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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질릭의 정원 1 :나무도 똥을 눈다고?』
『바질릭의 정원 2 :꽃들도 뽀뽀를 할까?』 『바질릭의 정원 3 :세상에 잡초는 없대!』 |
Sebastien Pere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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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도 똥을 눈다고?』
바질릭은 신나게 뛰놀며 자연을 배울 수 있는 할머니 댁 정원을 아주 좋아해요. 그런데 어느 날 할머니에게 아주 놀라운 이야기를 들었어요. ”뭐라고요? 나무도 똥을 눈다고요?“ 호기심쟁이 바질릭과 함께 나무의 성장 방법에 대해 알아보아요. 『꽃들도 뽀뽀를 할까?』 바질릭은 창문 밖에 노란색 눈이 소복이 내린 것을 보고 깜짝 놀랐어요. 그런데 이것이 눈이 아니라 꽃들이 보내는 사랑의 가루라지 뭐예요? 그럼 꽃들도 서로 사랑을 한다는 걸까요? 장난꾸러기 내 친구 바질릭과 함께 꽃가루의 비밀을 알아보아요. 『세상에 잡초는 없대!』 엄마는 종종 할머니네 정원에 쓸모없는 잡초가 잔뜩 있다고 투덜거렸어요. 그런데 할머니는 세상에 잡초는 없다고 했어요. 대체 누구 말이 맞는 걸까요? 바질잎을 닮은 싱그러운 아이 바질릭과 함께 아름다운 정원을 누비며 자연을 관찰하고 생물 다양성에 대해 알아보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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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세는 정원 가꾸기!
생태 감수성과 정서적 안정감을 길러 주는 어린이 자연 관찰 지식 그림책 최근 팬데믹의 영향으로 집에 있는 시간이 길어지다 보니 반려동물을 키우듯 식물에 정을 붙이며 기르는 ‘반려식물’이 유행하고, 집 안에 작은 정원을 만들어 가꾸는 ‘홈 가드닝’이나 직접 채소를 길러 먹는 ‘홈 파밍’ 등 장기화된 코로나19로 지친 몸과 마음의 피로를 식물로 다독이는 식물 열풍이 계속되고 있다. 또한 각 지방 단체에서는 텃밭 조성을 지원하고 도시 생태 공원 사업을 벌이며 도시의 어린이들도 어디서든 식물을 쉽게 만날 수 있게 되었다. 이와 함께 다양한 식물을 살펴보며 매일 성장하는 식물을 통해 정서적 안정감을 기를 수 있는 어린이 식물 교육도 늘어나는 추세다. 특히 심각한 기후변화 위기를 대처하기 위한 세계인의 노력이 강조됨에 따라 환경과 생태를 향한 관심도 계속해 증가하고 있다. 이러한 친환경 바람을 타고 국내에 출간된 ‘바질릭의 정원’ 시리즈는 생태 감수성을 키우고 기후위기의 경각심을 고취해 줄 우리 아이의 ‘첫 자연 관찰 지식 그림책’이 될 것이다. · 교과 연계 누리과정 〈자연탐구〉 영역 ‘자연과 더불어 살기’ 통합교과 1학년 〈봄〉 ‘도란도란 봄 동산’ 통합교과 2학년 〈봄〉 ‘봄이 오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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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질릭과 할머니의 대화를 따라가다 보면 어느새 우리는 식물과 친구가 됩니다. 제가 어릴 적 이 책을 봤다면 주변의 식물을 더 빨리 이해하고, 아껴 줄 수 있었을 텐데요. 길을 지나다 보는 풀, 나무와 가까워지고 싶은 어린이, 그리고 그런 어린이에게 길벗이 되어 주고 싶은 어른들에게 ‘바질릭의 정원’ 시리즈를 추천합니다. - 이소영 (『식물과 나』 『식물의 책』 작가, 식물학 일러스트레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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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욱 단단하고 크게 자라나는 나무, 알록달록하고 좋은 향기를 풍기는 꽃, 땅을 비옥하게 만드는 들풀. 이 세상에 쓸모없는 것은 없어요. 알면 알수록 신기한 자연의 이야기가 가득한 바질릭의 정원으로 초대합니다. - 김미주 (따나샘, 초등 교사, ‘좋아서 하는 그림책 연구회’ 운영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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