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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부. 구조적 안티패턴
1장. 운명의 수레바퀴 __컨텍스트 __일반 컨텍스트 __안티패턴 해결책 __결과 __징후 __리팩터된 해결책 __온라인 관점 __개인적 일화 2장. 제1원칙 무시 __컨텍스트 __일반 컨텍스트 __안티패턴 해결책 __결과 __징후 __리팩터된 해결책 __온라인 관점 __개인적 일화 3장. 인 더 수프 __컨텍스트 __일반 컨텍스트 __안티패턴 해결책 __결과 __징후 __리팩터된 해결책 __온라인 관점 __개인적 일화 4장. 시간 초과 __컨텍스트 __일반 컨텍스트 __안티패턴 해결책 __결과 __징후 __리팩터된 해결책 __온라인 관점 __개인적 일화 5장. 수다 __컨텍스트 __일반 컨텍스트 __안티패턴 해결책 __결과 __징후 __리팩터된 해결책 __온라인 관점 __개인적 일화 6장. 열매 없는 민주주의 __컨텍스트 __일반 컨텍스트 __안티패턴 해결책 __결과 __징후 __리팩터된 해결책 __온라인 관점 __개인적 일화 7장. 할 말 없음 __컨텍스트 __일반 컨텍스트 __안티패턴 해결책 __결과 __징후 __리팩터된 해결책 __온라인 관점 __개인적 일화 8장. 정치적 투표 __컨텍스트 __일반 컨텍스트 __안티패턴 해결책 __결과 __징후 __리팩터된 해결책 __온라인 관점 __개인적 일화 2부. 계획 안티패턴 9장. 팀, 정말? __컨텍스트 __일반 컨텍스트 __안티패턴 해결책 __결과 __징후 __리팩터된 해결책 __온라인 관점 __개인적 일화 10장. 직접 해 __컨텍스트 __일반 컨텍스트 __안티패턴 해결책 __결과 __징후 __리팩터된 해결책 __온라인 관점 __개인적 일화 11장. 지연사 __컨텍스트 __일반 컨텍스트 __안티패턴 해결책 __결과 __징후 __리팩터된 해결책 __온라인 관점 __개인적 일화 12장. 끝장내기 __컨텍스트 __일반 컨텍스트 __안티패턴 해결책 __결과 __징후 __리팩터된 해결책 __온라인 관점 __개인적 일화 13장. 준비 무시 __컨텍스트 __일반 컨텍스트 __안티패턴 해결책 __결과 __징후 __리팩터된 해결책 __온라인 관점 __개인적 일화 14장. 질식 __컨텍스트 __일반 컨텍스트 __안티패턴 해결책 __결과 __징후 __리팩터된 해결책 __온라인 관점 __개인적 일화 15장. 호기심 가득한 관리자 __컨텍스트 __일반 컨텍스트 __안티패턴 해결책 __결과 __징후 __리팩터된 해결책 __온라인 관점 __개인적 일화 16장. 눈치 보기 __컨텍스트 __일반 컨텍스트 __안티패턴 해결책 __결과 __징후 __리팩터된 해결책 __온라인 관점 __개인적 일화 3부. 인적 안티패턴 17장. 조롱당한 퍼실리테이터 __컨텍스트 __일반 컨텍스트 __안티패턴 해결책 __결과 __징후 __리팩터된 해결책 __온라인 관점 __개인적 일화 18장. 거대한 입 __컨텍스트 __일반 컨텍스트 __안티패턴 해결책 __결과 __징후 __리팩터된 해결책 __온라인 관점 __개인적 일화 19장. 침묵하는 사람 __컨텍스트 __일반 컨텍스트 __안티패턴 해결책 __결과 __징후 __리팩터된 해결책 __온라인 관점 __개인적 일화 20장. 부정적인 사람 __컨텍스트 __일반 컨텍스트 __안티패턴 해결책 __결과 __징후 __리팩터된 해결책 __온라인 관점 __개인적 일화 21장. 부정적인 팀 __컨텍스트 __일반 컨텍스트 __안티패턴 해결책 __결과 __징후 __리팩터된 해결책 __온라인 관점 __개인적 일화 22장. 신뢰 결여 __컨텍스트 __일반 컨텍스트 __안티패턴 해결책 __결과 __징후 __리팩터된 해결책 __온라인 관점 __개인적 일화 23장. 다른 문화 __컨텍스트 __일반 컨텍스트 __안티패턴 해결책 __결과 __징후 __리팩터된 해결책 __온라인 관점 __개인적 일화 24장. 죽음의 침묵 __컨텍스트 __일반 컨텍스트 __안티패턴 해결책 __결과 __징후 __리팩터된 해결책 __온라인 관점 __개인적 일화 |
