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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아이들 학급 집단 심리의 비밀
교사가 알아야 할 51가지 학급 운영의 지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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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프롤로그. 학급을 공동체로 변화시키는 51가지 지혜

1부. 학급 집단의 이해와 발달

1. 선생님, 집단 좀 다룰 줄 아시나요? ― 김현수
2. 학급의 집단성을 만드는 3가지 재료 ― 김현수
3. 교사의 리더십과 학급 빛깔 ― 구소희
* 학급 집단 심리 이해를 위한 학습 선물 1:존 쉰들러가 제시하는 교사 리더십 유형
4. 학급 생활에 대한 기대는 모두 다르다 ― 김현수
5. 학급은 발달한다 ― 구소희
* 학급 집단 심리 이해를 위한 학습 선물 2:학급의 발달과 협력 단계
6. 초등 학급의 4계절 ― 구소희 · 조교금
7. 중등과 고등 학급의 4계절 ― 최미파 · 하상범

2부. 학급과 또래, 관계와 구조의 이해

1. 학급에서의 관계는 어떻게 움직이는가? ― 김현수
2. 또래 집단을 통해 본 학급의 역동적 구조 ― 김현수
3. 관계 공격과 학급 내 서열 구조의 이해 ― 조교금
4. 또래 관계의 인기, 수용과 거부 ― 김현수 · 조교금
* 학급 집단 심리 이해를 위한 학습 선물 3:친구 관계의 인기와 수용의 발달
5. 어른들은 모르는 또래들의 은밀한 규칙 ― 하상범
* 학급 집단 심리 이해를 위한 학습 선물 4:또래 압력과 또래에게 가해지는 집단의 규칙

3부. 행복하고 역량 높은 학급의 비법, 소속감과 응집성

1. 학급 소속감은 자긍심, 정체감까지 강화한다 ― 김현수
2. 학급 소속감을 높이는 비법 ― 김현수
* 학급 집단 심리 이해를 위한 학습 선물 5:재미없는 일을 어떻게 똘똘 뭉쳐서 하면 잘할 수 있는가?
3. 학급 응집성과 우정의 관계 ― 최미파
* 학급 집단 심리 이해를 위한 학습 선물 6:우정과 학급 응집 사이의 법칙 플러스 알파
4. 학급 활동 참여를 높이는 비법 ― 최미파
* 학급 집단 심리 이해를 위한 학습 선물 7 : 학급에서 함께 하는 일의 종류에 따라 달라지는 응집
* 학급 집단 심리 이해를 위한 학습 선물 8 : 학급 활동 참여 향상 6가지 방법 요약

4부. 학급 집단 심리 해결의 키워드, 의사소통

1. 학급에서의 집단들은 어떻게 영향을 주고받는가? ― 김현수
2. 학급 토론은 준비가 필요하다 ― 김현수
* 학급 집단 심리 이해를 위한 학습 선물 9:방관자 효과 / 투표하지 않는 학교
3. 학급 모두가 잘못된 결정을 내렸다, 집단 사고와 집단 지성의 차이 ― 김현수
* 학급 집단 심리 이해를 위한 학습 선물 10:학급 운영 실패의 4가지 흐름 / 집단 지성의 구성 요소들
4. 학급의 분열, 관계의 악화 ― 김현수
5. 학급 내 갈등과 갈등 해법 찾기 ― 김현수
6. 학급 세우기 - 민주적 학급 운영 ― 구소희
7. 학급에서의 토론 만들어가기 ― 하상범
8. 서로 존중하는 학급 약속 만들기 ― 구소희 · 조교금 · 최미파 · 하상범
9. 학급 회의로 소통하는 학급 만들기 ― 구소희 · 조교금 · 최미파 · 하상범

