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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저자 소개 12

서울교육대학교 윤리학과 교수. 동양과 서양, 전통과 현대, 보수와 진보 등 서로 대립되는 듯한 입장 사이에 길을 내고 함께 살아갈 집을 짓는 작업에 열중하고 있다. 인터넷에서 사람들이 다양한 문제로 갈등하고 서로에게 상처 주는 말을 일삼는 것을 보며 그저 이론만을 나열하는 철학입문서가 아닌 요즘 시대에 맞는 새로운 윤리철학서가 필요하다고 느꼈다. 고속버스에서 좌석 등받이를 젖히는 사소한 문제부터 인종차별, 장애인 혐오, 환경 문제까지 매일의 삶에서 마주하는 문제들 속에서 타인을 존중하면서도 자신만의 길을 걸으며 사는 방법의 힌트를 《이토록 다정한 개인주의자》로 담아냈다. 지은 책
서울교육대학교 윤리학과 교수. 동양과 서양, 전통과 현대, 보수와 진보 등 서로 대립되는 듯한 입장 사이에 길을 내고 함께 살아갈 집을 짓는 작업에 열중하고 있다. 인터넷에서 사람들이 다양한 문제로 갈등하고 서로에게 상처 주는 말을 일삼는 것을 보며 그저 이론만을 나열하는 철학입문서가 아닌 요즘 시대에 맞는 새로운 윤리철학서가 필요하다고 느꼈다. 고속버스에서 좌석 등받이를 젖히는 사소한 문제부터 인종차별, 장애인 혐오, 환경 문제까지 매일의 삶에서 마주하는 문제들 속에서 타인을 존중하면서도 자신만의 길을 걸으며 사는 방법의 힌트를 《이토록 다정한 개인주의자》로 담아냈다. 지은 책으로는 《개와 늑대들의 정치학》, 《정약용: 조선의 르네상스를 꿈꾸다》, 《조약으로 보는 세계사 강의》 등이 있다. 옮긴 책으로는 《공정하다는 착각》(마이클 샌델), 《물에 빠진 아이 구하기》(피터 싱어), 《실패한 우파가 어떻게 승자가 되었나》(토마스 프랭크)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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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균관대학교 사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학교 대학원에서 석사와 박사학위를 받았다. 성균관대 사학과 78학번. 민청련 성대 78학번 계반의 일원으로 활동하는 한편, 정책실 산하 [민주화의 길] 편집부에서 일했다. 한국역사연구회 회장, 수선사학회 회장을 지냈고, 현재 성균관대학교 사학과 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일제 강점기 사회주의운동사에 오랫동안 천착해『이정 박헌영 전집』(전9권, 역사비평사) 간행 과정에 참여했을 뿐만 아니라 최근에는 사회주의운동사를 총정리하는 방대한 작업에 착수해 2003년 그 첫 번째 결실인『한국 사회주의의 기원』(역사비평사)을 내놓았다. 그 밖에 연구논문으로「극
성균관대학교 사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학교 대학원에서 석사와 박사학위를 받았다. 성균관대 사학과 78학번. 민청련 성대 78학번 계반의 일원으로 활동하는 한편, 정책실 산하 [민주화의 길] 편집부에서 일했다. 한국역사연구회 회장, 수선사학회 회장을 지냈고, 현재 성균관대학교 사학과 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일제 강점기 사회주의운동사에 오랫동안 천착해『이정 박헌영 전집』(전9권, 역사비평사) 간행 과정에 참여했을 뿐만 아니라 최근에는 사회주의운동사를 총정리하는 방대한 작업에 착수해 2003년 그 첫 번째 결실인『한국 사회주의의 기원』(역사비평사)을 내놓았다. 그 밖에 연구논문으로「극동민족대회와 조선대표단」,「3ㆍ1운동 전후 한국민족주의의 변화」등이 있다.
