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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라고요? 잡초를 먹는다고요?“ 할머니에게서 놀라운 이야기를 들은 바질릭은 유익한 잡초도 있는지 궁금해졌어요. 바질잎을 닮은 싱그러운 아이 바질릭과 함께 아름다운 정원을 누비며 자연을 관찰하고 생물 다양성에 대해 알아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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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 어린이들의 생태 놀이터, ‘바질릭의 정원’
‘바질릭의 정원’ 시리즈는 바질잎을 닮은 싱그러운 소년 바질릭과 당근색 머리 카로트 할머니와 함께 아름다운 정원 곳곳을 누비며 자연을 관찰하고 생태 감수성을 키울 수 있는 자연 관찰 그림책 시리즈다. 프랑스 출간 첫해 15,000부가 판매되었고, 스페인어, 이탈리아어, 터키어, 중국어 등 8개 언어로 발행된 인기 어린이 지식 그림책이다. 자연에 대한 흥미를 높이고, 생태나 환경에 대한 추가 학습이 가능하도록 이끌어, 특히 우리나라에서는 누리과정부터 시작되는 관찰 수업과 초등학교 통합교과나 과학 교과에 대비한 지식 그림책으로 손색이 없다. 게다가 최근 반려식물 열풍으로 가정에서도 식물을 많이 접할 수 있는 요즘의 어린이들에게 우리 가까이 살아 숨 쉬는 자연 속 다양한 생명의 세계로 한 발짝 다가가게 만들어 생태 감수성도 쑥쑥 자랄 수 있게 했다. 어린이들의 과학적 호기심을 키우고 질문하는 즐거움을 깨닫게 할 지식 그림책. "이 책은 생물 다양성을 존중하면서 정원 가꾸기에 대한 훌륭한 정보를 제공한다." _ 프랑스 일간지 ‘la croix’ "자녀와 손주들에게 물려주고 싶은 이상적인 책" _ 프랑스 라디오 방송국 ‘RTL’ "자연을 관찰하고 이해하는 방법을 배우는 장난꾸러기 바질릭의 유쾌한 이야기에 유익한 정보까지 잘 녹여낸 책이다.“ _ 프랑스 일간지 ‘Sud Ouest’ · 교과연계 누리과정 〈자연탐구〉 영역 ‘자연과 더불어 살기’ 통합교과 1학년 〈봄〉 ‘도란도란 봄 동산’ 통합교과 2학년 〈봄〉 ‘봄이 오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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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질릭과 할머니의 대화를 따라가다 보면 어느새 우리는 식물과 친구가 됩니다. 제가 어릴 적 이 책을 봤다면 주변의 식물을 더 빨리 이해하고, 아껴 줄 수 있었을 텐데요. 길을 지나다 보는 풀, 나무와 가까워지고 싶은 어린이, 그리고 그런 어린이에게 길벗이 되어 주고 싶은 어른들에게 ‘바질릭의 정원’ 시리즈를 추천합니다. - 이소영 (『식물과 나』 『식물의 책』 작가, 식물학 일러스트레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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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욱 단단하고 크게 자라나는 나무, 알록달록하고 좋은 향기를 풍기는 꽃, 땅을 비옥하게 만드는 들풀. 이 세상에 쓸모없는 것은 없어요. 알면 알수록 신기한 자연의 이야기가 가득한 바질릭의 정원으로 초대합니다. - 김미주 (따나샘, 초등 교사, ‘좋아서 하는 그림책 연구회’ 운영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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