에필로그

부록
1. 학급 경영을 위한 작지만 중요한 환경과 공간에 관한 정보들 ― 김현수
2. 관계 증진을 위한 학급 공간 구성― 구소희 · 최미파
3. 학급 집단 심리 51가지 지혜와 실천, 현장에서 적용해보기 ― 조교금
4. 학교 공동체에서의 분열과 투사적 동일시 ― 김현수

참고 문헌

저자 소개 5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한양대학교 교육협력 명지병원 정신건강의학과 임상교수. 사단법인 ‘별의친구들’ 대표. 상처 입은 아이들 마음의 치유자이자 아이들 곁에서 무너지지 않으려 애쓰는 부모와 교사들의 마음을 함께 돌보는 사람. 청소년 자살 예방, 학교폭력 피해자 회복 등 학교 내 다양한 위기 사안에 임상가이자 자문가, 정책 기획자로 참여하며 사회와 학교가 아동· 청소년·청년의 정신건강을 함께 돌볼 수 있는 시스템을 갖출 것을 20여 년간 꾸준히 제안해 왔다. 디지털 중독, 기후 상처, 극우와 인셀의 심리 등 시대 변화가 빚어내는 새로운 정신건강 문제에도 깊은 관심을 기울이고 있다.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한양대학교 교육협력 명지병원 정신건강의학과 임상교수. 사단법인 ‘별의친구들’ 대표. 상처 입은 아이들 마음의 치유자이자 아이들 곁에서 무너지지 않으려 애쓰는 부모와 교사들의 마음을 함께 돌보는 사람. 청소년 자살 예방, 학교폭력 피해자 회복 등 학교 내 다양한 위기 사안에 임상가이자 자문가, 정책 기획자로 참여하며 사회와 학교가 아동· 청소년·청년의 정신건강을 함께 돌볼 수 있는 시스템을 갖출 것을 20여 년간 꾸준히 제안해 왔다. 디지털 중독, 기후 상처, 극우와 인셀의 심리 등 시대 변화가 빚어내는 새로운 정신건강 문제에도 깊은 관심을 기울이고 있다. 첫 발령지인 김천소년교도소에서 빈곤과 장애를 지닌 청소년들을 돌보며 의업을 시작했다. 이후 서울 봉천동에 ‘사는기쁨신경정신과’와 빈곤 주민을 위한 상담센터 ‘빵과 영혼’을 열어 장애와 질병, 빈곤과 학대의 위기에 놓인 이들을 돌보았다. 2002년 우리나라 최초의 치유형 대안학교인 ‘성장학교 별’을 세워 느린 학습자와 은둔형 외톨이 등 경계에 놓인 청소년·청년을 교 육해 왔다. 우리나라에 프레네 교육을 도입하고 확산하는 가운데 교사들과 꾸준히 교류하며 2018년부터 ‘관계의 심리학을 연구하는 교사단’을 이끌었 고, 교사의 정체성과 상처, 소진에도 마음을 쏟아 연구와 상담, 교육을 이어 가고 있다.
지역사회 정신보건 사업에도 초창기에 참여하여 서울 강서 정신건강복지센터장과 경기도 광역 정신건강복지센터 센터장을 역임했다. 사회적 트라우마 치유에도 큰 노력을 기울여 2014년 세월호 참사 당시 안산 정신건강트라우마센터 센터장, 코로나19 팬데믹 시기 서울시 코비드19 심리지원단 단장을 맡았다. 자살 유가족으로서 2015년 복지부 중앙심리부검센터 센터장을 맡았으며, 2019년부터 2025년까지 서울시 자살예방센터를 맡아 자살 예방 현장 일을 이끌었고, 현재 한국자살예방연구실천협회의 공동대표로 일하고 있다.
세 번의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 서울시장 표창, 청소년보호대상, 대한신경정신의학회 환인정신의학공로상, 대한소아청소년정신의학회 노경선저작상, 교보재단 참교육대상, 태평양공익인권상, 국무총리 표창, 한재공익재단 선행상을 수상하였다.
학교 사회정서학습 도입을 위해 『교사를 위한 사회정서학습의 모든 것』 『스스로 연습하는 사회정서학습』시리즈를 기획, 집필하였다. 지은 책으로 『괴물 부모의 탄생』 『요즘 아이들 무기력의 비밀』 『요즘 아이들 마음고생의 비밀』 『교사 상처』 『공부 상처』 『교실 심리』 『코로나로 아이들이 잃은 것들』 『선생님 오늘도 무사히!』 『사춘기 마음을 통역해 드립니다』 『생각해 봤어?』 『극우 청년의 심리적 탄생』 등이 있다. 공저로 『기후 상처』 『인공지능이 가르칠 수 있다는 착각』 『미라클 퀘스천』 『선생님을 위한 애도 수업』 『가장 외로운 선택』 『요즘 아이들 학급 집단 심리의 비밀』 『학생을 깨우는 교사 세상을 바꾸는 학생』 등이 있고 『관계의 교실』 『코로나 팬데믹』 등을 번역했다.