1970년 화성시 팔탄에서 태어나 성균관대 정치외교학과를 졸업하고 성균관대 대학원에서 토지공개념의 원류(原流)인 ‘헨리 조지 사상’을 주제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토지정의시민연대 초대 사무처장(2005~2006)과 경기도부동산정책위원회(2018. 12~2020. 11) 위원을 역임했고, 2009년 여름부터 현재까지 (사)하나누리 부설 연구소인 ‘토지+자유연구소’ 소장과 기독시민단체인 ‘희년함께’의 공동대표를 맡으면서 연구와 운동을 병진하고 있다. 겸손함과 성실함과 집요함의 자세로, 무엇보다 토지공개념 구현과 전국민 주거권 실현을 위해 하루하루 노력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
1970년 화성시 팔탄에서 태어나 성균관대 정치외교학과를 졸업하고 성균관대 대학원에서 토지공개념의 원류(原流)인 ‘헨리 조지 사상’을 주제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토지정의시민연대 초대 사무처장(2005~2006)과 경기도부동산정책위원회(2018. 12~2020. 11) 위원을 역임했고, 2009년 여름부터 현재까지 (사)하나누리 부설 연구소인 ‘토지+자유연구소’ 소장과 기독시민단체인 ‘희년함께’의 공동대표를 맡으면서 연구와 운동을 병진하고 있다. 겸손함과 성실함과 집요함의 자세로, 무엇보다 토지공개념 구현과 전국민 주거권 실현을 위해 하루하루 노력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아파트 민주주의』(2020), 『희년』(2019, 공저), 『헨리 조지와 지대개혁』(2018, 공저), 『공정국가: 대한민국의 새로운 국가모델』(2010), 『부동산 신화는 없다: 투기 잡는 세금 종합부동산세』(2008, 공저) 외 다수가 있다.

주로 하는 일은 토지공개념과 부동산개혁을 주제로 한 연구와 활동이고, 거주하고 있는 수원의 아파트에서는 화초 심고 가꾸기와 아카데미 기획에 참여하고 있다. 2015년 1월부터 현재까지 매주 수원 성균관대역에서 같은 교회 교인들과 함께 세월호 피케팅을 진행하고 있으며, 성실함, 겸손함, 집요함, 이 세 단어를 마음에 두고 살기 위해 애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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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균관대학교에서 ‘다문화 민주주의의 이론적 기초: 소수자의 주체성과 통치성을 중심으로’를 주제로 박사학위를 받고 현재 성균관대, 서울교대 등에서 정치이데올로기론, 민주주의론, 다문화주의, 통일문제 등을 강의하고 있다. 성균관대학교 좋은민주주의연구센터 연구교수로 공부하고 있으며 한국정치사상학회 이사, 한국정치학회 편집이사 등을 역임했다. 저서로 『다문화 시대의 도전과 정치통합의 전략』 『정치학 : 인간과 사회 그리고 정치』(공저) 『전통 인성교육, 이렇게 한다』(공저) 등이 있으며, 『테러리즘: 누군가의 해방 투쟁』 『민주화운동의 어머니: 아웅산 수치 평전』 등의 역서와 「포스트민
성균관대학교에서 ‘다문화 민주주의의 이론적 기초: 소수자의 주체성과 통치성을 중심으로’를 주제로 박사학위를 받고 현재 성균관대, 서울교대 등에서 정치이데올로기론, 민주주의론, 다문화주의, 통일문제 등을 강의하고 있다. 성균관대학교 좋은민주주의연구센터 연구교수로 공부하고 있으며 한국정치사상학회 이사, 한국정치학회 편집이사 등을 역임했다. 저서로 『다문화 시대의 도전과 정치통합의 전략』 『정치학 : 인간과 사회 그리고 정치』(공저) 『전통 인성교육, 이렇게 한다』(공저) 등이 있으며, 『테러리즘: 누군가의 해방 투쟁』 『민주화운동의 어머니: 아웅산 수치 평전』 등의 역서와 「포스트민주주의 시대와 민주적 헌정주의의 모색」 「미학으로서 정치와 ‘도래할’ 민주주의」 등의 논문을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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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한양대학교 제3섹터연구소 학술연구교수, 동국대학교 정치외교학과 겸임교수, 동양정치사상사학회 편집위원. 