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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이상한 대화 이상하게 기분이 나쁘네 아, 근데요 제가 바보 같아서요 고마운지를 몰라 생각 좀 하고 말해야죠 트집잡는 직장 상사 2. 심리게임 심리게임 미끼, 약점, 반응 전환 혼란, 보상 심리게임의 이름 에릭 번 PAC 인생태도 01. 자기부정 02. 타인부정 03. 자기부정, 타인부정 오염 01. P가 A를 오염 02. C가 A를 오염 아이 자아C 사용하기 조정력 스트로크 01. 긍정스트로크 02. 부정스트로크 시간구조화 긍정스트로크 채우기 나에게만 게이머? 내가 게이머? 3. 드라마 삼각형 막장 드라마 드라마 삼각형 희생자 공격자 구원자 디스카운트 역할의 전환 범죄자의 역할 전환 선후배 사이에서의 역할 전환 좋게 마무리 짓는 역할 전환 사업에 끌어들일 때 사용하는 전환 인생태도의 영향 4. 상황별 심리게임 사례 직장 01. 그래도 어차피 제가 다 해야 해요 02. 나만 이렇게 걱정해야 하는 거야? 03. 그걸 왜 저희 팀에서 합니까? 04. 죄송합니다. 다음부터는 잘 할게요 05. 불안한 야자타임 부부 01. 이게 다 당신 때문이야 02. 누가 너보고 그걸 하라고 했어? 03. 별거 아닌 것 가지고 04. 나 안 할거야 05. 정신 나간 것 아냐? 시댁 01. 마음을 그렇게 몰라요? 02. 다 너 잘 되라고 하는 거야 03. 참 좋겠어 04. 해 준 돈이 얼마인데 그걸 못해? 05. 꼬박꼬박 말대꾸니? 친구 01. 내가 문제지 + 도움 필요하면 연락해 02. 음, 근데 ~ 않을까? 03. 나한테는 안 하더니, 서운하네요 04. 그렇구나. 그런데 너는 ~ 05. 이것은 내가 더 잘 하잖아 자녀 01. 나 ~ 못하면 다 엄마 때문이야 02. 이런 말을 하는 내가 미쳤지 03. 내가 널 위해서 얼마나 노력했는데 04. 엄마 말을 들으면 자다가도 떡이 생긴단다 05. 내가 안 한다고 했잖아 5. 대처하는 방법 공격자 게이머 대처하는 방법 01. 공격자의 ‘공격 패턴’ 파악하기 02. 틈을 보이지 않으며, 단호하게 대응하기 03. 정중하게, 하지만 명확하게 말하기 구원자 게이머 대처하는 방법 01. 구원자의 ‘구원 패턴’ 파악하기 02. 마음은 고마워, 하지만 괜찮아 희생자 게이머 대처하는 방법 01. 희생자의 ‘희생 패턴’ 파악하기 02. 조언하지 말기 03. 내가 구원자 게이머가 아닌지 파악하기 04. 희생자 게이머 스스로 문제를 찾게 하기 게이머의 인생태도 살펴보기 상보교류로 말하기 대화를 적당히 마무리하기 접촉 줄이기 어른자아A 사용하기 진실이 통한다는 생각을 버리기 미끼를 물지 않기 신경 끄기 인간 관계를 끊기 6. 내가 게이머라면 자기긍정I’m OK의 마음으로 바꾸자 타인긍정You‘re OK의 마음으로 바꾸자 삶의 균형을 만들자 게이머의 각본을 알자 낮은 자아의 사용을 피하지 말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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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리게임을 간단히 말하면, 인간관계에서 벌어지는 나쁜 말 습관이라고 할 수 있다. 나쁜 말, 즉 상대를 기분 나쁘게 만드는 대화인 것이다. 게이머는 먼저 상대에게 미끼를 던진다. 상대는 그 미끼에 해당하는 말을 듣고 반응을 보인다. 대화가 진행이 되는 가운데 게이머가 갑자기 전환을 해 버린다. 그러면 상대는 혼란에 빠지게 되고, 게이머와 상대 둘 다 보상을 받고 대화는 끝나게 된다.
--- 본문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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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내용을 다 읽었다면 심리게임을 하는 게이머의 내용을 설명했다는 것을 알 수 있을 것이다. 그들은 긍정스트로크를 얻지 못하는 상황이 되었기 때문에 부정스트로크에 해당되는 심리게임을 사용하고 있다. 그때 미끼를 던지는 것으로 시작하는 공식대로 대화를 이끌어 간다.무의식적으로 하는 이들의 대화는 타인을 힘들게 하고 무엇보다 자신의 삶을 불행하게 만든다. 주변 사람들이 점점 떠나가게 만드는데 그 원인을 타인에게서 찾는다. 그래서 이 책에서는 자신이 게이머가 아닌지도 꼭 확인하라고 말하고 있다.사람들 사이에 벌어지는 갈등은 대화로 풀 수밖에 없다. 서로의 입장을 이야기하면서 미처 생각지 못한 상대방의 생각을 알게 된다. 그때 우리는 갈등이 왜 이렇게까지 커졌는지 알게 되며 오해를 한 자신에 대해서 부끄러운 생각도 하게 된다. 그런데 게이머는 이런 방식으로 문제를 해결할 수 없다. 그들의 인생태도에 부정이 있기 때문이며, A가 오염되어 편견과 자격지심이 그의 판단을 지배하게 된다. 그래서 자신의 심리게임을 중단하지 않는 이상 이 문제는 평생을 통해서 진행이 된다.게이머가 이 책을 보고 자신의 심리게임을 중단하기를 바란다. 이것보다 더 중요한 효과는 없다. ‘내가 게이머였네’라는 인정을 하는 것이 생각보다 어렵지 않다. 인정하는 순간 당신은 새로운 사람이 될 수 있다.주변의 게이머 때문에 힘들어하는 사람이라면 이 책의 내용이 그동안의 괴로움을 덜어 주게 될 것이다. ‘저 사람이 게이머였구나. 그러면 나에게 문제가 있던 게 아니라 원래 이럴 수밖에 없는 거였네’라는 생각을 하는 정도로도 개운함을 느끼게 된다.당신의 삶에 큰 영향을 준 전환점들이 있을 것이다. 심리게임을 알게 된 것도 그런 전환점들 중에서 하나가 될 것이다. 이 책의 내용은 앞으로의 삶에서 계속 필요하게 될 것이다. 어느 순간 ‘앗, 이것도 심리게임인가?’라는 생각이 든다면 그때 이 책의 내용 중 그에 대한 내용을 다시 읽어 보자.평생 대화로 이루어지는 당신의 삶에 긍정스트로크가 넘쳐나기를 응원한다. 그리고 당신 또한 타인에게 긍정스트로크를 주는 사람이 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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