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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층적 통치성 총서

책소개

목차

서문 5

1장 유한 세계관과 민주주의 문명 (윤원근) 11
2장 프로테스탄트 윤리와 민주공화주의의 친화성 (채진원) 65
3장 근대 주권과 그 경계를 너머 (이화용) 101
4장 네덜란드공화국 건국기의 ‘통합의 정치’: 종교, 정치, 경제를 중심으로 (이동수) 135
5장 영국 공화정 전환에 나타난 통치성의 변화 (이병택) 175
6장 프랑스혁명의 공화국과 자유주의적 통치성의 형성 (홍태영) 209
7장 서유럽 근대농업의 전개와 정치적 근대화: 영국, 프랑스, 독일의 비교 (임수환) 247
8장 근대국가의 통치성과 재정·예산제도: 영국·프랑스·미국의 민주적 재정통제를 중심으로
(김정부) 285

저자 소개 356

저자 소개 8

서울대학교 정치학과에서 학사와 석사학위를 받았고, 미국 밴더빌트대학교(Vanderbilt University)에서 정치학 박사학위를 취득하였다. 대통령직속 녹색성장위원회 위원, 대통령실 정책자문위원, 경희대학교 공공대학원장과 교무처장을 역임했으며, 현재 경희대학교 공공대학원 교수로 재직 중이다. 미국 UC Berkeley대 방문교수를 역임하였다. 관심분야는 정치사상과 동아시아 정치 등이다. 주요 저서와 논문으로는 『시민은 누구인가』(편저), 『한국의 정치와 정치이념』(공저), Political Phenomenology(공저), “지구시민의 정체성과 횡단성”, “민주주의의 이중성”
서울대학교 정치학과에서 학사와 석사학위를 받았고, 미국 밴더빌트대학교(Vanderbilt University)에서 정치학 박사학위를 취득하였다. 대통령직속 녹색성장위원회 위원, 대통령실 정책자문위원, 경희대학교 공공대학원장과 교무처장을 역임했으며, 현재 경희대학교 공공대학원 교수로 재직 중이다. 미국 UC Berkeley대 방문교수를 역임하였다. 관심분야는 정치사상과 동아시아 정치 등이다. 주요 저서와 논문으로는 『시민은 누구인가』(편저), 『한국의 정치와 정치이념』(공저), Political Phenomenology(공저), “지구시민의 정체성과 횡단성”, “민주주의의 이중성”, “고대 그리스 비극에 나타난 민주주의 정신”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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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사회학과 대학원에서 석사와 박사학위를 받은 후 연세대학교에서 2년간 포스닥 과정을 밟았다. 현재 경희대학교 후마니타스 칼리지 교수이자, 동감문명?기독교 연구소 소장으로 있다. ‘동감(sympathy)’의 원리에 입각해 현대문명과 한국사회의 상황을 해석하고 해결책을 추구하는 동감문명 이론을 제안하고 있다. 주요 논저로는 『K. Marx와 M. Weber의 사상에 나타난 독일 지적 전통의 공동체 지향성에 대한 연구』(박사학위 논문), 『문명의 문법과 현대문명』, 『세계관의 변화와 동감의 사회학』, 『동감 신학』, 『기독교인도 모르는 기독교』, 『애
부산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사회학과 대학원에서 석사와 박사학위를 받은 후 연세대학교에서 2년간 포스닥 과정을 밟았다. 현재 경희대학교 후마니타스 칼리지 교수이자, 동감문명?기독교 연구소 소장으로 있다. ‘동감(sympathy)’의 원리에 입각해 현대문명과 한국사회의 상황을 해석하고 해결책을 추구하는 동감문명 이론을 제안하고 있다.

