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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지구를 사랑하는 방법
어린이를 위한 첫 환경그림책 개정2판, 양장
토드 파 글그림 장미정
고래이야기 2022.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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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저자 소개2

글그림토드 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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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를 위한 책을 30권 넘게 쓴 작가. 그 중에서 『난 널 사랑해』 는 뉴욕타임즈의 베스트셀러이기도 하다. 지금은 캘리포니아 버클리에 살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달라도 괜찮아』 『평화는요』 『우린 한가족이야』 『엄마책』 『아빠책』 『할머니책』 『할아버지책』 『가족책』 『책을 읽으면 기분이 좋아져요』 『나의 기분』 『기분이 좋아지는 책』 들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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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과 사람이 더불어 행복한 세상을 꿈꾸는 환경교육가입니다. 대학에서 환경학을, 대학원에서 환경교육을 전공했습니다. 모두를위한환경교육연구소 대표로 재직 중이고, 한국외대와 서울대에서 환경교육 강의로 학생들을 만나고 있습니다. 한국에너지정보문화재단 비상임이사, (사)환경교육센터 이사, 환경부 환경교육진흥실무위원으로도 활동하고 있습니다. 지은 책으로 『환경아, 놀자』(대표 집필), 『맑은 공기가 필요해!』 등이 있고, 옮긴 책으로 『기후 위기, 지구가 아파요!』 등이 있습니다. 환경교육가이자 환경운동가이며 동시에 일상의 반짝이는 순간을 그리는 일상예술가이다. 대학에서 환경학을,
자연과 사람이 더불어 행복한 세상을 꿈꾸는 환경교육가입니다. 대학에서 환경학을, 대학원에서 환경교육을 전공했습니다. 모두를위한환경교육연구소 대표로 재직 중이고, 한국외대와 서울대에서 환경교육 강의로 학생들을 만나고 있습니다. 한국에너지정보문화재단 비상임이사, (사)환경교육센터 이사, 환경부 환경교육진흥실무위원으로도 활동하고 있습니다. 지은 책으로 『환경아, 놀자』(대표 집필), 『맑은 공기가 필요해!』 등이 있고, 옮긴 책으로 『기후 위기, 지구가 아파요!』 등이 있습니다.

환경교육가이자 환경운동가이며 동시에 일상의 반짝이는 순간을 그리는 일상예술가이다. 대학에서 환경학을, 대학원에서 환경교육을 공부하면서 자연과 사람이 함께 행복한 세상을 꿈꾸게 되었다. 서울대 대학원에서 환경교육을 전공하고, 환경교육운동가의 생애연구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지금은 모두를위한환경교육연구소 대표, 서울대 환경교육과정 겸임교수로 재직 중이며, (사)환경교육센터 이사, 한국에너지정보문화재단 비상임이사, 한국환경교육학회와 한국환경사회학회 이사, 환경부 환경교육진흥실무위원으로도 활동하고 있습니다. 또 자연과 사람을 그리는 ‘그린스케쳐스’ 드로잉 모임을 운영하고 있다. 안식년을 맞아 2018년 한 해를 유럽에서 생활여행자로 지내며 ‘자연과 사람, 지속가능성’을 테마로 여행과 일상을 스케치북에 담았다. 2019년 1월 독일 프라이부르크에서 개인전 ‘My Sabbatical year in Europe’를 시작으로 초청기획전시를 열고 있다. 절박한 환경 위기의 시대에 개인의 삶의 전환에 대해 고민하며, 자연과 사람과의 관계를 다시 생각해 보고, 미래의 지속가능한 삶에 대한 작은 해법을 함께 나누고 싶다.

지은 책으로는 『환경아, 놀자(대표집필)』, 『지구사용설명서 1, 2(공저)』 『깨끗한 물이 되어 줘!』 『맑은 공기가 필요해!』 『모두를 위한 환경개념사전(공저)』 『환경교육운동가를 만나다』 『환경운동과 생활세계(공저)』 『교육실천가를 위한 사회환경교육론 1, 2(공저)』 등이 있고, 옮긴 책으로 『내 친구, 지구를 지켜 줘!』 『북극곰 윈스턴, 지구온난화에 맞서다!』 『쓰레기 아줌마와 샌디의 생태발자국』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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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2년 12월 10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36쪽 | 348g | 231*233*9mm
ISBN13
9788991941991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책 속으로

나는 이를 닦을 땐 수도꼭지를 꼭 잠가.
목욕할 때도 물을 아껴 쓰지. 왜냐고?
나는 물고기를 사랑하니까.
바다가 늘 파랗고 깨끗했으면 좋겠어.
--- p.8~11

나는 버스를 타고 다녀.
가끔은 자전거를 타기도 해. 왜냐고?
나는 별을 사랑하니까.
공기가 맑아야 별들이 반짝이는 걸 볼 수 있잖아.

--- p.12~15

출판사 리뷰

아이들의 마음으로 전하는 지구사랑 고백, “지구야, 사랑해!”

우리가 무언가를 위해 진심으로 애쓰고 관심을 기울이는 까닭은 아주 단순하다. 사랑하기 때문이다. 이 책에서는 우리가 지구를 아끼고 보살펴야 하는 까닭을 ‘내가 사랑하는 많은 것들을 품고 있기 때문’이라고 명쾌하게 이야기한다. 이 책을 계기로 아이들은 지구 환경이 자신에게 어떤 의미가 있는지, 왜 지구를 지켜야 하는지 다시 한 번 생각해볼 수 있을 것이다. 아이들 마음에 ‘왜 그래야 하는지’에 대한 답이 생기고 마음속에서 그것을 받아들이기 시작하면, 자연스럽게 행동 하나하나가 바뀌게 될 것이다. 나아가 더 커다란 변화에 대한 의지와 희망을 품게 될 것이 분명하다.

