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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
제1부 동학개미들이여, 이제는 ETF로 진격하라 1장 로빈후드, 닌자개미, 청년부추도 ETF 투자를 이미 시작하고 있다 · 투자 패러다임이 바뀌고 있다. · ETF가 동학개미들에게 안성맞춤인 이유 · 펀드보다 장점이 많은 ETF 투자 · 주식과 거래방식이 같은 ETF, 선물 투자보다 부담 없는 ETF · 상승장에서 배로 벌고, 하락장에서도 수익 내는 투자 2장. ETF를 하고 싶다면, 기본부터 탄탄하게 시작하자 · 인덱스를 추종하는 ETF · 증권시장의 다양한 지수들 · 코스피200과 한국 시장을 대표하는 지수들 · S&P500과 해외 시장을 대표하는 지수들 · 인덱스펀드에 자리를 내어준 액티브펀드 · 어려운 시장에서 더욱 빛을 발하는 패시브(인덱스)펀드 · 이미 대세로 자리 잡은 ETF 투자 3장 ETF 역사 · 스파이더를 알면 ETF의 역사가 보인다 · 급성장하는 세계 ETF시장 · 미국, ETF시장이 세계에서 가장 큰 국가 · 아시아, 미래가 기대되는 ETF 유망 지역 · 블랙록, 세계에서 가장 큰 ETF 자산운용사 · 기관투자자도 주목하는 ETF 4장 동학개미, 진정한 글로벌 투자자로 거듭니다 · 동학개미, 십만전자가 되기만을 기다려서는 안 된다 · 어느 시장 ETF에 투자할 것인가? · 국내 ETF시장과 해외 ETF시장을 같이 봐야 하는 이유 · 국내 ETF시장의 분명한 한계 · 해외 ETF시장의 확실한 경쟁력 · 국내 ETF, 상품간 호불호가 분명 · 미국 ETF, 모든 게 갖춰진 시장 · ETF 투자 시, 꼭 알아둬야 하는 상식 제2부. 나는 집에서 한국 코스피, 미국 나스닥을 산다. / 국가별 ETF 종목 분석 5장 ETF로 한국 주식시장에 투자하기 · 한국 주식시장을 대표하는 시장대표지수 ETF · 한국 주력 산업, 반도체에 투자하고 싶다고? / 국내 섹터 ETF · 옷 컬러를 고르듯, 스타일에 투자하고 싶다고? / 국내 스타일 ETF · 이젠 내가 대세! 새롭게 떠오르는 그린 뉴딜 / 국내 테마 ETF 6장 ETF로 미국 주식시장에 투자하기 · 카테고리별로 이해하면 투자가 쉬워진다 · 미국 주식시장을 대표하는 시장대표지수 ETF · ‘MAGAT’이 포함된 섹터에 투자하고 싶다고? / 미국 섹터 ETF · 옷 사이즈 고르듯, 스타일에 투자하고 싶다고? / 미국 스타일 ETF · 바이든 시대가 열린다! 그린 뉴딜에 집중하라 / 미국 테마 ETF 7장 ETF로 선진국과 신흥국 투자하기 · 글로벌 투자의 척도. 다양한 세계 지수 / 글로벌 ETF · 명품기업에 투자하고 싶다고? / 유럽 ETF · 세계의 공장에 투자하고 싶다고? / 중국 ETF · 5% 이상 고성장하는 신흥국가에 주목할 때 / 인도, 베트남 ETF 제3부. 나는 집에서 미국 채권, 원두, 데이터센터를 산다. / 상품별 ETF 종목 분석 8장 달러, 위안, 엔, 헤알에 ETF로 투자한다 · 달러, ETF로 투자하자 / 글로벌 통화 ETF · 유로화, ETF로 투자하자 · 위안화, ETF로 투자하자 9장 원자재 투자 전 알아야 할 원자재지수 · 종합선물세트, 원자재지수 10장 금,은에 ETF로 투자한다 · 금에 투자하는 사람들 - 금 ETF · 금을 가지지 못했다면? - 은 ETF · 그린 뉴딜의 수혜 품목 - 플래티넘 ET 11장 원유, 천연가스에 ETF로 투자한다 · 원유 가격 올라갈 수 있을까? - 원유 ETF · LNG가 천연가스 가격을 상승시킨다 - 천연가스 ETF · 선물이 아닌 기업에 투자하고 싶다고? - 원자재 관련 기업에 투자하는 ETF 12장 농산물도 ETF로 투자한다 · 오를 수밖에 없는 식량 가격 - 농산물 ETF · 유가가 떨어지면 매력이 떨어진다 - 설탕 ETF · 아침에 눈 뜨면 나를 유혹하는 커피 - 커피 ETF · 정치 상황이 가격을 움직인다 - 카카오 ETF 13장 기초금속, 산업금속에 ETF로 투자한다 · 경기가 좋아진다면 단연 구리 - 구리 ETF · 전동화로 가벼워지는 자동차 - 알루미늄 ETF · 모든 금속에 투자한다 - 산업금속 ETF 14장 대표적 안전자산, 채권에 ETF로 투자한다 · 왜 채권에 투자해야 하는가? · 가장 안전한 투자 - 국채 ETF · 뉴욕시티가 발행하는 국채 투자? - 지방채 ETF · 골라 먹는 재미 - 특별한 채권 ETF 15장. 