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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 공화주의와 공동선, 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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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머리말 / 7

1부 공화주의와 공동선, 시민 / 15
1장 역사적 궤적의 공화주의와 공동선_한면희 / 17
2장 동감문명과 공화주의: ‘21세기 공화주의’를 위한 제안_윤원근 / 69
3장 무정(無情)과 다정(多情) 사이: 홀로서기와 공화주의적 시민_김동규 / 107

2부 공화주의와 한국 / 117
4장 한국 현대사 백년의 재조명: ‘배반의 역사’인가 ‘성공의 신화’인가?_조민 / 119
5장 전통사상의 공화주의적 민주시민교육에서의 활용_함규진 / 153
6장 한·일 민족주의와 진영논리에 대한 비판 그리고 공화주의_채진원 / 179

부록 일본 공화주의자 하토야마 전 총리께 보내는 편지 / 213

저자 소개 7

21세기공화주의클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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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 성대 초빙교수, 성대 철학박사, 21세기공화주의클럽 공동대표. 전 녹색대 대표(교수), 한국환경철학회 회장, 창조한국당 대표(대행). 저서로 〈초록문명론』과 『미래세대와 생태윤리』, 『제3정치 콘서트』 등 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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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사회학과 대학원에서 석사와 박사학위를 받은 후 연세대학교에서 2년간 포스닥 과정을 밟았다. 현재 경희대학교 후마니타스 칼리지 교수이자, 동감문명?기독교 연구소 소장으로 있다. ‘동감(sympathy)’의 원리에 입각해 현대문명과 한국사회의 상황을 해석하고 해결책을 추구하는 동감문명 이론을 제안하고 있다. 주요 논저로는 『K. Marx와 M. Weber의 사상에 나타난 독일 지적 전통의 공동체 지향성에 대한 연구』(박사학위 논문), 『문명의 문법과 현대문명』, 『세계관의 변화와 동감의 사회학』, 『동감 신학』, 『기독교인도 모르는 기독교』, 『애
부산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사회학과 대학원에서 석사와 박사학위를 받은 후 연세대학교에서 2년간 포스닥 과정을 밟았다. 현재 경희대학교 후마니타스 칼리지 교수이자, 동감문명?기독교 연구소 소장으로 있다. ‘동감(sympathy)’의 원리에 입각해 현대문명과 한국사회의 상황을 해석하고 해결책을 추구하는 동감문명 이론을 제안하고 있다.

주요 논저로는 『K. Marx와 M. Weber의 사상에 나타난 독일 지적 전통의 공동체 지향성에 대한 연구』(박사학위 논문), 『문명의 문법과 현대문명』, 『세계관의 변화와 동감의 사회학』, 『동감 신학』, 『기독교인도 모르는 기독교』, 『애덤 스미스의 국부론을 말하다』, 『유사 나치즘의 눈으로 읽는 프로테스탄트 윤리와 자본주의 정신』, 『20세기 사상지도』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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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 정치학과 졸업 후 외무고시(제29회 합격)를 거쳐 외교부에서 근무했다. 영국 케임브리지대에서 석사, 박사과정 수학 후 현재 PADO의 편집장을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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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대 정치학박사, 통일연구원 전 부원장 현 21세기공화주의클럽 공동대표. 저서로 『평화통일의 이상과 현실』 및 『한반도 평화체제와 통일전망』 외 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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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희대학교에서 정치학 박사학위(비교정치학)를 받았다. 경희대학교 후마니타스칼리지 전담교수로 ‘시민교육’, ‘세계시민교육’, ‘NGO와 정부관계론’, ‘정당과 선거’ 등을 강의했다. 한국주민자치학회 학술부회장을 역임했으며, 한국정치평론학회 연구이사, 공화주의 아카데미 공동이사장을 맡고 있다. 그리고 경희대학교 공공거버넌스연구소 학술연구교수로 재직 중이다. 주요 저서로는 『무엇이 우리정치를 위협하는가』, 『공화주의와 경쟁하는 적들』, 『제왕적 대통령제와 정당』 외 다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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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교육대학교 윤리학과 교수. 동양과 서양, 전통과 현대, 보수와 진보 등 서로 대립되는 듯한 입장 사이에 길을 내고 함께 살아갈 집을 짓는 작업에 열중하고 있다. 인터넷에서 사람들이 다양한 문제로 갈등하고 서로에게 상처 주는 말을 일삼는 것을 보며 그저 이론만을 나열하는 철학입문서가 아닌 요즘 시대에 맞는 새로운 윤리철학서가 필요하다고 느꼈다. 고속버스에서 좌석 등받이를 젖히는 사소한 문제부터 인종차별, 장애인 혐오, 환경 문제까지 매일의 삶에서 마주하는 문제들 속에서 타인을 존중하면서도 자신만의 길을 걸으며 사는 방법의 힌트를 《이토록 다정한 개인주의자》로 담아냈다. 지은 책
서울교육대학교 윤리학과 교수. 동양과 서양, 전통과 현대, 보수와 진보 등 서로 대립되는 듯한 입장 사이에 길을 내고 함께 살아갈 집을 짓는 작업에 열중하고 있다. 인터넷에서 사람들이 다양한 문제로 갈등하고 서로에게 상처 주는 말을 일삼는 것을 보며 그저 이론만을 나열하는 철학입문서가 아닌 요즘 시대에 맞는 새로운 윤리철학서가 필요하다고 느꼈다. 고속버스에서 좌석 등받이를 젖히는 사소한 문제부터 인종차별, 장애인 혐오, 환경 문제까지 매일의 삶에서 마주하는 문제들 속에서 타인을 존중하면서도 자신만의 길을 걸으며 사는 방법의 힌트를 《이토록 다정한 개인주의자》로 담아냈다. 지은 책으로는 《개와 늑대들의 정치학》, 《정약용: 조선의 르네상스를 꿈꾸다》, 《조약으로 보는 세계사 강의》 등이 있다. 옮긴 책으로는 《공정하다는 착각》(마이클 샌델), 《물에 빠진 아이 구하기》(피터 싱어), 《실패한 우파가 어떻게 승자가 되었나》(토마스 프랭크)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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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0년 09월 25일
쪽수, 무게, 크기
220쪽 | 364g | 152*225*20mm
ISBN13
9788974184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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