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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 그리스도 새 언약의 성취와 완성
요한계시록 장편 강의 합본판
산지 2021.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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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레마이야기 1
구름 타고 오시리라(1:1-20)
삼위일체 하나님-다른 하나님, 한 분 하나님

레마이야기 2
귀 있는 자는(지상의 교회, 2:1-22)

레마이야기 3
이기는 그에게는 (지상의 교회)

레마이야기 4
다른 하나님, 한 분 하나님
창조주 하나님 찬양(천상의 교회)

레마이야기 5
다른 하나님, 한 분 하나님
구속주 예수님 찬양(천상의 교회)

레마이야기 6
일곱 재앙-인재앙(1/4)

레마이야기 7
진노의 큰 날에 누가 능히 서리요-인 맞은 자 144,000

레마이야기 8
일곱 재앙-나팔 재앙(1/3)

레마이야기 9
일곱 재앙-나팔 재앙(1/3)
회개치 아니하고 오히려 우상에게 절하고 회개치 아니하더라

레마이야기 10
아, 펴 놓인 작은 책, 복음-입에는 다나 배에는 쓰다

레마이야기 11
교회-두 증인, 두 감람나무, 두 촛대, 두 선지자

레마이야기 12
그리스도의 승귀(Ascension of Christ)
예수님의 초림(성육신), 죽음과 부활, 승천, 재림

레마이야기 13
두 짐승-바다에서 나오는,
땅에서 올라오는 그리고 Satnic Trinity

레마이야기 14
하나님과 어린양의 인과
짐승의 표 그리고 14:12

레마이야기 15
모세의 노래, 어린양의 노래

레마이야기 16
일곱 재앙-대접 재앙(all)