김현수의 다른 상품

관계의 심리학을 연구하는 교사단으로, 배움을 학생들과 실천하고 동료 교사들과 나누며 함께 성장하는 것을 큰 보람으로 여기고 있다. 초등상담교육연구회, PDC와 미술치료상담 등의 전학공을 운영하였고 인천생활교육지원단, 학교회의문화지원단, 인권교육전문가단, 어울림지원단으로 관련 분야의 강사로 활동하고 있다. 함께 만든 책으로는 『소환된 미래 교육』, 『민주주의자들의 교실: 이론 편』 등이 있다.

구소희 의 다른 상품

아이들과 마주보고 함께 실천하고 배우고 성장을 나눌 수 있음에 늘 감사한 초등 교사이다. 관계의 심리학을 연구하는 교사단, 인천 생활교육지원단, 회복적생활교육연구회, 그림책연구회, 민주시민교육 아카데미에서 활동과 강의 지원을 하며 오늘도 아이들과 동료들과 삶이라는 정원을 함께 가꾸어간다. 함께 만든 책으로 『민주주의자들의 교실: 철학편』 등 이 있다.

조교금의 다른 상품

학창시절 학교에서 경험한 사랑을 전하는 교사가 되고 싶은 초보 영어교사다. 교직 첫해에 고등학교 2학년 담임교사를 맡아 각기 다른 아픔을 지닌 학생들의 마음과 학급 문화를 알아가며 파란만장한 시간을 보냈다. 아이들을 더 잘 이해하고 싶어서 관계의 심리학을 연구하는 교사단에 들어와 공부하며 성장하고 있다. 서울 보성여자고등학교에서 학생들과 행복한 시간을 보내며, ‘덕분에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어 가고 있다.

최미파의 다른 상품

학생들과 함께 만들어가는 수업과 학급 운영에 보람을 느끼고 있다. 어려운 역사를 학생들이 친근하게 받아들이며, 의미를 발견할 수 있도록 하는 데 중점을 두고 수업을 하고 있다. 참신한 교육활동으로 학생들과 즐겁게 만나기 위해 토론, 수업비평, 교육연극 분야 연구회 활동에 참여하며, 학교 현장에서 실천하고 있다. 학교 안의 다양한 관계 문제를 이해하고자 관계의 심리학을 연구하는 교사단에 들어와 선생님들과 함께 배우며 성장하고 있다.

하상범의 다른 상품

관련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22년 02월 17일
쪽수, 무게, 크기
244쪽 | 438g | 152*225*15mm
ISBN13
9791166097249

출판사 리뷰

학급 운영을 개인의 관점이 아닌 새로운 관점으로 보고자 하는 선생님들과 나누고자 합니다.