주요 논저로는 『K. Marx와 M. Weber의 사상에 나타난 독일 지적 전통의 공동체 지향성에 대한 연구』(박사학위 논문), 『문명의 문법과 현대문명』, 『세계관의 변화와 동감의 사회학』, 『동감 신학』, 『기독교인도 모르는 기독교』, 『애덤 스미스의 국부론을 말하다』, 『유사 나치즘의 눈으로 읽는 프로테스탄트 윤리와 자본주의 정신』, 『20세기 사상지도』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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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희대학교에서 정치학 박사학위(비교정치학)를 받았다. 경희대학교 후마니타스칼리지 전담교수로 ‘시민교육’, ‘세계시민교육’, ‘NGO와 정부관계론’, ‘정당과 선거’ 등을 강의했다. 한국주민자치학회 학술부회장을 역임했으며, 한국정치평론학회 연구이사, 공화주의 아카데미 공동이사장을 맡고 있다. 그리고 경희대학교 공공거버넌스연구소 학술연구교수로 재직 중이다. 주요 저서로는 『무엇이 우리정치를 위협하는가』, 『공화주의와 경쟁하는 적들』, 『제왕적 대통령제와 정당』 외 다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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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화여자대학교 정치외교학과를 졸업하고, 캠브리지대학교에서 정치학 석박사학위를 받았다. 한국정치학회 부회장 및 한국정치사상학회 편집위원장을 역임했으며, 현재 경희대학교 공공대학원 교수로 재직 중이다. 주요 저서와 논문으로는 Political Representation in the Later Middle Ages, 『유토피아』(공저), “네그리와 하트의 ‘제국’론에 대한 재성찰”, “국제기구와 시민사회”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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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학교 정치학과에서 학사학위와 석사학위를, 럿거스대학교에서 정치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서울대학교 정치학과 BK사업단에서 연구원과 부교 수를 역임했고, 경희대학교 공공거버넌스센터에서 연구교수를 역임했다. 현재 동북아역사재단에서 연구위원으로 재직 중이다. 주요 저서와 논문으로는 “밀에 나타난 관리형 제국 통치”(『정치사상사 속 제국』), “데이비드 흄이 본 영국의 헌정 논쟁: 이행적 정의를 중심으로”, 편저로는 『역사화해의 이정 표 I』, 『역사화해의 이정표 Ⅱ』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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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학교 정치학과를 졸업하고, 서울대학교에서 정치학 석사학위를, 파리 사회과학고등연구원에서 정치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현재 국방대학교 안보정책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며, 안전보장대학원장을 역임하고 있다. 주요 저서와 논문으로는 『국민국가를 넘어서』, 『정체성의 정치학』, 『국민국가의 정치학』, “국민국가 건설과 민족주의적 통치성”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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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대학교 정치외교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남가주대학교(University of Southern California)에서 정치학 석박사학위를 받았다. 국가안보전략연구원 책임연구원을 역임했으며, 국립대만대학교 교환교수, Journal of East Asian Affairs 편집장 등으로 활동한 바 있다. 주요 저서와 논문으로는 『대한민국과 경제적 민주주의』, “박정희 시대 소농체제에 대한 정치경제학적 고찰: 평등주의, 자본주의 그리고 권위주의”, “영국의 정치적 현실주의: Hedley Bull의 이론을 중심으로”, “동북아 해양패권경쟁에 대한 이론적 고찰: 신현실주의와 신자유주의 시
고려대학교 정치외교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남가주대학교(University of Southern California)에서 정치학 석박사학위를 받았다. 국가안보전략연구원 책임연구원을 역임했으며, 국립대만대학교 교환교수, Journal of East Asian Affairs 편집장 등으로 활동한 바 있다. 주요 저서와 논문으로는 『대한민국과 경제적 민주주의』, “박정희 시대 소농체제에 대한 정치경제학적 고찰: 평등주의, 자본주의 그리고 권위주의”, “영국의 정치적 현실주의: Hedley Bull의 이론을 중심으로”, “동북아 해양패권경쟁에 대한 이론적 고찰: 신현실주의와 신자유주의 시각을 중심으로” 등이 있다.
서울대학교 정치학과를 졸업하고, 서울대학교에서 행정학 석사학위를, Georgia Institute of Technology 및 Georgia State University에서 정책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산업통상자원부 지방투자촉진보조금심의위원회 위원, 인사혁신처 국가공무원시험문제출제·선정위원 등을 역임했으며, 현재 경희대학교 행정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주요 저서와 논문으로는 『지속가능한 개발과 공공행정』(공저), “주민참여예산제도가 재정결과에 미치는 영향에 관한 연구: 재정투명성의 관점에서”(공저), “Local elected administrators’ career chara
서울대학교 정치학과를 졸업하고, 서울대학교에서 행정학 석사학위를, Georgia Institute of Technology 및 Georgia State University에서 정책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산업통상자원부 지방투자촉진보조금심의위원회 위원, 인사혁신처 국가공무원시험문제출제·선정위원 등을 역임했으며, 현재 경희대학교 행정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주요 저서와 논문으로는 『지속가능한 개발과 공공행정』(공저), “주민참여예산제도가 재정결과에 미치는 영향에 관한 연구: 재정투명성의 관점에서”(공저), “Local elected administrators’ career characteristics and revenue diversification as a managerial strategy”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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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2년 08월 31일
쪽수, 무게, 크기
358쪽 | 578g | 152*225*24mm
ISBN13
9788974184339

