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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질릭의 정원 세트
전3권, 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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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질릭의 정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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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바질릭의 정원 1 :나무도 똥을 눈다고?』
『바질릭의 정원 2 :꽃들도 뽀뽀를 할까?』
『바질릭의 정원 3 :세상에 잡초는 없대!』

저자 소개 4

세바스티앵 페레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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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bastien Perez

1975년 프랑스 보베에서 태어났다. 어릴 때부터 정원을 무대로 하는 이야기를 만들고 식물을 친구 삼아 놀기 좋아한 프랑스의 작가이다. 2007년 『개들의 운명Destins de chiens』이라는 청소년을 위한 그림책을 시작으로 ‘요정들의 식물도감L’Herbier des Fees‘ ’샤를록Charlock’ 시리즈 등에 글을 썼다. 우리나라에 소개된 책으로는 뱅자맹 라콩브와 함께한 그림책 『프리다』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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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안로르 파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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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nelore Parot

프랑스 리옹과 아르데슈를 오가며 20년 동안 어린이 책에 그림을 그린 일러스트레이터로, 작은 채소밭과 정원을 가꾸는 농부이기도 하다. ‘코케슈 Kokeshis ’ ‘프티 위스티티 Petit Ouistiti ’ 시리즈 등에 그림을 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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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물다섯 살에 번역을 시작했고 서른이 넘어 전업으로 번역을 하게 되었으며 어느덧 번역 일을 하지 않았던 세월보다 이 일을 하면서 살아온 세월이 더 긴 출판번역가. 서강대학교와 같은 학교 대학원에서 철학과 프랑스 문학을 공부했다. 영화를 보기 위해 당시 종로구 사간동에 있던 프랑스 문화원을 드나든 것이 계기가 되어 프랑스어를 배우기 시작했고, 프랑스 문학에 매력을 느껴 대학원에서 계속 공부할 마음을 먹게 되었다. 공부를 하기 위해 프랑스에도 잠시 다녀왔지만, 현실적인 문제로 박사 과정을 포기하고 대학원 재학 시절 처음 발을 들였던 번역 일로 돌아왔다. 처음에는 진지하게 직업으
스물다섯 살에 번역을 시작했고 서른이 넘어 전업으로 번역을 하게 되었으며 어느덧 번역 일을 하지 않았던 세월보다 이 일을 하면서 살아온 세월이 더 긴 출판번역가.

서강대학교와 같은 학교 대학원에서 철학과 프랑스 문학을 공부했다. 영화를 보기 위해 당시 종로구 사간동에 있던 프랑스 문화원을 드나든 것이 계기가 되어 프랑스어를 배우기 시작했고, 프랑스 문학에 매력을 느껴 대학원에서 계속 공부할 마음을 먹게 되었다. 공부를 하기 위해 프랑스에도 잠시 다녀왔지만, 현실적인 문제로 박사 과정을 포기하고 대학원 재학 시절 처음 발을 들였던 번역 일로 돌아왔다. 처음에는 진지하게 직업으로 생각하지 않았지만, 유학도 잠시 다녀오고 회사도 잠시 다녀보고 하면서 출판번역이야말로 나의 적성과 라이프스타일에 가장 잘 맞는 일이라는 것을 깨달았다.

이제는 27년 차 출판번역가로서, 단어 몇 개로 이루어진 유아용 서적에서부터 세계적인 학자의 저서들까지 누구보다 다양한 책을 다루어왔다. 번역가는 정적인 직업이지만 생각지 못했던 난관에 부딪히고 문제를 해결하거나 기대 이상의 보람을 느끼는 과정은 꽤 역동적이기도 하다. 업계의 사정은 27년 전보다 결코 좋다고 할 수 없지만 다른 직업을 택했더라면 지금 누리는 이 평온한 만족감이나 지적 자극을 느끼기는 어려웠을 거라 생각한다.