― 개인에서 학급으로, 집단 심리로
― 개인에서 또래 관계의 관점으로
― 개인을 가르치는 교사에서 집단을 가르치는 교사로


교사는 집단 작업자, group worker입니다. 그렇지요? 그런데 제대로 훈련 받아보신 적이 있나요? 20명에서 30명에 이르는 아이들이 모여 있는 학급을 제대로 움직이는 방법을 말입니다. 이런 질문을 받고 자신에게 되물으면 상당히 당황스러울 수도 있을 것입니다. 또한 집단은 단순히 개인의 합이 아니라는 사실을 아시나요? 그 어떤 집단도 그런 경우는 없습니다.

한 명, 한 명의 착한 아이가 집단의 일원이 되면 잔혹하게 변하기도 하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혼자 있을 때는 아무 말도 못하면서 무리 안에 있을 때는 욕설을 내뱉으면서 소리치는 그 심리를 어떻게 이해해야 할까요? 교실과 교무실에서 순식간에 달라지는 아이들의 태도는 집단과 무슨 관련이 있을까요? 학급에 들어가면 아이들이 집단적으로 “우~~~” 하는 소리와 함께 군중으로서 집단행동을 할 때 교사는 20~30명의 아이들을 어떻게 다루어야 할까요?

학생들의 집단행동으로 학급 운영은 갈수록 어려워지고 있습니다. 학급을 집단의 관점에서 새롭게 바라보아야 문제를 해결할 수 있습니다. 새로운 관점에서 학급을 바라보고자 이 책을 쓰고 또 연수 과정을 만들었습니다. 일차적으로는 사회심리학 그리고 집단 심리학적 관점에서 이해하고자 하는 시도를 해보았습니다. 집단의 병리학적 이해와 정신 의학적 접근은 아마 다음 기회에 더 심도 깊게 해야 할 것으로 생각합니다.

이번 작업도 상당히 어려웠습니다. 학급을 개인의 관점에서 바라보는 책은 많이 있습니다. 하지만 학급을 집단 관점에서 바라보고, 이해하고 접근하려는 책은 많지 않습니다. 이번 책이 부족한 점이 많다는 것을 인정하고 향후 이 분야의 논의가 확산되기를 바라는 애석한 마음을 여러 독자분들에게 전하는 바입니다.

이 책에 소개된 51가지 지혜는 원격 연수를 진행하면서 선생님들께서 가장 많이 질문하시고, 가장 원칙적으로 중요하다고 여기시는 내용들을 정리해서 새로 만든 것입니다. 아주 상식적인 것이지만 원칙적인 내용이라 할 수 있습니다. 교실을 바라보는 관점은 여전히 개인의 관점이 지배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아이들 개개인이 합쳐져 집단이 될 때의 물리적, 화학적 변화는 우리가 이해할 수 없는 결과를 낳습니다. 긍정적인 면에서도 그렇고, 부정적인 측면에서도 그렇습니다.

집단은 개인의 합이 아니라는 사실에 기초해서, 집단에서의 잔혹성에 대한 연구를 발표하는 사람들, 군중의 폭력성을 연구하는 사람들, 일본에서 학교 폭력을 연구하는 사람들이 교실 카스트를 말할 때, 모두 놀라워하는 것은 그 연약하고 착하고 순수한 개인으로서의 각 가정의 자녀들이 또래 집단이라는 장에서, 교실이라는 집단의 장에서, 학교라는 또래들이 대거 모인 군중의 장에서, 우리가 알지 못하거나 이해하지 못하는 방식으로 변합니다.

