 경제·시사 이슈 들여다보기

저자 소개 12

연세대학교 문과대학에서 철학을 공부했다. 어린이철학연구소 주임교사를 지냈으며, 현재 고전아카데이 원장으로 일하고 있다. 아이들과 함께 동서양 고전을 재미있게 읽고 토론하며 아이들의 고전 지식을 넓혀주고 사고력을 길러 주는 일을 하고 있다. 주요 저서로는 《천 원 할아버지와 용》, 《전래동화 속 숨은 이야기》, 《장애를 극복한 역사 속 의 위인들》, 《루소의 평등한 세상》, 《창이 이길까, 방패가 이길까?》 등이 있다.
서울 단대부고 역사 교사.
서울 영동고 역사교사로 재직 중이다. 서울 성남고등학교를 졸업한 뒤 서강대학교 인문학부에 입학해 역사학과 철학을 복수전공하며 교직과정을 이수했다. 이후 서강대학교 대학원에서 한국 고대사를 전공했고, 고려대학교 교육대학원에서 윤리교육을 공부했다. 대학 시절 수업 시간에 들은 “모든 역사 수업은 ‘역사란 무엇인가’를 사례를 통해 설명하는 것이다. 한국사인지 세계사인지, 고대사인지 근현대사인지는 이를 보여주는 재료일 뿐이다”라는 말은 지금까지 교사로서의 좌우명이 되었다. 이에 고등학교 현장에서 역사를 단순한 사실의 나열이 아니라 사건과 사건 사이의 맥락과 논리를 이해하는 과정으로 설명
서울 영동고 역사교사로 재직 중이다. 서울 성남고등학교를 졸업한 뒤 서강대학교 인문학부에 입학해 역사학과 철학을 복수전공하며 교직과정을 이수했다. 이후 서강대학교 대학원에서 한국 고대사를 전공했고, 고려대학교 교육대학원에서 윤리교육을 공부했다. 대학 시절 수업 시간에 들은 “모든 역사 수업은 ‘역사란 무엇인가’를 사례를 통해 설명하는 것이다. 한국사인지 세계사인지, 고대사인지 근현대사인지는 이를 보여주는 재료일 뿐이다”라는 말은 지금까지 교사로서의 좌우명이 되었다. 이에 고등학교 현장에서 역사를 단순한 사실의 나열이 아니라 사건과 사건 사이의 맥락과 논리를 이해하는 과정으로 설명하고자 한다. 역사가 암기 과목이 아니라 논리와 근거를 바탕으로 이야기를 재구성하는 학문임을 학생들이 체감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을 교사로서의 소명으로 삼아 매일 교단에 서고 있으며, 조선일보에 〈사소한 역사〉를 연재하고 있다.

김현철의 다른 상품

디자인·건축 저널리스트
IT컬럼니스트. 월간 [PC사랑]을 시작으로 IT와 관련된 글쓰기를 시작해 미디어잇, 블로터앤미디어를 거치며 IT 전문기자로 일했다. 프리랜서로 독립하여 동아사이언스, 비즈한국, 아레나, 한국경제TV 등 다양한 매체로 독자를 만나고 있다. 저서로는 『화웨이』, 『샤오미』, 『손에 잡히는 4차 산업혁명』 등이 있다. 빅데이터 편을 맡았다.

최호섭의 다른 상품

서울대학교 체육교육과 학사와 석사를 거쳐 플로리다대에서 스포츠경영학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플로리다주립대에서 7년간 재직하며 종신교수직(tenure)을 받았으나 귀국했다. 2014년부터 서울대학교 체육교육과 교수로 재직하고 있으며 한국 학자 중 최초로 북미스포츠경영학회 (North American Society for Sport Management) 펠로우(Fellow)로 추대됐다. 〈Journal of Sport Management〉 〈Sport Marketing Quarterly〉 〈Sport Management Review〉 등 국제 저명 학술지 편집위원과 대한농구협회 상임이
서울대학교 체육교육과 학사와 석사를 거쳐 플로리다대에서 스포츠경영학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플로리다주립대에서 7년간 재직하며 종신교수직(tenure)을 받았으나 귀국했다. 2014년부터 서울대학교 체육교육과 교수로 재직하고 있으며 한국 학자 중 최초로 북미스포츠경영학회 (North American Society for Sport Management) 펠로우(Fellow)로 추대됐다. 〈Journal of Sport Management〉 〈Sport Marketing Quarterly〉 〈Sport Management Review〉 등 국제 저명 학술지 편집위원과 대한농구협회 상임이사로 활동하고 있으며 국제 저명 학술지에 논문 100여 편을 발표했다. 공저자 최승홍 교수와는 최고의 테니스 파트너, 공동연구자, 직장동료, 좋은 친구 사이다. 상쾌한 몸을 만드는 데 운동만 한 것이 없다는 것을 깨달은 그는 통증으로 힘들어하는 분들에게 보탬이 되고자 책을 쓰고 강연 활동을 하고 있다.

