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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저자 소개 5

이자벨 루비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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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abelle Louviot

사회과학을 공부한 뒤(프랑스 파리 정치대학 시앙스포), 아동 청소년을 위해 오랫동안 일했어요. 학교에서 사용할 수 있는 책들, 역사지리, 프랑스어 등의 교재를 만들었어요. 또한 청소년들에게 글쓰기를 가르쳐주는 단체 ‘라보 데 이스투아르’에서도 활동했어요. 『역사 속 진실과 거짓』은 우리나라에 처음으로 소개되는 책이에요.

그림아르노 클레르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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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naud Clermont

에밀 콜 미술학교를 졸업한 뒤 영화에 큰 관심을 갖게 되었어요. ‘디즈니 사’에서 일한 경험이 있고, 현재는 패션 그룹에서 섬유 디자이너로 일하고 있으며, 어린이책 그림 작가로도 활동하고 있어요. 우리 나라에 나온 책으로는 『역사 속 크라임씬』, 『역사 속 진실과 거짓』이 있어요

그림실뱅 도랑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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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ylvain Dorange

1977년에 태어났으며, 스트라스부르 국립장식미술학교에서 클로드 라푸엥트 교수의 지도 아래 독창적이고 시적인 자신만의 그래픽 스타일을 개발했다. 전문 그래픽 노블 작가로 활동을 시작한 뒤 로베르 게디기앙 감독의 독립영화들을 각색한 그래픽 노블을 발표했고 이어서 각본가 프랑크 비알과 함께 『시간을 배회하는 자(Les promeneur du Temps)』 시리즈 세 권을 냈다. 2015년에는 파피용으로 널리 알려진 앙리 샤리에르의 삶을 소재로 한 그래픽 노블을 발표했는데, 이 책에는 프랑스 가수 산세베리노의 노래가 실려 있다. 작곡가, 애니메이션 감독, 정치 풍자 만화가로도 활동하고
1977년에 태어났으며, 스트라스부르 국립장식미술학교에서 클로드 라푸엥트 교수의 지도 아래 독창적이고 시적인 자신만의 그래픽 스타일을 개발했다. 전문 그래픽 노블 작가로 활동을 시작한 뒤 로베르 게디기앙 감독의 독립영화들을 각색한 그래픽 노블을 발표했고 이어서 각본가 프랑크 비알과 함께 『시간을 배회하는 자(Les promeneur du Temps)』 시리즈 세 권을 냈다. 2015년에는 파피용으로 널리 알려진 앙리 샤리에르의 삶을 소재로 한 그래픽 노블을 발표했는데, 이 책에는 프랑스 가수 산세베리노의 노래가 실려 있다. 작곡가, 애니메이션 감독, 정치 풍자 만화가로도 활동하고 있다.

실뱅 도랑주의 다른 상품

그림조안 파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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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han Papin

2006년 조형예술 석사학위를 얻은 뒤, 피보 미술학교(낭트)에서 애니메이션 영화를 공부했어요. 장식가, 삽화가, 연출가, 합성연출가, 조감독, 그리고 감독으로서 다양한 아동 청소년 애니메이션 스튜디오에서 작업했어요. 2013년 동료들과 함께 ‘메시외르담’이라는 단체를 만들었어요. 『역사 속 진실과 거짓』은 우리나라에 처음으로 소개되는 책이에요.
세종대학교 국어국문학과와 이화여대통번역대학원 한불번역과에서 공부한 뒤, 기독교출판사와 아동문학출판사 편집부에서 책을 만들었다. 현재는 소통인(人)공감 에이전시에서 번역가로 활동하며 프랑스어권과 영미권의 다양한 책들을 소개하거나 번역하고 있다. 번역한 책으로 『내 친구 프랑수아』, 『야크』, 『프란츠와 클라라』, 『한밤의 위고』, 『제인 에어』, 『날아가는 집』, 『영화의 목소리』, 『예수 그리스도의 생애』, 『믿을 수만 있다면』, 『사물들과 철학하기』, 『곧 이 방으로 사자가 들어올 거야』, 『세계를 읽다: 독일』, 『타이탄』, 『소피는 못 말려』, 『곧 이 방으로 사자가 들어
세종대학교 국어국문학과와 이화여대통번역대학원 한불번역과에서 공부한 뒤, 기독교출판사와 아동문학출판사 편집부에서 책을 만들었다. 현재는 소통인(人)공감 에이전시에서 번역가로 활동하며 프랑스어권과 영미권의 다양한 책들을 소개하거나 번역하고 있다. 번역한 책으로 『내 친구 프랑수아』, 『야크』, 『프란츠와 클라라』, 『한밤의 위고』, 『제인 에어』, 『날아가는 집』, 『영화의 목소리』, 『예수 그리스도의 생애』, 『믿을 수만 있다면』, 『사물들과 철학하기』, 『곧 이 방으로 사자가 들어올 거야』, 『세계를 읽다: 독일』, 『타이탄』, 『소피는 못 말려』, 『곧 이 방으로 사자가 들어올 거야』, 『도서관생쥐 2,3,4,5』, 『은밀하고 위대한 변신도감』, 『안데르센 동화』, 『데일 카네기의 인간관계론』, 『제인 에어』, 『오웰의 복수』, 『사물들과 철학하기』, 『한밤의 위고』, 『주방에서 시작하는 가드닝』 등이 있다.

