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할머니의 저녁 식사
1977 칼데콧 아너상 수상작, 양장
창비 2021.12.20.
베스트
유아 top100 1주
가격
12,000
10 10,800
YES포인트?
60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 1977 칼데콧 명예상 수상작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상품의 태그

카드뉴스로 보는 책

카드뉴스0
카드뉴스1
카드뉴스2
카드뉴스3
카드뉴스4
카드뉴스5
카드뉴스6
카드뉴스7
카드뉴스8
카드뉴스9

상세 이미지

책소개

저자 소개 2

글그림M. B. 고프스타인

관심작가 알림신청
 

M. B. Goffstein

1940년 겨울, 미국 미네소타주 세인트폴에서 태어났습니다. 버몬트 베닝턴대학에서 미술과 문학을 공부한 후 뉴욕으로 건너가 그림책 작가가 되었습니다. 주로 자연, 가족, 사람, 특히 예술가의 일을 주제로 삼았고 사진, 펜, 수채 물감, 파스텔 등 다양한 재료로 그림을 그렸습니다. 『저녁 식사를 위한 낚시 Fish for Supper』로 1977년 칼데콧 명예상을 받았고, 다수의 도서가 뉴욕타임스 올해의 우수그림책상을 받았습니다. 어린이책과 청소년 소설 등 30권이 넘는 저서를 남겼으며 오랫동안 뉴욕 파슨스 디자인 스쿨에서 어린이책 일러스트레이션을 가르쳤습니다. 2017년 12월
1940년 겨울, 미국 미네소타주 세인트폴에서 태어났습니다. 버몬트 베닝턴대학에서 미술과 문학을 공부한 후 뉴욕으로 건너가 그림책 작가가 되었습니다. 주로 자연, 가족, 사람, 특히 예술가의 일을 주제로 삼았고 사진, 펜, 수채 물감, 파스텔 등 다양한 재료로 그림을 그렸습니다. 『저녁 식사를 위한 낚시 Fish for Supper』로 1977년 칼데콧 명예상을 받았고, 다수의 도서가 뉴욕타임스 올해의 우수그림책상을 받았습니다. 어린이책과 청소년 소설 등 30권이 넘는 저서를 남겼으며 오랫동안 뉴욕 파슨스 디자인 스쿨에서 어린이책 일러스트레이션을 가르쳤습니다. 2017년 12월 20일, 일흔일곱 번째 생일에 세상을 떠났습니다. 고프스타인의 가족들은 “애도의 꽃 대신 가까운 사람들에게 아름다운 것을 만들어 주거나 직접 고른 책을 사서 읽어 주세요.” 라는 말을 전했습니다.

M. B. 고프스타인의 다른 상품

Suzy Lee

한국과 영국에서 회화와 북아트를 공부하고 세계 여러 나라에서 그림책을 펴냈다. 책의 물성을 이용한 작업과 글 없는 그림책의 형식으로 아이들의 놀이와 에너지를 책에 담는다. 독립 출판사 ‘흰토끼프레스’를 운영하고 있다. 한국 작가 최초로 2022년 ‘한스 크리스티안 안데르센상' 그림작가 부문 수상, 『여름이 온다』로 2022년 ‘볼로냐 라가치상 픽션 부문 스페셜 멘션’, ‘뉴욕 타임스 그림책상’, ‘보스턴 글로브 혼 북 명예상’, 『강이』로 ‘한국출판문화상’, 인촌상 등을 수상했다. 대표작으로 『선』, 『파도야 놀자』, 『그림자놀이』, 『거울속으로』 등이 있다. 해외에 판권
한국과 영국에서 회화와 북아트를 공부하고 세계 여러 나라에서 그림책을 펴냈다. 책의 물성을 이용한 작업과 글 없는 그림책의 형식으로 아이들의 놀이와 에너지를 책에 담는다. 독립 출판사 ‘흰토끼프레스’를 운영하고 있다. 한국 작가 최초로 2022년 ‘한스 크리스티안 안데르센상' 그림작가 부문 수상, 『여름이 온다』로 2022년 ‘볼로냐 라가치상 픽션 부문 스페셜 멘션’, ‘뉴욕 타임스 그림책상’, ‘보스턴 글로브 혼 북 명예상’, 『강이』로 ‘한국출판문화상’, 인촌상 등을 수상했다.

대표작으로 『선』, 『파도야 놀자』, 『그림자놀이』, 『거울속으로』 등이 있다. 해외에 판권이 수출된 책은 『여름이 온다』: 브라질, 중국, 프랑스, 이탈리아, 포르투갈, 러시아, 스페인, 대만 『그늘을 산 총각』: 영미권, 중국, 스페인, 대만 『동물원』: 중국, 일본, 멕시코, 대만 『명원 화실』: 중국, 콜럼비아, 대만 등이 있다.

