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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C. S. 루이스의 문장들
깨어 있는 지성, 실천하는 삶 EPU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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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Mind Awak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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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목차

엮은이의 글. 지혜의 정수를 수집하다

1부. 인간의 본성 The Nature of Man

1. 인간, 하나님의 형상
2. 타락한 인간
3. 위로할 길 없는 그리움
4. 자유로운 자아
5. 어린아이처럼

2부. 도덕 세계 The Moral World

1. 도(道)
2. 실재
3. 위계질서
4. 대상의 올바른 사용
5. 종교와 반(反)종교

3부. 성경 The Bible

4부. 삼위일체 The Trinity

1. 하나님
2. 그리스도
3. 성령과 천사

5부. 죄 Sin

1. 악
2. 자아
3. 교만

6부. 그리스도인의 헌신 The Christian Commitment

1. 다른 길들
2. 기독교의 본질
3. 구원
4. 삶으로 실천하는 기독교

7부. 지옥과 천국 Hell and Heaven

1. 지옥
2. 고통과 쾌락
3. 천국

8부. 사랑과 성(性) Love and Sex

1. 애정과 우정
2. 사랑
3. 성(性)

9부. 자연 Nature

1. 자연의 실재
2. 자연과 초자연
3. 자연을 창조하신 하나님
4. 자연, 신화, 유비

10부. 탈기독교 세상 The Post-Christian World

1. 현대 사조
2. 유물론, 결정론, 객관적 가치
3. 교육과 종교
4. 예술

저자 소개 2

C. S. 루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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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ive Staples Lewis

1898년 아일랜드 벨파스트 출생. 1925년부터 1954년까지 옥스퍼드의 모들린 칼리지에서 강의하다가, 1954년 케임브리지의 모들린 칼리지 교수로 부임하여 중세 및 르네상스 문학을 가르쳤다. 기독교 집안에서 태어났으나 신앙을 버리고 완고한 무신론자가 되었던 루이스는 1929년 회심한 후, 치밀하고도 논리적인 변증과 명료하고 문학적인 문체로 뛰어난 저작들을 남겼다. 1963년 작고했다. 홍성사가 역간한 루이스의 저작으로는 『스크루테이프의 편지』, 『순전한 기독교』, 『고통의 문제』, 『예기치 못한 기쁨』, 『천국과 지옥의 이혼』, 『헤아려 본 슬픔』, 『시편 사색』, 『네
1898년 아일랜드 벨파스트 출생. 1925년부터 1954년까지 옥스퍼드의 모들린 칼리지에서 강의하다가, 1954년 케임브리지의 모들린 칼리지 교수로 부임하여 중세 및 르네상스 문학을 가르쳤다. 기독교 집안에서 태어났으나 신앙을 버리고 완고한 무신론자가 되었던 루이스는 1929년 회심한 후, 치밀하고도 논리적인 변증과 명료하고 문학적인 문체로 뛰어난 저작들을 남겼다. 1963년 작고했다.

홍성사가 역간한 루이스의 저작으로는 『스크루테이프의 편지』, 『순전한 기독교』, 『고통의 문제』, 『예기치 못한 기쁨』, 『천국과 지옥의 이혼』, 『헤아려 본 슬픔』, 『시편 사색』, 『네 가지 사랑』, 『인간 폐지』, 『우리가 얼굴을 찾을 때까지』, 『개인 기도』, 『기적』, 『영광의 무게』, 『루이스가 메리에게』, 『피고석의 하나님』, 『루이스가 나니아의 아이들에게』, 『기독교적 숙고』, 『당신의 벗, 루이스』, 『순례자의 귀향』, 『세상의 마지막 밤』, 『실낙원 서문』, 『오독』, 『침묵의 행성 밖에서』, 『페렐란드라』, 『그 가공할 힘』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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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강대 영어영문학과를 졸업했으며, 미국 골든게이트 침례 신학교에서 교육학(M.A.)을, 트리니티 복음주의 신학교에서 상담학(M.A.)을 공부했다. 다수의 책을 우리말로 옮긴 전문 번역가이며, 옮긴 책으로는 『하나님의 침묵』, 『하나님의 은혜』, 『관계를 통한 하나님의 형상 찾기』(이상 성서유니온), 『놀라운 하나님의 은혜』(IVP), 『예수님처럼』, 『하나님의 모략』(이상 복있는사람), 『팀 켈러의 내가 만든 신』(두란노)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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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2년 04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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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용량
EPUB(DRM) | 37.66MB ?
글자 수/ 페이지 수
약 17.6만자, 약 5.5만 단어, A4 약 110쪽 ?
ISBN13
9788953141940

출판사 리뷰

우리를 잠시 멈춰 세우고
더욱 온전히 나아가게 하는
도발적이고 값진 물음들, 그 답을 찾아서


이 책에 실린 짤막한 글들은 C. S. 루이스의 잘 알려진 저서는 물론이고, 아직 단행본으로 묶이지 않은 수필과 기사, 나아가서 몇몇 미간행 원고에서 엄선했다. 엮은이는 “루이스의 기독교 저작은 놀랍도록 ‘일관성’을 보인다.

그는 정통 기독교의 실체 및 깊은 진실성을 옹호하려 했고, 모든 인간이 천국이나 지옥에서 영생하도록 되어 있어 지금은 그 둘 중 한곳에 맞게 자신을 준비하는 중이라고 확신했다. 또 인간은 하나님께 명백히 순종해야 하고, 대체로 현대 사조의 중심에 심각한 오류가 있으며, 자아를 하나님보다 높이는 것이 아마도 인간에게 가장 끈질긴 유혹일 것이라고 보았다. 하나님의 빛이 인간을 품고 있으며 세상의 많은 신화는 그 빛의 그림자라는 믿음도 자주 언급했다”고 밝힌다.

C. S. 루이스 애독자에게 좋은 선물임은 물론, 루이스의 글 읽기를 망설이는 입문자들에게 더없이 근사한 맛보기 경험이 될 것이다. 또 기독교 집안에서 태어나 무신론자가 되었다가 신앙의 세계로 방향을 바꾼 그의 인생 행보가 메시지에도 잘 묻어나오기에 비신자에게 전도용 선물로도 유익하다. 우리를 즐겁게 하는 좋은 글은 늘 부분도 탁월하고 전체도 온전하다. 이 책에 수록된 일부를 계기로 독자들이 루이스 전작을 읽거나 다시 읽게 되기를 바란다.

리뷰/한줄평28

리뷰

9.4 리뷰 총점

한줄평

9.7 한줄평 총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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