레마이야기 17
큰 음녀 심판-정치적, 종교적 세력

레마이야기 18
큰 성 바벨론-경제적, 물질적 세력

레마이야기 19
삼위하나님 찬양,
그리고 재림예수의 4가지 이름

레마이야기 20
백보좌 심판

레마이야기 21
거룩한 성 새 예루살렘
거룩한 성 예루살렘
미래형 하나님나라(장소)와 신부인 교회

레마이야기 22
마라나타
아멘 주 예수여 오시옵소서

저자 소개 2

Dr. Araw

의학박사로서 정형외과 전문의이자 생리학 박사(Ph. D)이며 울산 소망정형외과클리닉 대표원장이다. 성경교사(목회자, 전문인, 전도사 성경공부모임)이자 작가이기도 하다. 예전에는 집회(코스타, 청년연합, 부흥회 등등)를 많이 했다면 지금은 성경강해 모임을 많이 하고 있다. 또한 ‘여호와 이레’라는 뜻이 담긴 연예기획사 제이 이레(J. Ireh)의 대표이다. 혼탁한 세상문화에 그리스도의 보혈로 세례를 주자는 의도로 설립하였으며, 2011년 미스코리아 진이자 배우로, 국제기독영화제 위원장으로 활동 중인 저자의 딸 이성혜(<꽃은 과정으로 피어난다>저자)도 포함되어 있다. 저자는 자신을
의학박사로서 정형외과 전문의이자 생리학 박사(Ph. D)이며 울산 소망정형외과클리닉 대표원장이다. 성경교사(목회자, 전문인, 전도사 성경공부모임)이자 작가이기도 하다. 예전에는 집회(코스타, 청년연합, 부흥회 등등)를 많이 했다면 지금은 성경강해 모임을 많이 하고 있다. 또한 ‘여호와 이레’라는 뜻이 담긴 연예기획사 제이 이레(J. Ireh)의 대표이다. 혼탁한 세상문화에 그리스도의 보혈로 세례를 주자는 의도로 설립하였으며, 2011년 미스코리아 진이자 배우로, 국제기독영화제 위원장으로 활동 중인 저자의 딸 이성혜(<꽃은 과정으로 피어난다>저자)도 포함되어 있다.
저자는 자신을 향한 하나님의 부르심(소명, Calling)과 보내심(사명, Mission)이 성경교사, 청년(전문인)사역자, 의료선교사라고 서슴없이 밝힌다. 그래서 지금까지 그렇게 살아왔고 앞으로도 그렇게 살아가려 한다.
성경교사로 그는 성경과 교리를 가르친다. 그래서 7권(계, 갈, 히, 롬, 요, 행, 창)의 장편(掌篇) 주석을 출간했고 그를 강의하고 있다. 청년(전문인)사역자이기에 그들과 정기적인 성경모임, 멘토링을 하고 있으며 의료선교사이기에 전문영역을 키워나감과 동시에 의료를 통해 복음과 십자가를 자랑한다.
저자의 이름은 Dr. Araw이다. 물론 별칭이다. 이는 오래 전 의료선교를 위해 필리핀 오지의 섬으로 들어갔다가 얻었다. 당시 위험천만한 상황에서 족장의 아들을 수술했다. 그 아들이 회복되자 섬 아이들이 저자를 따라다니며 ‘아라우’라 불렀다. ‘태양, 희망, 길’을 뜻하는 필리핀 방언이다. 인생의 빛이요 참 소망이며 구원의 유일한 길이신 예수 그리스도를 열렬히 전하는 저자의 모습, 저자의 이름인 ‘선(태양, Sun) 일(날일, 日, 태양)’이 아이들에게 인상적이었던 모양이다. 처음에는 Double Araw라고 불렸다. 훗날 저자의 요청으로 Dr. Araw가 되었다.
장로교 합동(총신 10기) 목회자였던 아버지 이윤화 목사와 어머니 이현숙 사모(<사랑에 빚진 자>의 저자)의 장남으로 태어났다. 4대째 기독교 집안으로 용현교회 영수로 섬기다 순교하신 할아버지(이붕현)와 부모님의 신앙을 올곧게 이어받았다.
이 책을 통한 저자의 바람은 단 한 가지, “오직 말씀(Sola Scriptura)”중심을 외치고 싶은 것이다. 교회가 종말시대를 지나며 ‘하나님의 계명과 예수믿음’을 붙잡고 인내함으로 그날까지 당당하게 영적싸움에 임하기를 바람이다.
가족으로는 암투병에서 승리한 아내 김정미 선교사(대한민국 여성 조형미술대전 2위)와 큰 딸 성혜(국제기독영화제 위원장, 주)리빔대표), 큰 사위 의현(이롬 글로벌 사장, 전도사, 갈라디아서 장편주석 공저자), 큰 아들 성진(요한복음, 요한계시록 장편주석 공저자, 전도사, 카페 팔레트 대표), 막내 성준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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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저자는 저자의 큰 아들(5대째 기독교인)로서 아주 어릴 적부터 성경과 성경암송, 그리고 복음과 교리에 대해 지독한 훈련을 받았다. 일찍부터 성경암송은 채찍과 당근이었고 성경공부는 칭찬의 유일한 대상이었다. 학문적으로는 조금 늦게 간다고 하더라도 성경 만큼은 뒤처지는 것이 용납되지 않는 상황에서 자랐다. 그는 초등학교때부터 외국에서 공부했다. 처음엔 지긋지긋한 성경공부에서 벗어났다고 생각하기도 했으나, 오래지 않아 착각이었음을 깨닫게 되었다. 저자인 그의 아버지는 정기적으로 외국을 오가며 공저자인 큰 아들의 성경 실력을 점검하고 복음과 교리를 집중적으로 가르쳤기때문이다.
공저자는 저자의 큰 아들(5대째 기독교인)로서 아주 어릴 적부터 성경과 성경암송, 그리고 복음과 교리에 대해 지독한 훈련을 받았다. 일찍부터 성경암송은 채찍과 당근이었고 성경공부는 칭찬의 유일한 대상이었다. 학문적으로는 조금 늦게 간다고 하더라도 성경 만큼은 뒤처지는 것이 용납되지 않는 상황에서 자랐다.

