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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말 이 책을 읽으면 나도 정말 부자가 될 수 있나요?
들어가며 얼마나 부자가 되고 싶어? 1부 부자가 되지 못하는 이유 1장 극과 극, 서로 다른 입장들 2장 100만 명 중 1명의 확률 2부 부자 되기의 첫걸음 3장 실패에 대한 두려움을 다스리는 법 4장 직업 선택의 함정 5장 멋진 아이디어에 지배당하는 사람 6장 자본은 이렇게 구해! 7장 포기하지 않고 버텨서 일어난 일들 8장 사업을 시작하려는 사람들의 다섯 가지 착각 3부 부자를 완성하는 힘 9장 부자가 되기 위한 기본 덕목 10장 행운의 여신을 대놓고 비웃어줘 11장 벼룩이 코끼리와 협상하는 기술 12장 소유권이 전부, 무조건 소유하라! 13장 위임과 승진이라는 무기 14장 적절한 보너스의 선 15장 혼자서는 부자가 될 수 없지! 4부 성공을 굳히는 결정적 한 판 16장 사업을 매듭짓는 여러 가지 이야기 17장 게으른 자들을 위한 요약정리 18장 계속 부자로 살아남는 법 19장 부자가 되는 여덟 가지 비결 20장 위험한 일은 알아서 피할 것! 감사의 말 |
Felix Denn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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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이야기를 하자면, 대충 세전 순자산 규모가 4억 달러에서 9억 달러 사이일 거야. 더 정확한 수치는 대기 어려워. 집이 다섯 채, 사유지 세 곳, 고급 자동차들과 전용 비행기(비행기는 늘 대여해서 쓰고 있어. 장기적으로 생각하면 그게 싸니까), 수천만 평의 땅이 있지. 다섯 채의 집 벽은 하나같이 미술품으로 빼곡하게 채워져 있고, 서재에는 초판본들이 가득해. 드넓은 정원은 멋들어진 청동상으로 꾸며놓았지. 내가 어딜 가든 운전사와 가정부, 재정자문, 기타 개인 비서들이 뒤를 졸졸 따라다녀. 참, 지하실에 저장해둔 최상급 와인 수천 병을 빼놓을 뻔했군. 와인을 잊으면 절대 안 되지.
--- p.10~11 물론 당신은 열정적으로 성실하게 일해야 해. 하지만 아무리 열심히 일하더라도(부자 되기를 원하는 사람이라면 옆에 있는 풋내기보다 부지런히 몸을 놀리는 게 당연하겠지) 마음속으로는 자신의 본분이 뭔지 늘 명심하고 있어야 해. 다른 사람을 위해 일하는 것은 정찰을 위해 원정을 나온 것과 같아. 수단일 뿐, 그 자체가 목적은 아니야. 배우는 과정으로 생각해야지 그걸 목표로 삼아서는 안 돼. --- p.78 부자가 되려면 ‘오너’가 되어야 해. 그리고 모든 것을 다 손에 넣어야 해. 우스꽝스러운 행태임을 인정하되 전력을 다해 회사 지분을 거의 100퍼센트에 가깝게 손에 넣어 지배권을 장악해야 해. 상장회사라면 그게 불가능하겠지만. 이렇게 하려면 당신과 마찬가지로 부자가 되려고 애쓰는 주위 사람들에게 미움을 받을 각오를 해야 해. 더럽고 비열한 술책이지. 정말로 그래. [반지의 제왕]에 나오는 골룸 처럼 당신에게는 소중하겠지만 남들이 볼 때는 그저 ‘비열한 도둑 놈’이지 앞서 언급한 얼치기 부자론 책에는 이런 말들이 안 나와. 이런 책들은 대부분 부자 근처에도 못 가본 사람들이 쓴 책으로 대개 훌륭한 관리자가 되는 방법, ‘협력 관계’ 만들기, 창의적으로 생각하기, ‘끝내주는 아이디어’ 멋지게 살리기 같은 시시한 내용들이 전부야. 딱 잘라 말하는데, 이런 것들은 다 헛소리야. 부자가 되는 것과 아무런 관계가 없어 --- p.265~266 내가 왜 잡지 발행인이 됐을까? 잡지를 좋아해서? 아니야. 1967년 런던의 번화가 킹스 로드에서 히피 잡지를 팔면서 자그마한 성공을 맛보았기 때문이야. 바로 그거야. 한 번에 2실링 6펜스면(반은 내 몫이고 반은 오너인 리처드 네빌의 몫이었지) 리듬앤드블루스 드러머나 번화가의 쇼윈도 장식가로 일하면서 버는 것보다 더 많이 벌 수 있겠다고 생각했지. (맞아, 당시 난 옥스퍼드 스트리트 가게의 진열장을 장식해주는 일을 했어. 그게 어때서?) 335 킹스 로드에서 잡지를 판 뒤 리처드 네빌의 아파트에서 서로의 몫을 나누면 내 가방에 100파운드 정도 남는 날도 있어. 100파운드라! 당시 내가 아는 그 누구도 2주 동안 100파운드를 벌지 못했어. 그런데 나는 그 돈을 하루에도 벌 수 있었어. 그래서 잡지 발행인이 됐지. --- p.334~33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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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드시 된다. 부자 되기의 정수!!
