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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손으로 시작해도 돈이 따라올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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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머리말 이 책을 읽으면 나도 정말 부자가 될 수 있나요?
들어가며 얼마나 부자가 되고 싶어?

1부 부자가 되지 못하는 이유
1장 극과 극, 서로 다른 입장들
2장 100만 명 중 1명의 확률

2부 부자 되기의 첫걸음
3장 실패에 대한 두려움을 다스리는 법
4장 직업 선택의 함정
5장 멋진 아이디어에 지배당하는 사람
6장 자본은 이렇게 구해!
7장 포기하지 않고 버텨서 일어난 일들
8장 사업을 시작하려는 사람들의 다섯 가지 착각

3부 부자를 완성하는 힘
9장 부자가 되기 위한 기본 덕목
10장 행운의 여신을 대놓고 비웃어줘
11장 벼룩이 코끼리와 협상하는 기술
12장 소유권이 전부, 무조건 소유하라!
13장 위임과 승진이라는 무기
14장 적절한 보너스의 선
15장 혼자서는 부자가 될 수 없지!

4부 성공을 굳히는 결정적 한 판
16장 사업을 매듭짓는 여러 가지 이야기
17장 게으른 자들을 위한 요약정리
18장 계속 부자로 살아남는 법
19장 부자가 되는 여덟 가지 비결
20장 위험한 일은 알아서 피할 것!

감사의 말

저자 소개 2

펠릭스 데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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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lix Dennis

