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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미진진한 그림 동화에 한글을 익히는 재미를 더한 ‘홈런 한글동화’
아이가 우리글을 처음 접할 때에는 체계적으로 학습하는 것보다 다양한 말을 사용할 수 있다는 자신감과 즐거움을 느끼게 해 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홈런 한글동화’는 재미있는 이야기 그림책과 만나는 경험을 통해 글자 모양을 인지하고 읽기, 말하기, 쓰기에 흥미를 가질 수 있도록 해 줍니다. 아이에게 친숙한 상황이나 장소를 소재로 한 이야기, 각 권마다 다른 색채와 느낌의 그림은 동화를 더 흥미진진하게 만듭니다. 아이와 함께 따라 해 보고 교감하는 그림책 ‘홈런 한글동화’에는 주인공 아이의 말과 행동을 따라 해 보는 ‘따라해요’, 부모와 아이가 정서적으로 교감해 보는 ‘교감해요’ 활동이 있습니다. 『우당퉁탕 일요일』에서는 주인공 서연이처럼 청소를 하거나 빨래를 개고 걸레질을 함께 해 보면서 서연이를 더 친근하게 느끼고 동화에 몰입할 수 있습니다. 또한 아이에게 “참 잘했구나!”라고 칭찬해 주는 장면을 따라해 보면서 서로 교감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활동은 아이의 자신감을 길러 주고, 아이와 부모가 정서적 유대감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될 것입니다. ‘자신을 사랑하는 말’을 함께 나눠 보는 한글동화 ‘홈런 한글동화’ 각 권은 하나의 주제를 담고 있습니다. 『우당퉁탕 일요일』은 자신을 사랑하는 말을 내용으로 만들었습니다. 서연이가 어려운 일에도 힘차게 “내가 해 볼래요!”라고 말하며 도전하고, 스스로 끊임없이 “잘할 수 있어!”라고 격려하는 모습을 보면서 스스로를 소중히 여기는 말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습니다. 그리고 마침내 자신이 잘할 수 있는 일을 찾아서 해내고, “나는 내가 너무 좋아요.”라고 말하는 것을 함께 읽어 보면서 자신을 사랑하는 마음을 어떻게 표현하면 되는지 알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