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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하무적 개냥이 수사대 4
송곳니 유령의 비밀 양장
이승민하민석 그림
위즈덤하우스 2022.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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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프롤로그
1 유령이 나온다고?
2 여기는 내 집이야!
3 송곳니 유령의 등장
4 유령의 흔적을 찾아라
5 변주의 유언장
6 세 명의 전문가
7 보물은 어디에?
8 숨겨진 힌트
9 다시 나타난 유령
10 유령의 정체
에필로그

저자 소개 2

서울에서 태어났다. 원래 글쓰기를 정말 싫어했다. 깁스를 하고 텔레비전을 멍하니 보는 게 지겨워서 일기를 쓰기 시작했다. 여러분도 매일 일기를 써 보는 것을 권한다. 여러분의 하루가 근사한 이야기라는 것을 알게 될 것이다. 지금까지 쓴 책으로는 [숭민이의 일기] 시리즈와 『천하무적 개냥이 수사대』 『어쨌든 이게 바로 전설의 권법』 『매일 보리와』 『병구는 600살』 『송현주 보러 도서관에』 『지유와 비밀의 숲』과 [우주 탐험단 네발로행진호] 시리즈가 있다. “가만히 앉아서 생각에 잠기길 좋아합니다. 그 안에 수많은 이야기가 있거든요. 머릿속에서 서로 뒤섞인 이야기를 정리하
서울에서 태어났다. 원래 글쓰기를 정말 싫어했다. 깁스를 하고 텔레비전을 멍하니 보는 게 지겨워서 일기를 쓰기 시작했다. 여러분도 매일 일기를 써 보는 것을 권한다. 여러분의 하루가 근사한 이야기라는 것을 알게 될 것이다. 지금까지 쓴 책으로는 [숭민이의 일기] 시리즈와 『천하무적 개냥이 수사대』 『어쨌든 이게 바로 전설의 권법』 『매일 보리와』 『병구는 600살』 『송현주 보러 도서관에』 『지유와 비밀의 숲』과 [우주 탐험단 네발로행진호] 시리즈가 있다.

“가만히 앉아서 생각에 잠기길 좋아합니다. 그 안에 수많은 이야기가 있거든요. 머릿속에서 서로 뒤섞인 이야기를 정리하고, 한 줄 한 줄 써 내려갈 때 가장 행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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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하민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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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4년 경상남도 김해에서 태어났다. 어렸을 때부터 이야기랑 그림 그리기를 좋아했다. 만화가가 된 지금은 날마다 이야기에 둘러싸여 그림을 그린다. 좋은 이야깃거리를 찾아 여기저기 기웃거리기도 하고, 이야기를 멋지게 표현하기 위해 혼자 공상하는 시간도 아끼지 않는다. 애니메이션 〈안녕, 전우치!〉의 원작 만화 《안녕, 전우치!》와 《이상한 마을에 놀러 오세요!》 《기동물기》 등 어린이 닮은 만화를 여러 권 쓰고 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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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2년 01월 14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88쪽 | 326g | 148*210*12mm
ISBN13
9791168121775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출판사 리뷰

아이들의 호기심과 상상력을 자극할
오싹하고 짜릿한 사건 풀이
「천하무적 개냥이 수사대」 네 번째 권이
아슬아슬 긴장감 넘치는 사건으로 돌아왔다!


개냥이 수사대는 동물 나라 최고의 수사 콤비입니다. 지금까지 맡은 사건만 501개이고 그중에 500개를 해결했지요. 그런데 베테랑 개냥이 수사대도 난생처음 겪는 사건을 만났습니다. 잔디 마을에 유령이 나타난다고 하지 뭐예요? 믿을 수 없는 일이 반복되면 이유가 있다고들 하지요? 개냥이 수사대가 진실을 밝히러 출동합니다.

「천하무적 개냥이 수사대」 4권에는 ‘송곳니 유령’이 등장하며 더 짜릿하고 으스스한 모험을 선사합니다. 유령의 출현은 오싹하면서도 한편으로는 아이들에게 상상하는 즐거움을 안겨 주며 호기심을 자극하죠. 호기심과 모험심에는 언제나 두려움이 짝꿍처럼 함께하기 마련입니다. 개냥이 수사대도 유령 앞에서는 꼼짝 못 하고 얼어 버리는 걸요.

하지만 개코 형사와 나비 형사는 두려움 속에서도 침착하게 단서를 모읍니다. 무섭다고 피하는 건 개냥이 수사대 스타일이 아니거든요. 오히려 ‘심장은 뜨겁게 머리는 차갑게’라는 말처럼 더 열심히 논리적이면서도 차분한 수사를 이어가지요. 유령이 나오는 집에서 잠복근무도 하고, 유령을 찍은 영상을 분석해 보고, 유령을 만난 전문가들을 직접 찾아가서 수수께끼를 풀어냅니다.

사실 두려움은 막연함에서 생겨나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나하나 따져서 그 실체를 들여다보면 전혀 다른 진실을 발견할 때가 많지요. 차근차근 사건을 수사해 나가는 개냥이 수사대를 따라가다 보면, 두려움을 이기는 단단한 마음과 빛나는 용기까지 얻을 수 있을 겁니다.

“유령을 상대로 수사를 한다고?
이번 사건은 어려워도 너무 어려워!”
동물 나라를 벌벌 떨게 만든
무시무시한 유령에게서 보물을 지켜라!


동물 나라에서 가장 유명한 최고의 수사 콤비, 개냥이 수사대도 수염이 쭈뼛 설 만큼 무서운 게 있습니다. 바로 ‘송곳니 유령’입니다. 송곳니 유령은 개코 형사가 아직 하룻강아지였던 시절에 돌던 소문인데요. 이것저것 물건을 훔쳐 가거나, 눈이 마주치면 잡아먹는다고 해서 동물들이 공포에 떨었답니다. 그 송곳니 유령이 동물 나라에 다시 나타나 수수께끼 왕 변주 씨가 남긴 보물을 훔쳐 가려고 해요. 유령을 상대로 싸워야 한다니, 아무리 개냥이 수사대라도 이번 수사는 쉽지 않을 것 같습니다. 급기야 나비 형사는 ‘수사를 포기하겠다’라며 ‘폭탄선언’을 합니다. 어리둥절한 개코 형사와, 어깨를 축 늘어뜨린 나비 형사. 도대체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는 걸까요? 과연 개냥이 수사대는 유령의 정체를 밝혀내고 변주의 보물을 지킬 수 있을까요?

「천하무적 개냥이 수사대」 4권에 나오는 수수께끼는 수수께끼 왕 변주가 남긴 문제입니다. 수수께끼를 풀면 유령의 정체도 밝힐 수 있습니다. 그런데 수수께끼 왕답게 하나만 풀어내서는 의미를 알 수 없습니다. 모두 꼬리에 꼬리를 물고 이어지거든요. 각각의 정답을 추론한 다음 논리력을 발휘해 하나의 맥락으로 이어 보세요. 아무리 어려워 보이는 사건일지라도, 분명 실마리가 눈에 보일 겁니다. 여러분도 함께 수사해 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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