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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하며
첫 번째 장 _ 이렇게 떠나도 괜찮을까 떠나갈 결심 비밀은 없어 바리바리 눈물의 학교 적응기 두 번째 장 _ 관광객과 현지인, 그 사이 어딘가에서 걷기의 즐거움 유월의 새해 비포선라이즈 타인의 시선 길티 플레저(Guilty Pleasure) 롱블랙과 플랫화이트 책을 그렇게 사랑하는 건 아닌데 우핸들 좌측통행 빵순이의 베이킹 거절할 수 있는 거리 세 번째 장 _ 확 돌아가버릴까 아프지 말자 내 택배는 어디에 뉴질랜드에 대한 오해 1_일회용품과 분리수거 블랙박스 대중화가 시급합니다! 락다운? 그게 뭐죠? 뉴질랜드에 대한 오해 2_맛있는 키위 뉴질랜드에 대한 오해 3_그곳에 살면 모두 행복할까 네 번째 장 _ 절대반지를 찾아서 1일차 아서스패스 2일차 그레이마우스-폭스그라시아 3일차 프란치조셉그라시아 4일차 와나카-퀸스타운 5일차 테아나우 6일차 밀포드사운드 7일차 블러프-인버카길 8일차 더니든-오아마루 9일차, 그리고 마지막 날 다섯 번째 장 _ 우린 또 새로운 도전을 하는거야 한여름의 크리스마스 영어. 영어. 영어. 너희는 무엇이든 될 수 있어 오클랜드 마라톤 400번의 도시락 귀국 준비, 혹은 짐정리 지옥 못다한 이야기 _ 향유고래, 빙하 그리고 아이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