박선주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2022년 04월 30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쪽수확인중 | 300*225*10mm
ISBN13
9791189734817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줄거리

1. 공룡들의 죽음, 대대적 조사 : 공룡 멸종과 관련해서 특이한 견해가 20세기 내내 떠돌았어요. 과연 공룡은 지구 환경에 적응하지 못해서 멸종한 걸까요? 아니면 다른 이유가 있는 걸까요? 공룡이 왜 멸종하게 되었는지 알아봐요.

2. 스톤헨지, 거대한 불가사의! : 스톤헨지는 전 세계 인류의 고대 유적지 중 가장 유명해요. 하지만 이 유적지의 의미나 건설 방법에 대해 아직도 풀리지 않는 수수께끼들이 있어요. 과연 이 수수께끼는 무엇일지 알아봐요.

3. 트로이 사람들, 거대한 목마를 받아들이다 : 트로이인들과 그리스인이 싸웠던 트로이 전쟁의 막바지에 거대한 목마가 등장했어요. 과연 이 거대한 목마는 어떤 역할을 했을까요? 그리고 이 이야기는 진실일지 함께 살펴봐요.

4. 하늘에 관한 굉장한 수수께끼들 : 하늘이란 무엇일까요? 지구와 태양은 어떻게 유지되고 있을까요? 하늘을 이해하기 위해서 사람들이 고대부터 고민해 온 이야기를 들어 보세요.

5. 클레오파트라, 허구일까? 아니면 사실일까?: 클레오파트라는 겨우 일곱 살에 이집트의 여왕이 되었어요. 사람들은 많은 영화를 통해 이 역사적인 인물을 신화적인 인물로 바꾸어 놓았죠. 클레오파트라는 실제로 굉장한 삶을 살았지만, 그녀에 대한 많은 이야기들은 왜곡되었으면 아직 수수께끼인 부분도 남아있어요. 클레오파트라는 과연 어떤 인물이었을까요?

6. 혈액, 어느 방향으로 순환할까? : 인간의 몸은 어떻게 만들어졌을까요? 신체 내부는 어떻게 ‘작동’할까요? 1,500년 동안 사람들이 이해하고 있던 인간의 몸에 대해 알아봐요.

7. 니콜라 플라멜 또는 연금술의 발견 : 「해리 포터」 시리즈를 읽었다면 니콜라 플라멜에 대해 들어봤을 거예요. 그런데 니콜라 플라멜은 소설 속만이 아니라 중세 시대 파리에서 실제로 살았던 사람이에요. 과연 그는 어떤 사람이었을까요?

8. 크리스토퍼 콜럼버스, 과연 그가 아메리카 대륙을 발견했을까? : 사람들은 크리스토퍼 콜럼버스가 1492년에 “아메리카 대륙을 발견했다”라고 말해요. 하지만 정말로 그럴까요? 아메리카 대륙에 발을 디딘 사람은 그가 처음이었을까요?

9. 철가면, 그 뒤에 과연 누가 숨었을까? : 철가면과 관련된 책들은 엄청나게 많아요. 하지만 그의 진짜 정체는 여전히 미스터리로 남아있죠. 철가면은 과연 누구였을까요? 루이 14세가 살던 비밀스러운 궁정으로 들어가 봐요.

10. 침몰 불가능한 타이태닉호 : 타이태닉호의 이름은 고대 신화에 등장하는 거인 타이탄을 생각나게 해요. ‘침몰 불가능’이라는 수식어는 대단히 절대적인 힘을 표현하죠. 그런데도 타이태닉호는 영국의 사우샘프턴을 출항한지 4일만에 가라앉았어요. 과연 왜 그런 일이 일어났을까요?

11. 필트다운에서 인간을 발견하다 : 필트다운인은 아시나요? 1912년부터 1953년까지 사람들은 반은 인간이고 반은 원숭이인 필트다운인이 있다고 믿었어요. 엄숙한 고생물학계에서 발생한 기이한 사건 이야기를 알아 봐요.

12. 가짜 도시 파리를 건 도박 : 제1차 세계대전이 맹위를 떨치던 때였어요. 독일은 파리를 폭격하기 위해 폭격기를 보냈어요. 그리고 프랑스 참모 본부는 거기에 맞서기 위해 기발한 아이디어를 냈지요. 아주 기발한 기만전술에 대한 이야기를 들어봐요.

