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EPUB
eBook 동물과 말하는 아이 릴리 6
아기 판다의 엄마를 찾아 줘! EPUB
가격
10,500
10,500
YES포인트?
52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 상품의 시리즈 15

이 상품의 시리즈 알림신청

카드뉴스로 보는 책

카드뉴스0
카드뉴스1
카드뉴스2
카드뉴스3
카드뉴스4
카드뉴스5
카드뉴스6

상세 이미지

소개

관련 동영상

목차

등장인물
1 가을 방학
2 캥거루 킬리에
3 버림받은 아기 판다
4 추플링겐 동물원
5 물건을 훔치는 원숭이
6 아기 판다, 쿠우
7 한밤중의 구조 활동
8 새로운 엄마 찾기
9 캥거루 우리에서 보낸 하룻밤
10 추플링겐 동물원의 그림 원장
11 혼란스러운 릴리네 정원
12 남들과 다를 뿐이야
13 엄마의 눈물
14 예사야의 소원
15 깜짝 선물

저자 소개 3

타냐 슈테브너

관심작가 알림신청
 
1974년 독일 베르기셰스 란트에서 태어나 열 살 때부터 글을 쓰기 시작했다. 뒤셀도르프, 부퍼탈, 런던에서 공부하는 동안에도 글쓰기에 몰두했다. 현재는 남편, 딸과 함께 부퍼탈에 살고 있다. 3부작 『요정 훔멜비(Hummelbi)』는 많은 팬이 있으며, 『동물과 말하는 아이 릴리』 시리즈는 세계적인 성공을 거두어 2018년 5월에는 영화로도 개봉되었다.

타냐 슈테브너의 다른 상품

그림코마가타

관심작가 알림신청
 
교토 조형대학교를 졸업 후 오사카에 살며, 프리랜서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중이다. 『탐정팀 KZ 사건 노트』 등의 삽화를 그렸다. 무언가를 만드는 계획을 세우고 실행으로 옮기는 것이 취미이다.

코마가타의 다른 상품

한국외국어대학교 독일어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교 통번역대학원에서 공부했다. 번역에이전시 엔터스코리아에서 번역가로 활동하며 프리랜서 아나운서로 일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새로운 하늘의 발견』, 『존엄하게 산다는 것』, 『데미안』, 『모나리자 바이러스』, 『빨간 코의 날』, 『개 같은 시절』, 『나를 일깨우는 글쓰기』, 『두려움 없는 글쓰기』, 『SNS 쇼크: 구글과 페이스북, 그들은 어떻게 세상을 통제하는가』, 『파나마 페이퍼스』, 『푸마 리턴』, 『숲, 다시 보기를 권함』 등이 있다.

박여명의 다른 상품

관련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22년 12월 14일
이용안내
  •  배송 없이 구매 후 바로 읽기
  •  이용기간 제한없음
  •   TTS 가능 ?
  •  저작권 보호를 위해 인쇄 기능 제공 안함
지원기기
크레마,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아이폰,아이패드,안드로이드폰,안드로이드패드,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PC(Mac)
파일/용량
EPUB(DRM) | 102.93MB ?
글자 수/ 페이지 수
약 7.8만자, 약 2.4만 단어, A4 약 49쪽 ?
ISBN13
9791165182199

출판사 리뷰

“남들과 다르다는 건 아주 특별한 거야. 그건 나쁜 게 아니라 아름다운 거야.”
신기한 힘을 가진 소녀 릴리와 영재 소년 예사야의 아기 판다 살리기 대작전!


[동물과 말하는 아이 릴리]는 2007년 독일에서 첫 작품이 출간된 이후 10만 권이 넘게 판매되며 돌풍을 일으킨 시리즈로, 세계 여러 나라에 번역 출판되어 많은 사랑을 받았다. 시리즈의 첫 번째 책인 『코끼리를 구해 줘!』는 2008년 독일 어린이책 문학상인 골든북 상을 수상하였다. 이 책의 주인공 릴리에게는 감추고 싶은 비밀이 있다. 바로 동물들과 말을 할 수 있다는 것. 릴리는 동물들에게는 인기가 많지만, 다른 아이들과는 친하게 지낼 수가 없다. 이상한 아이처럼 보이지 않기 위해서 특별한 능력을 감추려고 안간힘을 쓰기 때문이다.

6권 『아기 판다의 엄마를 찾아 줘!』에서는 어미에게 버림받고 건강이 나빠진 아기 판다에게 새로운 엄마를 찾아 주려 애쓰는 릴리와 예사야의 이야기가 펼쳐진다. 이번 『아기 판다의 엄마를 찾아 줘!』에서는 많은 엄마가 등장한다. ‘어머니’라는 존재는 우리 삶에서 절대적인 존재이지만, 여러 가지 사정으로 함께 있지 못하는 경우들도 있다. 이 책에 등장한 어미 판다처럼 새끼를 낳아 키우지 않는 ‘육아 포기’는 어류나 조류, 포유류 등 다양한 동물들에게서 나타나는 현상이다. 실제로 판다들도 새끼가 여럿 태어나면 한 마리만 골라 키우는 경우도 많다고 한다. 이렇듯 감당할 수 있는 수만 키우거나, 스트레스로 아예 육아 자체를 포기하는 경우가 있는 것이다.

이 책에 나오는 어미 판다는 숨소리가 이상하다는 이유로 갓 낳은 새끼를 버린다. 또한 릴리의 엄마는 딸이 남들과 다른 특별한 능력을 가지고 있다는 사실을 숨기려고 한다. 아이들은 대부분 내가 친구와 다르다는 것을 부끄러워하고 숨기고 싶어 한다. 공동체 생활에서 ‘남들과 다르다는 것’은 불편함을 주는 경우가 훨씬 많기 때문이다. 이번 권에서는 아기 판다를 받아들인 캥거루와, 릴리를 세상에 당당히 공개한 엄마의 이야기를 통해 남들과 다르다는 것이 나쁘고 감춰야 할 게 아니라, 아주 특별하고 아름다운 것이라는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

[동물과 말하는 아이 릴리] 시리즈는 현재 열세 권이 나와 있으며 새로운 이야기들이 계속 출간 중이다. 동물들과 우정을 나누는 따뜻하고 유쾌한 에피소드들을 통해 독자들은 도덕적인 용기, 남과 다른 나, 두려움 극복 등 삶의 지혜를 배울 수 있다.

리뷰/한줄평44

리뷰

9.8 리뷰 총점

한줄평

10.0 한줄평 총점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
선택한 소장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