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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당탕 마을의 꿈 도둑
백혜영이희은 그림
뜨인돌어린이 2021.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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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인돌어린이 새싹동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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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누가 꿈을 훔쳐 갔을까?
줄줄이 꿈 도둑
꿈을 파는 가게
한밤중 만난 시커먼 도둑
한발 늦었다!
탈을 쓴 도둑
모두의 힘으로
뭐든지 괜찮아!

작가의 말

저자 소개2

제10회 교보문고 스토리 공모전 동화 부문 우수상, 아르코문학창작기금, 대산창작기금을 받았고, 『내가 진짜 원하는 것』이 2022년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 우수출판콘텐츠에 선정되었습니다. 그동안 쓴 책으로 『구구옥 : 이별을 도와드립니다』, 『꿈을 걷는 소녀』, 『우리말 모으기 대작전 말모이』, 『귀신 쫓는 비형랑』, 『외로움 반장』, 『시간을 달리다, 난설헌』, 『스으읍 스읍 잠 먹는 귀신』, 『복만희는 두렵지 않아!』, 『남몰래 거울』, 『우당탕 마을의 꿈 도둑』, 『후회의 이불킥』, 『김점분 스웩!』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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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이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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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러스트레이터. 대학에서 의상디자인을 공부했어요. 그림 그리는 것이 좋아 어린이책에 그림을 그리기 시작했지요. 어른이 되었지만 아직도 여러 가지의 꿈을 마음속에 품고 다닌답니다. 쓰고 그린 책으로는 『콩콩콩』 『눈이 오면』이 있고, 그림을 그린 책으로는 『주렁주렁 열려라』 『토끼씨 시금치 주세요』 『일기 먹는 일기장』 등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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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1년 10월 25일
쪽수, 무게, 크기
96쪽 | 326g | 188*250*9mm
ISBN13
9788958078562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줄거리

장래 희망을 자랑하는 꿈 대회가 열리기 며칠 전, 평화로운 우당탕 마을에 꿈 도둑이 나타났다. 때마침 꿈을 파는 희한한 가게도 문을 열었다. 줄줄이 꿈을 도둑맞은 아이들은 얼떨결에 가게에서 꿈을 사지만, 나의 진짜 꿈이 맞는지 알쏭달쏭하다. 잡힐 듯 잡히지 않는 수상한 꿈 도둑, 과연 아이들은 소중한 꿈을 되찾을 수 있을까?

출판사 리뷰

무궁무진한 꿈이 쑥쑥,
상상력과 추리력이 쑥쑥 샘솟는 동화!


하룻밤 사이에 우당탕 마을 아이들은 소중히 간직해 온 꿈을 홀라당 잃어버리고 맙니다. 장래 희망을 자랑하는 꿈 대회가 코앞인데 말이지요. 『우당탕 마을의 꿈 도둑』은 꿈을 도둑맞은 아이들이 꿈 도둑을 찾아 나서며 벌어지는 이야기로, 마지막까지 잡힐 듯 잡히지 않는 꿈 도둑의 행방을 쫓는 묘미가 가득합니다. 마을 아이들은 여우 경찰관과 함께 도둑맞은 꿈 사건의 진상을 하나하나 밝혀 나갑니다. 갑자기 문을 연 꿈 가게, 마을 군데군데 떨어진 양털 등 사건을 추리해 보는 재미와 더불어 꿈이 많은 어린이도, 내 꿈이 도대체 무언지 잘 모르는 어린이도 자신의 미래에 관해 곰곰이 생각해 볼 수 있는 유쾌한 동화입니다.

“이건 내 꿈이 아닌 것 같은데…….”
꿈을 파는 어른, 꿈을 되찾고 싶은 아이들의 줄다리기


아이들이 꿈을 잃어버리기 무섭게 우당탕 마을에는 희한한 가게 하나가 문을 엽니다. 바로 ‘꿈을 파는 가게’이지요. 꿈 대회를 앞두고 마음이 초조해진 아이들 앞에서 가게 주인 양 아저씨는 부모가 대신 아이의 꿈을 골라도 된다며 어른들을 독촉합니다. 그 말을 시작으로 아이들은 어른들이 좋다고 여기는 꿈, 가격이 훨씬 비싼 꿈들을 하나둘씩 가지게 됩니다.

주인공들은 모두 동물이지만 왠지 모르게 주변 어른들의 모습이 떠오를지도 모릅니다. 돈으로 환산할 수 없는 가치인 꿈을 사고파는 구조부터 그 선택권이 아이가 아닌 어른의 입김에 좌지우지되는 모습까지, 이 이야기는 우화에 빗대어 현대사회에서 아이들에게 주입되는 꿈의 방식에 대해 통쾌한 일침을 가합니다.

게다가 이 일침에 산뜻한 종지부를 찍는 건 바로 우당탕 마을 아이들입니다. 본인의 꿈을 선택하는 주도권은 자신들에게 있음을 깨달은 아이들은 스스로 꿈을 되찾기로 마음먹으며, 모두 함께 힘을 합쳐 도둑을 잡는 데 열중하지요. 누구보다 올곧은 시선으로 자신의 꿈을 찾아 나서는 우당탕 마을 아이들의 이야기는 어린이 독자들에게 꿈을 이루고자 하는 밝은 용기를 건넬 것입니다.

“꿈은 누구나 꿀 수 있거든요.”
매일매일을 즐겁게 살아갈 어린이들을 위한 이야기


‘꿈이 뭐니?’라는 질문에 누구나 한 번쯤 말문이 턱 막혀 본 적이 있을 겁니다. 꿈이 없어서 숨기고 지내는 퉁퉁이, 꿈을 아직도 못 찾은 양 아저씨 등 이 동화에는 어린이뿐만 아니라, 꿈을 못 찾고 방황하는 어른의 모습도 나와 신선함을 줍니다. 그도 그럴 것이 일상에서는 꿈을 곧 직업과 직결할 때가 많기 때문이지요.

하지만 이 동화에서 이야기하고자 하는 꿈은 진흙에서 신나게 뒹굴기, 배 터지게 당근 먹기, 언젠가 우주여행 하기 등 좀 더 넓게 열려 있습니다. 직업에 한정된 꿈보다는 장래에 한번쯤 시도해 보고 싶은 재기 발랄한 욕망으로 가득하지요. 이야기 속 아이들은 누구의 잣대가 아닌 좀 더 나의 마음에 귀 기울이는 자세를 지녔습니다.

이렇듯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익살스럽고 유쾌하게 꿈을 이야기한 백혜영 작가의 글과 발랄하면서도 감각적으로 환상적인 꿈을 표현한 이희은 작가의 그림이 합쳐진 덕분에 아이들은 이 책을 통해 자신만의 꿈을 좀 더 신나게 꿔 볼 수 있을 것입니다. 스스로 자신의 진짜 꿈을 되찾은 우당탕 마을 아이들처럼, 이 책을 통해 꿈 앞에서 더는 주저하지 않고 꿈을 생각하면 절로 웃음이 나는 날이 아이들에게 성큼 다가오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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