비대면 시대의 산업 수혜, 리츠에 ETF로 투자한다 · 왜 리츠에 투자해야 하는가? · 빅데이터 시대 - 데이터센터 리츠 ETF · 언택트가 가져온 물류 호황 - 물류센터 리츠 ETF 제4부 ETF 실전에서 활용하기 16장 ETF 매매 쉽다. 계좌 개설부터 실전 매매까지 · 필자의 매매 노하우 · ETF 상품 특성, 짚고 가면 무적무패 · 실전 매매의 첫걸음, 계좌 개설 · 내가 사용하는 HTS 장악하기 · ETF 종목 고르기 · ETF 실제로 사보기 17장. 다시 짚어보는 투자의 이유 · 왜 투자해야 하는가? · 코로나19가 바꾸어 놓은 세상 · 코로나 사피엔스로서 사물을 바라봐야 하는 시기 · 위기는 기회로, 매번 반복되는 투자 사이클 18장. 공개합니다. 향후 10년을 바라본 유망 ETF 11선 · 유망 ETF 11선 소개 · 일상에 투자한다는 관점으로 · 미래산업을 선점한다는 관점으로 · 부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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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를 들어 2020년 발생한 코로나19는 ETF시장 전체와 개별종목 모두에 영향을 미치는 위험입니다. 반면 대한항공이라는 기업에서 발생한 사고로 동 기업의 주가가 폭락하는 것은 개별종목 위험입니다. 물론 대한항공의 주가가 전체 지수인 코스피지수에서 차지하는 만큼의 영향이 시장 전체에 미치겠지만, 개별종목 투자가 갖는 위험은 ETF와 상관없다고 봐도 무방합니다.
--- 「1장 로빈후드, 닌자개미, 청년부추도 ETF 투자를 이미 시작하고 있다」 중에서 한국은 대체로 미국이 걸어간 길을 답습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펀드도 미국에서 먼저 유행하고 몇 년이 지난 뒤 한국에 도입되었습니다. 그 당시에는 펀드도 생소했지만 이제는 대한민국 국민이 한 번쯤은 들어본 대표적 투자 상품이 되었습니다. 현재는 펀드보다 ETF가 실제 투자 상품으로 활용 가치가 높아지면서 유입되는 자금도 커지고 있기에, 앞으로 ETF가 과거 펀드와 같은 길을 걸어갈 것으로 보입니다. --- 「2장 ETF를 하고 싶다면, 기본부터 탄탄하게 시작하자」 중에서 전 세계에서 ETF시장이 얼마나 성장해 왔는지 살펴볼까요? 2000년 이전에는 ETF 상품수가 수십 개, 자산규모가 수십억 달러에 불과했지만 현재 ETF 상품수는 8,040개, 자산규모는 9조 2,150억 달러로 성장했습니다. 매년 수십 퍼센트씩 성장한 셈이죠. 2008년 금융위기와 2020년 코로나19 사태 같은 위기 발생 시에 주춤하는 경향은 있었지만, 금융위기 이후부터 성장의 추세는 지속하고 있습니다. --- 「3장 ETF 역사」 중에서 향후 미국 헬스케어 섹터의 문제점인 높은 보험료와 의료비가 해결된다면 좋은 일이지만, 한편으로는 헬스케어와 의료보험 관련 업종의 수익은 줄어들 소지가 있습니다. 투자자의 측면에서 본다면 좋은 게 좋은 것만은 아닌 셈입니다. 다만 제약산업의 경우 높은 보험료와 의료비 상관없이 전체 시장이 커지므로 수익성 향상이 기대됩니다. 브랜드 의약품 회사보다는 제네릭 의약품을 만드는 회사 중심으로 매출과 수익성이 향상될 가능성이 커 보입니다. --- 「6장 ETF로 미국 주식시장에 투자하기」 중에서 우리는 투자할 때 미국, 유럽, 일본, 중국 등 해당하는 국가의 주식을 사는 방법을 우선적으로 생각하지만, 그 나라의 통화를 사는 것도 방법이 될 수 있습니다. 통화는 해당 국가의 경제력을 반영하기에 코로나19와 같은 위기가 발생하면 평소 안정적이던 통화 가치가 큰 폭으로 변동합니다. 이때 미래의 환율을 예측하여 수익을 얻거나 환헤지의 개념으로 활용하면 매우 유용한 투자 대상이 될 수 있습니다 --- 「8장 달러, 위안, 엔, 헤알에 ETF로 투자한다」 중에서 주변에 주식 투자하는 사람들이 많아지긴 했습니다. 집에 가기 위해 지하철에 몸을 싣고 가다 보면 주식 이야기하는 사람 혹은 주식 책을 읽고 있는 20~30대 친구들을 만나게 되는데, 주식 인구 1,000만 명 시대라는 사실을 새삼 느끼게 되는 순간들입니다. 투자의 열기가 뜨거운 만큼 주식시장에 올라탄 지 얼마 되지 않은 투자자라면 앞으로의 투자 항로를 설정하는 것이 막막할 수밖에 없을 텐데요. 투자는 좋을 때 반짝하고 마는 게 아니라 죽을 때까지 평생 해야 할 숙제이기 때문에 지속적인 노력이 필요합니다 --- 「16장 ETF 투자 쉽다. 