그는 초등학교때부터 외국에서 공부했다. 처음엔 지긋지긋한 성경공부에서 벗어났다고 생각하기도 했으나, 오래지 않아 착각이었음을 깨닫게 되었다. 저자인 그의 아버지는 정기적으로 외국을 오가며 공저자인 큰 아들의 성경 실력을 점검하고 복음과 교리를 집중적으로 가르쳤기때문이다.

그는 중학교(Christian Surrey school, middle), 고등학교(Monte Vista Christian school, high), 대학교(Northeastern university in Boston, Business & Psychology)를 거치며 영성과 전문성을 쌓아갔다. 그리고 사업(BAM, Business as Mission)으로 성공을 거두기도 했다. 지금은 대전 침례신학 대학원(M. Div)에서 공부하며 전도사로 섬기고 있다.

그는 웅변과 설득에 탁월할 뿐 아니라 다양한 언어를 구사하기도 한다. 그는 아이디어맨이고 기획통이며 사람들을 잘 모은다. 격려의 은사가 남다르며, 온유한 성품을 지녔다. 마음이 따사롭고 상대를 배려하며 무엇이든지 대화를 통해 잘 풀어간다. 그런 그가 요한복음의 공저자로 용감무쌍하게 나섰다. 저자인 아버지의 격려와 도전 때문이다. 많은 시간을 할애했다. 바쁜 상황과 환경 속에서 시간을 쪼개어가며 알차게 한 번뿐인 인생을 보냈다. 그리하여 이 책이 나오는데 큰 기여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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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1년 07월 30일
쪽수, 무게, 크기
480쪽 | 832g | 152*225*30mm
ISBN13
9791191714012

책 속으로

1)요한계시록이라는 정경은 대부분의 크리스천들이 말세지말(末世之末)에 일어날 무시무시하고 엄청난 재앙을 시간 순서로 기록하고 있는 책이라고 생각한다. 그러다 보니 사역자들도 그리스도인들도 정경 66권 중 알게 모르게 의도적으로 회피하는 부분이기도 하다.
모처럼 큰마음 먹고 성경을 처음부터 읽어 나가려는 그리스도인들에게 구약의 레위기가 암초로 작용한다면 신약의 요한계시록은 두려움의 대상이다. 그러나 레위기든 계시록이든 간에 실상을 알고 나면 너무나 쉽고 명료할 뿐 아니라 엄청난 금맥을 얻을 수 있다.
--- p.40

2)결국 종말 시대를 지나는 동안 겪게 될 “일곱 재앙”이라는 환난과 고통에 대해 너무 놀라거나 두려워 말라고 하신다. 그 과정을 허락하신 분이 하나님이시기 때문이다. 그 과정은 교회로서 거룩함에의 훈련이며 소망에 대한 확신을 더하기 위함이다. 계시록의 일곱 재앙은 제한되고 유한된 인간인 교회에게 얼핏 무섭고 두려운 것은 사실이나 그것은 교회의 거룩함을 위한 하나님의 훈련과정(training process)이요 재림 예수에 대한 갈망(마라나타)의 증폭과 장차 주어질 소망을 굳게 다지기 위함이다. ‘소망’이란 ‘미래형 하나님나라에로의 입성과 영생’을 가리킨다.
한편 불신자들은 종말 시대 동안의 일곱 재앙을 겪으며 장차 그들이 받게 될 유황 불못 심판(둘째 사망, 영원한 죽음)에 대한 경고를 미리 듣고 보는 것이다.
--- p.42

3)요한계시록이라는 정경은 1장 1절에서부터 “예수 그리스도의 계시”임을 분명히 밝히고 있다. 즉 ‘복음의 계시’라는 의미이다. 그러므로 결코 무섭고 두려운 책이 아니다. 오히려 계시록을 통하여는 분명한 기독론(Christology)을 정립할 수 있다. 곧 ‘예수님은 누구신가, 왜 예수를 믿어야 하는가, 예수를 믿으면 어떻게 되는가’에 대한 명확한 답을 찾을 수 있다.
밧모섬에 유배되어 있던 사도 요한은 “하나님의 말씀과 예수 그리스도의 증거 곧 속히 될 일’을 환상으로 보았다(묵시 혹은 계시). 바로 ‘그 계시’를 천사가 지시한 그대로 기록(유기 영감, 완전 영감, 축자 영감)한 것이 요한계시록이다.
--- p.43