Aino Vonge Cor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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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에서 다루는 내용
◆ 공동의 언어, 실행할 수 있는 해결책, 검증된 계획을 만들어서 자주 마주하는 회고 문제를 해결하라 ◆ 징후를 파악하고 트레이드오프를 평가해 현재 상황을 리팩터링하라 ◆ 보다 효과적인 계획을 세우라: 회고 시기와 시간을 결정하라 ◆ '사람'과 관련된 문제를 다루라: 부정적인 말과 침묵, 문화의 차이를 다루라 ◆ 보다 나은 '가상'의 회고를 촉진하라 이 책의 대상 독자 퍼실리테이션 비즈니스에 이제 막 발걸음을 내디뎠다면 이 책이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 이 책은 독자가 회고와 퍼실리테이터 역할에 친숙하다고 가정한다. 생소한 개념이라면 이 책을 읽기 전에 회고에 관한 자료들을 인터넷 등에서 찾아 보길 바란다. 이 책의 구성 1부, ’구조적 안티패턴’에서는 회고의 구조와 관련된 문제를 알아본다. 액티비티 선택 방법과 커뮤니케이션 흐름 퍼실리테이션 방법, 어젠다(Agenda) 변경을 통한 문제 해결 방법을 다룬다. 2부, ‘계획 안티패턴’에서는 회고 계획과 관련된 문제와 해결 방법을 다룬다. 3부, ‘인적 안티패턴’에서는 회고에 참여하는 사람들과 관련된 문제를 설명한다. 리팩터된 솔루션을 활용해 안티패턴에서 빠져나오거나 피할 수 있도록 도움을 얻을 수 있다. 지은이의 말 배움에는 끝이 없고 지금도 배우고 있지만 이제까지 배운 것을 공유하려 한다. 좋은 회고를 퍼실리테이션하는 방법에 관한 훌륭한 자료는 책이나 온라인에서 찾을 수 있다. 하지만 난 수년 동안 많은 사람이 같은 문제로 고군분투하는 것을 봐 왔다. 그렇기에 이 책은 안티패턴을 모은 형태로 만들어야 했다. 회고 퍼실리테이션은 쉽지 않다. 망치거나 덜 효율적으로 만드는 것이 훨씬 쉽다. 이런 점에서 안티패턴에 관한 책이 필요한 시점이라고 생각했다. 그렇지만 안티패턴의 부정적인 측면을 외면하지는 말라. 모든 안티패턴에는 나와 내가 도와준 팀에 효과가 있던 리팩터된 해결책(Refactored Solutions)이 담겨 있다. 옮긴이의 말 여러분 모두 한 번 정도는 ‘회고’에 참여한 경험이 있을 것입니다. 어쩌면 ‘회고’를 진행한 경험이 있을지도 모르겠습니다(여기서 말하는 회고는 한 달이나 분기 혹은 한 해를 보낸 뒤 진행하는 혼자만의 회고가 아닌 업무 현장에서 팀 단위로 진행하는 회고를 말합니다). retrospective(회고)의 어원은 ‘돌아보다’라는 의미의 라틴어 ‘retrospectare’에 있습니다. 회고는 과거에 일어났던 이벤트나 여러분이 만들어낸 결과물을 살펴보면서 앞으로의 일을 계획하는 과정입니다. 다시 말해 가설을 세우고 실험을 설계하고 결과를 분석하고 적응하는 가장 좋은 방법이기도 합니다. 현대와 같이 변화무쌍한 시기에 요구되는 단기간 피드백 루프에 회고만큼 적합한 활동은 없습니다. 잠시 눈을 감고 회고에 대한 느낌을 떠올려봅시다. 여러분이 참여하거나 진행했던 회고의 경험은 어땠나요? 