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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장 주니와 거니의 바다 농장
2장 인간 화석이라니! _미션 1: 공룡 화석이 만들어지는 과정을 분석하라! (키워드: 화석 인류) 3장 바다 도시를 살려라! _미션 2: 스마트 팜을 만들어라! (키워드: 스마트 팜) 4장 어디든 슝슝! _미션 3: 나만의 〈울트라 짱 멋 카〉를 그려라! (키워드: 커넥티드 카) 5장 상상 그 이상 _미션 4: 연결하고 싶은 대상을 그려라! (키워드: 초연결 사회) 6장 화석이 살아있다! _미션 5: 죽은 세포를 살려라! (키워드: 인체 재생 기술) 7장 두 눈이 되어 _미션 6: 사용 용도에 맞게 드론을 조종하라! (키워드: 드론) 8장 무슨 일이 있었던 거야? _미션 7: 인물 관계도를 그려라! (키워드: 데이터 시각화, 관계도) 9장 해적? 해커? _미션 8: 착한 해커와 나쁜 해커를 찾아라! (키워드: 해커와 크래커) 10장 바다를 부탁해! _미션 9: 마그마를 완성하라! (키워드: 마그마) 11장 그래서 사냥꾼이 누구라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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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킹왕짱 알 부화기〉보다 수천 배 뛰어난 성능을 지닌 그린 스마트 시 농장(Sea Farm)의 〈오로(오토) 시스템〉, 어디로든 연결되는 〈울트라 짱 멋 카〉, 〈경이로운 소문과 대문〉에 이은 〈귀염뽀작 탱탱문〉, 죽은 인간 화석도 살려내는 〈줄기줄기 주사기〉, 꽂으면 길이 되는 쭉쭉빵빵 〈거대 빨대〉까지…. 없는 게 없는 바다 농장 속 주니의 발명품이 우리 아이들의 생각을 키우고 세상에 대한 호기심을 북돋아 줍니다. 어디 그것뿐일까요? 바다 농장을 가꾸고, 해커 해적왕의 도움을 받아 은물 좀비가 된 인간 화석을 되살리는 과정에서 우리 아이들은 자연스럽게 커넥티드 카, 초연결 사회, 인체 재생 기술, 스마트 팜과 같이 미래 사회를 이끌어 갈 핵심 키워드를 접하게 됩니다.
--- 「글 작가의 말」 중에서 기다렸나요?기다린 친구들, 소리 질러! 예~~~! 머나먼 우주에서 오느라 시간이 좀 걸렸어요. 내 탓이 아니에요(회피). 지하에서 하늘로, 우주로, 또 바다까지. 와! 이 말은 바로 주니가 벌이는 사건과 사고가 점점 늘어나고, 뒤처리하는 거니의 일복도 덩달아 늘어난다는 현실적인 이야기가 숨어 있다는 뜻이죠. 어쩌겠어요. 거니에게는 미안하지만, 주니의 무한한 호기심과 대책 없는 실행력이 기대되는 건 어쩔 수 없는걸요! --- 「그림 작가의 말」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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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 시간 홍지연 선생님을 지켜보면서 때때로 어린아이 같은 천진함과 순수함을 발견하곤 했습니다. 그런 모습들이 《팜》의 주인공인 주니와 거니로 발현된 것이 아닐까 생각해 봅니다. 이 책을 읽은 대한민국의 모든 어린이가 주니와 거니처럼 어떤 어려움이 있더라도 기발한 아이디어와 씩씩함으로 이겨내길 기대합니다. - 문성환 (서울교육대학교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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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의 상상력은 무한합니다. 그리고 이런 상상력이 미래를 바꿀 수 있는 원동력이 됩니다. 그런 의미에서 코딩 과학 동화 《팜》은 아이들의 무한한 상상력을 자극하고, 미래 사회에 꼭 갖춰야 할 코딩 역량도 기를 수 있게 도와줍니다. 자녀의 미래 교육을 고민하는 학부모님들께 적극 추천합니다. - 강성현 (초등컴퓨팅교사협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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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한 장 한 장 읽을수록 주니와 거니의 엉뚱함과 기발함에 감탄했습니다. 학생들에게 코딩과 인공지능을 어떻게 가르칠지 걱정이 많았는데 《팜》 시리즈면 걱정이 없을 것 같아요. 무엇보다 어려운 개념을 쉽게 이해할 수 있어서 정말 좋습니다. SW 교육과 AI 교육을 고민하는 전국의 선생님들 그리고 자녀 교육에 고민이 많은 학부모님들께 이 책을 추천합니다. - 전가현 (대남초등학교 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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