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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동물과 말하는 아이 릴리 13
사바나의 여왕 EPU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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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상품의 시리즈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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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목차

등장인물
1 가자, 나미비아로!
2 댄들리온 농장
3 빨간 점이 올록볼록
4 사파리 투어
5 기린 룰라와 미어캣 삼총사
6 쓰러진 얼룩말
7 트로피 사냥꾼
8 사바나의 밤
9 이상한 나라의 렉스
10 한밤중 연못에서
11 코끼리를 타고
12 사바나 초원 한가운데서
13 원주민 소년 티모
14 힘바족의 마을
15 룰라를 찾아라!
16 동물들의 대행진
17 사바나를 적시는 비

저자 소개3

타냐 슈테브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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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4년 독일 베르기셰스 란트에서 태어나 열 살 때부터 글을 쓰기 시작했다. 뒤셀도르프, 부퍼탈, 런던에서 공부하는 동안에도 글쓰기에 몰두했다. 현재는 남편, 딸과 함께 부퍼탈에 살고 있다. 3부작 『요정 훔멜비(Hummelbi)』는 많은 팬이 있으며, 『동물과 말하는 아이 릴리』 시리즈는 세계적인 성공을 거두어 2018년 5월에는 영화로도 개봉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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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코마가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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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토 조형대학교를 졸업 후 오사카에 살며, 프리랜서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중이다. 『탐정팀 KZ 사건 노트』 등의 삽화를 그렸다. 무언가를 만드는 계획을 세우고 실행으로 옮기는 것이 취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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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대학교 사범대 독어교육과를 졸업했으며 같은 대학 교육대학원에서 석사 학위를 받았다. 독일 빌레펠트 대학에서 석사 학위를 받았으며 같은 대학에서 박사 과정을 수료했다. 현재 번역에이전시 엔터스코리아에서 출판 기획 및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내가 어제 우주에 다녀왔는데 말이야』, 『우리가 함께 한 여름』, 『단서를 찾아라』, 『오리고, 접고, 만들고, 색칠하고』, 『누가 가장 힘셀까?』, 『산책하는 물고기』, 『주소를 쓰세요』, 『사장이 들키고 싶어 하지 않는 거짓말 51』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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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5년 11월 20일
이용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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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TS 가능 ?
  •  저작권 보호를 위해 인쇄 기능 제공 안함
지원기기
크레마,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아이폰,아이패드,안드로이드폰,안드로이드패드,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PC(Mac)
파일/용량
EPUB(DRM) | 81.14MB ?
글자 수/ 페이지 수
약 10만자, 약 3.1만 단어, A4 약 63쪽 ?
ISBN13
9791165184384

출판사 리뷰

“남들과 다르다는 건 아주 특별한 거야. 그건 나쁜 게 아니라 아름다운 거야.”
신비한 힘을 가진 소녀 릴리와 영재 소년 예사야,
그리고 사바나의 야생 동물들이 펼치는 기적 같은 이야기!

[동물과 말하는 아이 릴리]는 2007년 독일에서 첫 작품이 출간된 이후 10만 권이 넘게 판매되며 돌풍을 일으킨 시리즈로, 세계 여러 나라에 번역 출판되어 많은 사랑을 받았다. 시리즈의 첫 번째 책인 ≪코끼리를 구해 줘!≫는 2008년 독일 어린이책 문학상인 골든북 상을 수상하였다.

이 책의 주인공 릴리에게는 감추고 싶은 비밀이 있다. 바로 동물들과 말을 할 수 있다는 것. 릴리는 동물들에게는 인기가 많지만, 다른 아이들과는 친하게 지낼 수가 없다. 이상한 아이처럼 보이지 않기 위해서 특별한 능력을 감추려고 안간힘을 쓰기 때문이다.
13권 ≪사바나의 여왕≫에서는 사바나 초원의 야생 동물들을 구하기 위해 힘을 모으는 릴리와 예사야, 그리고 동물들의 이야기가 펼쳐진다. 얼룩말을 비롯해 기린과 퓨마, 사자까지 트로피 사냥의 희생양이 된 동물들을 돕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릴리의 흥미진진한 이야기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트로피 사냥’은 아프리카 지방 정부에 많은 돈을 내고 사바나의 동물들을 실제로 사냥하는 것을 말한다. 단순한 오락을 위해서 사자, 코뿔소 등의 대형 야생 동물을 사냥하고, 사냥한 동물의 머리나 가죽 등을 트로피처럼 전시해 놓기 때문에 이러한 이름이 붙었다. 아프리카 사바나 초원에 가서 멸종 위기종까지 가리지 않고 사냥하는 트로피 사냥꾼들은 동물 보호의 천적이라고 할 수 있다. ‘세실’이라는 이름의 사자가 트로피 사냥꾼에게 희생된 사건을 계기로 트로피 사냥의 실태가 세상에 드러나기 시작했다. 세실은 아프리카 남부 짐바브웨의 국립 공원에 살던 수사자로, 이 공원의 명물이자 국민들의 자랑거리였다. 이런 사자가 사냥감이 됐다는 것에 사람들은 큰 충격을 받았다. 국제자연보호연맹은 사자를 멸종 위험에 취약한 종으로 구분하고 있으며, 사자의 개체 수는 지난 30년 사이 60%가 줄었다. 짐바브웨 정부에 위기종 동물의 사냥 허가를 금지할 것을 촉구하는 ‘세실을 위한 정의’ 온라인 캠페인에는 60만 명 이상이 동참할 정도로 트로피 사냥 문제는 큰 관심을 끌었다.

[동물과 말하는 아이 릴리] 시리즈는 특별판을 포함해 현재 열네 권이 나와 있으며, 새로운 이야기들이 계속 출간 중이다. 신비한 힘을 지닌 소녀가 동물들과 우정을 나누는 따뜻하고 유쾌한 에피소드들을 통해 독자들은 도덕적인 용기, 남과 다른 나, 두려움 극복 등 삶의 지혜를 배우고, 동물과 자연 보호에 대해서도 다시 한번 생각해 볼 기회를 가질 수 있다.

리뷰/한줄평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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