김유겸의 다른 상품

서울 출생. 고려대학교 동양사학과와 동 대학원(석사)을 졸업하고 조선일보사에서 사회부, 기획취재부, 사회정책부, 오피니언부, 문화부에서 기자로 활동. 2003년부터 학술과 문화재를 담당하며 독도와 동북공정 기사를 씀. ‘헤이그 밀사 100주년’(2007, 5회) ‘건국 60년, 60대 사건’(2008, 60회) ‘한자 문맹 벗어나자’(2014, 25회) 등의 기획 기사를 씀. ‘유석재의 新역사 속의 WHY’(2009~2010) ‘유석재의 타임머신’(2010~2011) ‘유석재 기자의 돌발史전’(2018~2019) 등의 역사 칼럼을 연재. 2008년부터 독도수호국제연대 산하 독도아
서울 출생. 고려대학교 동양사학과와 동 대학원(석사)을 졸업하고 조선일보사에서 사회부, 기획취재부, 사회정책부, 오피니언부, 문화부에서 기자로 활동. 2003년부터 학술과 문화재를 담당하며 독도와 동북공정 기사를 씀. ‘헤이그 밀사 100주년’(2007, 5회) ‘건국 60년, 60대 사건’(2008, 60회) ‘한자 문맹 벗어나자’(2014, 25회) 등의 기획 기사를 씀. ‘유석재의 新역사 속의 WHY’(2009~2010) ‘유석재의 타임머신’(2010~2011) ‘유석재 기자의 돌발史전’(2018~2019) 등의 역사 칼럼을 연재. 2008년부터 독도수호국제연대 산하 독도아카데미의 객원교수로 활동.

유석재의 다른 상품

조선일보 기자
기자 조선일보 편집국 산업부 전문기자(과학 담당)
고려대 의대를 졸업하고, 의학박사와 언론학 석사를 취득했다. 영상의학과 전문의로 10년간 의사생활을 하다 기자로 변신해, 현재까지 조선일보 의학전문기자로 있다. 환자도 아니면서 의사를 가장 많이 만난 사람이며, 가장 많은 독자를 가진 의사이기도 하다. 청소년기부터 신문 중독자라고 할 정도로 신문을 열심히 읽었다. 시간에 쫓기며 한 글자라도 더 눈에 바르고, 뇌에 묻혀야 할 의과대학 시험 기간 중에도 아침에 신문을 한 시간씩 챙겨 읽었다. 요즘도 새벽에 현관 밖 신문 떨어지는 소리와 함께 잠을 깬단다. '사람은 사회를 만들고, 사회는 질병을 만든다'가 의사 기자 삶의 모토다. 대한
고려대 의대를 졸업하고, 의학박사와 언론학 석사를 취득했다. 영상의학과 전문의로 10년간 의사생활을 하다 기자로 변신해, 현재까지 조선일보 의학전문기자로 있다. 환자도 아니면서 의사를 가장 많이 만난 사람이며, 가장 많은 독자를 가진 의사이기도 하다. 청소년기부터 신문 중독자라고 할 정도로 신문을 열심히 읽었다. 시간에 쫓기며 한 글자라도 더 눈에 바르고, 뇌에 묻혀야 할 의과대학 시험 기간 중에도 아침에 신문을 한 시간씩 챙겨 읽었다. 요즘도 새벽에 현관 밖 신문 떨어지는 소리와 함께 잠을 깬단다. '사람은 사회를 만들고, 사회는 질병을 만든다'가 의사 기자 삶의 모토다. 대한암학회, 대한의사협회, 대한병원협회, 대한의료커뮤니케이션학회 등이 주는 언론상을 모두 수상했다. 2015년에는 세계과학기자연맹 회장을 역임했다. 2018년에는 의학전문기자로서 초고령사회 일본 특파원을 지냈다.

현재 조선일보에 〈김철중의 생로병사〉라는 기명 칼럼을 게재하고 있고, 그전에는 〈김철중의 메디컬 CSI〉 등의 칼럼을 꾸준히 써왔다. 메디컬 CSI 칼럼은 네이버가 별도 코너를 만들어 놓기도 했다. ‘심폐소생술을 배우자’, ‘나트륨을 적게 먹기 기획’, ‘중병 앓는 응급실 체험 르포’ 등의 기사를 통해 사회 구조와 의료와의 문제를 집중적으로 다뤘다.

메디TV에서 〈김철중의 헬스파일〉이라는 국내 최초 의료 시사 프로그램을 진행 하기도 한 김철중은, ‘사람은 사회를 만들고, 사회는 질병을 키운다’는 지론을 갖고, 지면 외에도 의료계의 각종 정책 수립을 위한 토론회와 일반 시민을 위한 강연회 등에도 활발히 참여하며 환자와 의료계를 위한 메디컬 소시올로지 확립에 힘쓰고 있다.

대한암학회, 대한의사협회, 대한병원협회, 대한의료커뮤니케이션학회, 대한과학기자협회 등이 주는 언론상을 모두 수상하며, 국내 대표적인 의학전문기자로 인정받고 있다.

김철중의 다른 상품

조선일보 기자 주말뉴스부 음식전문기자 겸 뉴스레터팀
어린이조선일보 기자.

품목정보

발행일
2021년 07월 01일
쪽수, 무게, 크기
92쪽 | 188*257*15mm
ISBN13
9791190640060

리뷰/한줄평3

리뷰

10.0 리뷰 총점

한줄평

10.0 한줄평 총점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