동국대학교 정치학박사. 전 한국정치사상학회 연구이사, 민주화보상심의위원회 전문위원. 저서: 『근대와 민』(2018), 『공장과 신화』(2016), 『조선시대 공공성의 구조변동』(공저, 2016), 『민의 나라, 조선』(2015). 논문: 「3.1운동 100주년, 역사전쟁과 고종독시」(2019), 「사회적 자본 개념의 미분화 비판」(2018), 「소통적 연대원리의 공감이론적 재구축을 위한 시론적 모색」(2018), 「‘동정심’에 관한 통섭적 고찰」(2017), 「대원군 사중
현재, 한양대학교 제3섹터연구소 학술연구교수, 동국대학교 정치외교학과 겸임교수, 동양정치사상사학회 편집위원. 동국대학교 정치학박사. 전 한국정치사상학회 연구이사, 민주화보상심의위원회 전문위원. 저서: 『근대와 민』(2018), 『공장과 신화』(2016), 『조선시대 공공성의 구조변동』(공저, 2016), 『민의 나라, 조선』(2015). 논문: 「3.1운동 100주년, 역사전쟁과 고종독시」(2019), 「사회적 자본 개념의 미분화 비판」(2018), 「소통적 연대원리의 공감이론적 재구축을 위한 시론적 모색」(2018), 「‘동정심’에 관한 통섭적 고찰」(2017), 「대원군 사중에 의한 동학농민전쟁설 비판」(2016), 「다층적 이행기 정의의 포괄적 청산과 화해 실험」(2015), 「한국민주주의 공고화화 5.18 특별법」(2015), 「스코틀랜드 도덕철학의 전통에서 본 Adam Smith 도덕감정론의 함의」(2015), 「조선시대 시민사회 논쟁의 비판적 재해석」(2014), 「조선시대 시민사회 논쟁의 비판적 재해석」(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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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학교 정치학과를 졸업한 뒤 국비유학생으로 도일, 도쿄대학 법학정치학연구과에서 일본정치사상사를 공부하면서, 1883년부터 1943년이라는 동아시아 근대의 가장 핵심 시기에 대한 방대한 일기를 남긴 윤치호와 만나게 되었다. 그리고 당시 한중일과 미국 사이에 형성되어 있던 국제적인 커뮤니케이션 네트워크상의 핵심적인 연결고리 역할을 하던 그를 통해, 어떤 고정된 교설이 그저 일방적으로 전파-수용된 것이 아니라, 문명화와 관련된 유동적인 의견들이 흘러들고 또 흘러 나가면서 윤치호를 비롯한 동아시아의 문명론 수용자들이 그런 능동적인 논의과정에서 어떤 ‘계산’을 거쳐 문명화지상론의 길을
서울대학교 정치학과를 졸업한 뒤 국비유학생으로 도일, 도쿄대학 법학정치학연구과에서 일본정치사상사를 공부하면서, 1883년부터 1943년이라는 동아시아 근대의 가장 핵심 시기에 대한 방대한 일기를 남긴 윤치호와 만나게 되었다. 그리고 당시 한중일과 미국 사이에 형성되어 있던 국제적인 커뮤니케이션 네트워크상의 핵심적인 연결고리 역할을 하던 그를 통해, 어떤 고정된 교설이 그저 일방적으로 전파-수용된 것이 아니라, 문명화와 관련된 유동적인 의견들이 흘러들고 또 흘러 나가면서 윤치호를 비롯한 동아시아의 문명론 수용자들이 그런 능동적인 논의과정에서 어떤 ‘계산’을 거쳐 문명화지상론의 길을 결단하게 되는지를 추적해 박사학위를 받았다. 이후 경희대 공공거버넌스 연구소 및 서강대 글로컬사회문화연구소를 거쳐 현재는 서울대 LnL(기숙형 대학) 시범 사업단에서 전담교수로 재직하면서, 학위논문 이래의 문제의식인 동아시아 단위의 사상적 상호작용의 분석과 그에 입각한 동아시아 공동체 문제에 천착하고 있다. 논문으로는 「정체성이라는 전략」(2022) 및 Whose Law to Apply? -Kwon I-jin’s Official Report of a 1707 Waegwan Legal Dispute(2020) 와 「정한론, 혹은 방편으로서의 ‘조선’」(2018) 등이, 저서로는 『역사화해의 이정표 1 : 이론적 기초를 찾아서』(2020) 및 『한국의 정치와 정치이념』(2018, 공저) 등이 있다.
