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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 기울여 들어 보니 큰스님 말씀
마음의 힘을 키워주는 55가지 이야기 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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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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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여는 글 ‘내 마음의 뿌리’ 이야기를 꼭 들려주고 싶으셨대
푸는 글 ‘큰스님’은 어떤 분일까요?
추천의 글 부모님과 함께 읽어요

둥글둥글 마음을 굴려 봐
우리도 부처님같이 16 / 소원이 있다면 18 / 컴퓨터에 입력이 되듯이 20 / 내 생각이 나를 만들어요 22 / 마음의 능력을 어떻게 쓸까 24 / 흙탕물을 맑은 물로 바꾸는 방법 26 / 그런 마음들 덕분에 28 / 감사해야 감사할 일이 생긴다 30 / 감사해야 하는 이유 32 / 마음으로 도울 수 있어 34 / 내가 저지른 건 내가 돌려받아요 36 / 나도 좋고 남도 좋은 일 38 / 모두가 귀합니다 40 / 내 마음은 무슨 계절일까? 42

내 마음속 금덩어리가 반짝
내가 바로 주인공이야! 46 / 내 마음을 빛나게 하려면 48 / 마음의 자가 발전소 50 / 운전은 운전수에게 맡겨 52 / 멋진 항해를 하고 싶다면 54 / 어떤 마음이라도 56 / 뿌리가 먼저란다 58 / 마음의 촛불 60 / 우리의 별성이 등불이 되어 62 / 나무가 중심이 딱 서면 64 / 별이 빛나는 밤에 66

마음에도 연습이 필요해
부모님은1 70 / 부모님은2 72 / 따뜻한 말 한마디 74 / 친구를 잘 사귀는 비법 76 / 마음의 스위치를 눌러요 78 / 지혜가 자라느라 생기는 일 80 / 은혜를 생각하는 날 82 / 거짓말을 해도 될까? 84 / 마음이 전화기라면 86 / 남의 마음을 알아주는 사람 88 / 이런 마음이 필요해 90 / 나도 그런 적이 있었지 92 / 속상한 건 주인공에 맡기고 94 / 행복한 사람 96 / 선하게 행동하지 않는다면 98 / 세 번째 선택지가 생겼어 100 / 위대한 사람 102

마음의 힘 만들기
공부를 꼭 해야 하나요? 106 / 질투는 나의 힘? 108 / 솔직하지 못해서 고민이에요 110 / 동생을 자꾸 때려요 112 / 엄마 잔소리가 너무 지겨워요 114 / 승부욕이 강한 친구가 있어요 116 / 욕하는 친구가 싫어요 118 / 핸드폰을 갖고 싶어요 120 / 갖고 싶은 게 너무 많아요 122 / 학원을 옮겨야 할까요? 124 / 수학이 정말 싫어요 126 / 부반장이 되니 부담이 돼요 128 / 중학생이 되는 게 두려워요 130

저자 소개 3

대행 큰스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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大行

1927년, 일제강점기에 태어난 스님은 어려서부터 ‘나는 누구인가?’ ‘나는 어디에서 왔는가? 하는 근본에 대한 의문을 참구하다 일찍이 자성의 발로를 체험하였다. 1950년, 스님은 오대산 상원사에서 방한암(方漢岩) 큰스님을 친견하고 불문에 귀의하였다. 이후 십여 년간의 산중 수행을 통해 불법의 궁극적인 도리를 체득한 스님은 중생 교화에 뜻을 두고 1972년 지금의 한마음선원을 세웠다.스님은 각자의 근본을 믿고 마음을 지켜보는 관법 수행을 통해 모든 생명이 본래로 갖추고 있는 불성(佛性)을 생활 속에서 발현하는 마음공부를 선도하였으며 그런 스님의 가르침은 국가와 종교, 언어와 성
1927년, 일제강점기에 태어난 스님은 어려서부터 ‘나는 누구인가?’ ‘나는 어디에서 왔는가? 하는 근본에 대한 의문을 참구하다 일찍이 자성의 발로를 체험하였다. 1950년, 스님은 오대산 상원사에서 방한암(方漢岩) 큰스님을 친견하고 불문에 귀의하였다. 이후 십여 년간의 산중 수행을 통해 불법의 궁극적인 도리를 체득한 스님은 중생 교화에 뜻을 두고 1972년 지금의 한마음선원을 세웠다.스님은 각자의 근본을 믿고 마음을 지켜보는 관법 수행을 통해 모든 생명이 본래로 갖추고 있는 불성(佛性)을 생활 속에서 발현하는 마음공부를 선도하였으며 그런 스님의 가르침은 국가와 종교, 언어와 성별을 초월하여 많은 사람들에게 크나큰 영향을 주었다. 불교는 지금 발 딛고 살아가는 이 땅 위에서, 우리의 삶 속에서맛보고 꽃피울 수 있는 진리임을 알게 하고자 평생을 바쳤던 스님은 2012년 한마음선원 본원에서 입적하셨다.