관 뚜껑 열고 뛰쳐나온 자수성가 대부호의 진짜 조언 일론 머스크, 피터 틸, 빌 게이츠, 스티브 잡스, 리처드 브랜슨과 같은 해외의 대부호부터 서정진, 김범수, 김택진, 이해진 등 국내 최고의 부자들이 부를 이룬 비결은 투자나 재테크가 아니다. 그들은 자신의 회사를 만들고 소유해서 부자가 되었다. 나의 사업을 일으키는 건 보통 사람들에게 너무 먼 이야기일까? 《빈손으로 시작해도 돈이 따라올 거야》(위즈덤하우스 출간)의 저자 펠릭스 데니스는 정규교육도 받지 못한 무일푼 히피였지만 영국의 언론 재벌로 우뚝 섰다. 이 책에는 무일푼 히피가 최고 부자가 되기까지 겪은 여정과 부에 대한 통찰이 담겨 있다. 운이나 용기, 실천만으로는 부족하다. 물론 시도와 실패를 통해 배울 수도 있다, 하지만 실패는 우리를 강하게 만들 수 있는 만큼, 거의 죽음 직전까지 몰아갈 수도 있기 때문에 가능하면 현명하게 피해가자. 이 책은 앞서간 대부호의 발자국을 따라가며 실패를 줄이고 확실히 부자가 되는 방법을 알려준다. 현지 언론 강력 추천! 가장 쉽고 재미있게 쓰여진 ‘부자 되는 법’의 고전 현명하고, 두려움 없이 솔직하고, 진정으로 영감을 준다. 이 책이 당신을 부자로 만들지 않는다면, 다른 어떤 책도 할 수 없을 것이다. _메일 온 선데이 활기차고 정직한 통찰력으로 가득 찬 이 책은 성공을 위한 좋은 지침서다. _선데이 텔레그래프 어렵게 얻은 경험을 바탕으로 건네는 훌륭하고 근거 있는 조언. _파이낸셜타임스 흥미진진하고 도발적이면서도 엄청나게 재미있다. _타임 남 좋은 일 그만해! 당신이 너무 아까워! 스타트업으로 돈 복사기를 만든 대부호의 20가지 통찰과 조언 물론 부자가 되려면 당신은 열심히 일해야 한다. 하지만 남 좋은 일이 되어서는 안 된다. 지금 당신이 하는 일은 더 큰 부자가 되기 위해 필요한 정찰이다. 당신이 무엇을 잘 해낼 수 있는지 탐색할 수 있고, 작지만 자본금을 모을 수도 있을 것이다. 하지만 당신의 진짜 목표를 잊지는 말자. 그런대로 괜찮은 직장에 다니면서 발전 가능성도 엿보이는 사람이라면 바로 지금이 선택할 때야. 계속 나 같은 사람 배를 불려주면서 살지 아니 면 자기 자신을 부자로 만들지. 마음을 정했으면 최대한 서둘러야 해. 시간이 많지 않거든. 당신의 젊음과 체력은 이 순간에도 시들어가고 있어. 시간이 지날수록 안주하고 싶은 마음은 커질 테고. _ 본문 중에서 MZ세대 대학생들의 가장 큰 스펙 중 하나는 창업 경험이다. 아무것도 없을 때야말로 가장 큰 부자가 될 기회다. 만약 지금 당신에게 아무것도 없다고 생각한다면 마음껏 내지르며 도전하라. 성공한다면 부자가 될 것이고, 실패하더라도 깨달음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왜 아직 시작하지 못하고 있는가! 젊고 돈 없고 경험도 없기 때문에? 아니면 그런대로 괜찮은 직장에서 성장도 할 수 있을 것 같아서? 똑똑한 이들조차 두려움 때문에 꼼짝도 못하고 제자리에 머무를 때가 있다. 직장 생활의 끝이 시시각각 다가오고 있다는 것을 알면서도 말이다. 언제까지나 그 자리에 서서 끝을 기다릴 수는 없다. 지금도 기회를 잡을 시간은 흘러가고 있고, 당신이 발휘할 수 있는 에너지는 계속 줄어들 것이다. 옛 속담에 이런 말이 있다. “두려움은 작은 죽음. 야금야금 파고들어 결국 죽음에 이르게 하지.” 살고 싶다면, 잘 살고 싶다면, 지금을 잡아라! 지금은 당신이 부자가 될 최고의 기회다. 막대한 부를 이룬 이들은 대부분 잃을 게 없었기 때문에 부를 일굴 수 있었다. 그들의 주위에는 이건 안 된다거나 저건 실패할 거라며 훼방을 놓은 사람도 없었고, 그런 말을 들어도 그들은 전혀 신경 쓰지 않았다. 진정으로 자신에게만 집중하는 사람은 주위 사람들의 무심한 참견에 귀를 기울일 이유도 여유도 없다. 성공이 다가오는 8계명 1. 진정 원하는 것을 냉철하게 분석해라. 막연한 소망만으로는 부족하다. 강렬한 열망이 필수다. 2. 부정적인 사람들과의 관계를 끊어라. 절대로 포기하지 마라. 끝까지 쭉 밀고 나가라. 3. ‘좋은 아이디어’는 무시해라. 실행에 총력을 기울여라. 4. 집중해라. ‘돈이 여기 있소’ 하고 표시된 곳을 주시해라. 5. 당신보다 똑똑한 인재를 고용해라. 그에게 일을 맡겨라. 수익을 나눠 가져라. 6. 소유권이야말로 진정한 ‘비결’이다. 지분은 가능한 한 많이 붙들고 있어야 한다. 7. 닥치기 전에 미리 팔고, 사업이 싫증 나도 매각해라. 협상할 때는 마음을 비워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