서강대 사회과학연구소 연구원. 영국 런던대학교(UCL)에서 정치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서강대, 경희대 등에서 강의했고, 현재 국무총리비서실 소통메시지비서관으로 일하고 있다. 논문으로 「연동형비례대표제와 주권의 재구성」(2019) 등을 썼고, 공저로 『한국 민주주의, 100년의 혁명』(2019)이 있다. 최근에 『정치를 옹호함』(2021)을 번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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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교육대학교 윤리교육과 교수. 정치철학을 전공하였으며 성균관대학교에서 <새로운 자유주의의 재해석>으로 박사 학위를 받았다. 인하대, 성균관대, 한남대, 청주대 등에서 강의했고 영남대학교 학술연구교수로 지냈다. ‘포스트데모스(Post-demos)’에 대해 천착하여 연구를 진행 중이다. 대표적인 연구로 「The Liberal Acceptance of Hegel: The Acceptance and Transformation of Hegelian Philosophy in 19th Century Britain」(2018) 등이 있다.
성균관대학교 학부대학 초빙교수. 미국 클레어몬트 대학원에서 정치철학을 전공하였다. 대표 논문으로는 「마키아벨리의 두 얼굴의 분쟁」(2018)과 「‘소설 82년생 김지영’에 나타난 랑시에르의 문학의 정치와 그 한계」(2019) 등이 있다.
성균관대학교 좋은민주주의연구센터 선임연구원. 미국 애리조나주립대학(ASU)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정당, 여성, 소수자 정치를 연구한다. 논문으로 「여성할당제는 정당화될 수 있는가: 여성의 정치적 평등과 할당제의 효과」(2021)가 있다.
성균관대학교 정치학 석사, 인도네시아 가자마다 대학교 인류학 석사, 그리고 호주국립대학교 정치사회변동학 박사를 이수하고 인도네시아를 중심으로 동남아시아의 정치와 사회, 여성과 정치 등을 연구하고 있다. 주요 저서로 ??Local Politics in Indonesia: Pathways to Power??(2011)와 ??Women’s Political Pathways in Southeast Asia??(2019)가 있다.
현재 원광대학교 한중관계연구원 동북아시아인문사회연구소 HK+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성균관대학교 정치외교학과에서 학사·석사 학위를 받고, 동 대학 동아시아학과에서 박사과정을 수료한 후, 중국청화대학교 철학과에서 중국철학으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발표한 논문으로는 「〈묵자〉에 대한 량치차오의 이해」(2011), 「손문의 중화주의적 민족주의의 본질과 한계」(2014), 「중국 근대제자학의 출현과 그 성격」(2015), 「공적 정치의 회복을 위한 왕부지 정치개혁사상」(2016), 「강유위의 대동사상의 사상적 함의와 중국적 사회주의의 현대화의 연관성」(2017), 「근대 동아시아에서의 서구
현재 원광대학교 한중관계연구원 동북아시아인문사회연구소 HK+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성균관대학교 정치외교학과에서 학사·석사 학위를 받고, 동 대학 동아시아학과에서 박사과정을 수료한 후, 중국청화대학교 철학과에서 중국철학으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발표한 논문으로는 「〈묵자〉에 대한 량치차오의 이해」(2011), 「손문의 중화주의적 민족주의의 본질과 한계」(2014), 「중국 근대제자학의 출현과 그 성격」(2015), 「공적 정치의 회복을 위한 왕부지 정치개혁사상」(2016), 「강유위의 대동사상의 사상적 함의와 중국적 사회주의의 현대화의 연관성」(2017), 「근대 동아시아에서의 서구사상 수용에 있어서 유가사상의 역할 고찰」(2017), 「헌정의 ‘중국성(Chineseness)’이 갖는 이데올로기적 성격」(2018), 「중화질서의 해체와 그에 대한 청 정부의 대응」(2019), 「만국공법에 대한 청말 지식인의 인식과 현실과의 괴리」(2020) 등등이 있다. 저서로는 『춘추전국시대의 고민: 양주·묵자·법가의 제안』(2021)이 있으며, 역저로는 천밍밍의 『중국의 당국가체제는 어디로 가는가: 혁명과 현대화의 경계』(2019)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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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06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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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용량
PDF(DRM) | 8.48MB ?
글자 수/ 페이지 수
약 348쪽 ?
ISBN13
9791130373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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