1947년 영국의 서리Surrey 주에서 태어난 펠릭스 데니스는 제대로 된 학교 교육도 받지 못하고 14세에 독립하여 홀로 런던으로 떠났다. 무일푼 히피 청년이었던 펠릭스 데니스는 닥치는 대로 일하면서 런던의 서브컬처 매거진 「오즈OZ」를 길거리에서 판매하는 일을 하게 된다. 이때 인연을 맺게 된 「오즈」의 아트디렉터에게 잡지 디자인에 대해 배웠다. 1973년 드디어 자신의 출판사를 설립하고 유럽 최초의 매킨토시 전문잡지인 「맥유저MacUser」의 발행인이 되었다. 1987년에는 두 명의 동업자와 함께 퍼스널컴퓨터에 관한 제품 카탈로그를 만드는 소매업체 마이크로 웨어하우스Mic
1947년 영국의 서리Surrey 주에서 태어난 펠릭스 데니스는 제대로 된 학교 교육도 받지 못하고 14세에 독립하여 홀로 런던으로 떠났다. 무일푼 히피 청년이었던 펠릭스 데니스는 닥치는 대로 일하면서 런던의 서브컬처 매거진 「오즈OZ」를 길거리에서 판매하는 일을 하게 된다. 이때 인연을 맺게 된 「오즈」의 아트디렉터에게 잡지 디자인에 대해 배웠다.
1973년 드디어 자신의 출판사를 설립하고 유럽 최초의 매킨토시 전문잡지인 「맥유저MacUser」의 발행인이 되었다. 1987년에는 두 명의 동업자와 함께 퍼스널컴퓨터에 관한 제품 카탈로그를 만드는 소매업체 마이크로 웨어하우스MicroWarehouse를 공동 창립하였으며, 이 회사를 1992년 나스닥에 상장시켰다. 마이크로 웨어하우스는 2000년도까지 전 세계적으로 13개국에 3천 500명의 직원을 거느리며 26억 달러의 매출을 기록할 정도로 큰 성공을 거두었고, 2000년 1월 개인 투자 그룹에 매각했다. 이를 통해 펠릭스 데니스는 어마어마한 개인 자산을 창출해냈다.
현재 데니스 퍼블리싱Dennis Publishing은 영국에서 가장 발행 부수가 많은 주간지 「더 위크The Week」와 「오토 익스프레스Auto Express」, 「스터프Stuff」, 「블렌더Blender」 등을 포함해 세계에서 가장 많이 팔리는 남성 라이프스타일 잡지 「맥심Maxim』을 거느린 거대 잡지 왕국이 되었다. 그는 영국 「선데이타임스Sunday Times」에서 선정하는 ‘영국 최고의 부자 100인’에 꾸준히 이름을 올리는 부자다.
펠릭스 데니스는 여러 권의 책을 집필한 작가이기도 하다. 그는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부자본능How to Get Rich』과 다섯 권의 시집을 썼다. 그는 청동 조각 작품을 수집하고, 자신의 농장에서 희귀 품종의 돼지를 키우며, 초판 책을 수집하는 등의 일에도 다양하게 관심을 가졌다. 그의 궁극적인 꿈은 영국의 중심지에 거대 토종 활엽수림을 만드는 일이다. 영국 소호, 스트랫퍼드어폰에이번Stratford-upon-Avon, 미국 맨하탄, 코네티컷 그리고 무스티크 캐리비안 섬Caribbean island of Mustique 등에 집이 있다.
매력적인 괴짜인 그를 주인공으로 한 텔레비전 다큐멘터리가 지금까지 세 편 제작되었고, 그의 생애는 오프브로드웨이 뮤지컬과 BBC 드라마로도 만들어졌다. 「더 타임스The Times」는 그를 “거부할 수 없는 매력을 지닌 괴물”로 칭하기도 했다. 펠릭스 데니스는 2014년 6월, 67세를 일기로 인후암으로 영면했다.
1971년에 출생하여 서울대학교 미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교 음악학과 대학원에서 석사학위를 받았다. 영국 뉴캐슬대학교에서 대중음악을 공부했다. 음악 동호회 얼트 바이러스에서 음악평론을 하면서 글쓰기를 시작해 웹진 [웨이브]에 음악평론을 기고했고 방송작가로도 활동했다. 현재 음악과 뇌과학, 문학 분야를 넘나드는 번역작가로 활약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 『얼트 문화와 록 음악 2』(공저), 『오프 더 레코드, 인디 록 파일』(공저) 등이 있고, 옮긴 책으로 『뇌의 왈츠』, 『뮤지코필리아』, 『인문학에게 뇌과학을 말하다』, 『낯선 땅 이방인』, 『말년의 양식에 관하여』, 『에릭
1971년에 출생하여 서울대학교 미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교 음악학과 대학원에서 석사학위를 받았다. 영국 뉴캐슬대학교에서 대중음악을 공부했다. 음악 동호회 얼트 바이러스에서 음악평론을 하면서 글쓰기를 시작해 웹진 [웨이브]에 음악평론을 기고했고 방송작가로도 활동했다. 현재 음악과 뇌과학, 문학 분야를 넘나드는 번역작가로 활약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 『얼트 문화와 록 음악 2』(공저), 『오프 더 레코드, 인디 록 파일』(공저) 등이 있고, 옮긴 책으로 『뇌의 왈츠』, 『뮤지코필리아』, 『인문학에게 뇌과학을 말하다』, 『낯선 땅 이방인』, 『말년의 양식에 관하여』, 『에릭 클랩튼』, 『레드 제플린』, 『거금 100만 달러』, 『라스베이거스의 공포와 혐오』,『과학으로 풀어보는 음악의 비밀』, 『긍정의 뇌』, 『지금까지 알고 있던 내 모습이 모두 가짜라면』, 『자연의 노래를 들어라』, 『클래식의 발견』 『이 레슨이 끝나지 않기를』 『스스로 치유하는 뇌』 『소리의 마음들』『슈베르트의 겨울 나그네』 『하워드 구달의 다시 쓰는 음악 이야기』 『고전적 양식』 『쇼스타코비치』 등이 있다.

장호연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2021년 12월 20일
쪽수, 무게, 크기
444쪽 | 690g | 145*215*30mm
ISBN13
9791168120662

책 속으로

내 이야기를 하자면, 대충 세전 순자산 규모가 4억 달러에서 9억 달러 사이일 거야. 더 정확한 수치는 대기 어려워. 집이 다섯 채, 사유지 세 곳, 고급 자동차들과 전용 비행기(비행기는 늘 대여해서 쓰고 있어. 장기적으로 생각하면 그게 싸니까), 수천만 평의 땅이 있지. 다섯 채의 집 벽은 하나같이 미술품으로 빼곡하게 채워져 있고, 서재에는 초판본들이 가득해. 드넓은 정원은 멋들어진 청동상으로 꾸며놓았지. 내가 어딜 가든 운전사와 가정부, 재정자문, 기타 개인 비서들이 뒤를 졸졸 따라다녀. 참, 지하실에 저장해둔 최상급 와인 수천 병을 빼놓을 뻔했군. 와인을 잊으면 절대 안 되지.
--- p.10~11