주요저서로는 『삶은 고가 아니다』『대행스님의 뜻으로 푼 금강경』『만가지 꽃이 피고 만가지 열매 익어』,『한마음의 위력』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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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꽃을 피우는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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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월간 잡지 [마음꽃]을 만드는 사람들의 모임입니다. [마음꽃]은 학부모, 초등학교 교사, 그림 작가, 어린이 담당 스님 등이 모여 매달 만드는 잡지입니다. 『진짜 어린이 마음 사전』의 이야기들은 [마음꽃]의 ‘아무나 쓰는 이야기’ 어린이 편에 실린 것으로, 57명의 어린이가 직접 쓴 글입니다. 『마음에도 근육이 필요해』는 [마음꽃] ‘이달의 마음굴리기’ 꼭지에 연재된 글들을 모아 엮었습니다. 어린이들이 직접 보내 온 고민에 마음을 다해 도움이 되는 답변을 주었고, 그 글들은 어른들 마음에도 힘이 솟게 해주었습니다. 유튜브 채널 〈마음꽃TV〉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 책의
어린이 월간 잡지 [마음꽃]을 만드는 사람들의 모임입니다. [마음꽃]은 학부모, 초등학교 교사, 그림 작가, 어린이 담당 스님 등이 모여 매달 만드는 잡지입니다. 『진짜 어린이 마음 사전』의 이야기들은 [마음꽃]의 ‘아무나 쓰는 이야기’ 어린이 편에 실린 것으로, 57명의 어린이가 직접 쓴 글입니다. 『마음에도 근육이 필요해』는 [마음꽃] ‘이달의 마음굴리기’ 꼭지에 연재된 글들을 모아 엮었습니다. 어린이들이 직접 보내 온 고민에 마음을 다해 도움이 되는 답변을 주었고, 그 글들은 어른들 마음에도 힘이 솟게 해주었습니다. 유튜브 채널 〈마음꽃TV〉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 책의 이야기는 [마음꽃]의 ‘내 마음의 물뿌리개’ 편에 실린 것으로 어린이들의 실제 이야기를 바탕으로 하였습니다. 만든 책으로는 『진짜 어린이 마음 사전』 『마음에도 근육이 필요해』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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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김가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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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시절 동화작가를 꿈꾸며 자랐으며, 연세대학교 아동가족학과를 졸업했다. 2015년 국제신문 신춘문예에 동화 「날꿈이의 꿈날개」가 당선되어 문단에 나왔다. 2018년에는 한마음 불교동화 그림책 공모전에 당선되었다. 현재 어린이집 교사이자, 어린이 월간지 『마음꽃』의 편집위원으로 활동 중이다. 틈틈이 일러스트 작업을 병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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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1년 12월 10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132쪽 | 544g | 188*246*14mm
ISBN13
9788991941885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책 속으로

우리는 나중에 어떤 사람이 되어 있을까?
내 마음에 좋은 생각을 많이 입력해 놓으면
이 다음에 틀림없이 좋은 것이 출력되어 나올 거야.
그게 빛보다 더 빠른 나의 마음 컴퓨터가 하는 일이기 때문이야.
그러니 이왕이면 좋은 생각을 많이 입력해 놓기 바라.
--- p. 21

내 ‘참마음’은 엄청난 에너지가 있는데
그 에너지는 내가 원하는 대로 쓸 수 있어.
내가 찌질한 생각을 자꾸 하면 나를 찌질한 사람으로 만들고,
자꾸 남을 무시하는 생각을 하면
다른 사람을 존중하지 않는 그런 무례한 사람으로 만들지.
이게 바로 ‘내 생각이 나를 만든다’는 말이란다.
--- p. 23

힘든 일이 닥쳤을 때도 마찬가지야.
‘이건 즐거운 일이야’ 하는 것도 내 마음속에서 나온 것이고
‘이건 어려운 일이야’ 하는 것도 내 마음속에서 나온 것이니까
좋고 즐거운 일은 ‘참 감사하구나.’ 하고 생각해 주고
어렵고 힘든 일을 만났을 때는
‘이 일이 잘 돌아가게 하는 것도 내 참마음은 할 수 있어.’ 하고
다시 생각을 해 주라는 거야.
--- p. 27

