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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직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쉽고 바르게 읽는 장편 강해서 7 사도행전
산지 2023.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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쉽고 바르게 읽는 장편 강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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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프롤로그

레마이야기 1
예수의 공생애, 십자가 죽음과 부활, 승천, 그리고 또 다른 보혜사
레마이야기 2
오순절 성령강림, 주께서 구원받는 사람을 날마다 더하게 하시니라(47)
레마이야기 3
은과 금, 필요하다
그러나 나사렛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이 먼저다(6) ......109
레마이야기 4
성령이 충만하여(4:8, 31), 바나바, 그는 일보다 사람이 먼저였다(36-37)
레마이야기 5
아나니아와 삽비라, 그들 부부는 사람에게 거짓말한 것이 아니요 하나님께로다(4)
레마이야기 6
기도하는 것과 말씀 전하는 것을 전무하리라(4)
레마이야기 7
스데반의 설교(AD 32), 아브라함, 모세, 할례
레마이야기 8
그 날에 큰 핍박이 나서(1)
레마이야기 9
나는 네가 핍박하는 예수라(5), AD 35 다메섹
레마이야기 10
베드로의 독특한 환상, 그리고 이방인 고넬료
레마이야기 11
안디옥 교회, 비로소 그리스도인이라 일컬음을 받다(26)
레마이야기 12
베드로의 옆구리를 쳐(πατ?σσω, v) 깨워 가로되(7)
레마이야기 13
성령이 가라사대, 1차 선교(Main city, 안디옥, AD 46-48)
레마이야기 14
하나님나라에 들어가려면 많은 환난을 겪어야(22)
레마이야기 15
예루살렘 공의회, 할례, 예루살렘 교회의 야고보와 안디옥 교회의 바나바와 바울
레마이야기 16
예수의 영이 허락지 아니하시는지라(7) .
레마이야기 17
천하를 어지럽게 하는 사람들(6)
레마이야기 18
예수는 그리스도라 성경으로 증거하고 말씀으로 승리하라(28), 2차 선교(Main city, 고린도, AD 50-52)
레마이야기 19
주의 말씀이 힘이 있어(20), 3차 선교(Main city, 에베소, AD 53-57)
레마이야기 20
심령에 매임을 받아(22)
레마이야기 21
주의 뜻대로 이루어지이다(14), 가이사랴 헤롯궁감옥(AD 58-59)
레마이야기 22
보고 들은 것에 증인이 되라(15)
레마이야기 23
담대하고 또 담대하라(11) ......641
레마이야기 24
하나님을 향한 소망(15), 그리고 그 결과
레마이야기 25
그리스도 예수의 부활을 주장하는 이들(19)
레마이야기 26
나와 같이 되기를(29)
레마이야기 27
나는 내게 말씀하신 그대로 되리라고 하나님을 믿노라(25)
레마이야기 28
이방인들 또한 하나님의 구원을 보고 들으리라(28), 로마 1차 감옥(AD 61-63)
에필로그
추천사
참고도서

