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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umi Ishihara ,いしはら ゆうみ,石原 結實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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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주일이면 실감하는 몸이 따뜻해지는 효과!
우리 몸은 체온이 36.5℃∼37℃일 때 가장 활발히 움직인다. 모든 질병의 원인은 ‘체온 저하’에 있다. 체온이 낮으면 암도 더 잘 생긴다. 과식, 스트레스, 운동 부족과 같이 몸을 차게하는 요인이 많아진 현대에는 더욱 몸을 따뜻하게 해서 체온을 높여야 한다.몸을 따뜻하게 하는 방법은 어렵지 않다. 평소에 몇 가지 작은 습관을 들이고 이를 잘 실행하면 된다. 평소대로 식사와 생활을 하면서 보다 안전하고 쉽게 질병이나 증상에 따라 체온을 높여주는 효과적인 방법들이 이 책에 있다. 지금 바로 가능한 것부터 실천하면 빠르면 일주일 내에 그 효과가 나타난다. * 지금 바로 체온 저하를 막아라! -따뜻하게 해달라는 몸의 신호를 놓치지 마라! -질병과 싸우는 백혈구 파워를 활용하라! -식품과 식사법이 중요하다! 암도 예외는 아니다. 암은 한자로 ‘癌’이라고 쓴다. ‘?’은 바위 岩(암)과 동일한 뜻으로 암은 결국 ‘딱딱한 병’을 의미한다. 유방암과 피부암을 비롯해 의사가 외부에서 손으로 만져 진단 가능한 림프절암은 돌처럼 딱딱하다.그러므로 암의 원인도 냉(冷)과 관련이 있다 하겠다. 암은 머리끝에서 발끝까지 어디에나 생기지만 ‘심장암’이나 ‘비장암’과 같은 병명은 지금까지 들어보지 못했다. 심장은 온종일 쉬지 않고 움직이면서 많은 열을 생산한다. 심장의 중량은 체중의 0.5%에 불과하지만, 열 생산량은 온몸에서 생산하는 열의 약 11%이다. 비장은 왼쪽 상복부 위장 아래 부위의 뒤에 있는 100g 정도의 장기이다. 림프구와 단핵구(매크로파지) 같은 백혈구를 생산하지만 적혈구를 저장하는 일을 가장 특징적인 기능으로 꼽는다. 장기가 아기처럼 붉고 온도가 높다. 이렇듯 심장과 비장은 신체 내에서도 온도가 높은 장기이므로 냉(冷)하여 생기는 질병인 암에 걸리지 않는다. -본문 중에서 비만을 비롯해 당뇨병과 지방간, 통풍 등의 대사 이상(병)으로 나타나는 병과 고혈압, 허혈성 심장병(협심증이나 심근경색), 뇌졸중 등의 심장 순환기 질환 그리고 요통, 무릎 통증, 어깨 결림, 오십견 등의 통증을 수반하는 질병, 자율신경과 노이로제 등의 심인성 질병은 어떤 면에서 보면 모두 ‘운동 부족에 의한 병’이다. 체온의 40% 이상은 근육에서 발생하므로 운동이 부족하면 체온이 충분히 오르지 못한다. 그러면 지방이나 당 등의 체내의 영양물이나 요산을 비롯한 여러 가지 노폐물이 연소되지 않고 남기 때문에 혈액이 탁해지고 만병의 근원을 만든다 -본문 중에서 * 병의 증상과 종류에 따른 체열 보온법 - 신경이 쓰이는 건강 검진 결과부터 잘 낫지 않는 만성증상까지 나에게 알맞은 대처법 1. 발열 2. 통증(두통, 요통, 복통, 생리통) 3. 침과 가래 4. 속 쓰림 5. 구토, 숙취 6. 변비 7. 설사 8. 위염, 위궤양, 십이지장궤양 9. 부종 10. 고혈압, 뇌졸중(출혈·경색) 11. 저혈압 12. 협심증, 심근경색 13. 피로, 권태감, 더위 먹음 14. 당뇨병 15. 간 질환(간염, 간경변) 16. 방광염, 신우신염 17. 습진, 두드러기, 아토피 등의 피부질환 18. 무좀 19. 거친 피부 20. 냉증 21. 치질 22. 야간 빈뇨증, 정력 감퇴, 탈모, 백발 23. 불면증 24. 스트레스, 노이로제, 우울증, 자율신경 실조증 25. 생리불순, 생리통, 갱년기장애, 자궁근종 26. 통풍 27. 담석 28. 신장병, 요로결석 29. 빈혈 30. 비만 31. 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