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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 때부터 다른 존재의 개념을 인지하고 놀이처럼 배워요
아기마다 차이는 있지만 대략 7개월 전후 본격적으로 그림책에 반응하기 시작합니다. 이 시기 부모와 활발한 상호 작용을 통해 세상을 알아 가지요. 세상은 다양하고 나와 다른 친구들이 많다는 사실을 아기 때부터 놀이를 통해 자연스럽게 알려 주어요. 아이가 자라면서 편견 없이 세상을 바라볼 수 있는 첫걸음이 될 거예요. 다채로운 색감은 아기들의 감성을 풍요롭게 해요 아기는 태어나면 흑백만을 인지할 수 있다가 점점 색깔의 세계에 눈을 뜹니다. 이 세상은 무수하고 찬란한 색들로 가득 차 있지요! 『친구 친구』 는 편안한 파스텔 톤으로 아기들이 편안하고 안정감 있게 그림책을 볼 수 있지요. 두 박자 구조의 이야기마다 색감이 자연스럽게 변해서 아기들이 이야기의 흐름 변화를 바로 알아차릴 수 있어요. 세상을 살아가는 중요한 개념을 즐겁고 재미있게 영유아기 때부터 배워 보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