저자 소개 2

Dr. Araw

의학박사로서 정형외과 전문의이자 생리학 박사(Ph. D)이며 울산 소망정형외과클리닉 대표원장이다. 성경교사(목회자, 전문인, 전도사 성경공부모임)이자 작가이기도 하다. 예전에는 집회(코스타, 청년연합, 부흥회 등등)를 많이 했다면 지금은 성경강해 모임을 많이 하고 있다. 또한 ‘여호와 이레’라는 뜻이 담긴 연예기획사 제이 이레(J. Ireh)의 대표이다. 혼탁한 세상문화에 그리스도의 보혈로 세례를 주자는 의도로 설립하였으며, 2011년 미스코리아 진이자 배우로, 국제기독영화제 위원장으로 활동 중인 저자의 딸 이성혜(<꽃은 과정으로 피어난다>저자)도 포함되어 있다. 저자는 자신을
의학박사로서 정형외과 전문의이자 생리학 박사(Ph. D)이며 울산 소망정형외과클리닉 대표원장이다. 성경교사(목회자, 전문인, 전도사 성경공부모임)이자 작가이기도 하다. 예전에는 집회(코스타, 청년연합, 부흥회 등등)를 많이 했다면 지금은 성경강해 모임을 많이 하고 있다. 또한 ‘여호와 이레’라는 뜻이 담긴 연예기획사 제이 이레(J. Ireh)의 대표이다. 혼탁한 세상문화에 그리스도의 보혈로 세례를 주자는 의도로 설립하였으며, 2011년 미스코리아 진이자 배우로, 국제기독영화제 위원장으로 활동 중인 저자의 딸 이성혜(<꽃은 과정으로 피어난다>저자)도 포함되어 있다.
저자는 자신을 향한 하나님의 부르심(소명, Calling)과 보내심(사명, Mission)이 성경교사, 청년(전문인)사역자, 의료선교사라고 서슴없이 밝힌다. 그래서 지금까지 그렇게 살아왔고 앞으로도 그렇게 살아가려 한다.
성경교사로 그는 성경과 교리를 가르친다. 그래서 7권(계, 갈, 히, 롬, 요, 행, 창)의 장편(掌篇) 주석을 출간했고 그를 강의하고 있다. 청년(전문인)사역자이기에 그들과 정기적인 성경모임, 멘토링을 하고 있으며 의료선교사이기에 전문영역을 키워나감과 동시에 의료를 통해 복음과 십자가를 자랑한다.
저자의 이름은 Dr. Araw이다. 물론 별칭이다. 이는 오래 전 의료선교를 위해 필리핀 오지의 섬으로 들어갔다가 얻었다. 당시 위험천만한 상황에서 족장의 아들을 수술했다. 그 아들이 회복되자 섬 아이들이 저자를 따라다니며 ‘아라우’라 불렀다. ‘태양, 희망, 길’을 뜻하는 필리핀 방언이다. 인생의 빛이요 참 소망이며 구원의 유일한 길이신 예수 그리스도를 열렬히 전하는 저자의 모습, 저자의 이름인 ‘선(태양, Sun) 일(날일, 日, 태양)’이 아이들에게 인상적이었던 모양이다. 처음에는 Double Araw라고 불렸다. 훗날 저자의 요청으로 Dr. Araw가 되었다.
장로교 합동(총신 10기) 목회자였던 아버지 이윤화 목사와 어머니 이현숙 사모(<사랑에 빚진 자>의 저자)의 장남으로 태어났다. 4대째 기독교 집안으로 용현교회 영수로 섬기다 순교하신 할아버지(이붕현)와 부모님의 신앙을 올곧게 이어받았다.
이 책을 통한 저자의 바람은 단 한 가지, “오직 말씀(Sola Scriptura)”중심을 외치고 싶은 것이다. 교회가 종말시대를 지나며 ‘하나님의 계명과 예수믿음’을 붙잡고 인내함으로 그날까지 당당하게 영적싸움에 임하기를 바람이다.
가족으로는 암투병에서 승리한 아내 김정미 선교사(대한민국 여성 조형미술대전 2위)와 큰 딸 성혜(국제기독영화제 위원장, 주)리빔대표), 큰 사위 의현(이롬 글로벌 사장, 전도사, 갈라디아서 장편주석 공저자), 큰 아들 성진(요한복음, 요한계시록 장편주석 공저자, 전도사, 카페 팔레트 대표), 막내 성준이 있다.

이선일의 다른 상품

나는 저자의 늦둥이 아들(5대째 기독교인)로서 아주 어릴적부터 성경암송과 더불어 복음과 교리에 대해 엄한 훈련을 받았다. 나는 나의 모친 사라가 만 45세때 Lee’s family에 합류했다. 한국 나이로 둘째인 형과 16년 차이이다. 나는 2년 전에 주민등록증을 받았는데 그날의 감격을 기억에 담고 있다. 저자인 아빠로부터 공저자를 제안받고는 아무 주저함없이 합류했다. 나는 아빠의 마음을 확실히 꿰뚫고 있었기 때문이다. 아빠는 늦둥이인 내게 남다른 기대를 가졌다. 영민했던 나는 형과 누나로부터도 귀여움을 독차지했다. 함께 다닐 때마다 형과 누나의 아이로 오해받았던 것이
나는 저자의 늦둥이 아들(5대째 기독교인)로서 아주 어릴적부터 성경암송과 더불어 복음과 교리에 대해 엄한 훈련을 받았다.
나는 나의 모친 사라가 만 45세때 Lee’s family에 합류했다. 한국 나이로 둘째인 형과 16년 차이이다.
나는 2년 전에 주민등록증을 받았는데 그날의 감격을 기억에 담고 있다. 저자인 아빠로부터 공저자를 제안받고는 아무 주저함없이 합류했다. 나는 아빠의 마음을 확실히 꿰뚫고 있었기 때문이다.
아빠는 늦둥이인 내게 남다른 기대를 가졌다. 영민했던 나는 형과 누나로부터도 귀여움을 독차지했다. 함께 다닐 때마다 형과 누나의 아이로 오해받았던 것이 약간 어색했다.
나는 영어와 한글로 성경을 통째로 외워 저자인 아빠가 집회에 갈 때마다 집회 전에 강대상에서 성경을 외우곤 했다. 그러면서 아빠는 ‘성경암송’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제 나는 주석에 도전하게 되었다. 저자인 아빠의 늦둥이를 향한 최고의 선물이자 숙제이기도 하다.
나는 공립중학교를 2학년 1학기까지 다녔다. 이후 자퇴하고는 기독교 대안학교(서산 꿈의 학교)에 들어갔다. 이곳에서 확실하게 신앙을 다졌다. 그 학교에는 헌신된 실력있는 선생님들이 있었고 소명의식이 뚜렷한 학교의 설립자가 있다. 그곳에서 나는 찬양을 인도하며 동역자가 될 동창들과 우정을 쌓아갔다.
뜻한 바가 있어 고2학년 1학기를 마친 후 자퇴하여 학원으로 들어가 대입을 준비했다. 고1때 미리 대입검정고시를 마쳤던 터라 몇 개월을 공부한 후 수능을 쳤다. 그리고 여기까지 왔다.
나는 아버지와 어머니, 누나와 형 등 네 사람의 캐릭터 중 장점을 모두 갖고 태어난 독특한 사람이다. 그러다보니 미스코리아 진이었던 누나의 지혜와 달란트, 외모를 닮았고 BAM의 리더이자 성경강해, 비즈니스, 마켓팅, 언어의 달인인 형을 닮았으며 Dr. Araw 이선일 박사와 선교사 김정미 작가의 장점까지 갖고 있다.
나는 사도행전 장편 주석을 쓰며 역사를 이끌어가시는 성령님의 세미한 인도하심을 느끼고 또 느꼈다. 저자와의 여정을 함께 한 나는 책을 썼다는 것보다는 책을 쓰도록 허락하신 성령님의 은혜와 능력, 삼위하나님의 손길이 못내 고맙기만 하다.