계좌 개설부터 실전 매매까지」 중에서 앞으로 우리는 미래의 새로운 기술들이 어떤 모습으로 다가올지 항상 궁금해해야 합니다. 그래야만 투자의 기회를 만들어나갈 수 있죠. 전기차, 디지털 헬스케어, 게놈, 항공우주, 차세대 인터넷, 친환경은 향후 10년을 넘어 백년대계를 실현시키는 미래산업의 초석입니다. 우리의 일상과 함께 미래를 선점하는 투자도 남들보다 발 빠르게 준비해야겠죠? --- 「18장 공개합니다. 향후 10년을 바라본 유망 ETF 11선」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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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적 자유를 더 빨리 맞이하고 싶다면, ETF!
ETF의 기초부터 실전 활용까지 모두 담아낸 정석 같은 책! ETF는 Exchage Traded Fund의 약자이며, 우리말로는 상장지수펀드라고 한다. 말 그대로 인덱스펀드(지수를 추종하는 펀드)를 거래소에 상장시켜 투자자들이 주식처럼 편리하게 거래할 수 있도록 만든 상품이다. 개별종목이 아닌 지수를 추종하기에 위험분산이 가능해서 안정적이고, 기존 펀드와 달리 주식시장에서 거래할 수 있어 투자에 효율적이다. 저자는 투자자들의 경제적 자유 혹은 재정적 목표를 조금 더 빨리 달성하도록 돕고자, 이러한 ETF를 책 한 권에 알기 쉽고 자세하게 소개했다. 이 책은 총 4부로 구성되어 있다. 제1부인 ‘동학개미들이여, 이제는 ETF로 진격하라’에서는 투자 패러다임이 바뀌고 있는 시대에 진정한 글로벌 투자자로 거듭나기 위한 ETF 투자의 기본을 다지는 내용을 담았다. 제2부인 ‘나는 집에서 한국 코스피, 미국 나스닥을 산다’에서는 한국과 미국의 시장대표지수와 섹터 그리고 스타일, 테마에 투자하는 방법과 그 외 다양한 국가 ETF까지 소개하고 있다. 그리고 제3부는 ‘나는 집에서 미국 채권, 원두, 데이터센터를 산다’로 2부에서 권역과 국가 중심으로 ETF에 투자하는 방법을 다뤘다면, 3부에서는 달러, 금, 원유, 채권, 리츠와 같은 상품 중심의 ETF를 다뤄 투자의 다양성을 느낄 수 있다. 마지막인 제4부는 ‘ETF 실전에서 활용하기’로 1~3부에서 배운 내용을 토대로 해외주식 계좌 개설부터 실전 매매까지 실제로 ETF에 투자해보는 방법을 배울 수 있다. 게다가 책의 말미에서는 코로나19가 바꾸어 놓은 세상에 대한 통찰력을 바탕으로 향후 유망한 11가지 ETF를 제시했다. 학창시절, 수학을 공부하기 위해서는 필수적이었던 ‘수학의 정석’을 기억하는가? 이 책은 ETF의 기초부터 실전 활용까지 다루며, ETF를 공부하기 위해서는 꼭 읽어야 할 ‘ETF의 정석’이라고 봐도 손색이 없다. 국내를 넘어 해외투자로 눈을 돌려야 할 때! ETF를 활용해 글로벌 투자자로 거듭나자 * 10년간 시장을 이끌 유망 ETF 11선 전격 공개 * 저자는 국내에만 투자할 경우, 국내 경제와 증시가 흔들리면 전 자산이 허공으로 사라질 수 있다고 경고한다. 또한, 이제는 동학개미들이 글로벌 투자자로 거듭나야 할 때라고 강조한다. 세계 방방곡곡을 살피면서 다양한 자산에 분산투자를 해야 한다는 것이다. 그렇다면 해외 ETF 중에서도 어느 나라에 주목해야 할까? 단연 미국이다. 미국은 세계 경제와 금융시장을 선도하는 대표적 국가이자 2008년 금융위기, 그리고 2020년 코로나19 등 위기가 닥칠 때마다 가장 먼저 증시의 회복을 보인 곳이다. 그런 점에서 미국 ETF시장은 위기를 기회로 삼을 수 있는 전 세계 주식시장의 성지라고 볼 수 있다. 이 책 또한 상당 부분을 할애하여 미국 ETF에 관해 소개한다. 2021년 7월 기준 미국 증시에 상장된 ETF의 수는 총 2,452개로 엄청난 종류와 규모를 자랑한다. 다양성 면에서는 좋을지 몰라도, 그 수가 너무 많아 그때그때 투자 상품을 선택하기가 쉽지 않은 것도 사실이다. 그렇기에 투자에 앞서 자산군별로 대표 ETF를 정리해 놓는 것이 좋다. ETF 리스트가 있다면 투자해야 할 시점에 신속하게 대응을 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이 책은 다양한 ETF를 소개함과 동시에 종목별 대표 ETF도 함께 정리해 두었다. 책상 한쪽에 두었다가 필요할 때마다 꺼내 본다면 투자에 있어 큰 도움이 될 것이다. 