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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의 말
해피파티 클릭 나는 98번이 아닙니다 한밤중 외출 소동 오뛰르 장의 거리 두기 패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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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로는 현실적인 이야기로 공감을 불러일으키고, 때로는 상상을 더해 우울한 마음을 달래 주기도 하는 이 네 편의 이야기들은 코로나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들의 이야기입니다. 너무도 당연해서 소중한 줄 몰랐던 평범한 일상들, 만날 수 없어 더욱 그리운 사람들을 동화를 읽으며 떠올려 봅니다. 비록 함께 있을 수 없지만 마음만은 여전히 다양한 방식으로 이어져 있지요. 저마다 다른 상황, 다양한 마음을 담은 네 편의 동화로 코로나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의 모습과 다가올 미래의 모습을 만나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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