13. 화성인들의 침공! : 1938년 10월 30일, 화성인들이 미국을 침공했어요. 수많은 미국인들이 라디오 방송으로 똑똑히 들은 말이었죠. 하지만 이 사건은 스물 세 살의 청년 오슨 웰스가 각색한 방송이었어요. 라디오 역사상 가장 놀라운 이야기를 들어보세요.

14. 상륙 작전, 사실인가 거짓인가? : 1943년, 독일에 맞선 연합군은 빨리 전세를 역전시킬 방법을 찾고 있었어요. 아주 기발한 전략이 나타났지만, 이 전략은 극비리에 수행해야만 했죠! 영국 비밀정보부가 주도한 비밀 작전 세 가지를 살펴봐요.

출판사 리뷰

인류의 역사를 뒤흔든 가짜 진실로부터 살아남기!

공룡은 왜 사라졌을까요?
절대로 가라앉지 않는다고 했던 ‘타이태닉’호는
왜 출항 5일 만에 침몰했을까요?

선사시대부터 현대까지 일어난 역사 속 사건들을 열네 가지의 이야기로 만나 보세요. 가장 논쟁적이고, 가장 흥미진진하며, 꼭 소설처럼 느껴지는 이 미스터리들은 어린이들에게 진실과 거짓을 판별해내는 사고력과 관찰력을 키워줄 것입니다. 자, 이제 진실과 거짓을 가려낼 준비가 되었나요?

“왜?”라는 질문이 이끌어 낸 인류의 발전
새로운 지식이 당연한 상식으로 자리 잡을 때까지


공룡의 멸종, 스톤헨지의 진실, 지동설과 천동설까지. 어째서 합리적인 결론뿐만이 아니라 옛날 사람들의 추리와 고민까지 우리가 알아야 할까요? 많은 전문가들은 아이들의 사고력을 키워주기 위해서는 토론 학습이 필수적이라고 이야기합니다. 이제는 단순히 암기하는 것만이 아니라 나아가 왜라고 질문할 수 있는 능력이 더 중요한 사회가 되었습니다.

이 책의 네 번째 챕터인 ‘하늘에 관한 굉장한 수수께끼들’에서는 천동설과 지동설에 대한 이야기를 다룹니다. 지구는 어떤 모양일지, 태양은 어떻게 뜨고 지면서 움직일지, 하늘을 이해하기 위해 고대부터 해 왔던 논쟁을 자세하게 설명하고 있습니다. 지구가 둥글다는 걸 밝혀낸 아리스토텔레스, 최초로 태양이 우주에 중심에 있다고 밝힌 코페르니쿠스, 그리고 지동설을 주장했다가 종교 재판까지 받게 된 갈릴레이까지. 그 시대에는 당연하다고 여겨졌던 상식에 ‘왜’라는 질문을 던지고, 새로운 주장과 근거를 제시하는 과정을 통해 새로운 상식이 천천히 자리 잡는 모습을 살펴볼 수 있습니다.

이렇듯, 이 책은 단순히 어떤 사실만을 알려주는 책이 아니라, 어떤 새로운 이론을 사람들이 받아들이기까지의 과정을 생생하게 보여줍니다. 왜 태양이 지구를 따라 돌지 않는지, 수많은 사람들이 토론한 뒤에야 새로운 상식이 자리 잡는다는 것입니다. 『역사 속 진실과 거짓』 속에 나오는 사람들의 고민을 따라가다 보면, 아주 당연해 보이는 사실에 ‘왜’라는 질문을 던질 수 있는 능력과, 그 속에 감추어진 모순을 알아차릴 수 있는 관찰력이 모두 키워질 수 있을 것입니다.

흥미진진한 역사 속 사건들이
인포그래픽을 적극적으로 활용한 신문으로 펼쳐지다


『역사 속 진실과 거짓』은 흥미로운 신문을 읽는 것처럼 독자들을 역사 속 사건 속으로 끌어들입니다. 이해가 어려울 수 있는 난해한 사건들을 빠르고 분명하게 표현하기 위해 일러스트를 적극적으로 활용했습니다. 마치 신문처럼 단락이 나뉘어 있기 때문에, 한 번에 모든 내용을 소화할 필요가 없고, 독자의 속도에 따라 천천히 전체 내용을 파악할 수 있습니다. ‘디즈니 사’에서 일했던 경험이 있는 아르노 클레르몽 등, 작가 3인의 감각적인 그림과 프랑스 파리 정치대학 시앙스포를 나와 오랫동안 청소년들을 위한 활동을 해 온 이자벨 루비오의 강약이 살아있는 글이 만나, 아이들을 역사 속으로 끌어들일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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