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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의 글저자 서문프롤로그 01. 타협 혹은 대결제국들의 충돌 (단 1:1)역사적 위기 속의 신앙 (단 1:2)개인적 위기 속에서의 신앙 (단 1:3~20)02. 순금으로 된 머리 진흙으로 된 발느부갓네살과 그의 꿈 (단 2:1~13)다니엘과 그의 하나님 (단 2:14~23)하나님과 그분의 나라 (단 2:24~49)03. 절하라 그렇지 않으면 화형당할 것이다국가의 주장 (단 3:1~7)유일신교의 대가 (단 3:8~15)신앙의 용기 (단 3:16~18)혼란에 빠진 느부갓네살 (단 3:19~30)04. 하늘에 계신 하나님이 땅에서 다스리신다건설자 느부갓네살 (단 4:1~8, 29~30)도전하는 다니엘 (단 4:9~27)겸손하게 하시는 하나님 (단 4:28~37)05. 벽에 쓰신 글씨벨사살의 신성 모독 (단 5:1~9)다니엘의 예언 (단 5:10~28)섭리의 신비 (단 5:29~31)06. 사자들에 맞서다니엘의 탁월함 (단 6:1~4)다니엘의 적들 (단 6:4~9)다니엘의 가치 (단 6:10)다니엘의 신원 (단 6:11~28)07. 짐승, 보좌, 성도, 그리고 ... 한 사람이중적 환상 (단 7:1~14)이중적 의미 (단 7:15~28)세 왕국08. 숫양과 숫염소, 그리고 마지막제국의 경향성 (단 8:1~12, 20~25)악에 대한 묘사 (단 8:10~12, 23~25)‘끝’ 미리 보기 (단 8:15~19)위로의 말 (단 8:13~14, 26~27)09. 모범적 기도, 불가사의한 예언다니엘의 문제 (단 9:1~3)다니엘의 기도 (단 9:4~19)다니엘의 전망 (단 9:20~2710. 대단원과 작별인사다니엘의 마지막 환상 (단 10:1~11:1)역사와 교만, 그리고 소망 (단 11:2~12:4)안녕, 다니엘-일단은 (단 12:5~13)주성경 색인주제 색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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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ristopher J. H. Wr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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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토퍼 라이트는 성경을 오늘의 현실에 적용할 수 있도록 이끌어 주는 탁월한 성서학자다!다니엘서는 세계사의 한 장면을 보여주기도 하면서 꿈과 환상과 신비한 사건들이 즐비한 묵시적 문헌으로. 성경학도들에게 요한계시록 못지않게 난해한 책이며 역사 속의 한 현장이기도 하다. 역사가들에 의하면, 다니엘서에 등장한 느부갓네살(네부카드네자르)은 기원전 605~562년에 재위했고 신바빌로니아 문화를 건설했으며, 대규모 건축 사업을 일으켰던 인물로 알려져 있다. 그의 가장 유명한 건축물은 세계 7대 불가사의로 꼽히는 ‘바빌로니아의 공중 정원’이다. 크리스토퍼 라이트는 영향력 있는 구약학자이며, 탁월한 필력을 가진 저자로서, 다니엘서의 이야기를 심리적, 세계사적, 문학적으로 풍요롭게 녹여내어 “이를 통해 신기할 정도로 2,600년 전의 이야기를 오늘의 이야기로 들여온다.”(차준희 교수) 저자는 “그렇다면 그리스도인은 어떻게 지상의 왕국 안에서 살아가는 동시에 하나님 나라의 시민으로서 살 수 있을까? 더 구체적으로 어떻게 그리스도인은 어떤 다른 종교의 문화이든(이슬람국가의 경우처럼), 세속적이며 점점 더 이교화되고 있는 서양 문화이든, 낯선 비기독교적 문화 속에서 자신의 신앙을 증언할 수 있을까(혹은 보존할 수 있을까)? 특히 그렇게 하면 오해나 고통, 위협, 심지어는 죽음과 같은 엄청난 대가를 치러야만 한다면 어떻게 그렇게 할 수 있을까?”라는 질문을 던지며 다니엘과 친구들의 이야기를 통해, 또한 그가 받은 환상을 통해 이 문제를 정면으로 다룬다. 비기독교 국가와 문화 속에서 그리스도인으로서 살아간다는 것은 무엇을 뜻하는가? 어떻게 우리는 ‘세상 속에서’ 살면서도 세상이 우리를 소유하여 세상의 타락한 가치와 전제라는 틀 안으로 우리를 억지로 밀어 넣지 않게 할 수 있을까? 저자는 미래가 아무리 무서워 보이더라도 그것이 주권적인 주 하나님의 손에 달려 있다는 것을 명심하도록 그런 확신 속에서 하나님의 세상 속에서 살아가야 하는 이 어려운 책무를 충실히 감당하도록 그리스도인들을 권면하기 위해 이 책을 썼다. “튼실한 성경신학과 적절한 예화와 흡인력 있는 글쓰기로 이 세상 안에서 역사를 주관하시는 하나님을 알고, 그분을 경외하는 심정으로 이 세상에서 당당하게 삶을 살기로 작정하는 모든 그리스도인에게 용기를 주는 책”(류호준 교수)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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