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개정증보판 서문
한국의 독자들에게 들어가는 말 1. 영성 형성: 내면과 예수의 길 2. 인생 시스템 안에서의 마음 3. 파괴된 영혼의 철저한 악 4. 영혼에 회복되는 철저한 선 5. 영적 변화; 확실한 패턴 쉬어 가는 말 6. 생각의 변화1: 영성 형성과 사고생활 7. 생각의 변화2: 영성 형성과 감정 8. 의지(마음/심령)와 성품의 변화 9. 몸의 변화 10. 사회적 차원의 변화 11. 영혼의 변화 12. 빛의 자녀들과 세상의 빛 13. 지역 교회에서의 영성 형성 맺는 말 후기 저자 인터뷰 달라스 윌라드에 관하여 주 성구 색인 |
Dallas Willard
달라스 윌라드의 다른 상품
윤종석의 다른 상품
|
나는 윌라드를 직접 대면하는 영광을 누리지는 못했다. 하지만 그의 책들을 읽으면서 그저 “그 책들이 내 삶을 바꾸어 놓았다”는 말만으로는 이루 다 표현할 수 없을 만큼 깊은 감화를 받았다. 지금까지 읽어 온 성경 외의 그 어떤 책도, 예수님은 어떤 분이시며 그분의 제자(도제)가 되는 일은 무엇을 뜻하는지에 관해 윌라드의 책들만큼 깊은 영향을 주지 못했다. 독서의 유익은 인류 역사상 가장 탁월한 스승들의 가르침을 접할 기회를 갖는다는 데 있다. 우리는 모두 달라스 윌라드에게서 배울 수 있다. 그저 이 책의 첫 페이지를 펼치고 계속 읽어 나가기만 하면 된다.
---「개정증보판 서문」중에서 다시 말하지만, 영성 형성의 대상은 전인이다. 인간 자아의 다양한 기본 차원은 서로 분리될 수 없는 부분들이다. 그 측면들은 본질상으로나 기능상으로나 서로 철저히 맞물려 있다. 특히 이 시점에서 짚어 둘 것이 있다. 인간의 삶 전체는 의지만으로 움직이지 않는다. 천만부당한 말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삶이 어떻게든 조정되려면 반드시 의지로 조정돼야 한다. 삶이란 “안에서부터” 통합되어야만 한다. 우리 삶을 하나의 전체로 조정하되 하나님 중심으로 조정하는 것, 그것이 의지/마음의 기능이다. 물론 내 실존이 내 자아나 주변 사람들에게 웬만큼 용납될 만한 것이 되려면 삶은 반드시 조정돼야 하고 잘 조정돼야 한다. 모든 문명은 그 형태를 떠나 이 점을 인식했다. 현대생활의 재난은 다분히 삶이 감정 중심으로 조정돼 있다는 사실에 기인한다. 사람들은 거의 항상 감정대로 행동하며 그것이 옳다고 생각한다. 상황은 감정을 유발하고 의지는 그 감정에 힘없이 끌려 다닌다. 오늘 기독교 영성 형성은 이 사실을 똑바로 직시해 극복해야 한다. ---「2. 인생 시스템 안에서의 마음」중에서 예수께서 우리를 사랑하신 대로 남을 사랑하지 못하면, 인간 시스템 전체가 그토록 갈망하는 영원한 차원의 생명의 흐름이 막힌다. 옛 사도는 전혀 가감 없이 “사랑치 아니하는 자는 사망에 거하느니라”(요일 3:14)고 말한다. 그가 “미워하는 자”라고 하지 않고 단순히 “사랑치 아니하는 자”라고 한 점에 주의하라. 사랑의 부재 자체가 죽음을 부른다. 그것이 철회다. 주목할 부분이 또 있다. 요한은 “사랑받지 못하는 자”라고 말하지 않았다. 물론 그것도 맞는 말이다. 그것도 죽음이다. 그러나 우리 목적은 남에게 나를 사랑해 달라고 하는 것일 수 없다. 우리에게 오는 사랑은 하나님께로부터 온다. 그것이 우리의 불요불굴의 충족한 관계가 돼야 한다. 그렇다면 우리 목적은 그리스도의 아가페로 남을 사랑하는 자가 되는 것이어야 한다. 