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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게임, 커뮤니티, 리터러시 EPU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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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목차

서문
1. 뉴스와 젠더-김경희, 박정훈, 임지선
2. 게임과 젠더-김경희, 김수아, 박민지, 이혜지, 임상훈
3. 온라인 커뮤니티와 젠더-김아미, 이지선, 이희은
4. 미디어 리터러시, 교육과 젠더-김아미, 이수정, 이신애

저자 소개 12

한겨레신문 기자다. 빅테크팀장으로 일하던 2024년 건국대 언론홍보대학원에서 ‘생성형 인공지능에 관한 언론 보도 연구’ 논문으로 석사 학위와 논문상을 받았다. 한겨레에 2023년부터 ‘AI 파워피플’ 인터뷰 연재를 했고 2024년 초에 미국 실리콘밸리와 할리우드 현지 취재를 통해 생성형 인공지능 열풍과 비판론을 보도했다. 주요 저서로는 『4천원 인생』, 『왜 우리는 혼자가 되었나』, 『아동학대에 관한 뒤늦은 기록』, 『열 가지 당부』, 『젠더와 미디어 경험』, 『이따위 불평등』을 공저했고, 『현시창』, 『에어비앤비 서울 아트숙소 11』을 썼다. 기자 생활을 하며 한국기자상, 이달
한겨레신문 기자다. 빅테크팀장으로 일하던 2024년 건국대 언론홍보대학원에서 ‘생성형 인공지능에 관한 언론 보도 연구’ 논문으로 석사 학위와 논문상을 받았다. 한겨레에 2023년부터 ‘AI 파워피플’ 인터뷰 연재를 했고 2024년 초에 미국 실리콘밸리와 할리우드 현지 취재를 통해 생성형 인공지능 열풍과 비판론을 보도했다. 주요 저서로는 『4천원 인생』, 『왜 우리는 혼자가 되었나』, 『아동학대에 관한 뒤늦은 기록』, 『열 가지 당부』, 『젠더와 미디어 경험』, 『이따위 불평등』을 공저했고, 『현시창』, 『에어비앤비 서울 아트숙소 11』을 썼다. 기자 생활을 하며 한국기자상, 이달의 기자상, 언론인권상, 앰네스티 언론상, 관훈언론상, 인권보도 대상, 양성평등미디어상 우수상, 민주시민언론상, 쉬운 우리말 기자상 으뜸상 등을 수상했다.

임지선의 다른 상품

조선대학교 신문방송학과 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미국 아이오와 대학University of Iowa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문화와 정체성의 문제, 테크놀로지와 일상의 삶과 윤리적 가치의 문제 등에 관심을 갖고 연구하고 가르치는 일을 한다. 저서로 『한국사회 미디어와 소수자 문화정치』(공저), 『Medi@sia: Global Mediation in and out of Context』(공저), 『커뮤니케이션의 새로운 은유들』(공저) 등이 있으며, 옮긴 책으로 테크놀로지의 몸』, 『인간의 인간적 활용』(공역), 『자연과 미디어』 등이 있다. 논문으로는 「텔레비전 버라이어티쇼의 사적인 서
조선대학교 신문방송학과 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미국 아이오와 대학University of Iowa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문화와 정체성의 문제, 테크놀로지와 일상의 삶과 윤리적 가치의 문제 등에 관심을 갖고 연구하고 가르치는 일을 한다. 저서로 『한국사회 미디어와 소수자 문화정치』(공저), 『Medi@sia: Global Mediation in and out of Context』(공저), 『커뮤니케이션의 새로운 은유들』(공저) 등이 있으며, 옮긴 책으로 테크놀로지의 몸』, 『인간의 인간적 활용』(공역), 『자연과 미디어』 등이 있다. 논문으로는 「텔레비전 버라이어티쇼의 사적인 서술」, 「AI는 왜 여성의 목소리인가: 음성인식장치 테크놀로지와 젠더화된 목소리」, 「유튜브의 기술문화적 의미에 대한 탐색: 흐름과 알고리즘 개념의 재구성을 중심으로」 등이 있다.

