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엮은이의 글. 루이스가 초대하는 글쓰기의 세계Part 1. 글자와 행간에 숨결을 불어넣다- 글을 잘 쓰고 싶다면- 생각을 글로 담아내는 과정의 수고와 기쁨Part 2. 한 차원 깊은 글쓰기, 그 경이로운 모험 속으로- 소설 쓰기- 시 쓰기- 어린이를 위한 글쓰기- 공상과학소설 쓰기- 기독교적 글쓰기- 설득력 있게 쓰기- 다른 작가에 대한 루이스의 시선출전부록. 이 책에 나온 작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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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ive Staples Lew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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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을 움직이는 섬세한 문장, 상상력과 논리의 절묘한 조화,삶의 진실을 담아낸 아름다운 이야기에 관하여!SNS에서 일기, 편지, 서평, 보고서, 문학적 글쓰기까지이제 당신의 죽은 문장을 깨우라!이 책은 주로 문학적 글쓰기와 상상적 글쓰기를 중심으로 이야기를 전개하기에, 전문적 글쓰기를 하는 이들, 작가를 꿈꾸는 예비 작가, 책을 즐겨 있는 애독자 모두 풍부한 영감을 받을 것이다. 무엇보다 자의든 타의든, 글이 짧든 길든, 쓰는 도구가 무엇이든, 현대인이라면 생활 속에서 일평생 글쓰기와 함께한다. 이 책에 담긴 메시지는 우리의 모든 일상적 글쓰기에도 단연 유익하며 적용할 만하다. “삶에 진력이 날 때마다 글을 써 봐. 잉크는 인간의 만병을 통치하는 묘약이거든.” 절친인 아서 그리브즈에게 루이스가 보낸 편지의 일부분이다. 몸과 마음이 지친 현대인들이 부디 이 책을 통해 나름의 글쓰기를 시작하게 되기를, 또한 글쓰기의 진보가 있기를 기대한다. 나아가 책 속에서 루이스의 시선을 통해 스치듯 만난 다양한 작가들의 작품 세계에 발을 내딛는 뜻밖의 즐거움까지 맛보게 되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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