출판사 리뷰

서양의 근대화는 동양과는 사뭇 다르게 진행되었다. 그러나 서양에 있어서도 각국의 근대화 과정은 서로 다른 경로를 밟았다. 그 이유는 봉건시대 사회의 성격이나 전통과 관습 그리고 국가의 전략과 방향성 선택이 서로 달랐기 때문이다. 즉 서양 근대는 문예부흥과 종교개혁, 대항해 시대와 근대국가의 등장 등을 통해 성립되었는데, 이에 대한 각 국가의 대처가 서로 다르게 나타났다.

먼저 문예부흥은 14세기 레반트 지역과 가장 활발하게 교역했던 베네치아를 비롯해 이탈리아 도시국가들이 이슬람 지역으로부터 그간 기독교의 득세로 인해 잊혀졌던 고대 그리스의 인문주의를 역수입해 새로운 기풍을 진작하면서 발생하였다. 이로 인해 중세사회를 기율하던 가톨릭에 종교개혁이 발생해 기독교적 세계관은 공유하지만, 그 세속적 태도는 달리하는 새로운 개신교 교파들이 등장하였다. 이러한 문예부흥과 종교개혁의 결과 서양은 프랑스, 스페인, 포르투갈과 같은 가톨릭 중심의 국가와 네덜란드, 영국, 스웨덴과 같은 개신교 중심의 국가로 나뉘었고, 신성로마제국 내의 영방국가들은 각자 가톨릭과 개 신교를 취사선택하였다.

한편 지리상의 발견과 선박 및 항해 기술의 발달로 인해 펼쳐진 대항해 시대는 기존의 농업중심적 경제활동으로부터 무역과 교환을 통한 상업중심적 경제활동으로의 전환을 유도하였다. 이때 전통적으로 농업을 중시하고 소규모 자영농 체제에 기반했던 국가들과 대규모 토지의 상업적 농업이나 해외무역 위주의 경제활동을 하는 국가들의 근대화 과정도 차이가 생겼다. 또한 17세기 이후 국민국가로 전환될 때 공화정을 수립한 국가와 의회주의를 택한 국가, 그리고 절대왕정을 유지한 국가들의 근대화 경로도 사뭇 다르게 나타났다.

이 책은 서양의 근대적 통치성이 무엇을 중시하고 있는지에 대해, 또 각 국가별로는 어떤 근대화 과정을 겪어왔는지에 대해 살펴보았다. 먼저 1장, 2장, 3장은 서양의 근대적 통치성의 특성을 종교, 윤리, 주권 개념 등을 통해 설명하였고, 4장, 5장, 6장, 7장, 8장은 서양 각국의 근대화 과정을 정치체제, 경제, 농업, 재정 분야 등에 대한 분석과 비교를 통해 그 차이점을 알아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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