이희은의 다른 상품

金秀娥

서울대학교 언론정보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의 언론정보학과에서 석·박사 학위를 받았다. 현재 서울대학교 부교수로 언론정보학과 · 여성학 협동과정에서 가르치고 있다. 대중문화와 팬덤, 페미니즘 문제에 관심을 가지고 연구하고 있다. 「온라인상의 여성혐오 표현」, 「온라인 커뮤니티와 남성·약자 서사 구축: ‘여성혐오’ 및 성차별 사건 관련 게시판 토론의 담론 분석을 중심으로」(공저), 「온라인 피해 경험을 통해 본 성적 대상화와 온라인 성폭력 문제」(공저) 등의 논문을 썼다. 『지금 여기 힙합』, 『문화연구의 렌즈로 대중문화를 읽다』, 『페미니즘 교실』, 『핵심 이슈로 보는 미디어와 젠
서울대학교 언론정보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의 언론정보학과에서 석·박사 학위를 받았다. 현재 서울대학교 부교수로 언론정보학과 · 여성학 협동과정에서 가르치고 있다. 대중문화와 팬덤, 페미니즘 문제에 관심을 가지고 연구하고 있다. 「온라인상의 여성혐오 표현」, 「온라인 커뮤니티와 남성·약자 서사 구축: ‘여성혐오’ 및 성차별 사건 관련 게시판 토론의 담론 분석을 중심으로」(공저), 「온라인 피해 경험을 통해 본 성적 대상화와 온라인 성폭력 문제」(공저) 등의 논문을 썼다. 『지금 여기 힙합』, 『문화연구의 렌즈로 대중문화를 읽다』, 『페미니즘 교실』, 『핵심 이슈로 보는 미디어와 젠더』, 『모두를 위한 성평등 공부』, 『미투가 있다/잇다』 등 여러 책에 공저자로 참여했다. 『안전하게 로그아웃』을 썼다.

김수아의 다른 상품

이화여자대학교 신문방송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석사 및 박사학위를 받았다. 현재 한림대학교 미디어스쿨 학장으로 재직 중이다. 한국언론학회 회장과 미디어다양성·리터러시위원회 위원장, 언론중재위원회 위원을 역임했다. 한국방송학회 학술상(저술부문)과 우현학술상, 한림대학교 도헌학술상 등을 수상했으며, 주요 저서로는 『뉴스 안과 밖의 여성』, 『한국사회와 인터넷 저널리즘』, 『소셜 콘텐츠의 흥망성쇠』(편저), 『정치 뉴스 리터러시』(공저), 『디지털 미디어 리터러시』(공저) 등이 있다.

김경희의 다른 상품

미디어 리터러시 연구자. 서울대학교에서 불어교육학을 전공하고 언론정보학을 부전공했다. 미국 하버드대학교에서 교육공학으로 석사 학위를, 영국 유니버시티칼리지런던에서 미디어 리터러시 교육으로 박사 학위를 받았다. 어린이·청소년과 미디어 경험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며 더 나은 미디어 환경에 대해 고민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 『온라인의 우리 아이들』 『미디어 리터러시 교육의 이해』 등이 있다.

김아미의 다른 상품

≪오마이뉴스≫ 기자로 일하면서 젠더 부문 기사를 쓰고 편집하고 있다. 법무부 디지털성범죄 등 대응 TF 전문위원이다. 2020년부터 2021년까지 기자협회보 정기 칼럼 ‘스페셜리스트?젠더 부문’ 담당 필자로 활동했다. 저서로는 가부장제에 균열을 내는 대안적 남성성을 제시하는 책 『이만하면 괜찮은 남자는 없다』(2021), 『친절하게 웃어주면 결혼까지 생각하는 남자들』(2019)이 있다.

박정훈의 다른 상품

초등학교에서 주로 고학년 아이들을 가르치며 초등성평등연구회 소속 교사로 활동 중이다. 경인교육대학교에서 사회과교육을 공부하고 미디어리터러시 교육을 연구하고 있다. 저서로는 『혐오, 교실에 들어오다』(공저, 2019), 『학교에 페미니즘을』(공저, 2018)이 있다.
한국교육과정평가원 부연구위원이다. 서울대학교 사회교육과에서 교육학 석사, 박사 학위를 받았다. 주 연구 분야는 민주시민교육, 사회과교육(경제·정치교육), 청소년의 디지털 시민성 및 성평등 실천 등이다. 주요 논문으로는 “성평등교육 정책에 대한 인식과 개선 방향”(공저, 2021), “한국 청소년에게 부여되는 정체성 메시지에 대한 질적 연구”(2019) 등이 있으며 저서로는 『민주정치와 시민교육』(공저, 2020), 『한국 교육과정 개정의 성찰』(공저, 2020)이 있다.
경희대학교 미디어학과 학생이다. 2020년에 미디어학과 인권위원회 TF팀에 소속되어 회칙 제정에 참여했다. 게임을 즐기는 유저로서 게임업계 및 인터넷 공간에서 발생하는 성차별 문제에 대한 경험과 관심을 가지고 있다. 모두가 차별받지 않고 콘텐츠를 향유할 수 있는 날이 오기를 희망하며 게임 좌담회에 참여하는 등 다양한 활동을 지속하고 있다.
서원대학교 휴머니티교양대학 조교수다. 한양대학교 국어교육학과에서 박사 학위를 받았다. 주 연구 분야는 사고와 소통 교육으로서 국어 교육의 내용과 방법, 디지털 시대 국어 교육의 사회적 역할 등이다. 주요 논문으로는 “온라인 공론장의 정당화 양상 연구”(공저, 2021), “정당화와 원리를 활용한 대학 리터러시 교육 방안 연구”(공저, 2021) 등이 있다.
서울에서 대학을 다니며 국어국문학을 공부하고 있다. 불평등의 역사와 미래에 대해 고민하며 대학 사회에서 인권과 성평등에 관련된 활동을 지속 해왔다. 2019년 서울시NPO지원 사업에 선정되어 총여학생회 관련 다큐멘터리 <넘어짐의 계보>를 제작했다. 어떤 정체성도 포기하지 않고 잘 살아 보는 것에 관심을 두고 있다.
게임과 미디어를 아우르는 폭넓은 시각을 가진 게임 전문가다. 신문사 게임 담당 기자를 거 쳐2005년 게임 전문 매체를 창간했다. 한국 온라인 게임의 여명기인1999년부터 국내외 게임사와 업계 인사들의 부침을 가까이서 지켜봐왔다. 이러한 경험을 통해 하이프(설레발) 를 경계하게 됐으며, 게임 산업의 변곡점과 지속가능성에 깊은 관심을 기울이고 있다. 현재 는 글로벌 시장에서 두각을 나타내는 게임사들과 게임 생태계 동향을 집중 조명하고 있다. 유튜브 채널'중년게이머 김실장'과'깨쓰통 대폭발'을 운영하며, 2016년부터 게임스컴 어 워드 심사위원으로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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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2년 07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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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마,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아이폰,아이패드,안드로이드폰,안드로이드패드,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PC(Mac)
파일/용량
EPUB(DRM) | 13.52MB ?
글자 수/ 페이지 수
약 6.5만자, 약 2.1만 단어, A4 약 41쪽 ?
ISBN13
9791128891441