물론 당신은 열정적으로 성실하게 일해야 해. 하지만 아무리 열심히 일하더라도(부자 되기를 원하는 사람이라면 옆에 있는 풋내기보다 부지런히 몸을 놀리는 게 당연하겠지) 마음속으로는 자신의 본분이 뭔지 늘 명심하고 있어야 해. 다른 사람을 위해 일하는 것은 정찰을 위해 원정을 나온 것과 같아. 수단일 뿐, 그 자체가 목적은 아니야. 배우는 과정으로 생각해야지 그걸 목표로 삼아서는 안 돼.
--- p.78

부자가 되려면 ‘오너’가 되어야 해. 그리고 모든 것을 다 손에 넣어야 해. 우스꽝스러운 행태임을 인정하되 전력을 다해 회사 지분을 거의 100퍼센트에 가깝게 손에 넣어 지배권을 장악해야 해. 상장회사라면 그게 불가능하겠지만. 이렇게 하려면 당신과 마찬가지로 부자가 되려고 애쓰는 주위 사람들에게 미움을 받을 각오를 해야 해. 더럽고 비열한 술책이지. 정말로 그래. [반지의 제왕]에 나오는 골룸 처럼 당신에게는 소중하겠지만 남들이 볼 때는 그저 ‘비열한 도둑 놈’이지
앞서 언급한 얼치기 부자론 책에는 이런 말들이 안 나와. 이런 책들은 대부분 부자 근처에도 못 가본 사람들이 쓴 책으로 대개 훌륭한 관리자가 되는 방법, ‘협력 관계’ 만들기, 창의적으로 생각하기, ‘끝내주는 아이디어’ 멋지게 살리기 같은 시시한 내용들이 전부야. 딱 잘라 말하는데, 이런 것들은 다 헛소리야. 부자가 되는 것과 아무런 관계가 없어
--- p.265~266

내가 왜 잡지 발행인이 됐을까? 잡지를 좋아해서? 아니야. 1967년 런던의 번화가 킹스 로드에서 히피 잡지를 팔면서 자그마한 성공을 맛보았기 때문이야. 바로 그거야. 한 번에 2실링 6펜스면(반은 내 몫이고 반은 오너인 리처드 네빌의 몫이었지) 리듬앤드블루스 드러머나 번화가의 쇼윈도 장식가로 일하면서 버는 것보다 더 많이 벌 수 있겠다고 생각했지. (맞아, 당시 난 옥스퍼드 스트리트 가게의 진열장을 장식해주는 일을 했어. 그게 어때서?) 335 킹스 로드에서 잡지를 판 뒤 리처드 네빌의 아파트에서 서로의 몫을 나누면 내 가방에 100파운드 정도 남는 날도 있어. 100파운드라! 당시 내가 아는 그 누구도 2주 동안 100파운드를 벌지 못했어. 그런데 나는 그 돈을 하루에도 벌 수 있었어. 그래서 잡지 발행인이 됐지.

--- p.334~335

출판사 리뷰

반드시 된다. 부자 되기의 정수!!
관 뚜껑 열고 뛰쳐나온 자수성가 대부호의 진짜 조언
일론 머스크, 피터 틸, 빌 게이츠, 스티브 잡스, 리처드 브랜슨과 같은 해외의 대부호부터 서정진, 김범수, 김택진, 이해진 등 국내 최고의 부자들이 부를 이룬 비결은 투자나 재테크가 아니다. 그들은 자신의 회사를 만들고 소유해서 부자가 되었다. 나의 사업을 일으키는 건 보통 사람들에게 너무 먼 이야기일까? 《빈손으로 시작해도 돈이 따라올 거야》(위즈덤하우스 출간)의 저자 펠릭스 데니스는 정규교육도 받지 못한 무일푼 히피였지만 영국의 언론 재벌로 우뚝 섰다. 이 책에는 무일푼 히피가 최고 부자가 되기까지 겪은 여정과 부에 대한 통찰이 담겨 있다.
운이나 용기, 실천만으로는 부족하다. 물론 시도와 실패를 통해 배울 수도 있다, 하지만 실패는 우리를 강하게 만들 수 있는 만큼, 거의 죽음 직전까지 몰아갈 수도 있기 때문에 가능하면 현명하게 피해가자. 이 책은 앞서간 대부호의 발자국을 따라가며 실패를 줄이고 확실히 부자가 되는 방법을 알려준다.

