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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수록 신비로운 생명을 찾아라!
과학 탐정 셜록 옴즈와 함께 밝히는 생명의 미스터리 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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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 탐정 셜록 옴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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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여러분의 임무: 보일 듯 말 듯 숨어 있는 생명을 찾아라!

0. 과학 탐정의 기초 지식
생명 탄생: 최고의 미스터리/ 세포: 큰 세상을 만드는 작은 것들/ 생명의 나무: 생명은 모두 친척이야/ 생명을 단계별로 분류해 보자
※ 과학 만화 〈생명 이야기 1: 의심스러운 창조 사건〉

1. 고세균계
※ 과학 만화 〈생명 이야기 2: 그리스의 위대한 괴짜 학자들〉

2. 세균계
※ 과학 만화 〈생명 이야기 3: 눈에 보이지 않는 생명체〉

3. 원생동물계

4. 유색조식물계
※ 과학 만화 〈생명 이야기 4: 환상적이지만 황당한 생물들〉

5. 식물계
하등 식물: 모험을 시작하다/ 겉씨식물: 변화의 씨앗을 심다
※ 과학 만화 〈생명 이야기 5: 위대한 식물학자들〉
속씨식물: 꽃은 놀라워
※ 과학 만화 〈생명 이야기 6: 두 이름을 가진 스웨덴 과학자〉

6. 진균계(곰팡이)

7. 동물계
하등 동물: 물속과 축축한 곳을 사랑해
※ 과학 만화 〈생명 이야기 7: 화석을 찾는 사람들〉
연체동물과 극피동물: 껍데기, 진주, 점액, 가시/ 절지동물: 다리를 흔들흔들/ 곤충: 다리가 여섯 개
※ 과학 만화 〈생명 이야기 8: 위험한 다윈〉
어류(물고기): 최초의 척추동물
※ 과학 만화 〈생명 이야기 9: 완두콩에 미친 수도승〉
양서류: 물을 떠나서는 살 수 없는/ 파충류: 기묘하고 놀랍고 사납고 귀여운/ 조류(새): 날개를 활짝 펴고/ 포유류: 털가죽과 아래턱의 특별함/ 포유류 분류하기: 생김새도 식성도 가지가지/ 영장목: 원숭이에서 인간까지
※ 과학 만화 〈생명 이야기 10: 인간이 점령한 행성〉

멸종: 도도새, 바나나 그리고 우리
지구 너머의 생명: 세상 바깥으로 나가 볼까

용어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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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소개 4

마이크 바필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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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ke Barfield

영국의 작가이자 만화가, 시인, 공연 예술가이다. 학교, 도서관, 박물관 등에서 다양한 활동을 하며 어린이들이 과학에 흥미를 갖도록 이끌고 있다. 쓴 책으로는 BBC 블루피터 북 수상작인 〈이것저것들의 하루〉 시리즈를 비롯해 〈과학 탐정 셜록 옴즈〉 시리즈, 《안 보면 손해! 알아 두면 쓸데 많은 기발한 시작들》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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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로렌 험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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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의 그림 작가이다. 《뉴욕 타임스》와 《가디언》을 비롯한 여러 잡지에서 그림 작가로 활약했으며, 《우리 집 구석구석 원소를 찾아라!》에 그림을 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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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과 의사의 길을 걷다가 번역의 길로 방향을 튼 엉뚱한 번역가. 중학생 시절부터 과학에 대해 궁금증이 생길 때마다 틈틈이 적어온 과학 노트가 지금까지도 보물1호이며, 번역으로 과학의 매력을 더 많은 사람과 나누기를 꿈꾼다. 현재 바른번역미디어 소속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구름 관찰자를 위한 가이드』, 『지능의 기원』, 『초월하는 뇌』, 『에이지리스』, 『그레인 브레인』, 『동물들처럼』, 『과학이 된 무모한 도전들』, 『암 연대기』, 『이상한 수학책』, 『수학하지 않는 수학』등을 우리말로 옮겼으며, 『늙어감의 기술』로 제36회 한국과학기술도서상 번역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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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수이정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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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국립과천과학관 관장으로 연세대학교 생화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학교 대학원에서 석사학위를 받았다. 독일 본 대학교 화학과에서 곤충과 식물의 커뮤니케이션을 연구했으며, 안양대학교 교양학부 교수로 일했다. 서대문자연사박물관 관장, 서울시립과학관 관장으로 재직하면서 자연사박물관과 과학관을 일상적으로 즐길 수 있는 곳으로 만들고자 노력해왔다. 2019년 교양과학서를 저술 또는 번역하고, 자연사박물관과 과학관의 새로운 모델을 구현해 과학의 대중화에 기여한 공로로 과학기술훈장 진보장을 받았다. 지은 책으로 『저도 과학은 어렵습니다만』, 『과학자를 울린 과학책』(공저), 『공생 멸종
전 국립과천과학관 관장으로 연세대학교 생화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학교 대학원에서 석사학위를 받았다. 독일 본 대학교 화학과에서 곤충과 식물의 커뮤니케이션을 연구했으며, 안양대학교 교양학부 교수로 일했다. 서대문자연사박물관 관장, 서울시립과학관 관장으로 재직하면서 자연사박물관과 과학관을 일상적으로 즐길 수 있는 곳으로 만들고자 노력해왔다. 2019년 교양과학서를 저술 또는 번역하고, 자연사박물관과 과학관의 새로운 모델을 구현해 과학의 대중화에 기여한 공로로 과학기술훈장 진보장을 받았다.

