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회 빵이 부풀어 오르는 시간 첫 번째 2회 빵이 부풀어 오르는 시간 두 번째 3회 내 이름은 강가 첫 번째 4회 내 이름은 강가 두 번째 5회 너를 사랑한 시간 첫 번째 6회 너를 사랑한 시간 두 번째 7회 문학 소녀가 파리를 여행하는 법 첫 번째 8회 문학 소녀가 파리를 여행하는 법 두 번째
2012년 창비신인시인상을 수상하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시집으로 『너의 슬픔이 끼어들 때』 『밤이라고 부르는 것들 속에는』 『여름 언덕에서 배운 것』 『당근밭 걷기』, 산문집으로 『단어의 집』 『당신이 좋아지면, 밤이 깊어지면』 등이 있다. 신동엽문학상을 수상했다. 2018년도 한국 문학의 미래가 될 젊은 작가 투표에서 1위 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