현지 언론 강력 추천! 가장 쉽고 재미있게 쓰여진 ‘부자 되는 법’의 고전
현명하고, 두려움 없이 솔직하고, 진정으로 영감을 준다. 이 책이 당신을 부자로 만들지 않는다면, 다른 어떤 책도 할 수 없을 것이다. _메일 온 선데이

활기차고 정직한 통찰력으로 가득 찬 이 책은 성공을 위한 좋은 지침서다. _선데이 텔레그래프

어렵게 얻은 경험을 바탕으로 건네는 훌륭하고 근거 있는 조언. _파이낸셜타임스

흥미진진하고 도발적이면서도 엄청나게 재미있다. _타임

남 좋은 일 그만해! 당신이 너무 아까워!
스타트업으로 돈 복사기를 만든 대부호의 20가지 통찰과 조언
물론 부자가 되려면 당신은 열심히 일해야 한다. 하지만 남 좋은 일이 되어서는 안 된다. 지금 당신이 하는 일은 더 큰 부자가 되기 위해 필요한 정찰이다. 당신이 무엇을 잘 해낼 수 있는지 탐색할 수 있고, 작지만 자본금을 모을 수도 있을 것이다. 하지만 당신의 진짜 목표를 잊지는 말자.

그런대로 괜찮은 직장에 다니면서 발전 가능성도 엿보이는 사람이라면 바로 지금이 선택할 때야. 계속 나 같은 사람 배를 불려주면서 살지 아니 면 자기 자신을 부자로 만들지. 마음을 정했으면 최대한 서둘러야 해. 시간이 많지 않거든. 당신의 젊음과 체력은 이 순간에도 시들어가고 있어. 시간이 지날수록 안주하고 싶은 마음은 커질 테고. _ 본문 중에서

MZ세대 대학생들의 가장 큰 스펙 중 하나는 창업 경험이다. 아무것도 없을 때야말로 가장 큰 부자가 될 기회다. 만약 지금 당신에게 아무것도 없다고 생각한다면 마음껏 내지르며 도전하라. 성공한다면 부자가 될 것이고, 실패하더라도 깨달음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왜 아직 시작하지 못하고 있는가! 젊고 돈 없고 경험도 없기 때문에?
아니면 그런대로 괜찮은 직장에서 성장도 할 수 있을 것 같아서?
똑똑한 이들조차 두려움 때문에 꼼짝도 못하고 제자리에 머무를 때가 있다. 직장 생활의 끝이 시시각각 다가오고 있다는 것을 알면서도 말이다. 언제까지나 그 자리에 서서 끝을 기다릴 수는 없다. 지금도 기회를 잡을 시간은 흘러가고 있고, 당신이 발휘할 수 있는 에너지는 계속 줄어들 것이다. 옛 속담에 이런 말이 있다. “두려움은 작은 죽음. 야금야금 파고들어 결국 죽음에 이르게 하지.” 살고 싶다면, 잘 살고 싶다면, 지금을 잡아라!
지금은 당신이 부자가 될 최고의 기회다. 막대한 부를 이룬 이들은 대부분 잃을 게 없었기 때문에 부를 일굴 수 있었다. 그들의 주위에는 이건 안 된다거나 저건 실패할 거라며 훼방을 놓은 사람도 없었고, 그런 말을 들어도 그들은 전혀 신경 쓰지 않았다. 진정으로 자신에게만 집중하는 사람은 주위 사람들의 무심한 참견에 귀를 기울일 이유도 여유도 없다.

성공이 다가오는 8계명
1. 진정 원하는 것을 냉철하게 분석해라. 막연한 소망만으로는 부족하다. 강렬한 열망이 필수다.
2. 부정적인 사람들과의 관계를 끊어라. 절대로 포기하지 마라. 끝까지 쭉 밀고 나가라.
3. ‘좋은 아이디어’는 무시해라. 실행에 총력을 기울여라.
4. 집중해라. ‘돈이 여기 있소’ 하고 표시된 곳을 주시해라.
5. 당신보다 똑똑한 인재를 고용해라. 그에게 일을 맡겨라. 수익을 나눠 가져라.
6. 소유권이야말로 진정한 ‘비결’이다. 지분은 가능한 한 많이 붙들고 있어야 한다.
7. 닥치기 전에 미리 팔고, 사업이 싫증 나도 매각해라. 협상할 때는 마음을 비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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