출판사 리뷰

‘여학생과 남학생의 미디어 이용 경험은 왜, 어떻게 다른가?’라는 질문에서 출발한 책

이 책은 기획자들의 관찰과 단순한 질문에서 출발했다. ‘여성과 남성의 미디어 이용 경험이 다르다. 왜 그런가?’ 이에 답하기 위해 기자, 교수, 게임 이용자, 교사, 연구자가 모였다. 그리고 질문에 질문이 잇따랐다. 미디어 이용 경험이 젠더에 따라 다르다면, 어떻게 다를까? 이용자의 단순 선호 차이 때문일까? 이용에 차이가 있다면, 미디어 생산에는 어떤 차이가 있을까? 이런 차이는 어디에서 오는 것일까? 이 차이는 자연스러운 것, 바람직한 것일까? 어린이와 청소년의 미디어 경험에도 젠더에 따른 차이가 있다면, 교육은 이에 어떻게 응답해야 할까? 미디어 경험의 다층성과 그 맥락을 드러내는 질문들에 답해 보자.

뉴스, 게임, 온라인 커뮤니티, 디지털·미디어 리터러시와 교육을 논하다

이 책에서 젠더에 따른 미디어 생산, 유통, 소비 경험의 차이를 들여다보기 위한 장으로 선택한 것은 뉴스룸, 게임, 온라인 커뮤니티, 디지털·미디어 리터러시 교육이 이뤄지는 교실이다. 각 현장에 대해 가장 깊이 이해하고 있는 이들의 밀도 높은 이야기를 담았다.

1장 ‘뉴스와 젠더’에는 우리나라 최초 젠더데스크 《한겨레》 임지선 기자, 남성 기자로서 젠더 뉴스를 생산하고 있는 《오마이뉴스》 박정훈 기자가 참여했다. 기자들의 젠더 감수성부터 뉴스 조직 구성과 대안 미디어의 필요성까지 뉴스 생태계 전반에 대해 논한다.
2장 ‘게임과 젠더’에는 서울대학교 김수아 교수, 게임 전문 매체 《디스이즈게임》 임상훈 대표, 게임 이용자 대학생 박민지와 이혜지가 참여했다. 게임 캐릭터, 스토리, 그래픽 속의 성차별부터 이용자 간 소통, 게임 산업에 이르기까지 젠더 격차가 두드러지는 체험적 미디어 장르인 게임을 두루 살펴본다.
3장 ‘온라인 커뮤니티와 젠더’에는 디지털 공론장의 의사소통과 교육을 연구하는 조선대학교 이희은 교수, 서원대학교 이지선 교수가 참여했다. 에브리타임의 젠더 갈등부터 온라인 실시간 수업에 이르기까지 청년의 일상에 밀착된 장면들에 대해 논한다.
4장 ‘미디어 리터러시, 교육과 젠더’에는 인지 감수성을 키우기 위한 미디어 교육을 실천하고 있는 이신애 교사, 청소년의 디지털 시민성 함양 필요성에 주목하는 연구자 이수정 박사가 참여했다. 교육 현장과 연구 장면에서 만난 어린이·청소년의 젠더 인식 및 미디어 경험, 일상에서 성인지 감수성을 키울 수 있는 교육와 구체적 방법론을 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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