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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뉴얼판 서문 …… 4
머리말 …… 6 1장 미래가 불안하다면 책부터 써라 어떤 회사도 당신의 미래를 책임져주지 않는다 …… 18 아끼면 부자가 되는 줄 알았다 …… 24 겉은 번듯한 교사, 실상은 빚더미 …… 30 나는 더 이상 남이 정해준 대로 살지 않기로 했다 …… 36 미래가 불안하다면 책부터 써라 …… 43 책쓰기가 최고의 자기계발이다 …… 50 평생직장은 없어도 평생 직업은 있다 …… 57 세상은 당신의 스토리를 기다린다 …… 64 직장인이라면, 하루 1시간만 책쓰기에 미쳐라 …… 71 내 가치는 내가 정한다 …… 77 2장 나는 하루 1시간 책쓰기 습관으로 1인 창업했다 왜 책을 내는 사람이 극소수일까? …… 84 평범한 사람일수록 책을 써라 …… 90 훌륭한 독자가 훌륭한 저자를 만든다 …… 97 작가는 만들어지는 것이다 …… 103 나는 직장에 다니면서 1인 창업을 준비했다 …… 110 평범한 직장인이 7개월 만에 작가가 되다 …… 117 자신의 경험을 과소평가하지 말라 …… 123 모든 순간이 글쓰기의 좋은 재료다 …… 130 지겹도록 변하지 않던 인생이 바뀌었다 …… 136 3장 하루 1시간 투자로 책쓰는 3단계 어떤 책을 쓸 것인지 장르와 분야 정하기 …… 144 유니크한 콘셉트 정하기 …… 151 출판사와 독자가 원하는 제목 만들기 …… 157 독자의 니즈 파악하기 …… 163 한눈에 꽂히는 목차 만들기 …… 170 출간 계획서 작성하기 …… 175 각 꼭지에 들어갈 사례 찾기 …… 182 첫 문장 쓰기의 두려움 극복하기 …… 188 서론, 본론, 결론 쉽게 쓰는 법 …… 195 퇴고 다섯 번 하며 원고 다듬기 …… 202 저자 프로필 쓰기 …… 209 출판사에 원고 피칭하기 …… 216 최고의 조건으로 출판사와 계약하는 방법 …… 222 온라인 마케팅 적극 활용하기 …… 229 4장 스펙 인생이 아닌 스토리 인생을 살아라 인생 2막 작가, 코치, 강연가로 살아가라 …… 238 인생은 한 권의 좋은 책이다 …… 244 이제 독자가 아닌 저자로 살아가라 …… 251 내 이름으로 된 한 권의 책이 운명을 바꾼다 …… 258 스펙 인생이 아닌 스토리 인생을 살아라 …… 265 꿈이 있다면 당신은 이미 작가다 …… 272 책쓰기는 성공으로 가는 스마트컷이다 …… 278 세상은 당신의 스토리를 기다리고 있다 …… 285 보너스 챕터 : AI로 하루 만에 책 한 권 …… 291 맺음말 …… 29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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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쓰면, 꿈꾸던 모습에 한 발 더 다가갈 수 있다. 초라했던 내 인생이 책 한 권으로 180도 바뀐 것처럼, 여러분의 인생에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고 싶다는 마음으로 매일 새벽 책을 썼다. 내 간절함이 조금이라도 전달됐으면, 그리고 이 책을 읽고 책쓰기를 시작한다면 나는 행복할 것이다.
---「머리말」 중에서 사람들은 평범하다는 이유로 자신의 이야기가 가치가 없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세상에는 평범한 사람들이 더 많다. 명문대를 졸업하고, 대기업에 다니는 사람들보다는 평범한 사람들이 훨씬 많다. 평범한 사람들은 성공한 사람들의 이야기도 듣고 싶지만, 그보다 평범한 사람들의 이야기에 더 관심이 많다. 세상은 당신의 스토리를 기다린다. ---「세상은 당신의 스토리를 기다린다」 중에서 당신이 아무리 바쁘더라도 하루에 1시간도 없는가? 하루에 1시간만 책쓰기에 투자해도 3달 정도면 책이 나올 수 있다. 왜 책을 내는 사람이 적을까? 시작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오늘 한 줄의 글로 시작해보자. 책쓰기는 반드시 끝이 온다. ---「왜 책을 내는 사람이 극소수일까?」 중에서 책쓰기에는 재료가 중요하다. 그 재료를 찾는 최고의 방법 중의 하나가 바로 독서다. 물론 경험이 충분하다면, 내 생각만으로도 한 권의 책을 뚝딱 만들 수 있을 것이다. 하지만 많은 사람이 조금만 쓰다 보면 이내 한계에 부딪힌다. ---「훌륭한 독자가 훌륭한 저자를 만든다」 중에서 초고는 단기전이다. 6개월 안에, 가능하다면 더 짧은 시간에 승부를 봐야 한다. 첫 번째 책의 초고를 쓰는 동안 세 번이나 포기했다가 다시 펜을 잡았다. 끝이 없는 동굴을 헤매는 기분이 들었고 책이 나올 것인지 불안한 예감마저 들었다. 아마 그때 내가 직장까지 그만뒀다면 더 이상의 책 쓰기는 불가능했을 것이다. ---「나는 직장에 다니면서 1인 창업을 준비했다」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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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직장이 사라지고, AI가 글을 대신 써주며, 회사가 언제든 직원을 내보낼 수 있는 시대.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더 많은 자격증이 아니라, 누구도 빼앗아갈 수 없는 '나만의 브랜드'다. 작가의 집 황준연 대표는 그 브랜드를 만드는 가장 빠른 길이 '책쓰기'라고 단언한다. 그리고 본인이 그 산증인이다.
저자는 자신이 한때 채권추심에 시달리던 빚더미 직장인이었음을, 대학을 졸업하지 못한 평범한 학습지 교사였음을 숨기지 않는다. 그 평범한 청년이 어떻게 새벽 1시간씩의 독서와 책쓰기로 인생을 통째로 바꿨는지, 멋지게 포장하지 않고 그대로 들려준다. 이 솔직함이 독자에게 '나도 할 수 있겠다'는 확신을 심어준다. 1장에서는 '왜 지금 책을 써야 하는가'에 대한 통렬한 진단을, 2장에서는 평범한 사람이 책을 쓸 수 있는 근거와 실제 과정을, 3장에서는 장르 선정부터 콘셉트, 제목, 목차, 서론·본론·결론, 퇴고, 투고, 계약, 온라인 마케팅까지 실전 노하우 전 과정을, 4장에서는 책 출간 이후의 작가·코치·강연가로서의 인생 2막을 그린다. 이 책은 한 권으로 책쓰기 전 여정을 압축적으로 마칠 수 있는 친절한 안내서이다. 2026년 리뉴얼판의 가장 특별한 선물은 보너스 챕터 〈AI로 하루 만에 책 한 권〉이다. 황준연 대표가 직접 운영하는 작가의집 코칭 현장에서, AI를 활용해 하루 만에 초고를 완성한 실제 사례들이 등장한다. 1년 동안 한 줄도 쓰지 못하던 작가들이 어떻게 단 하루의 대화와 AI 프롬프트 시스템으로 책 한 권 분량의 원고를 완성했는지, 그 과정이 상세히 공개된다. 다만 저자는 분명히 못 박는다. "나는 빨리 쓰라고 말하는 게 아니다." AI는 결국 작가 본인의 콘텐츠를 끌어내는 거울이자, 0에서 1을 만드는 데 걸리는 시간을 줄여주는 도구일 뿐이라는 점이 명확히 제시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