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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사
프롤로그 1부 복음과 교리 레마이야기 1. 오직 의인은 믿음으로 말미암아 살리라(1:17) 레마이야기 2. 표면적 유대인(2:28) 이면적 유대인(2:29) 레마이야기 3. 의인은 없나니 하나도 없으며(3:10) 레마이야기 4. 여기셨느니라(4:22) 레마이야기 5.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하나님으로 더불어 화평을 누리자(5:1) 레마이야기 6. 그리스도와 함께 죽었으면 그리스도와 함께 살 줄을 믿노니(6:8) 레마이야기 7. 오호라 나는 곤고한 사람이로다(7:24) 레마이야기 8. 죄와 사망의 법과 생명의 성령의 법(8:1-2) 레마이야기 9. 육신의 자녀, 약속의 자녀(9:8) 레마이야기 10. 마음으로 믿어 의에 이르고 입으로 시인하여 구원에 이르느니라(10:10) 레마이야기 11. 곁 가지(돌감람나무)와 원 가지(참감람나무) 2부 그리스도인의 삶 복음과 십자가만 자랑하기(선포의 삶) 복음과 십자가만 자랑하기(중인의 삶) 레마이야기 12.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거룩한 산 제사, 영적 예배(12:1) 레마이야기 13. 주 예수 그리스도로 옷 입으라(13:14) 레마이야기 14. 사나 죽으나 우리가 주의 것이로다(14:8) 레마이야기 15. 소망의 하나님(15:13) 3부. 지체 간의 교제 코이노니아: Fellowsh(식탁공동체)+말씀 나눔(말찬기) 레마이야기 16. 선한데 지혜롭고 악한데 미련하기를(16:19) 에필로그 참고도서 |
Dr. Ara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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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모든 그리스도인들은 하나님의 그 크신 은혜에 조금이라도 화답하기 위해 적은 보폭일지라도 믿음의 걸음마(피스튜오, 신앙생활)부터 먼저 시작함이 마땅하다. 그렇기에 미국의 신학자, 철학자, 설교자, 인디언 원주민의 선교사였던 조나단 에드워즈는 믿음(피스티스)에 근거한 ‘지속적인 믿음(피스튜오)’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이는 칭의(피스티스) 상태의 합당한 지속(피스튜오)을 위해 필수적(히 10:35-39)이라고 했다. 우리가 종말시대의 한 부분을 살아가며 신앙생활(피스튜오, 동사형 믿음)을 하는 동안 잊지 말아야 할 것은 성부하나님의 극진하신 은혜, 성자예수님의 무궁무진하신 사랑, 전능하신 성령하나님의 역사하심이 필요하다는 것이다. 단순히 나의 의지적, 지성적 동의로서의 신앙생활은 극히 절제되어야 한다. --- p.50 2) 앞서 레마 이야기 1에서의 전반부(1:1-17절)는 로마서의 핵심인 프롤로그(Prologue)에 해당한다고 했다. 곧 ‘복음(하나님의 은혜의 복음)에는 하나님의 의(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보혈)가 나타나서 믿음(피스티스)으로 믿음(피스튜오)에 이르게 하나니 기록된 바 오직 나의 의인은 믿음(피스토스)으로 말미암아 살리라’는 것이다. 이 말인즉 선한(복음 곧 예수, 그리스도, 생명임을 받아들인) 일을 행한 자(하나님의 은혜로 구원함을 얻게 된 택정함을 입은 자)는 생명의 부활(요 5:29)이라는 것이다. 반면에 후반부(1:18~32)는 일종의 본문이 시작되는 부분으로 불의(불신, unbelief)와 경건치 않음(불순종, , refuse to believe)을 일삼는 자들 곧 이방인들(헬라인, Non-Christian)의 죄(Sin & sins)와 그 결과(하나님의 진노, 내어버려둠, 사형에 해당)에 대해 강한 톤으로 말씀하고 있다. 결국 1장 후반부의 방점은 불의(불신, unbelief)와 경건치 않음(불순종, refuse to believe)을 일삼던 이방인(헬라인, Non-Christian)의 결국(하나님의 진노, 내어버려둠, 사형에 해당)을 드러내는데 있다. --- p.76 3) 아담 이래로 모든 인간은 어느 누구 하나 예외 없이 영적 죽음(첫째 사망) 상태로 태어난다. 왜냐하면 아담의 죄가 전가됨(연합의 원리, 대표의 원리)으로 모든 사람(유대인이든 헬라인이든)은 다 죄인으로 태어나기 때문이다. 이곳 로마서 1~3장을 읽다 보면 2008년에 개봉되었던 ‘놈(The Good, 좋은 놈), 놈(The Bad, 나쁜 놈), 놈(The Weird, 이상한 놈)’이라는 영화가 떠오르기도 한다. 곧 죄인 된 이방인(1장), 죄인 된 유대인(2장), 죄인 된 모든 사람(3장)이다. 이들은 더하고 덜할 것도 없이 모두 다 하나님 앞에서 죄인이 맞다. 이와는 달리 나와 공저자는 3종류의 사람으로 분류한다. 공통점이 있다면 역시 모두 다 죄인이라는 것이고 차이가 있다면 성도는 의롭다 칭함을 받은 죄인이라는 것이다. --- p.88 4) 이곳 4장에서는 이신칭의(以信稱義), 이신득의(以信得義, Justification by faith)의 실례로 믿음의 조상인 아브라함을 등장시키고 있다. 놀랍게도 그런 아브라함조차도 행위(4:2)나 할례(4:11), 율법(4:13)으로써 의롭다 하심을 얻은 것이 아니라 ‘오직 믿음((1’으로 ‘의롭다 함’을 얻은 것이라고 말씀하고 있다. 믿음의 조상이라 일컫는 아브라함의 경우, 놀랍게도 그는 처음부터 굳센 믿음의 소유자는 아니었다. ‘아브라함의 믿음’은 비록 깜냥조차 안 되었으나 하나님의 ‘여겨주심’으로 말미암아 믿음의 조상이 된(롬 4:17-24) 것이다. 이 말인즉 ‘아브라함의 믿음(롬 4:17, 21)’이란 (1)생명과 부활의 하나님, (2)창조주, 전능주 하나님, (3)신실하신 역사의 주관자 하나님, 언약의 하나님을 아브라함이 믿은 것이라는 의미이다. 그러므로 구원의 패스워드(--- p.assword)는 ‘복음(예수, 그리스도, 생명)’에 대한 ‘믿음’이다. --- p.101 5) 천지를 공동으로 창조하신 삼위일체 하나님은 당신의 형상(신체적 닮음(인간이 하나님을 반영=하나님과의 관계 속에서 권위와 역할 부여을 따라 당신의 모양(지정의, 갈 4:19 , according to Our likeness, 키데무테누, 데무트)대로 남성과 여성을(성(性 지으셨다. 그런 삼위일체 하나님은 창조주(創造主, 조물주, Creator)이시고 우리는 피조물(被造物, creature)이다. 그렇기에 우리는 삼위일체 하나님과의 ‘바른 관계 속에서 친밀한 교제’ 가운데 살아가야 한다. 동시에 사람과의 관계에서도 ‘바른 관계와 친밀한 교제’ 가운데를 유지해 나가야 한다. --- p.1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