품목정보

발행일
2023년 05월 20일
쪽수, 무게, 크기
808쪽 | 152*225*40mm
ISBN13
9791191714388

책 속으로

1)
우리는 사도행전(The Acts of the Apostles)을 읽을 때 복음과 복음 전파에 대한 사도들의 열정, 그에 따르는 고난과 순교에만 초점을 맞추기 쉽다. 그러다 보니 AD 2세기 요한행전, 바울행전과 AD 3세기의 안드레행전, 도마행전 등등의 외경들은 각 사도들의 전설적인 기적이나 평판에 거의 초점을 맞추고 있다. 물론 그런 면들이 중요한 것도 사실이다. 그러나 분명히 기억해야 할 것은, 사도행전의 주도권은 사도들이 아니라 성령님이며 실은 성령님이 행하신 일을 기록한 ‘성령행전(The Acts of the Holy Spirit)’이라는 사실이다.
--- p.36

2)
나는 지난날 동안 복음의 정의(definition)와 핵심 요소들(6 core contents)에 대해 반복적으로 강조하며 강의와 저술을 해왔다. ‘복음’에 대하여는 먼저 삼위일체에 대한 개념이 바로 서야 제대로 알 수 있는 것이다. 즉 존재론적 동질성과 기능론적 종속성의 삼위일체를 이해해야 한다. 이를 토대로 한 문장으로 요약하면 ‘다른 하나님, 한 분 하나님’으로 압축할 수 있다. 이 또한 완벽하지는 않지만 아직까지는 이 이상의 간결하면서도 정확한 개념을 이해할 수 있는 문장을 보지 못했다.
--- p.68

3)
청부냐? 청빈이냐?
나는 자신의 선택과 결단의 문제라고 생각된다.
행복한 가정을 꿈꾸며 아이들을 자자손손(子子孫孫) spiritual royal family로 양육하고 싶다면 나는 거침없이 ‘청부’로 살아갈 것을 권한다. 말씀대로 살아가기 위해 ‘청부’가 어려운 것은 사실이지만 그러나 ‘청빈’은 제한되고 연약한 인간에게 훨씬 더 어렵다. 결국 육신을 가진 제한된 인간의 경우 청빈이란 것은 그에 따르는 현실적 뒷감당이 훨씬 더 어렵다는 사실을 알아야 한다. 적어도 내게는 그랬었다.
--- p.113

4)
참고로 바나바는 바울을 AD 38년 예루살렘에서 만났다. 당시 바울은 다메섹에서 나바티야 왕국의 아레다 왕의 핍박과 유대인들의 핍박으로 예루살렘으로 급히 피신하여 왔던 때였다. 사실인즉 바울은 AD 35년 다메섹에서 부활의 주님을 만난 후로 완전히 회심하여 ‘즉시로’ 그곳에서 3년간 예수는 그리스도이심을 전했다. 그러다가 어쩔 수 없이 급히 예루살렘으로 피신할 수밖에 없었던 급박한 상황이었다. 당시 예루살렘에는 예수님의 제자들이 있었고 모교회인 예루살렘 교회가 있었다.
--- p.134

5)
4장에 이르러 성령님은 본격적으로 사도들을 사용하셔서 당신의 일을 이끌어 가셨다(성령행전). 이른바 ‘사도행전’ 곧 사도들의 발자취(프락세이스 아포스톨로스)이다. 이로 인해 초대교회의 부흥이 촉발(觸發)되었다(2:41, 4:4). 동시에 초대교회의 아름다운 전통이라는 열매가 나타나게 되었다(4:32-35).
--- p.160

6)
참고로 하나님의 원역사를 닫게 했던 3가지 사상이란 첫째, 창세기 3장 5절의 “하나님과 같이 되려는 사상”과 둘째, “네피림사상”, 그리고 마지막 세 번째가 바벨탑 사상이다. 하나님은 바벨탑 사상을 마지막으로 당신의 원역사를 닫으시며 인간의 언어를 혼잡하게 하셨다. 이후 죄로 인해 영 죽은 인간들은 그 언어를 통해 죄를 짓고 그 언어 때문에 상통하지 못했다. 그 결과 인류의 역사는 피로 범벅이 되고 말았다.

--- p.1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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