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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1 장
인 생 의 변 화 -1- 내일 없는 삶 15 -2- 세상과의 단절 20 -3- 인생의 변화 24 -4- 누군가 행복할 수 있다면 28 -5- 차라리 죽고 싶은 32 -6- 돈보다 사람을 잃은 것 36 -7- 오늘보다 더 나은 내일을 위해 41 -8- 호박벌을 만나다 45 -9- ‘만약’을 ‘어떻게’로 바꾸면 49 -10- 지금 알고 있는 걸 그때도 알고 있었더라면 52 제 2 장 말 하 는 대 로 -1- 열심히 하는 것보다 잘하는 것이 중요하다 59 -2- 나는 내가 가장 잘 안다 63 -3- 존경합니다, 선생님 66 -4- 말하는 대로 70 -5- 나를 믿어준 한 사람 74 -6- 처음으로 돌이키고 싶어 78 -7- 다른 사람의 의견이 나의 현실이 될 필요는 없다 82 -8- 인생이 바뀌는 한 문장 85 -9- 성공의 흔적을 따라서 89 제 3 장 새 벽 을 깨 우 다 -1- 새벽을 깨우다 95 -2- 다른 미래를 살고 싶다면 지금과 다른 일을 해야 한다 99 -3- 어느 날 작가가 되었다 103 -4- 작가는 누구나 될 수 있다 107 -5- 성공은 우연이 아니다 111 -6- 연금술사를 만나다 116 -7- 성공은 반드시 흔적을 남긴다 120 -8- 인생을 바꾸는 3가지 방법 124 제 4 장 인 생 이 바 뀌 는 책 쓰 기 -1- 연금술사가 되어야 한다 131 -2- 지금이 바로 그 순간이다 136 -3- 생각만으로는 절대 꿈을 이룰 수 없다 141 -4- 모든 인생은 특별하다 147 -5- 하루 한 시간 책 쓰기면 충분하다 152 -6- 이제 평생직장은 없다 158 -7- 어제의 생각과 행동의 결과는 바로 오늘의 나 자신이다 164 -8- 인과의 법칙은 누구에게나 공평하다 168 제 5 장 필 력 이 아 니 라 기 획 이 다 -1- 어제와 다른 생각이 내일을 변하게 한다 175 -2- 책 쓰기는 언제 어디서든 가능하다 182 -3- 출간은 필력이 아니라 기획에 달려 있다 188 -4- 미리 SNS로 홍보해야 한다 193 -5- 한 권의 책이 아니라 한 편의 글을 쓰자 199 -6- 모델북을 따라 하면 된다 205 -7- 벤치마킹하면 책 쓰기가 쉬워진다 209 -8- 잘 읽히는 책의 비밀 213 -9- 글을 쓰는 순간부터 작가가 된다 217 -10- 책을 쓰면서 전문가가 된다 223 -11- 책 쓰기는 새로운 삶에 눈뜨게 한다 229 제 6 장 가 슴 뛰 는 삶 -1- 가슴 뛰는 삶 237 -2- 걸림돌은 디딤돌이 될 수도 있다 241 -3- 누구나 주인공의 삶을 살고 있다 245 -4- 자신이 좋아하는 일을 해야 한다 249 -5- 왜 책을 써야 하는가 252 -6- 책 쓰기는 장기전이다 254 -7- 작가가 된 이유 258 에필로그 260 책 쓰기 265 출간계획서 26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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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읽는 책 중에 ‘영혼을 위한 닭고기 수프’라는 책이 있다.
190주 연속 베스트셀러였으며 47개 언어로 번역되어 1억 부 이상 팔린 전 세계적인 베스트셀러이다. 7초에 한 권씩 팔린다는 통계가 있을 정도다. 이 책의 저자 프로필에는 잭 캔필드와 마크 빅터 한센이라는 두 이름이 적혀 있다. 하지만 이 책을 읽어본 사람이라면 알 것이다. 그 두 작가의 이야기는 거의 담겨 있지 않다. 그 두 작가는 이야기를 모았을 뿐이다. 그것도 평범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말이다. 그리고 평범한 사람들의 이야기이기 때문에 더 많은 독자가 큰 감동을 한 것이 아닐까? 자신이 겪었거나 혹은 주위 사람들이 겪을 만한 일이기 때문이다. 사람들은 흔히 자신의 경험이 무가치하거나 무의미하다고 말한다. 하지만 내가 들었던 말들은 절대 그렇지 않았다. 단지 무가치하다고 생각할 뿐이다. 오늘도 그 이야기를 듣기 위해 책을 읽고 또 강의를 듣고 사람들을 만난다. 그리고 그들의 이야기를 세상 밖으로 꺼내주는 일을 하고 있다. 그만큼 세상은 지혜로워지고 또 아름다워지리라 생각한다. 기억하자. 인생은 한 권의 줄거리 있는 책이다. 여러분의 인생은 그 자체가 책이다. 그 가치를 따질 수 없는. 그래서 꼭 세상에 나와야 할 그런 책이다. 여러분의 가치는 무한하다. 여러분의 가지고 있는 이야기의 가치는 한 생명을 구할 수도 있다. 최소한 지금 심각하게 고민하는 사람들에게는 등불 같은 글이 될 수도 있다. 세상에 무의미한 경험은 없다. 또 세상에 책으로 나오지 못할 만한 글도 없다. 모든 인생이 소중하기 때문이다. 모든 인생이 특별하기 때문이다. 그렇기 때문에 ‘영혼을 위한 닭고기 수프’는 그렇게 전 세계적으로 큰 사랑을 받은 것이 아닐까? --- p.150~15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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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쓰기는 누구나 할 수 있다
많은 사람이 책 쓰기에 도전하고 있지만 얼마 가지 않아 포기하고 만다. 무엇인가 꾸준하게 한다는 것은 정말 쉽지 않다. 특히 책 쓰기처럼 단시일 내에 결과가 나오지 않는 일이라면 훨씬 더 어려울 것이다. 이 책의 저자도 책 쓰기는 결코 쉽지 않다고 한다. 그러나 ‘할 수 있다.’라는 희망의 메시지를 받아들이면서 그 무엇이든 이루지 못할 것은 없다고 하였다. 저자는 몇 년 전만 해도 희망이 없는 삶을 살았다고 한다. 하루하루 시간이 지나간다는 것이 너무 무서웠고, 사실은 지금도 가끔 두렵지만, 자신의 상처 그리고 읽었던 책들과 책 쓰기 강의를 하게 되면서 한 단어, 한 문장이 자신을 성장시켰다고 한다. 콩나물시루에 물을 넣으면 모두 사라지고 말지만 콩나물은 자라기 마련이다. 저자 자신도 ‘헛수고라고 생각했던 모든 순간이 선물이었음을, 그리고 자신을 이렇게 성장시켰음을 깨닫는다.’라고 하면서 이 책이 독자 여러분에게도 그런 의미가 되기를 바란다고 하였다. 끝으로 저자는 세상에 무의미한 경험은 없으며 그 경험에는 자신이 생각하는 그 이상의 가치가 있고, 그 이야기가 꼭 책으로 나오기를 기원하면서 파이팅을 외쳤다. “여러분도 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