긍정적인 느낌으로 가득한 회고도 있었을 것이고, 명확히 설명하긴 어렵지만 무언가 부정적인 느낌으로 가득한 회고도 있었을 것입니다. ‘정말 보람된 시간이었다’라는 느낌을 주는 회고가 있었는가 하면, ‘할 일이 태산인데 시간만 허비했다’라는 느낌을 주는 회고도 있었을 것입니다. 이렇듯 느낌이 다른 이유는 무엇일까요? 회고에는 많은 요소와 역동이 작용합니다. 그 어떤 회의나 미팅보다 참여자 서로에 대한 이해와 배려, 올바른 마음가짐, 적극적인 태도, 이슈나 문제를 해결하고 더 좋은 팀을 만들겠다는 강한 의지가 필요합니다. 이런 요소 중 하나라도 부족하면 회고의 효과는 물론 필요성도 낮아지게 됩니다. 그렇기에 한두 사람의 노력만으로는 훌륭한 회고를 만들기 어렵습니다. 이 책에서는 패턴과 안티패턴 형식을 빌려 더 나은 회고를 만들어내는 여러 요소를 소개하고, 각 요소를 강화하고 발전시키는 방법을 소개합니다. 회고의 퍼실리테이터를 위한 책이지만, 사실 팀의 누구라도 퍼실리테이터가 될 수 있습니다. 회고는 회의가 아닌 협업이며 회고의 진행자와 참여자 모두 더 나은 회고와 더 나은 팀을 만들어야 할 책임을 공유하기 때문입니다. 이 책은 회고를 설명하지만 일반 회의에서 활용할 수 있는 많은 아이디어도 담겨 있습니다. 이례적인 코로나 팬데믹으로 직접 만나서 소통하기가 더욱 어려워진 지금, 이 책이 여러분의 업무와 생활에 더욱 멋진 소통을 만들 수 있도록 도움을 줄 것입니다. 여러분의 회고에 축복이 함께하기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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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고’라는 이름으로 불리지만 이야기를 들어보면 실제로는 ‘회의’일 때가 많다. 단순히 ‘추억 팔이(Retro Box)’ 목적으로 열리는 회고, 또는 두세 가지 질문에 대한 답을 나열하는 수준에서 그치는 회고는 실천 가능한 계획을 세우기 어렵다. ‘팀은 이런 회의를 시간 낭비라고 느낀다’라는 말은 스토리텔러들의 단골 멘트다. 그들을 비난할 수만은 없다. 이런 회의들은 팀에 약속한 혜택을 제공하기는커녕 시간만 축낸다. 다소 과하다고 여길 수도 있지만 이런 회의는 회고라고 부르지 않겠다. 그 회의가 무엇이든 간에 내가 생각했던 회고는 절대 아니다.
요즘 콘퍼런스나 이벤트에서 회고 관련 주제를 발표하는 저자를 볼 때마다 감격한다. 마음이 편해지는 것마저 느끼기도 한다. 청중은 그와 협업했던 팀들이 그랬던 것처럼 그에게 팀 개선에 도움이 될 가치 있는 정보를 얻을 것이다. 내게 회고에 대해 문의하는 모든 이에게 저자의 트레이닝 과정을 추천할 수 있어 기쁘다. 이 책에서는 강력하고 선별된 회고의 안티패턴과 각 패턴을 피하는 방법을 소개한다. 저자가 공유하는 이야기들은 단순한 팁이나 기법에 그치지 않는다. 이 책을 주의 깊게 읽는다면 금광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경험과 효과적인 퍼실리테이션 자료, 다양한 힌트는 안티패턴에 빠져 허우적대고 있을지 모를 여러분과 팀을 탈출구로 안내할 귀중한 도구다. 책을 펴고 안티패턴을 파헤쳐라. 여러분이 자주 접하는 패턴과 해결 방법을 익혀라. 저자가 제안하는 해결책을 이용해 다음 회고를 계획하고 결과를 개선하라. 노력은 만족을 선사할 것이다. 여러분의 회고에 행운이 가득하길! - 다이애나 라센(Diana Larsen) (『애자일 회고』(인사이트, 2008) 공동 저자, 애자일 플루언시 프로젝트 LLC 공동 창업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