지금까지 옮긴 책으로는 『돌아온 꼬마 니콜라』, 『고대 철학이란 무엇인가?』, 『나는 생각이 너무 많아』, 『모두가 세상을똑같이 살지 않아』, 『아노말리』 외 여러 권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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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수이소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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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물세밀화가이자 원예학연구자. 고려대학교 생명환경과학대학원 원예생명공학과 석사 과정을 수료했고 국립수목원에서 식물학 일러스트를 그렸다. 국내외 식물 연구 기관, 식물학자와 협업하여 기록이 충분하지 않은 식물, 주변에 있으나 존재가 알려지지 않은 식물을 그림으로 기록하고 있다. [서울신문]에 「이소영의 도시식물 탐색」을 연재하며, 네이버 오디오클립 [이소영의 식물라디오]를 진행한다. 『식물의 책』, 『식물 산책』, 『세밀화집, 허브』, 『식물과 나』 등을 썼고, 『나의 복숭아』에 글을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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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2년 05월 05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96쪽 | 610g | 180*230*30mm
ISBN13
9791191248586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줄거리

『나무도 똥을 눈다고?』
바질릭은 신나게 뛰놀며 자연을 배울 수 있는 할머니 댁 정원을 아주 좋아해요. 그런데 어느 날 할머니에게 아주 놀라운 이야기를 들었어요. ”뭐라고요? 나무도 똥을 눈다고요?“ 호기심쟁이 바질릭과 함께 나무의 성장 방법에 대해 알아보아요.

『꽃들도 뽀뽀를 할까?』
바질릭은 창문 밖에 노란색 눈이 소복이 내린 것을 보고 깜짝 놀랐어요. 그런데 이것이 눈이 아니라 꽃들이 보내는 사랑의 가루라지 뭐예요? 그럼 꽃들도 서로 사랑을 한다는 걸까요? 장난꾸러기 내 친구 바질릭과 함께 꽃가루의 비밀을 알아보아요.

『세상에 잡초는 없대!』
엄마는 종종 할머니네 정원에 쓸모없는 잡초가 잔뜩 있다고 투덜거렸어요. 그런데 할머니는 세상에 잡초는 없다고 했어요. 대체 누구 말이 맞는 걸까요? 바질잎을 닮은 싱그러운 아이 바질릭과 함께 아름다운 정원을 누비며 자연을 관찰하고 생물 다양성에 대해 알아보아요.

출판사 리뷰

대세는 정원 가꾸기!
생태 감수성과 정서적 안정감을 길러 주는
어린이 자연 관찰 지식 그림책


최근 팬데믹의 영향으로 집에 있는 시간이 길어지다 보니 반려동물을 키우듯 식물에 정을 붙이며 기르는 ‘반려식물’이 유행하고, 집 안에 작은 정원을 만들어 가꾸는 ‘홈 가드닝’이나 직접 채소를 길러 먹는 ‘홈 파밍’ 등 장기화된 코로나19로 지친 몸과 마음의 피로를 식물로 다독이는 식물 열풍이 계속되고 있다. 또한 각 지방 단체에서는 텃밭 조성을 지원하고 도시 생태 공원 사업을 벌이며 도시의 어린이들도 어디서든 식물을 쉽게 만날 수 있게 되었다. 이와 함께 다양한 식물을 살펴보며 매일 성장하는 식물을 통해 정서적 안정감을 기를 수 있는 어린이 식물 교육도 늘어나는 추세다. 특히 심각한 기후변화 위기를 대처하기 위한 세계인의 노력이 강조됨에 따라 환경과 생태를 향한 관심도 계속해 증가하고 있다. 이러한 친환경 바람을 타고 국내에 출간된 ‘바질릭의 정원’ 시리즈는 생태 감수성을 키우고 기후위기의 경각심을 고취해 줄 우리 아이의 ‘첫 자연 관찰 지식 그림책’이 될 것이다.

· 교과 연계
누리과정 〈자연탐구〉 영역 ‘자연과 더불어 살기’
통합교과 1학년 〈봄〉 ‘도란도란 봄 동산’
통합교과 2학년 〈봄〉 ‘봄이 오면’

추천평

바질릭과 할머니의 대화를 따라가다 보면 어느새 우리는 식물과 친구가 됩니다. 제가 어릴 적 이 책을 봤다면 주변의 식물을 더 빨리 이해하고, 아껴 줄 수 있었을 텐데요. 길을 지나다 보는 풀, 나무와 가까워지고 싶은 어린이, 그리고 그런 어린이에게 길벗이 되어 주고 싶은 어른들에게 ‘바질릭의 정원’ 시리즈를 추천합니다. - 이소영 (『식물과 나』 『식물의 책』 작가, 식물학 일러스트레이터)
더욱 단단하고 크게 자라나는 나무, 알록달록하고 좋은 향기를 풍기는 꽃, 땅을 비옥하게 만드는 들풀. 이 세상에 쓸모없는 것은 없어요. 알면 알수록 신기한 자연의 이야기가 가득한 바질릭의 정원으로 초대합니다. - 김미주 (따나샘, 초등 교사, ‘좋아서 하는 그림책 연구회’ 운영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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