투자는 순간순간의 판단만큼이나 시장을 예측하는 것 또한 중요하다. 그런데 ETF는 투자 상품의 종류가 다양해서 미래를 이끌 유망 종목을 예측하는 것 또한 쉽지 않다. 그 어려움을 누구보다 잘 아는 저자는 ‘일상에 투자한다는 관점’에서, 그리고 ‘미래산업을 선점한다는 관점’에서 10년간 시장을 이끌 유망 ETF 11선을 제시했다. 15년 이상 금융계에서 ETF에 대한 경험과 노하우를 쌓아온 저자. 그가 소개하는 ETF 개념부터 대표 ETF와 유망 ETF까지 확인한다면 독자들은 투자의 세계에 새로이 눈을 뜨게 될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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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동성 큰 주식시장이 무서운 투자자라면 안정적인 ETF시장에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 하지만 ETF를 낯설게 느끼는 분들이 대부분입니다. 투자 전 공부가 필요한 것이죠. 도움받고자 ETF 전문가를 떠올렸을 때 저자의 이름이 스쳐 지나가는 것은 저뿐만이 아닐 겁니다. 차분하지만 강단 있는 저자의 말과 목소리는 굉장한 신뢰감을 주기 때문입니다. 그런 저자의 첫 책이자, ETF에 대해 친절히 설명해둔 이 책은 안정적인 투자의 지침서가 될 것입니다. - 박세익 (체슬리자문 전무, 베스트셀러 『투자의 본질』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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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때의 한 땀이 나중에 아홉 땀의 수고를 덜어준다A stitch in time saves nine’는 서양 속담이 있습니다. 자산을 쌓는 노력 또한 마찬가지인 듯합니다. 어렵고 복잡하다는 이유로, 혹은 지금 당장 여건이 안 된다는 이유로 투자를 멀리하고 있다면 이 책에 담긴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시기 바랍니다. 유능하고 지혜로운 저자가 권하는 투자 방법이 독자 여러분을 안락한 미래로 안내해 드릴 것입니다. - 박노원 (KBS 아나운서, 前 KBS 《뉴스 9》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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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인 투자자 워런 버핏은 2021년 자신의 투자회사 버크셔 해서웨이 주주총회에서 “기업을 꼽는 것보다는 어떤 것이 미래에 엄청난 산업이 될지 그림을 그려보는 것에 더 많은 힘을 쏟아라”라는 충고를 했습니다. 버핏의 말을 따라 한 기업이 아니라 산업과 시장 전체에 투자하기 위해 선택해야 하는 금융상품은 ETF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이 책은 반갑습니다. 한국에서 부자가 되는 데 만족하지 않고, 글로벌 시장에서 갑부가 되겠다고 마음먹은 투자자라면 꼭 읽어봐야 할 필독서입니다. - 방현철 (조선일보 경제부 박사 기자, 유튜브 《조선일보 머니》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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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주린이를 위한 아주 쉬운 ETF 설명서가 출간되었습니다. 저자는 국내에서 ETF 분석을 처음 시작했던 인물로 그간의 경험과 분석을 통해 투자자들이 꼭 알아야 하는 알맹이만 엄선해 쉽게 전달해 주고 있습니다. 이 책 한 권으로 이제 여러분은 주성인(成人)이 되실 수 있습니다. 저도 방송할 때 참고서로 활용할 것입니다. - 최임화 (매일경제TV 아나운서, 《출발! 오늘의 증시》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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