그 목적이 잘 개발될 때 인간 자아의 사회적 차원이 변화되며 우리의 모든 대인관계가 변화된다. 사랑은 감정도 아니요 특별한 감정 양식도 아니다. 사랑이란 자신과 타인으로 더불어 하나님의 방식으로 관계맺는 것이다. 그것이 우리 존재의 모든 차원에 운행하며 우리 세상을 선하게 개혁한다. ---「10. 사회적 차원의 변화」중에서 『마음의 혁신』 20주년 기념판이 출간되는 지금, 우리 시대의 신자들과 젊은 지도자들은 실로 위태로운 상황 속에 놓여 있다. 세상은 늘 그 안에 임한 진리의 빛을 받아들이거나 거부할 준비가 되어 있다. 악을 행하고 빛을 미워하는 자들은 늘 있기 마련이며, 이런 일들은 전혀 새로운 것이 아니다. 하지만 인류 역사의 현 상황 가운데 우리 하나님의 백성들 앞에는 구체적으로 다음의 질문들이 놓여 있다. ‘과연 우리는 새로워질 수 있는가?’, ‘우리는 정말 진리 안에서 살아가며 빛을 향해 나아가는 백성들인가?’, ‘우리 삶의 모든 조건, 곧 우리의 생각과 느낌, 선택과 신체, 사회적 환경과 영혼 등은 기꺼이 그리스도의 성품을 본받을 수 있는 상태에 놓여 있는가?’ ---「후기」중에서 |
|
우리는 현대 영성의 이 거장에게 다시 한 번 빚을 진다. 상투적이고 진부한 문구들을 듣는 데 지친 이들, 온갖 체제와 혁신의 실패를 겪고서 좌절감에 빠진 이들에게 달라스 윌라드가 설명하는 마음의 기경(起耕)은 신선하고 실제적이며 참으로 시의적절하게 다가온다. - 오스 기니스
|
|
인간 성품과 그것이 그리스도의 형상대로 빚어지고 닮아가고 변화되는 방법에 관해 달라스 윌라드만큼 심사숙고한 사람은 없다. 이 책 『마음의 혁신』을 강력히 추천한다. - 리처드 포스터
|
|
사람은 누구나 영적인 형성 과정 속에 있는 존재이다. 이 책에서 윌라드는 내게 다음의 두 가지 사실을 알려 주었다. 바람직한 영적 형성은 성령님께 의존한다는 점, 그리고 우리 역시 그 과정에 적극적으로 동참해야 한다는 점이 바로 그것이다. 우리는 이 책을 통해 내면세계에서 그리스도를 닮아가는 길을 걸을 수 있다. 혁명이 시작된다. - 래리 크랩
|
|
『마음의 혁신』은 예수를 따르는 제자의 삶에 관심을 둔 모든 이들을 위한 필독서다. 이 책의 내용은 사람의 인격에 대한 심오하면서도 명확하고 알기 쉬운 분석에 그 뿌리를 두고 있다. 매 페이지마다 제자도의 삶을 위한 탁월한 지침이 드러난다. - J. P. 모어랜드
|
|
달라스 윌라드는 무엇보다 정교하고도 통합적인 기독교 영성 훈련 모델과 인간관을 개괄하려고 했다. 이 부분에서 그의 최고 역량이 이 책에 구현되어 있다. - 게리 W. 문
|
|
달라스 윌라드의 책들은 모두 하나같이 걸작이다. 그런데 당신이 펼친 이 책은 그중에서도 특별한 성격을 지닌다. 그가 남긴 유산은 그리스도의 사랑과 생명력으로 환히 빛나는 윌라드 자신의 인격이 사람들의 마음속에 새겨 놓은 지울 수 없는 흔적 가운데서 나타난다. - 존 마크 코머
|
|
당신이 예수님의 제자로서 다른 이들을 그분의 제자로 삼고 온전한 목표를 향해 인도하는 일에 헌신하는 데 이 책이 귀한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 우리 삶의 주춧돌이 되시는 분께 의지하며 그 일을 감당해 나가는 동안 이 책은 내게 큰 유익을 주었다. - 나타샤 시스트렁크 로빈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