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1장. 꽃씨 때문에 10
- 식물의 탄생과 특징 2장. 꽃섬에 가다 30 - 뿌리와 줄기 3장. 수상한 남자들 50 - 잎 4장. 도깨비 박사의 비밀 70 - 꽃 5장. 바다 정원을 지켜라 90 - 열매와 씨 6장. 어긋난 우정 110 - 다양한 곳에 사는 식물들 7장. 뜻밖의 구세주 130 - 식물의 한살이 부록. 과학 레벨업 하기 - 식물 세포와 동물 세포는 어떻게 다를까? 154 - 뿌리와 뿌리혹박테리아 155 - 나이테는 왜 생기는 걸까? 156 - 잎의 생김새로 분류하기 157 - 왜 가을이 되면 잎의 색이 변할까? 158 - 식물을 본뜬 발명품들 159 - 사막의 다양한 식물들 160 |
이소영의 다른 상품
이경석의 다른 상품
김문주 의 다른 상품
|
천재라는 정체를 숨기고 평범한 초등학생으로 살아가는 수호, 길고양이들을 돌보며 새끼 고양이를 키울 날을 손꼽아 기대하는 안느, 먹는 것과 재활용품을 이용해 물건을 만드는 걸 제일 좋아하는 세찬, 이 셋은 오늘도 평화로운 학교 생활을 이어가…는 줄 알았는데, 이게 웬걸? 섬에 들어가야 한다고? 안느가 데려온 새끼 고양이가 안느 엄마가 애지중지 키우던 전설의 꽃씨에서 난 싹을 다 짓밟아 놓고 사라지자, 안느 엄마는 안느에게 전설의 꽃씨를 다시 구해 오라고 한다. 이에 안느는 전설의 꽃씨를 엄마에게 전해 준 사람이 털뭉치 할머니라는 걸 떠올리고, 무작정 할머니네 집으로 찾아간다. 꽃씨를 몰래 훔치려던 안느는 할머니에게 들키게 되고, 털뭉치 할머니는 안느에게 뜻밖의 제안을 한다. 바로 꽃섬에 가서 사람을 찾으라는 것! 결국 안느는 수호와 세찬이의 등을 떠밀어 함께 꽃섬에 가게 되는데…. 과연 꽃섬에는 어떤 비밀이 있을까? 털뭉치 할머니가 찾는 사람은 대체 누구일까?
|
|
1. 동화의 재미를 배가시키는 재미있는 구성
기본적으로 과학 동화지만, 짧게 컷 만화를 곁들여 호흡이 짧은 아이들도 부담 없이 읽을 수 있도록 구성했다. 또한 가벼운 과학 지식들을 이야기 중간에 배치해, 동화를 읽어 가며 자연스럽게 과학 지식을 습득할 수 있다. 2. 각 장 시작에 리드글을 두어 과학적 사고 유도 각 장의 시작 부분에 이번 장에서 배울 지식과 연관된 리드글을 두었다. 리드글을 먼저 읽고 글을 읽으면 어떤 부분을 염두에 두어야 하는지 알 수 있어 자연스럽게 과학적 사고를 유도할 수 있다. 3. 핵심적인 과학 지식은 〈여기서 잠깐!〉 코너에서 이야기 중간중간에 곁들여지는 과학 지식은 맛보기일뿐! 교과서에서 핵심적으로 다루는 중요한 내용을 〈여기서 잠깐!〉 코너에 따로 정리했다, 이야기 말미에 동화와 별도로 구성했기 때문에 집중해서 과학 공부를 할 수 있다. 더불어 책을 읽는 아이들이 자칫 재미없다 어렵다 하며 넘기지 않도록 수호와 안느, 세찬이 캐릭터를 적극 활용해 구성에 재미를 꾀했다. 4. 더 알아두면 좋을 과학 지식은 〈과학 레벨업 하기〉에서 〈여기서 잠깐!〉 코너에 다 담지 못한 과학 지식은 〈과학 레벨업 하기〉 페이지에서 만날 수 있다. 여기까지 정복하면 나도 과학 고수! 과학 레벨업 하기 페이지도 꼼꼼히 읽고 과학 고수로 거듭나 보자. 5. 전문가의 감수 & 교과서 연계 페이지 수록 이 책은 현직 초등학교 교사이자 EBS 초등 강사의 전문적인 감수를 거쳤다. 초등학교 교과 과정과 아이들의 학습 능력치를 누구보다 잘 알고 있기에 과하지도 부족하지도 않은 딱 알맞은 과학 정보를 담을 수 있었다. 또한 책 속 과학 지식이 교과서 어느 부분과 연계되는지 차례 페이지에 실어 관련 단원을 찾아볼 수 있게 했다. 책을 읽으며 교과서도 함께 보면 금상첨화! |
|
『과학이 Boom!』은 과학 세계로 들어가는 장벽을 낮추고 문을 넓혀 주는 책입니다. 초등학생은 물론이고 부모님께도 추천합니다. - 이정모 (국립과천과학관장)
|
|
과학책은 어렵고 지루하고 재미없다? 유튜브보다 빠르게, 틱톡보다 재미있게 궁금증을 풀어 주는 과학책을 지금, 만나 보세요. - 이은희 (하리하라, 과학커뮤니케이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