이수지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2021년 12월 20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40쪽 | 144g | 127*165*8mm
ISBN13
9791191248500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출판사 리뷰

★★★
M. B. 고프스타인은 우리 시대 최고의 그림책 작가다.
_ 워싱턴포스트

지난 100년 동안의 미국 아동문학을 대표하며
새로운 세대의 아이들의 손에 꼭 전달되어야 하는 책
_ 뉴욕 리뷰 북스

단순함이 가진 궁극의 아름다움
_ 뉴욕타임스 북 리뷰
★★★

시간이 흘러도 변하지 않는 삶의 가치를 담은
M. B. 고프스타인의 명작


1977 칼데콧 명예상 수상작
“심플한 선과 절제된 텍스트로 어린이 독자들을 할머니의 멋진 하루로 안내한다.”
_ 칼데콧 명예상 수상 평

가능한 적은 단어와 간결한 선으로 삶에 대한 의미와 철학을 압축해 보여 주는 독보적인 작품 세계로 미국뿐 아니라 세계에서 사랑받는 그림책 작가 M. B. 고프스타인의 대표작 『할머니의 저녁 식사』가 미디어창비에서 출간되었다. 1976년 처음 출간된 이후 전 세계 독자의 사랑을 받았으며, 뉴욕타임스, 워싱턴포스트, 퍼블리셔스위클리, 스쿨라이브러리저널 등 주요 언론에서 극찬받았다. 그림책의 노벨상이라 불리는 칼데콧 명예상 수상작이기도 한 이 작품은 한국출판문화상, 뉴욕타임스 올해의 우수그림책상 등을 수상한 우리 그림책 작가 이수지가 우리말로 옮겨 특별함을 더한다.

“우리 할머니는 매일 새벽 5시에 일어나 아주 빠르게 아침을 차려 먹은 다음, 햇빛을 가릴 커다란 모자를 쓰고서 물가로 나가요.”

『할머니의 저녁 식사』는 어린 시절 미네통카 호수에서 할머니와 함께했던 M. B. 고프스타인의 소중한 추억에서 영감을 얻어 완성한 작품으로, 아침에 일어나 완벽한 하루를 보내고 다시 잠자리에 드는 노년의 일상을 보여 준다. 1976년에 발표된 작품이란 사실이 믿기지 않을 정도로 주체적이고 우아한 할머니를 발견할 수 있다. 오롯이 자신만을 위한 시간을 보내며 삶을 꾸리는, 평범한 일상 속에서 더욱 빛나는 할머니의 하루로 독자들을 초대한다.

추천평

M. B. 고프스타인의 그림책에는 더할 것도 뺄 것도 없이 딱 필요한 것만 있습니다. 이 책 속 할머니의 하루도 그래요. 세상은 고요하고, 일상은 명료하고, 할머니는 오늘도 어김없이 낚시를 나갑니다. 작가는 따뜻한 눈으로 이렇게 말하는 것 같아요. “이걸로 충분해. 지금, 여기, 이 빛나는 것을 봐.” - 이수지 (그림책 작가)
『할머니의 저녁 식사』가 단단한 혼자로 살아가는 할머니의 하루를 명상하듯 보여 줄 때 우리는 눈앞의 하루를 새롭게 보게 된다. 오늘도 해가 뜨고, 우리가 꼭 끌어안아야 할 삶이 다시 시작된다. M. B. 고프스타인의 그림책에서처럼. - 이다혜 (작가)
이 책 속의 존재들처럼, 우리 모두가 다정하고 상냥하고 자유로운 할머니, 할아버지가 되어 각자의 소중한 일상을 안고 살아가는 세상을 꿈꿔 본다. - 장혜영 (국회의원, 영화감독)
조그마한 프레임 안을 채우는 건 바로 간결한 충만함이었고, 차분한 온기였어요. 샛노란 연필 한 자루, 사각사각 깎아내면 검은 흑연이 당신의 선을 기다립니다 - 김여진 (그림책 번역가, 초등 교사)

리뷰/한줄평12

리뷰

9.4 리뷰 총점

한줄평

9.2 한줄평 총점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

채널예스 기사3

  • [큐레이션] 노동에 지친 사람들을 위한 필독서
    [큐레이션] 노동에 지친 사람들을 위한 필독서
    2024.12.02.
    기사 이동
  • [이토록 다정한 그림책] 다정한 호명 - 『이름을 알고 싶어』
    [이토록 다정한 그림책] 다정한 호명 - 『이름을 알고 싶어』
    2022.09.07.
    기사 이동
  • [문지애의 그림책 읽는 시간] 『할머니의 저녁 식사』
    [문지애의 그림책 읽는 시간] 『할머니의 저녁 식사』
    2022.03.07.
    기사 이동
10,800
1 10,8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