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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장. K마스 프로젝트 ? 10
- 지구의 모습 2장. 가이아에 가다 ? 24 - 지구의 대기 3장. 사람이 만든 생태계, B612 ? 44 - 지구의 흙 4장. 거대 복숭아와 몽땅이 ? 64 - 물의 순환 5장. 우리 갇힌 거야? ? 78 - 하천 지형 6장. 아무래도 너무 수상해 ? 98 - 지구와 달 7장. B612 물에 잠기다! ? 120 - 지구의 지형 8장. 안녕, B612 ? 140 - 해안 지형 부록. 과학 레벨업 하기 - 민물과 바닷물은 어떻게 다를까? ? 158 - 강이 만든 하천 지형 ? 159 - 달의 모양은 왜 늘 달라질까? ? 16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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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살 때부터 책을 줄줄 읽을 정도로 천재인 수호는 초등학생이지만 로봇을 직접 설계하고 만들 정도의 실력자이다. 어느 날 B612섬에서 비밀스럽게 진행되는 K마스 프로젝트에 참여해 본인이 직접 만든 로봇을 테스트하려 하는데, 이런! 절친인 안느와 세찬이에게 딱 걸리고 만다. 비밀을 지켜 주는 조건으로 결국 함께 가게 된 안느와 세찬. 그런데 외부와 철저히 단절된 B612섬에 수상한 먹구름이 밀려오기 시작하고?. 수호와 안느, 세찬이는 무사히 실험을 마치고 B612섬을 빠져나올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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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특징
1. 교과서 내용을 빠짐없이 담아냈다 초등학교 3학년부터 6학년까지 과학 교과서의 내용 중 ‘지구’와 관련된 내용을 추려 빠짐없이 담아냈다. 지금 내가 배우는 과학 지식은 물론, 중학년들은 선행 학습을, 고학년들은 복습을 하며 과학력을 업! 시킬 수 있다. 2. 이야기는 재미있게! 과학 동화도 동화인 만큼 이야기적인 재미가 있어야 아이들의 흥미를 이끌어 낼 수 있다. 과학이 붐 시리즈는 과학 지식과 별도로 스토리의 재미를 챙기는 데 중점을 두고 이야기를 꾸몄다. 또한 호흡이 짧은 아이들도 부담없이 읽을 수 있도록 중간중간 짧은 컷 만화를 곁들이고, 가벼운 과학 지식을 이야기 중간에 배치해 동화를 읽어 가며 자연스럽게 과학 지식을 얻을 수 있도록 했다. 3. 핵심적인 과학 지식은 『여기서 잠깐!』 코너에서 스토리의 흐름에 방해가 되지 않도록, 교과서에서 핵심적으로 다루는 중요한 정보는 『여기서 잠깐!』 코너를 두어 따로 정리했다. 이야기 말미에 별도로 구성했기 때문에 정보만 집중적으로 따로 공부할 수 있다. 4. 더 알아두면 좋을 과학 지식은 『과학 레벨업 하기』에서 『여기서 잠깐!』 코너에 다 담지 못한 과학 지식은 『과학 레벨업 하기』 페이지에서 만날 수 있다. 여기까지 정복하면 나도 과학 고수! 과학 레벨업 하기 페이지도 꼼꼼히 읽고 과학 고수로 거듭나 보자. 5. 전문가의 감수 & 교과서 연계 페이지 수록 현직 초등학교 교사이자 EBS 초등 강사의 전문적인 감수를 거쳤다. 초등학교 교과 과정과 아이들의 학습 능력치를 누구보다 잘 알고 있기에 과하지도 부족하지도 않은 딱 알맞은 과학 정보를 담을 수 있었다. 또한 책 속 과학 지식이 교과서 어느 부분과 연계되는지 차례 페이지에 실어 관련 단원을 찾아볼 수 있다. 책을 읽으며 교과서도 함께 보면 금상첨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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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이 BOOM!』은 과학 세계로 들어가는 장벽을 낮추고 문을 넓혀 주는 책입니다. 초등학생은 물론이고 부모님께도 추천합니다. - 이정모 (국립과천과학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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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책은 어렵고 지루하고 재미없다? 유튜브보다 빠르게, 틱톡보다 재미있게 궁금증을 풀어 주는 과학책을 지금, 만나 보세요. - 이은희 (하리하라, 과학커뮤니케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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