4)계시록 전체의 핵심장이자 요약장은 12-14장인데 이를 한 다발로 묶어 쉽게 이해하려면 각 장을 두 부분인 전반부와 후반부로 나누는 것이 좋다.
12장의 전반부는 대략 1-6절까지로 그리스도의 승귀에 대한 것이고 후반부는 7-17절까지인데 성부하나님을 모방한 “큰 용, 옛 뱀, 사단, 마귀, 온 천하를 꾀는 자”가 종말 시대 동안에 한시적, 제한적인 권세를 받아 교회를 핍박하는 내용이다.
13장의 전반부에는 1-10절까지로 성자예수님을 모방한 “바다에서 나온 짐승”이 나오고 후반부인 11-18절까지는 성령하나님을 모방한 “땅에서 올라온 짐승”이 나온다. 즉 13장에 등장하는 “두 짐승”은 성자 예수님과 성령님을 흉내하고 있는 강한 권세를 가진 적 그리스도의 세력을 가리킨다.
--- p.255

5)하나님이신 예수님의 성육신과 우리 죄의 대가지불을 위한 십자가 수난과 죽음, 그리고 죽음을 이기시고 부활하신 그 소망으로 인해 초대교회 공동체가 탄생되었다. 교회와 공동체는 종말 시대를 살아가며 일곱 재앙을 겪게 된다. 즉 ‘붉은 용’으로 상징되는 사단과 ‘두 짐승과 땅에 속한 자들’로 상징되는 그의 추종세력들에게 하나님의 허용 범위 안에서 한시적, 제한적으로 핍박을 받게 된다.
그렇게 종말 시대를 살아가야하는 교회는 “예수 믿음과 하나님의 계명을 붙잡고” 인내로 견디며 미래형 하나님나라 입성과 영생이라는 ‘소망(엘피스)’을 바라보며 나아가야 한다. 때(마지막 날)가 되면 승리주이자 심판주이신 만왕의 왕 예수님은 반드시 재림하셔서 최후 심판인 백보좌 심판을 하실 것이다. 그날, 교회는 최종 승리(신원, 영생)를, 사단과 마귀 그리고 악의 추종세력들은 처절한 유황 불못 심판 즉, 둘째 사망(영원한 죽음)을 받게 될 것이다.

--- p.258

출판사 리뷰

성경의 모든 내용이 과거에 대한 기록이라면 요한계시록은 아직 펼쳐지지 않은 미래에 대한 기록이다. 요한계시록은 하나님께서 밧모섬에 유배되어 있던 사도 요한에게 환상으로 보여주신 복음을 드러내는 책이다. 그속에 담겨진 수많은 비유와 상징들은 아직 명쾌히 밝혀낼 수 없는 것이 많다. 그래서 그 해석은 어렵고 때론 두렵다.
저자는 요한계시록 22장, 404구절을 한절한절 자세히 설명해준다. 요한계시록 전체의 구성을 한눈에 알아볼 수 있게 표로 만들어 보여주고 있다. 수많은 재앙에 대해서도 표와 그림으로 설명하고 있어 이해하는데 도움이 된다.
이 책은 크리스천 청년들을 주 대상으로 하는 장편 주석이다. 청년들을 돌보고 가르치고 멘토링 하는 저자는 청년들에게 요한계시록을 쉽게 풀어주고 싶었던 듯 하다. 강의하듯 한절한절 친절하게 설명해주고 있다. 청년 뿐 아니라 평신도 크리스천, 강해 설교를 준비하는 목회자들에게도 도움이 될 것이라 생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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