‘내가 좋아하는 것들을 품고 있는 지구’ ‘그래서 더욱 아끼고 사랑해야지’

‘내가 좋아하는 것들을 품고 있는 지구’라는 생각과 ‘그래서 더욱 아끼고 사랑해야지’라는 마음. 이것이 환경 문제를 인식하고 대안을 찾아나가는 데 가장 기본이 되어야 하는 것 아닐까? 그런 점에서 이 책은 아이들이 앞으로 환경에 대한 자기의 생각과 행동을 정립해 나가는 데 밑거름이 되어 줄 책이다. 또한 리듬감 있는 문장과 선명한 색감의 그림으로 유쾌하고 경쾌한 분위기를 자아내어 아이들이 거부감 없이 볼 수 있는 책이다. 아이에게 처음 ‘환경’ 이야기를 들려주고 싶을 때 부담 없이 감성적으로 다가갈 수 있도록 배려했다.

모두의 숙제가 되어 버린 환경

환경에 대한 높은 관심은 이제 우리에겐 너무도 자연스러운 일이 되었다. 인류가 더는 피해갈 수도 모른 척할 수도 없는 문제가 되어버렸기 때문이다. 많은 사람들이 지구 환경을 지키고 모든 생명이 공존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애를 쓰고 있다. 그리고 아이들에게도 ‘환경’에 대한 이야기를 밀도 있게 하기 시작했다. 모두에게 중요한 문제가 되어버린 순간부터 어쩌면 아이들에게는 ‘숙제’가 되어버린 것 같기도 하다. 지구가 몸살을 앓고 있는 까닭을 알려주고, 환경을 지키고 살리는 데 필요한 온갖 방법들도 알려주고, 그대로 실천해야 한다고 이야기한다. 물론 환경을 보호하기 위한 행동은 어려서부터 습관처럼 몸에 배게 하는 것이 중요하다. 그래서 어린 아이들에게 환경교육을 하는 것이 필요하다.

하지만 중요한 문제인 만큼 무작정 “이렇게 해야 해!”라는 식의 의무나 당위로 다가가서는 안 된다. 어린 아이들에겐 마음으로 이해하고 관심의 싹을 틔우도록 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왜냐하면 아이들은 환경을 지키기 위해 해야 할 일에 대해 수도 없이 듣지만, 정작 그것이 ‘나’와 어떤 상관이 있는지 모를 수 있기 때문이다. 때로는 알면서도 당장은 자기와 거리가 너무 멀다고 느끼기도 한다.

아이들에게 먼저 필요한 것은 지식이 아니라, ‘생태 감수성’!

‘환경’은 이미 우리 사회에서 아주 중요한 교육 주제다. 모두가 관심을 갖고 그 해결점을 찾아가야 하는 문제이기 때문이다. 유아기는 지적?정서적?사회적 발달 영역에서 기초가 형성되는 때이므로 이때 적절한 환경교육이 이루어진다면 교육의 효과가 매우 크다. 따라서 환경교육은 유아기부터 이루어져야 한다.

환경교육은 아이들에게 잠재된 생태 감수성을 일깨우고, 인간과 자연이 함께 살아갈 수 있는 지혜와 용기를 불어넣어 주는 것이 목적이다. 많은 부모들이 아이들에게 이러한 가치를 심어주려고 산과 들로 체험여행을 떠나기도 한다. 학교에서는 환경파괴의 위험과 결과들에 대해 알려주기도 한다. 이렇게 몸으로 느끼고 이해를 돕는 정보를 받아들이는 데 무엇보다 중요한 것이 ‘감성’과 ‘동기부여’이다. 따뜻한 눈으로 자연을 바라보고 그것을 위해 스스로 할 수 있는 일을 찾아보는 마음 자세가 무엇보다 중요하다. 이 책은 어린 아이들에게 자연을 대하는 감성을 높여주고 상상력을 발휘해 자신이 해야 할 일을 찾아나가도록 안내해줄 것이다.

‘나’와 ‘너’를 넘어 ‘우리’가 되면 세상이 달라진다

"나는 지구를 아끼고 보살피려 노력해. 왜냐고?
내가 하는 작은 일들이 지구에게는 엄청난 도움이 될 수 있다는 걸 아니까."

맨 처음 등장하는 아이는 이렇게 선언한다. 이어서 아이들이 하나하나 지구를 위해 해야 할 일들을 소개한다. 물론 저마다 그 일을 해야 할 나름의 동기가 있다. 그리고 그 작은 실천이 지구와 자연에게 어떤 영향을 주며, 어떤 변화를 만들어낼 수 있는지 보여준다. ‘나 하나’가 하는 일로 그치는 것이 아니라, 그것이 모여 얼마나 큰 변화를 가져올 수 있는지를 알게 해준다. 그래서 아이들 스스로 자신들이 하는 일이 자랑스럽고 소중한 일이라 느끼게끔 한다.
아직 ‘관계’에 대해 제대로 이해하기 힘든 어린아이라 해도 ‘나’와 ‘너’가 모여서 ‘우리’가 되면 그것이 큰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것, 나와 지구는 친구처럼 서로 도움을 주고받는 관계라는 것, 그리고 ‘나의 행동’이 결국은 ‘우리 모두를 행복하게’ 만들 수 있다는 것을 마음에 담을 수 있도록 해준다. 이것은 아이들이 살아가는 데 가장 중요한 ‘마음’과 ‘힘’이 피어날 수 있는 작은 씨앗 하나를 심어주는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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