우리는 아이들이 그 환경에 들어오면 왜, 어떻게 변화하는지 알아야 합니다. 또한 집단이 모이면 어떻게 집단 지성을 발휘할 수 있는 조건이 형성되는지, 혼자 할 수 없는 일을 함께 모여서 해낼 수 있는지, 백지장도 맞들면 낫다고 했는데, 그 과정에서 가능한 방법은 무엇인지 알아야 합니다. 집단의 강점이 무수히 많기 때문에 우리는 각자 살지 않고 모여서 생활하기 위해 집단을 조직합니다. 그 장점이 최대한 발휘되도록 하는 것이 응집, 촉진, 자신감, 정체감, 유능감, 소속감 등입니다. 이는 집단에 소속된 개인을 강화시키는 요인이기도 합니다. 부디 이 책이 신규 선생님을 포함한 여러 선생님들에게 학급을 새롭게 만나고, 어려운 학급을 다시 돌아보는데 도움이 되길 빕니다.

- 프롤로그 중에서

추천평

이 책을 무척 기쁜 마음으로 읽었습니다. 따뜻하고 진지하면서도 행복한 교육공동체 만들기의 과정에 함께 하고 있는 것 같았기 때문입니다. 교실 속 고민들을 친절한 시선으로 풀어낸 책입니다. 아이들과 함께 행복한 교실을 만들고 싶은 교사라면 반드시 읽어보기를 권합니다. - 김성효 (전라북도교육청 장학사)
아이들의 내면을 개인적 관점에서 접근하는 책은 많았습니다. 그러나, 이 책은 많은 담임 선생님들이 고민하는 학급 전체를 대하는 방법을 구체적으로 제시하고 있습니다. 집단으로 학급을 대하는 관점을 배워 건강한 학급운영이 가능해지고 그 안에서 아이들이 스스로 멋지게 자라길 바라는 모든 담임선생님들께 이 책은 분명 힘이 되어줄 것입니다. - 박제은 (일산동중학교 교사)
정신과 전문의와 현장의 교사들이 학급을 집단 심리로 연구한 결과물이다. 이론과 실천이 적절하게 녹아들어 학급 운영의 토대를 탄탄히 구축할 수 있다. 개인을 살리면서 학급을 집단지성의 공동체로 변화시키는 지혜를 준다. 교실에서 살아가는 모든 이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불어넣어 줄 것이다. - 정성식 (이리고현초등학교 교사, 실천교육교사모임 고문)
교사를 적대하는 학생의 또래 집단행동에 교사란 개인은 압도되기 쉽다. 당황한 교사는 시야가 좁아지고 학생들의 공격에 공격으로 대하다 실수 하게 된다. 교사의 전문성은 교육활동을 저해하는 집단행동의 시작과 끝 모든 순간에 필요하다. 교사와 학생이 한 목적을 공유하는 ‘공동체로 변화시키는 51가지 지혜’는 3월 시업식부터 2월 종업식까지 모든 순간에 필요하다. 더 빨리, 더 오랫동안 대립이 아닌 화합의 공동체를 만드는 것이 교사와 학생 모두를 위한 일이니까. - 천경호 (성남서초등학교 교사, 『리질리언스』 저자)
따로 또 같이! 너, 나, 그러나 이젠 우리! 교사의 가장 큰 관문은 숲과 나무를 동시에 보는 힘일 것입니다. 특히 몸이 아닌 마음을 움직이는 힘이 필요합니다. 그들의 언어, 그들의 마음을 알아야 합니다. 이 책이 좋은 안내자가 될 것입니다. - 최바울 (동그라미유아심리연구소 소장)
'교사는 집단 작업자입니다. 그런데 제대로 훈련받아보신 적이 있나요?' 글의 첫 시작부터 묵직하게 가치를 증명하는 책, 현장에선 학생들의 집단행동으로 힘들어하는 선생님들이 늘고 있습니다. 6학년만 20년째 가르치면서 임상으로 어렵게 체득해오던 경험들이 구슬 꿰어지듯 이론을 기반으로 정립되는 책, 아이들과의 관계 속에서 힘들어하는 선생님들이 책장에 꽂아놓고 두고두고 다시 꺼내 읽으며 희망을 찾게 해주는 좋은 책을 만나 기쁩니다. - 허승환 (서울강일초등학교 교사, 꿀잼교육연구소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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