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엮은이의 글. 지혜의 정수를 수집하다1부. 인간의 본성 The Nature of Man1. 인간, 하나님의 형상2. 타락한 인간3. 위로할 길 없는 그리움4. 자유로운 자아5. 어린아이처럼2부. 도덕 세계 The Moral World1. 도(道)2. 실재3. 위계질서4. 대상의 올바른 사용5. 종교와 반(反)종교3부. 성경 The Bible4부. 삼위일체 The Trinity1. 하나님2. 그리스도3. 성령과 천사5부. 죄 Sin1. 악 2. 자아3. 교만6부. 그리스도인의 헌신 The Christian Commitment1. 다른 길들2. 기독교의 본질3. 구원4. 삶으로 실천하는 기독교7부. 지옥과 천국 Hell and Heaven1. 지옥2. 고통과 쾌락3. 천국8부. 사랑과 성(性) Love and Sex1. 애정과 우정2. 사랑3. 성(性)9부. 자연 Nature1. 자연의 실재2. 자연과 초자연3. 자연을 창조하신 하나님4. 자연, 신화, 유비10부. 탈기독교 세상 The Post-Christian World1. 현대 사조2. 유물론, 결정론, 객관적 가치3. 교육과 종교4. 예술
|
Clive Staples Lewis
C. S. 루이스의 다른 상품
윤종석의 다른 상품
|
우리를 잠시 멈춰 세우고더욱 온전히 나아가게 하는도발적이고 값진 물음들, 그 답을 찾아서이 책에 실린 짤막한 글들은 C. S. 루이스의 잘 알려진 저서는 물론이고, 아직 단행본으로 묶이지 않은 수필과 기사, 나아가서 몇몇 미간행 원고에서 엄선했다. 엮은이는 “루이스의 기독교 저작은 놀랍도록 ‘일관성’을 보인다. 그는 정통 기독교의 실체 및 깊은 진실성을 옹호하려 했고, 모든 인간이 천국이나 지옥에서 영생하도록 되어 있어 지금은 그 둘 중 한곳에 맞게 자신을 준비하는 중이라고 확신했다. 또 인간은 하나님께 명백히 순종해야 하고, 대체로 현대 사조의 중심에 심각한 오류가 있으며, 자아를 하나님보다 높이는 것이 아마도 인간에게 가장 끈질긴 유혹일 것이라고 보았다. 하나님의 빛이 인간을 품고 있으며 세상의 많은 신화는 그 빛의 그림자라는 믿음도 자주 언급했다”고 밝힌다. C. S. 루이스 애독자에게 좋은 선물임은 물론, 루이스의 글 읽기를 망설이는 입문자들에게 더없이 근사한 맛보기 경험이 될 것이다. 또 기독교 집안에서 태어나 무신론자가 되었다가 신앙의 세계로 방향을 바꾼 그의 인생 행보가 메시지에도 잘 묻어나오기에 비신자에게 전도용 선물로도 유익하다. 우리를 즐겁게 하는 좋은 글은 늘 부분도 탁월하고 전체도 온전하다. 이 책에 수록된 일부를 계기로 독자들이 루이스 전작을 읽거나 다시 읽게 되기를 바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