그런데 감사할 일이 생길 때까지 기다리는 게 아니라
내가 먼저 어떤 일에 대해 감사한 점들을 떠올려 보면
오히려 감사할 일이 마구 생겨나게 된다는 거지.
나를 이루고 있는 팔 다리, 보고 듣게 해 주는 눈 귀, 그리고 코와 입….
맑은 공기, 하늘거리는 꽃잎, 인사를 하며 지나가는 친구, 부모님의 수고….
‘이 모든 것이 있어서 정말 감사하구나.’라고 한번 생각해 봐.
그렇게 하다 보면 친구들에게 감사하고 기쁜 일들이
실제로도 많이 생기는 걸 경험할 수 있을 거야.
--- p. 31

영화나 드라마를 보면 주연 배우가 있고 조연 배우가 있지?
우리는 모두 우리가 살아가는 이 세상의 주인공들이야.
나는 잘생기지도 않았고 공부도 잘하지 못하는데
어떻게 보조 출연자가 아니고 주인공이냐고?
왜냐하면 내가 없으면 아무것도 없거든!
아무리 훌륭한 세상이 있다고 해도 내가 없다면
그 세상은 있으나 마나 한 거잖아?
그러니까 세상에서 제일 중요하고 소중한 것은 바로 ‘나’야.
--- p. 47

스님께서 내 참마음인 주인공은 운전수와 같다고 하셨어.
그래서 ‘나한테는 내 몸뚱이 차를 이끌어가는 진짜 운전수가 있으니까
이런저런 걱정을 모두 운전수에게 맡기면 돼.’ 하고 가르쳐 주신 거야.
내가 만약 몸이 약하다면 마음속에 이렇게 입력을 하는 거야.
‘주인공, 운전수인 네가 이 몸을 튼튼하게 만들어야 하지 않겠어?’
시험 때문에 불안한 생각이 들면
‘불안하지 않게 주인공이 잘 이끌어.’ 이렇게 말이야.

--- p. 53

출판사 리뷰

“스님은 우리 어린이들이 어릴 때부터 자기 뿌리가 있음을 알고
그 뿌리에 의지해서 지혜롭고 용감하게 살아가길 바라셨어요.
그러려면 자기 마음을 다스릴 줄 알아야 하는데,
그게 바로 마음공부예요.”

입력한 대로 출력이 된다?

“우리가 어떻게 생각하느냐에 따라 자기 내면에 있는 컴퓨터에 자동적으로 입력이 된답니다.” 큰스님이 하신 이야기예요. 자기 내면에 있는 컴퓨터는 ‘참마음(주인공)’을 가리키는 거예요. 정말 그렇다면 좋은 생각을 많이 입력해 놓는 게 좋겠지요. 좋은 일들이 많이 출력될 테니까요.

참마음에는 엄청난 에너지가 있대요. 슬픈 생각을 하면 슬프게 살고 옹졸한 생각을 하면 옹졸하게 살게 된다고 해요. 자꾸 남을 무시하는 생각을 하면 다른 사람을 존중하지 않는 무례한 사람이 되고요. 내 생각이 나를 만드는 거래요. 그러니 행복한 사람이 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맞아요. 참마음 컴퓨터에 행복한 생각을 자꾸 입력해 놓고, 긍정적인 생각을 많이 입력해 놓으면 되겠죠.

이 책은 생활 속에서 마음의 힘을 키울 수 있는 방법을 소개하고 있어요. 이 책에는 참마음의 능력을 보여 주는 55가지 이야기를 담았어요. 불에 들어가도 타지 않고, 물에 들어가도 빠지지 않으며 변하지도 않는 것이 참마음이에요. 어떤 상황에서도 참마음을 믿으면 우리가 생각하는 대로 힘과 밝음과 능력을 발휘할 수 있대요.

“불교를 믿는다고 하는 것은 어느 절을 믿는 것도 아니고
어느 스님을 믿는 것도 아닙니다.
또 구원을 받으려고 믿는 것도 아닙니다.
못났든 잘났든 ‘나’를 믿는 것입니다.
자기 몸뚱이인 ‘나’를 믿는 것이 아니라
자기 모습을 태어나게 한 근본인 자기 주인공을 믿는 것입니다.”

우리는 모두 이 세상의 주인공들이야!

나는 잘생기지도 공부를 잘하지도 못하는데 어떻게 조연이 아니고 주인공이냐고 생각하는 친구들이 있을지 모릅니다. 하지만 아무리 훌륭한 사람들과 세상이 있다고 해도 내가 없으면 그 세상은 있으나 마나 한 것입니다. 그러니 세상에서 제일 중요하고 소중한 것은 바로 우리 각자입니다. 그런 소중한 ‘나’를 생겨나게 한 에너지를 불교에서는 ‘불성’이라고 합니다. ‘참마음’ ‘주인공’ ‘참나’라고도 하죠.