지은 책으로 『저도 과학은 어렵습니다만』, 『과학자를 울린 과학책』(공저), 『공생 멸종 진화』, 『바이블 사이언스』, 『달력과 권력』, 『그리스 로마 신화 사이언스』, 『삼국지 사이언스』(공저), 『과학하고 앉아있네 1』(공저), 『해리포터 사이언스』(공저) 외 다수가 있고 옮긴 책으로 『인간 이력서』, 『매드 사이언스 북』, 『모두를 위한 물리학』 외 다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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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1년 11월 10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64쪽 | 594g | 230*295*11mm
ISBN13
9791190136570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출판사 리뷰

과학 탐정을 위한
위트 넘치는 생물학책!


『우리 집 구석구석 원소를 찾아라!』, 『이것저것들의 하루』를 쓴 마이크 바필드가 이번에는 과학 탐정 셜록 옴즈와 함께 생명의 세계를 탐사한다.

책의 앞부분에서는 최초의 생명은 어떻게 탄생했는지, 세포란 무엇인지, 생물을 어떻게 분류하는지 등 과학 탐정이라면 꼭 알아야 할 기초 지식을 소개한다. 그다음에는 고세균계부터 동물계까지 생명을 7가지 계로 나누어 해저 화산부터 우리 몸속까지 생명의 흔적을 찾아 구석구석 탐사한다. 생명체들은 각각 어떤 특성을 지니고 있고, 서로 어떻게 다르며, 어떤 역할을 하고 있을까? 저자는 특유의 영국식 유머를 섞어 가며 생명의 흔적을 유쾌하게 추적해 나간다. 여기에 『우리 집 구석구석 원소를 찾아라!』를 함께 만든 그림 작가 로렌 험프리의 아이디어와 위트 넘치는 일러스트가 더해져, 지식을 쉽게 전달하고 책 보는 재미를 한층 업그레이드했다.

최초의 세포부터 지구의 위기까지
초등 생물학의 모든 것!


『알수록 신비로운 생명을 찾아라!』를 따라 우리 주변과 전 지구에 흩어져 있는 생명의 흔적을 추적하다 보면, 평소 모르고 지냈거나 무심코 지나쳐 왔던 생명체들이 얼마나 놀랍고 신비로운 존재인지 자연스럽게 깨닫게 된다. 더럽고 무서운 생각을 떠올리는 세균이 사실은 지구 전체 생태계 속에서 얼마나 중요한 역할을 하는지도 알게 되고, 광합성을 하는 식물이 있었기에 지구에 이토록 다양한 생명체가 살아갈 수 있다는 사실도 만나게 된다. 이뿐 아니라 꽃과 씨앗의 역할, 식물과 동물이 서로 돕고 사는 법, 털가죽과 아래턱이 포유류를 특별하게 만드는 이유, 동물들의 독특한 습관, 진화와 유전, 위기에 빠진 지구 생태계의 현실까지, 『알수록 신비로운 생명을 찾아라!』 한 권이면 초등 생물학의 모든 것을 마스터할 수 있다.

이 책에는 누구나 쉽고 재미있게 해 볼 수 있는 실험 관찰 방법도 여럿 소개되어 있다. 식물이 만드는 산소 방울을 관찰하는 법, 버섯 포자 무늬를 확인하는 법, 껍데기 없는 달걀 만드는 법, 달팽이를 추적하는 법 등 흥미롭고 안전한 실험 관찰을 통해, 어린이들은 과학자의 눈으로 생명을 바라보는 힘을 기르게 될 것이다.

한눈팔 틈을 주지 않는 재미 속에서
생물학의 역사를 꼼꼼하게 알려 주는 과학 만화 〈생명 이야기〉


이 책을 특별하게 해 주는 또 하나는, 생물학의 역사를 다루는 과학 만화 〈생명 이야기〉 10편이다. 글 작가의 유머와 그림 작가의 위트가 꼼꼼한 과학 지식과 만나 말 그대로 환상 케미가 폭발했다.

고대 이집트에서 시작해 아리스토텔레스, 이븐 시나, 칼 폰 린네, 제인 콜든, 조르주 퀴비에, 찰스 다윈, 그레고어 멘델, 프랜시스 크릭, 로절린드 프랭클린, 다이앤 포시 같은 과학자를 거쳐, 지구 보호 활동을 펴고 있는 그레타 툰베리까지, 생명을 탐구하고 사랑한 인물들의 이야기가 탄탄하게 받쳐 주고 있는 가운데, 동식물을 포함해 등장하는 캐릭터들이 주고받는 톡톡 튀는 대화와 그것을 표현하는 그림 작가의 재치가 어우러져 한눈팔 틈이 없는 재미를 준다. 과학이 이토록 재미있을 수 있다는 사실이 놀라울 따름이다.

추천평

생명체가 속속 멸종되고 있다. 우리가 지키지 못하기 때문이다. 왜? 눈에 보이지 않아서다. 왜? 모르기 때문이다. 생명은 알아야 보인다. 보이면 사랑하게 된다. 사랑하면 지킬 수 있다. 그래야 인류의 미래에도 희망이 생긴다. 미래를 가꿔 나갈 어린이에게 이 책을 추천한다. - 이정모 (국립과천과학관장)

리뷰/한줄평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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