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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
1. 사랑은 위대하다! 사랑에 진심! 프시케와 에로스 로미오와 줄리엣의 원조, 피라모스와 티스베 2. 사랑은 움직이는 거야! 아리아드네의 사랑, 테세우스에서 디오니소스에게로 3. 나 홀로 눈에 쓰인 콩깍지! 다프네를 향한 아폴론의 어긋난 사랑 에코의 상사병, 나르키소스의 왕자병 4. 피는 물보다 진하다! 아들을 위한 헤카베의 처절한 복수 별이 된 쌍둥이 형제, 폴리데우케스와 카스토르 5. 모두 다 사랑하리! 꿈은 이루어진다★피그말리온 제우스를 감동시킨 필레몬과 바우키스 에필로그 계보에서 찾아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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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 로마 신화를 10가지 주제로 새롭게 만난다!
읽기의 즐거움을 선사하는 그리스 로마 신화 신화만큼 개성 있고 다채로운 인물이 등장하는 콘텐츠가 얼마나 있을까. 사랑과 이별, 삶과 죽음을 포괄하는 인간의 희로애락, 주어진 운명과 신들의 저주에 맞서 싸우는 영웅 이야기 등 신화가 품고 있는 스토리는 실로 방대하고 복잡하다. 『재미만만 그리스 로마 신화』는 리더십, 용기와 지략, 도전, 모험과 성장, 사랑 등 10가지 주제를 선정하고 현대의 관점으로 주제화, 계열화하여 어린이 독자들이 그리스 로마 신화에 쉽게 입문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스마트폰 세대, 포노 사피엔스 종족이라 불리는 요즘 어린이 독자의 읽기 성향을 고려하여 만화뿐 아니라 채팅, 유튜브 방송, 게임 방식 등을 적극적으로 활용했으며, 완벽해 보이지만 허점투성이, 순수 발랄, 현자, 사랑에 빠진 허풍쟁이 등 인간보다 더 인간적인 그리스 로마 신화 속 캐릭터들의 입체적인 개성을 어법, 말투, 이야기 속에서 발견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누구나 읽기 쉽고, 읽으면 재미를 느낄 수 있는 그리스 로마 신화를 완성했다. 신들의 이름쯤 몰라도 뼈대가 되는 에피소드를 중심으로 맥락을 이해하고, 시기와 질투, 폭력과 독재, 파괴와 침략, 지배와 피지배 구조 여성 및 남성관 등으로 점철된 다양한 상황에 대해 양날의 칼을 분별하고 비판적 사고의 관점도 세워 볼 수 있다. 거대한 ‘신화 왕국’을 여행하는 재미 그리스 로마 신화의 계보는 실로 엄청나다. 그 관계의 끈을 찾아가다 보면, 백발백중 얽히고 설켜, 뒤죽박죽이 되어 버리기 일쑤다. 『재미만만 그리스 로마 신화』는 각 권마다 등장 인물의 계보를 알기 쉽게 풀어 줌으로써, 그리스 로마 신화 속 인물들의 관계와 서사적 짜임새를 유기적으로 이해하도록 돕는다. 또한 『재미만만 그리스 로마 신화』는 그리스 로마 신화의 기본 원전이라고 할 수 있는 토마스 볼핀치와 구스타프 슈바브의 『그리스 로마 신화』를 기본으로 삼고, 건국대학교 김길수 교수의 꼼꼼한 감수를 더해 콘텐츠에 대한 신뢰도를 높였다. 신화가 사랑을 이야기하는 방법 『올림포스 별의별 사랑』에서는 두근두근하고 애틋하고 때로는 오싹한, 아홉 가지 사랑에 관한 에피소드를 옴니버스 구성으로 엮어 펼쳐 놓았다. 올림포스 자타 공인 커플인 다프네와 에로스의 사랑에서는 믿음과 헌신, 용서의 의미를, 로미오와 줄리엣의 원조인 피라모스와 티스베의 사랑에서는 목숨까지 바치는 사랑의 위대함을, 아리아드네의 사랑에서는 헛된 사랑은 없음을, 아폴론의 사랑에서는 어긋난 사랑의 일면을, 에코와 나르키소스의 사랑에서는 사랑에도 배려가 필요함을, 트로이 왕비 헤카베의 사랑에서는 자식을 향한 부모의 사랑을, 별이 된 쌍둥이 형제 폴리데우케스와 카스토르의 사랑에서는 형제간 우애를, 피그말리온의 사랑에서는 지극한 정성과 간절함으로 이룬 사랑의 아름다움을, 필레몬과 바우키스의 사랑에서는 이웃을 향한 사랑의 모습을 엿볼 수 있다. 『올림포스 별의별 사랑』을 통해 사랑이 주는 진실한 매력과 진한 여운을 한껏 느껴 보시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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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나 게임보다 재미있게 마주할 수 있는 책이 나왔습니다. 바로 『재미만만 그리스 로마 신화』입니다. 『재미만만 그리스 로마 신화』는 전 세계적으로 유명한 그리스 로마 신화를 통통 튀면서도 알차게, 요모조모 입체적으로 살펴볼 수 있게 합니다. 특히 유튜브 형식을 차용하거나 저마다 영웅들의 입장에서 새롭게 기술하는 등, 다채로운 형식으로 흥미진진함을 살려 매력적으로 다가옵니다. 이 책을 벗 삼아 그리스 로마로 떠나는 특별한 시간 여행을 함께 떠나 볼 것을 추천 드립니다. - 배성호 (전국초등사회교과모임 공동 대표, 역사교육연구소 연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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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현장에서 오랫동안 아이들을 지켜보면서 사회의 변화에 따라 아이들의 시선이 변해 가는 것을 느낍니다. 이러한 아이들이 새로운 시대에 발 맞추려면 그들의 시선을 사로잡는 고전의 입체적 접근이 필요합니다. 『재미만만 그리스 로마 신화』는 새로운 관점으로 그리스 로마 신화를 풀어 내고, 아이들의흥미와 관심을 주제에 따라 다각적으로 펼쳐 나가며, 능동적인 참여를 불러일으켜서 어느새 신화의 인물과 친구가 되게 하는 책입니다. 마치 영상을 보듯 만화를 보듯, 그리스 로마 신화를 읽으며 철학, 역사학, 심리학 등 서양 여러 학문의 근간을 이해하게 됩니다. 초연결의 시대, 참여의 시대, 혁신의 시대를 이끌어 갈 학생들에게 이 책을 추천합니다. - 박찬혜 (서울구일초등학교 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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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양 문화를 이해하기 위해 반드시 읽어 봐야 하지만 그 양이 방대하고 복잡한 그리스 로마 신화! 이번에 출간된 『재미만만 그리스 로마 신화』는 줄글을 싫어하는 아이들도 쉽게 접근할 수 있습니다. 오히려 책을 읽는 동안 머릿속에서 한 편의 영화가 펼쳐지면서 이야기에 더 흠뻑 빠져들게 됩니다. 이미 그리스 로마 신화를 읽어 본 아이들도 각 권마다 전혀 색다른 테마로 전개되는 이야기의 매력에 빠진 채, 알고 있는 내용을 확인하면서 되새기는 재미를 느끼게 될 것입니다. 부록 ‘계보에서 찾아라!’를 통해 복잡한 신들과 영웅들의 관계를 정리하며 기억하기도 좋습니다. 한 권을 읽을 때마다 다음 권을 빨리 읽고 싶어 두근두근 기다리는 아이들의 모습이 저절로 상상됩니다. - 김윤희 (서초 초등학교 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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