불교에서는 부처가 될 수 있는 씨앗은 모두가 갖고 있다고 해요. 누구나 그러한 씨앗을 갖고 있다는 것은 모두가 자기 삶의 주인공이라는 말이기도 합니다. 이 책에는 다른 생명들도 내 생명처럼 모두 소중하고 똑같이 귀하며, 모든 생명이 함께 연결되어 있다는 불교의 가르침이 자연스럽게 녹아 있습니다.

“어떤 때는 우리에게 즐거움이 오지만 어떤 때는 어려움이 닥칩니다.
즐거운 일은 감사하게 생각하고,
어려운 일은 ‘어렵지 않게 잘 이끌어가는 것도 내 참마음밖에 없어.’
하고 마음을 굴려 보세요.
그게 흙탕물을 맑은 물로 바꿔 쓰는 것이나 같습니다.”

흙탕물을 맑은 물로 바꾸는 방법

어지럽고 불편한 감정으로 가득 차 있는 내 마음이 마치 흙탕물처럼 느껴진다면, ‘이렇게 힘든 마음도 내 마음 속에서 나오는 거니까 내 참마음이 그렇지 않게도 할 수 있잖아.’ 하고 마음속에다 자꾸 입력을 해 보세요. 그러면 마음이 편안하고 고요해진대요.

‘이건 즐거운 일이야.’ 하는 것도 내 마음속에서 나온 것이고, ‘이건 어려운 일이야.’ 하는 것도 내 마음속에서 나온 것입니다. 그러니 좋고 즐거운 일을 맞이하면 ‘참 감사하구나.’ 하고 생각하고, 어렵고 힘든 일을 만나게 되면 ‘이 일이 잘 돌아가게 하는 것도 내 참마음은 할 수 있어.’ 하고 생각해 보세요. 이게 바로 마음을 굴리는 것이고, 참마음에 나를 맡기는 방법입니다. 이 책에서 소개하는 마음 굴리기와 참마음에 나를 맡기는 방법을 사용하다 보면 마음의 키가 훌쩍 자라 있는 걸 느끼게 될 거예요.

“모든 것에 항상 감사하게 생각하다 보면
모든 것에 저절로 겸손하게 됩니다.”

감사해야 감사할 일이 생긴다?

큰스님은 모든 것에 늘 감사하라고 하셨어요. 밥 한 그릇에는 농부의 수고와 햇빛과 바람과 물과 미생물들의 협력이 담겨 있어요. 그 모든 것 중에 하나라도 없다면 우리는 밥도 못 먹게 되기에 그 모든 것에 감사하라고 하는 거죠. 아무리 돈이 많아도 소용없어요. 우리는 작은 생명들은 물론 대자연에 은혜를 입으며 하루하루 살아가는 거랍니다.

감사하는 마음에는 모든 것을 원만하게 만드는 힘이 있다고 해요. 내가 좋은 마음의 에너지를 보낸다는 것을 상대가 알게 되기 때문이래요. 그러니 늘 주변의 존재들에게 감사하는 마음을 가져 보세요. 힘들고 어려운 일도 조금씩 가벼워지고 마음이 편안해질 거예요. 이 또한 마음을 굴리는 거랍니다.

“자기 주인공이 바로 자기의 에너지입니다.
그러니 어떤 생각이 들더라고
‘밝은 마음으로 바꾸어 나가게 하는 것도 주인공 바로 너뿐이야.’하고
자꾸 생각을 굴려 놓으세요.”

싫어하는 마음, 탓하는 마음을 없애면 생기는 일들

큰스님은 날이 덥든지, 바라이 불든지 비가 오든지, 계절이 변하는 것도 항상 자기와 함께 돌아가고 있다고 하셨어요. 날이 더워서 싫고, 비가 와서 싫고, 바람이 불어서 싫고, 추워서 싫고 … 저 아이가 싫고, 저 과목이 싫고 …. 살아가다 보면 우리는 싫어하는 게 참 많지요. 그런데 그 싫어하는 것들을 우리는 피할 수 없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러니 싫어하는 마음을 없애고, 그 자리에 ‘어렵지만 해 봐야지.’ ‘비가 오니 집안에서 할 수 있는 일을 찾아봐야지.’ 하는 마음을 가져보면 어떨까요? ‘날이 좋아서, 날이 좋지 않아서, 날이 적당해서 모든 날이 좋았다.’ 드라마 〈도깨비〉에 나오는 대사처럼, 모든 순간이 좋은 일들로 평안한 순간으로 가득할지도 모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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